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데반의 죽음 250706
스데반의 죽음 250706
설교:이근호
녹취:정인순
오늘은 천사, 천사는 하늘에 있어요. 하늘에 있는데 천사가 가끔은 땅에 내려와요. 땅에 내려와서 땅에서 좀 고생 좀 합니다. 그런데 땅에 있으면서 천사 같은 얼굴을 한 사람이 있어요. 오늘은 천사의 얼굴을 한 스데반 집사님. 이 스데반 집사님 계시는데 이분은 하나님의 영이 내려와 가지고 하나님의 영이 가득해서 이분이 설교하게 되면 사람들이 뭐냐? 꼭 천사의 얼굴을 하고 있다. 그렇게 사람들이 평했어요. 그런데 천사의 얼굴을 하고 있는데 이 천사의 얼굴 그 사람 천사의 얼굴처럼 정말 자유 가운데서 아무 부담 없이 일 하는구나 했는데 일하니 뭐 합니까?
여기 여자들이 서로 싸우고 있는 거예요. 서로 여자들이 싸우는 것은 우리 집에 애가 3명 돼요. 우리는 애가 아파요. 나는 더 많이 가져가야 돼요. 교회에서 공짜로 음식물을 나눠주니까 욕심이 나가지고 서로 음식 나눠주는 걸 고마운 줄 생각하지 않고 우리 집에 더 가져간다고 서로 싸우고 당신은 남편 있잖아. 우리는 뭐 남편도 없으니까 혼자 사니까 더 가져가야 돼. 이런 식으로 막 싸우고 다투고 이랬어요.
그래서 이거 참 하나님의 사람들이 사도들이 이래서는 안 되겠다. 집사를 세워 가지고 일을 좀 제대로 해보자. 그래서 집사를 세워 가지고 하는 중에서 그 집사 중에 하나가 누구냐 하면 스데반 집사, 스데반 집사님을 세웠어요. 세워가지고 여기 욕심 많은 아주머니들에게 “이것은 거저 주는 겁니다. 이거는 여러분들이 받을 자격도 없어요. 받을 필요도 없는데 하나님께서 다른 사람의 마음을 이렇게 감동시켜서 이렇게 거져 주니까 욕심 내지 말고 주신 것이라도 고맙게 여기시기 바랍니다.” 하고 천사 같은 설교를 해대니까 이 아주머니들이 “아이고. 야. 이거 그렇다. 우리가 욕심냈구나.” 하고 이 스대반 집사가 천사 같은 얼굴을 하니까 그렇게 좋아했어요.
그런데 이 스데반 집사가 천사 같은 얼굴을 한다고 해서 다 좋은 게 아니고 싫어하는 사람도 있었어요. 싫어하는 사람이 있어 가지고 “저 사람 그 스데반 집사가 요새 인기던데 그 사람 그거 놔두면 안 되겠더라.” “왜?” “그 사람이 예수님 우리가 죽였잖아. 분명히 없잖아. 없는데 지금 살아서 사람들 마음속에 이 일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지금 예수님이 죽었는데 지금 살아있다고 자꾸 이야기를 해.” “그러면 어떻게 할까?” “이거 잡아야지.” 그래서 이 스데반 천사 같은 분이 어떻게 했는가? 옥에 갇히고 사람에게 재판을 받았어요.
재판을 받아서 “야! 스데반!” “예” “우리가 예수 죽었다가 살아났다는 이야기를 하지 말랬어? 하랬어? 똑바로 이야기해. 우리가 하라했어? 하지 말랬어?” “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그러면 왜 우리 말 안 들어?” 스데반 집사 하는 말이 “당신의 말은 사람 말이잖아. 나는 지금 하나님 믿고 있는 건데 당신은 감 안 잡혀? 나는 사람을 안 믿어. 예수님을 믿고 하나님을 믿는다고 니 같은 인간을 안 믿어. 인간의 말을 그냥 참고로 들을 뿐이지 당신 말을 안 믿어. 믿는 것은 예수님뿐이야. 죽이든 살리든 마음대로 해라.” 그래 가지고 “이 사람은 도대체 우리 담당이 아니다. 이거는 진짜 괜히 잡았다가 안 되겠다. 앞으로 주의해라. 예수 죽었다 살아났다는 거 그건 있을 수 없는 일인데 자꾸 그걸 전하지 마.” 하고 풀어줬어요.
풀려나고 난 뒤에 스데반 집사님이 더욱더 천사의 얼굴을 해가지고 사람들에게 예수님은 지금 살아계셔서 살아계신 예수를 믿는 사람들은 천국 갑니다라는 것을 주저없이 이야기해요. 주저없이. 이게 아주 부끄러울 것도 없어요. 대놓고 이야기해요. 왜? 자랑스러우니까. 이걸 아는 진리를 아는 사람이 복 받았으니까 이 진리를 감출 이유가 없어요. 마음대로 떠벌이면서 “여러분! 예수님 죽었던 예수님을 살렸습니다. 우리도 그 예수를 믿으면 천국 갑니다. 이거 뭐 부끄러워요? 이 이야기가 부끄러워요? 아니죠. 떳떳하지요. 자랑스럽지요. 이걸 왜 숨깁니까?” 이야기를 했어요.
그래서 어떤 사람들이 스데반 집사보고 “당신 설교 한번 들어봅시다.” 그래서 스데반 집사가 사람들한테 설교했어요. 설교하면서 무슨 설교를 했냐 하면 “하나님이 오셨는데 그게 예수님인데 예수님은 누가 죽일 게요?” 이렇게 하면서 누가 죽였느냐? 여러분들이 죽였어요. 여러분들이 잘난 척하다가 죽였다고. 자기가 죄인인 것을 알아야지 뭐가 잘났다고 잘난 척 한다고 예수님의 말을 안 듣고 결국은 예수님을 죽였잖아. 그런데 주께서는 하나님은 죽은 예수님을 살렸잖아. 그러니까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까 우리가 예수님을 필요로 하지 않는 예수님께 나쁜 짓을 했습니다. 이렇게 하라 했어요. 하라 하니까 그 사람이 어떻게 했냐면 천사의 얼굴을 하고 성령으로 가득 차서 이런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러면 우리가 인간적으로 천사의 얼굴을 했으니까 감동을 받아야 되는데 감동을 받는 것이 아니고 더욱더 열이 났어요. 분노가 일어나 가지고 “야! 우리 보고 죄인이래. 못 참지. 그건 못 참지. 이럴 때 우리 어떻게 한다?” “죽인다. 야 짱돌 들어라. 짱돌.” 그래서 그 동네에 그 근처 짱돌 다 없어졌어요. 짱돌 다 들어 가지고 “스데반 집사 이게 좀 사람들 인기 있다 하니까 이게 그냥 선 넘었네. 이거 봐. 이거 거침도 없네. 우리가 그렇게 만만해 보여? 우리 보고 뭐 회개하라고? 우리가 뭐 우리 의로서는 천국 못 간다고? 예수님 믿어야 구원받는다고? 어디서 이게 구라를 풀고 거짓말을 풀고 있어.” 찍으려고 할 때에 이 스데반 집사가 하는 말이 “내가 너희들이 거짓말하는 것처럼 보이지? 내 너희들 보기에 거짓말 하나 더 할게. 지금 여러분 보세요. 지금 여기서 지금 예수님하고 하나님하고 지금 하나님 우편에 지금 나는 지금 보이는데 여러분 보여요? 안 보여요?” 이러고 있다 이 말이죠. 사람들이 “어데? 어데? 뭐 뭐 없잖아.” “그런데 나한테 보이는데.” 진짜 보였어요.
스데반 집사한테는 정말 예수님이 지금 설교하는 것을 주님께서 이렇게 하나님하고 같이 보고 계시는 거예요. 보고 있다 이 말이죠. 그러니까 그들이 그때는 더 이상 찾지 못해서 길을 막았어요. 길을 막고 있고 길 막고 들고 있던 짱돌 가지고 “일제히 쳐라!” 해가지고 돌을 스데반 집사한테 돌을 던졌습니다. 스데반 집사가 돌을 맞았으니까 육신을 갖고 있는 연약한 육신이 돌을 맞았으니까 여기에 눈탱이 방탱이 되겠죠. 해가지고 나중에 말하다가 쓰러지겠죠. 말도 안 나오겠지요. 스데반 집사가 있던 그 시체에 돌이 하나 둘 떨어지겠죠. 그럼 돌들이 돌 떨어진 곳에 돌이 또 떨어지고 떨어진 곳에 돌 떨어지면 어떻게 돼요? 스데반 집사는 그 근처에 비슷하게 돌무더기가 쌓였겠죠. 쌓이는데 그걸 누가 쳐다보고 있습니까? 그게 바로 우리 주님이 “잘한다. 잘한다. 내 사람 잘한다. 나도 그래 맞아 죽었어. 이제는 니 차례거든. 빨리 와. 빨리 와.”
그러니까 마지막에 스데반 집사님이 천사의 얼굴을 마지막 천사의 얼굴을 보면서 “주님 할 말이 있습니다.” “이야기해. 이야기해 봐.” “저들은 지금 우리가 주님 보이고 있다, 주님이 여기 같이 같은 공간에 있다는 것을 저들이 모르기 때문에 그들이 뭔가 오해해가지고 나한테 돌을 던지는데 저들이 하는 짓을 모르니까 주님 저들의 죄를 사해주옵소서. 우리끼리는 아는데 저들은 모르고 있으니까 무지한 저들이 무지한 행동을 하는데 주님 그저 너그럽게 사해주옵소서.” 하니까 주님께서 “그래. 그게 니 마지막 설교야.” 하고 주님께서 스데반 집사님을 데리고 자기 있는 천국으로 데려갔습니다.
이게 이제 이 장면. 마지막 이 장면 보세요. 돌에 맞는 장면 스데반 집사가 여러분 이 사람 이거 짱돌이 아니죠. 이 사람 돌 너무 크다. 커다란 돌 역도하는 것 같아요. 돌 들고 누구를 죽입니까? 하나님과 예수님을 보고 있는 성도 스데반 집사 성령을 받은 사람을 이렇게 죽이죠. 세상이 여러분 사는 세상, 이것이 이렇게 이 세상이 무섭습니다. 수학 100점 맞았다고 지금 수학 100점이 중요한 게 아니고. 예수 믿는 것이 수학 100점보다 더 중요해요. 100점도 맞고 국어도 100점 맞고, 수학도 100점 맞고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뭡니까? 예수님이 살아계셔서 수학 100점 맞게 하고, 하나님께서 이렇게 우리를 건강하고 튼튼하게 해주신다는 거, 맛있는 햄 볶음밥도 해주신다는 거 다 예수님이 살아계셔서 엄마 아빠를 통해서 해준다는 거 여러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기도하겠습니다. 기도. 주님께 기도, 기도.
하나님 아버지. 스데반 집사가 죽어도 기쁨 웃음으로 아버지께 갈 수 있는 것처럼 저희들도 평소에 웃으면서 늘 주님 쳐다보면서 살게 하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비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