글자 크기
화면

이근호 목사

AND :예수 성경 OR :모세||요한 포함 :"나의 왕"

자기 백성 구하기 250720우리교회

자기 백성 구하기 250720

설교:이근호
녹취:정인순

우리 예수님께서는 이 땅에 살려고 오신 분이 아니에요. 다녀가신 겁니다. 다녀가면서 자기와 같이 천국 살 사람을 뽑아서 데려가려고 한 겁니다. 모집하는 거예요. 나랑 같이 천국 갈 사람, 이렇게 모집한 게 아니고 천국 갈 사람 한다면 저요! 저요! 손 다 내밀 거잖아요. 그러니까 하나님께서는 천국 갈 사람은 너희가 원한다고 천국 가는 것이 아니고 내가 원해야 돼. 예수님이 원하는 사람, 아버지가 원하는 분 그분만 뽑아내기 위해서 주께서는 어떻게 했냐 하면 일단은 열두 제자를 뽑아요.

12 제자를 뽑아가지고 “이제부터는 너희는 천국 백성이다.” 하니까 12 제자가 기분이 아주 좋았어요. “하지만 다는 아니다.” 여기서 탈락자가 생기게 되는 겁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이 열두 제자를 그냥 덜렁 데려가게 되면 12 제자가 천국에 못 가요. 왜? 사람이 성질이 이 지옥에서 살던 성질에 딱 맞춤 돼 있거든요. 태어나면서 지옥 살면 딱 들어맞는 마음가짐을 가지고 이 땅에 태어났기 때문에 천국 못 살아요. 따라서 주님께서는 그들로 하여금 천국 살 만한 마음가짐으로 휙 하고 바뀌어야 되기 때문에 먼저 예수님이 시범적으로 모범을 보입니다. 모범을 보이는 것이 이게 뭐냐? 이게 예수님의 겟세마네의 기도 겟세마네의 기도를 한 거예요. 겟세마네 기도에 목사님이 황공스럽지만 그 현장을 또 가봤습니다. 답사를 해 봤어요.

거기에 예루살렘 근처 겟세마네에 올리브 나무 쫙 있는데 거기에서 기도를 했어요. 기도를 하면서 어떤 기도를 했냐 하면 이런 놀라운 기도를 했어요. “아버지여. 절대로 내 뜻대로 마옵시고 아버지여. 절대로 아버지 뜻만 되게 하옵소서. 내 뜻을 내게서 쪽쪽 다 뽑아내게 하옵소서. 내가 뭐 하고 싶은 거 다 안 하게 되게 해주시고, 내가 생각지도 못한 다른 뜻이 일방적으로 나에게 이루어지게 하옵소서.” 그 기도를 하는데 자기 뜻을, 자기 뜻을 배제하는 기도를 한 겁니다.

여러분들도 마찬가지죠. 이번에 수학 시험 치는데 내 뜻은 100점인데 아버지요여. 절대로 100점 맞지 말게 하옵소서. 이게 얼마나 힘듭니까? 국어 시험 치는데 이번에도 국어 시험도 100점 되지 말게 하옵소서. 이런 거. 유치원에 나쁜 친구가 있는데 나를 괴롭힙니다. 주여. 그 나쁜 친구가 다음에는 내를 10배나 더 때리게 하옵소서. 이런 기도를 어떻게 하겠어요? 그러니까 인간은 아무리 애써도 자기 뜻에서 자기 뜻을 못 벗어나요. 그러니까 기도할 때 내 뜻대로 이건데 내 뜻대로 이루어 달라는 기도만 하는 거예요. 그런데 예수님은 반대 기도하니까 제자들은 여기서 뭐 하고 있어요? 이 제자들 3명 뭐 하고 있습니까? 주무시고 있죠. 아무 상관없어요. 나는 뭐 내 답답할 때만 기도하지. 기도 왜 하는데? 주님께서 저 인간들 지 뜻대로 안 되게 하옵소서. 지금 아버지께 기도하고 있어요.

하고 있는데 여기에 12명이 다 12명을 천국 가려고 뽑아낸 게 아니고 그중에 하나 뭔가 섞여 있어요. 지옥 갈 사탄이 섞여 있는 거예요. 그 사탄 중에 하나가 바로 가롯 유다가 섞여 있습니다. 가롯 유다가 하는 말이 자기가 데리고 온 이 경찰들이죠. 요즘 군인들 보고 내가 입에다가 뽀뽀하는 그 인간이 바로 당신이 체포하는 인간입니다. 내가 나서서 다정스럽게 뽀뽀하는 척 뽀뽀 할 테니까 그 사람만 하면 됩니다. 왜? 날이 어두워 가지고 누가 누군지 모르기 때문에 그래요.

그래서 가룟 유다가 와가지고 “예수님. 그동안 안녕하십니까?” 하고 뽀뽀했어요. 그러니까 예수님께서 “니 무슨 짓 하는지 내가 다 안다. 그냥 그냥 가. 그냥 가.” 그러니까 이제 군병들이 “저 예수를 잡아라. 그리고 옆 사람도 잡아라. 옆에 있는 그 제자를 잡아라!” 하니까 예수님께서 “놔둬라. 너희들 필요한 사람이 나잖아. 내가 필요하잖아. 나만 곱게 잡혀갈 테니까 저 사람 놔둬라.” 할 때 벌써 제자들은 다 토끼가 없어요. 벌써 도망 다 갔어요. 살고 보자.

그래가지고 이제 예수님을 재판을 해가지고 제사장이 “니가 하나님이 아직도 니가 메시아라고 착각하느냐? 니가 사람을 구원할 자냐? 우리가 보기에는 전혀 본인도 구원 못하는데 남을 구원할 자 맞느냐?” “그래 나를 믿으면 천국 간다.” “아이고 뭐 믿을 건덕지가 있어야 믿지.” 그렇게 했어요. 그렇게 하고 심문받을 때 베드로가 의리가 있어가지고 베드로가 의리! 그냥 의리 아닙니까? 의리가 있어가지고 심문 받을 때 심문 받을 때 재판 받는데 다 옆에서 몰래 딱 봤어요. 보니까 보다가 이게 누구한테 걸렸어요. 예수님 재판 받고 있는데 여기 춥다고 이제 밤중에 재판 하면 추울 거 아닙니까?

추운데 있는데 어떤 아가씨가 그때 아가씨가 17살인지 그건 잘 모르겠지만 아가씨가 하나가 “베드로 아저씨! 아저씨 보니까 예수님하고 같이 다니던데 이 사람 왜 체포 안 해?” 하니까 “아니야. 와 이케? 나 저 사람하고 아무 상관없어. 나 저 사람 몰라. 저 사람 몰라.” “당신은 저 사람을 어떻게 생각하는데?” “그건 저주받아야 마땅한 사람이지. 난 몰라. 나하고 엮이지 마. 나는 저 사람 모르는 사람이야.” 하고 막 세 번을 부인하고 도망칠 때에 그때 닭이 꼬끼요! 닭은 왜 우는지 몰라. 꼬끼요 하고 닭이 울었어요. 그 당시에 예수님 생각이 딱 나는 거예요. 니가 닭 울기 전에 자신만만하게 닭 울기 전에 너는 세 번 부인할 것이다. 베드로가 지기가 무슨 행동하는지 본인은 몰라도 예수님은 지가 무슨 행동하는지 다 알고 있어요.

그리고 본디오 빌라도한테 갔어요. “니가 유대인의 왕이냐?” 하길래 “나는 하늘나라의 이스라엘의 왕이다. 이 땅의 나라가 아니다. 진리, 나는 진리를 위해서 왔다.” 본디오 빌라도가 “진리가 뭔데?” “안 가르쳐줘. 니는 진리를 알 가치가 없어.” 그러니까 본디오 빌라도가 재판하면서 아무리 봐도 예수님이 뭐 죄 지은 게 없거든요. 죄 지은 게 없으니까 없는데다가 자기의 아내가 어제 밤중에 꿈자리가 무슨 꿈이 나타나 예수님에 관한 꿈이 나타났어요. 그래서 아내가 특별히 아침에 남편 출근할 때 “여보. 건드리지 마. 저 사람 건드리지 마. 저 사람 건드리면 안 될 것 같아. 꿈이 너무 요란스러워서 당신은 어떻게든 저 사람을 풀어주도록 노력해. 당신 역할 그 역할이야.”

그래 가지고 이제 그렇게 폭군인 빌라도가 자기 마누라 이야기는 잘 듣는다. 그래가지고 열심히 예수님을 어떻게든 살려보려고 온 머리를 다 짜내고 했어요. 그래서 이제 본디오 빌라도가 “옳다구나. 이러면 이제 사람들이 예수를 풀어주겠지.” 해서 그 당시에 제일 극악무도한 사람들 속에 제일 질이 나쁜 살인 강도가 있었어요. 이름이 바라바. 바라바. 아주 진짜 질 나쁜 인간 이건 개 같아서는 안 되는 질 나쁜 그 바라바. 온 나라가 다 치를 떠는 그 살인 강도를 “걔 데려와. 걔 딱 데려와.” “왜요?” “데려와. 데려와.” 데려다가 예수님하고 딱 “여러분! 여러분의 전통 전통 하는데 여러분의 전통 존중해 드리겠습니다. 여러분 전통에 유월절 날, 유월절 날 전통에 하나님께서 자비로 한 사람을 죄수를 풀어주는 그런 전통이 있는데 제가 이렇게 두 사람을 세웠습니다. 한 사람을 묻지도 따지지 않고 무조건 풀어주는 전통에 의해서 여러분들이 치를 떠는 이 나쁜 인간 풀어주면 또 사람 죽여. 또 나쁜 짓 할 사람. 이 사람 풀어줄까요? 아니면 내가 보기에 아무 죄도 없는 예수를 풀어줄까요?”

속으로 이제는 됐지. 이제는 예수님이 풀려나겠지. 이리 생각해서 이 사람들의 생각을 만만하게 본 거예요. 그러니까 사람들이 고민할 것도 없이 “예수를 죽여라! 죽여라! 예수! 딴다단따단 죽여라. 예수!” 예수 죽이라고 데모를 하거든요. “만약에 당신이 예수를 풀어주게 되면 난 당신을 로마 당국에 고발할 거야.” “당신의 왕인데?” “우리의 왕은 로마 가이사 황제밖에 없습니다. 저 사람은 우리의 왕이 아닙니다.” 분명히 이야기했어요. 바라바는 보지도 않고 “무조건 예수는 무조건 죽여!” 이렇게 됐어요.

그러니까 본디오 빌라도가 “이거 의외인데. 나 이건 예상도 못했는데. 세수 대야 가져와.” 세수 대야 가져와 가지고 “나 죄 없다. 분명히 나는 풀어주려고 애썼어. 나 죄 없다.” 하고 그 세수 대야에 자기 손을 씻으면서 “이번 죄에 대해서 나는 빼도.” 나 좀 빼돌라 그래 가지고 이제 이 장면이 그거예요. “죽여라. 예수!” 장면.

그리고 난 뒤에 예수님께서 십자가 지고 갔습니다. 가는데 가면서 아줌마들이 “아이고. 불쌍한 예수 우짜노. 우야노? 저거.” 이렇게 우니까 예수님께서 십자가 지고 가면서 그 우는 아주머니 보고 이야기하기를 “여러분들이 지금 나를 걱정하고 있습니까? 나를 동정해요? 당신 나라 망해. 예루살렘 불타. 나를 위해 울지 말고 당신 집구석이나 당신 딸이나 당신 딸이나 울어라고. 당신의 미래가 나 죽임으로써 완전히 멸망당해요. 내가 좀 불쌍해 보여요? 내가 보기에 당신들이 더 불쌍해.” 하면서 그 이야기하시고 십자가 졌습니다.

그러니까 예수를 이렇게 예수님을 믿는다는 것은, 예수를 믿는다는 것은 천국 갈 사람은 아무나 가는 게 아니에요. 진짜 예수님의 마음과 바꿔치기 된 그 사람만 천국에 들어가는 겁니다. 기도합시다.

하나님 아버지. 예수님이 죄 있다 할 때 그 죄는 우리가 손댈 수 없는 죄, 하나님만 손대서 처리하는 죄 그 죄 있음을 저희들은 이제 알게 하옵시고 우리가 손댈 수 없는 죄를 십자가의 피로 처리한 것을 너무 고맙고 감사하고 주님을 사랑하는 저희들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비옵나이다. 아멘.

목록으로

이근호 목사 · 21,142건 중 18 페이지

번호 구분 제목 분류 날짜
20,717 설교 신명기 33강(십일조) 복음이냐 교회냐 2강(유령과 성령) 250721 신명기 최고관리자 25-07-21
20,716 우리교회 바벨론과 애굽의 차이250720 예레미야 최고관리자 25-07-20
열람 ➜ 우리교회 자기 백성 구하기 250720 · 최고관리자 25-07-20
20,714 우리교회 나와 죄의 분리 250720 히브리서 최고관리자 25-07-20
20,713 설교 홍해 건너지 못함 히브리서 최고관리자 25-07-20
20,712 우리교회 등불과 소금 250716 열왕기상 최고관리자 25-07-16
20,711 설교 영화 [킹 오브 킹스]를 보고 · 최고관리자 25-07-16
20,710 설교 무의미 사도행전 5:3 250715 사도행전 최고관리자 25-07-15
20,709 설교 유튜브강의(502강,503강) 자연의 변화/ 소유권 250715 마태복음 최고관리자 25-07-15
20,708 설교 잠잠하라 시편 62:5 250714 시편 최고관리자 25-07-14
20,707 우리교회 선지자의 말로 250713 예레미야 최고관리자 25-07-13
20,706 우리교회 요시아의 신앙 250713 · 최고관리자 25-07-13
20,705 우리교회 출구없는 세상250713 히브리서 최고관리자 25-07-13
20,704 설교 모세의 상 히브리서 최고관리자 25-07-13
20,703 설교 할 게 없음 요한일서 4:12 250710 요한일서 최고관리자 25-07-10
20,702 설교 권세보다 예언 신명기 17:18 250710 신명기 최고관리자 25-07-10
20,701 우리교회 천국 표준말 250709 열왕기상 최고관리자 25-07-09
20,700 우리교회 팅 빈 마음250706 예레미야 최고관리자 25-07-06
20,699 우리교회 스데반의 죽음 250706 · 최고관리자 25-07-06
20,698 우리교회 뼈 250706 히브리서 최고관리자 25-07-06
20,697 설교 모세의 믿음 히브리서 최고관리자 25-07-06
20,696 설교 신앙의 무효 역대하 16:10 250704 역대하 최고관리자 25-07-04
20,695 우리교회 저주와 변호 250702 열왕기상 최고관리자 25-07-02
20,694 설교 신명기 32강( 틈에서 나온 양식), 복음이냐 교회냐 1강( 혼돈속의 질서) 250630 신명기 최고관리자 25-06-30
20,693 우리교회 코팅된 사람 250629 예레미야 최고관리자 25-06-29

AND :예수 성경 OR :모세||요한 포함 :"나의 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