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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호 목사

AND :예수 성경 OR :모세||요한 포함 :"나의 왕"

[일반] Re.. 교회 활동 보시지 마시고 천국의 활동을 보시길우리교회마태복음

[일반] Re.. 교회 활동 보시지 마시고 천국의 활동을 보시길

이름 : 김대식(IP:)

32 인간 포교활동과 예수님의 이상한 천국 전파

마 10장

예수님의 나라가 증거 되는 현장은 이상하게 너무 상이하게 두 부류로 나타납니다. 한쪽은 일방적인 은혜로 그리고 또 한쪽은 일방적인 심판으로 나타납니다.

인간의 포교활동이나 회원모집의 전략은 이미 조직에서 가르치기를 [불가능은 없다] 라는 마케팅 전략으로서 [반드시 할 수 있다. 아이 캔 두 잇],[안되면 되게 하라],[할 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믿는 자들에게는 능치 못할 일이 없다] 등으로 무슨 수를 써서든 포섭하는 입장입니다. 꼭 쉰들러 리스트 라는 영화의 주인공 쉰들러가 생각나네요. 한 사람이라도 더 건질 수가 있었는데 더 건지지 못해서 괴로워하는 그의 눈물처럼 오늘날 모든 포교는 그런 갈망을 부채질하며 후회 없는 활동을 펼치는 양상입니다.

그런 열심이라면 누구든지 수긍할 것입니다 그러니 무조건 붙잡아야 겠지요. 만약 거부한다면 그 사정을 파악하고 다음 단계의 대처방안으로 행동하면 되는 겁니다.

이런 전략과는 다르게 일방적인 은혜 일방적인 심판이라면, 인간이 수긍하고 납득이 가는 그 열정과 갈망은 도대체 어찌 될까요?

더 놀라운 것은 한 사람이라도 설득할려는 자세가 아니라 뭔가 자꾸 제거 할려는 자세이다 는 겁니다.

오늘 본문 마태복음 10장에서 12제자들의 이름이 언급되면서 그들이 맡겨진 일들이 천국선포인데, 놀라운 것은 천국이 그들 12제자들에게서 선포되는 것이 아니라, 천국이 12제자들을 데리고 다니면서 이런 양상을 가르치고 배우도록 한다는 겁니다.

그 이유는 마치 약속이 애굽의 노예인 이스라엘을 이끌어내어 물 없고 양식 없고 원망할 만한 곳만 일부러 데리고 다니는 약속처럼, 지금 천국이 12제자들을 일부러 사람들이 호응하는 곳이 아니라 그 반대인 <호응 아마 하지 않을걸? 너희들을 싫어할걸? >이라는 뉘앙스를 남기며 진짜로 반응이 영 시원찮은 곳만 데리고 다니는 천국이다 는 겁니다.

우리가 기존 교회에서 배우는 전도관 과는 천지 차이납니다. 반드시 호응하도록 만드는 식이지만, 정작 성경에서의 천국 선포는 호응하지 않는 세상이다 라는 것을 보여주고 가르치는 천국이다 는 겁니다.

그럼 말라꼬 12제자들을 보냅니까? 다들 의아심과 반항 끼가 발동합니다.

그것은 세상의 실체를 드러내는 미끼로 사용하는 것입니다. 목사로 세우고 교역자로 세우고 성도로 세우시는 이유는 사회 개혁이나, 세상을 아름답게 만들라는 것이 아니라, 이 세상의 실체를 예수님이 몰고 온 아들의 나라가 12제자들을 데리고 다니면서 너희들이 살아왔던 곳이 얼마나 더러운 곳인가를 밝히는 실체를 드러내는 것이다 는 겁니다.

그렇다면 정작 일방적인 은혜를 받은 자라면 어떤 반응입니까?

아니 내가 발뻗고 살았던 곳이 이런 지옥이었다니, 이런 악이 가득한 곳이었다니, 사랑이라는 가장 좋은 가면으로 무장한 곳인 악마의 소굴이었다니, 이런 소굴에서 마냥 속아 살았을 텐데 그 속에서 건져내주신 주님의 은혜가 너무너무 고맙군요. 바이러스에 걸린 저를 유일하게 치료하신 분이군요 주님의 은혜가 너무 감사하군요. 라는 반응 일테고,

일방적인 심판을 받은 자라면 어떤 반응이겠습니까?

주여 제가 하나님 나라를 위해 내 목숨 바쳐 충성 봉사했거늘 왜 이 세상은 변하지 않습니까? 왜 내 주변은 하나도 변하지 않습니까? 1% 라도 가능성이 있다면 제 목숨 바치겠습니다. 왜 다들 주저 앉아버리는 겁니까? 주여 주님이 주님다움을 나타내시려면 저의 이 충정을 나의 진리에 갈망하는 이 믿음을 무시하지 마시고 도와주셔서 모두 다 일어날 수 있도록 힘을 주소서 능력을 주소서.

예수님은 지금 이방이나 사마리아인에게 들어가서 증거 하는 것이 아니라 12제자들을 일부러 이스라엘 속 하나님의 백성 속으로 하나님의 약속을 믿는 자들 속으로 아브라함 자손 속으로 믿는 자들 속으로 보내십니다. 아니 천국이 데리고 들어 갑니다.

그리고 그 이스라엘 구석구석을 돌아다니며 정작 이스라엘의 비이스라엘적 모습을 들쑥들쑥 끄집어내더라 라는 겁니다.

이스라엘은 임마누엘 곧 하나님이 함께 하는 자들이기에 죄가 없는 죄가 까불지 못하는 죄가 제거 당한 자들인데, 놀랍게도 지금 아들의 나라가 이스라엘 구석구석 그동안 아무도 모르게 감추어둔 비이스라엘적 요소인 죄악이 가득한 실체를, 썩어 곪아서 고름이 가득한 그 살갗을 이스라엘은 감추었지만 숨겼지만 그러면서도 죄와 병과 비거룩한 모습을 거룩한 척으로 겉치레한 겉멋들인 그 실체를 고름을 터트리려고 팍팍 살갗 껍질을 너무 냉정하게 쫙쫙 벗겨내더라 라는 겁니다.

얄밉고 못때빠졌죠. 살살 하지 않고 너무 아프도록 팍팍 터트리니, 감춘 것이 비록 잘못 되었지만 그렇다고 너무 매정하게 썩어 곪아진 퉁퉁 부은 살갗을 팍팍 터트리고 다니시니 괘씸하기 짝이 없습니다.

참 재미있게도 12제자들에게 당부하시는 예수님의 말씀이 아예 대접받을 꿈도 꾸지 말라, 지금 이 상황이 괘씸하기 짝이 없는 천국의 무모한 활동인 썩은 고름 터트리기 앞에 무슨 대접이 있겠느냐? 차라리 마음껏 더더욱 무시하도록 차림새나 마음가짐이나 행동을 일체 미리 계산하지 말라는 저들의 모습에 (겉치레=영웅적 믿음) 반대된 모습을 일부러 요구하십니다.

마치 출애굽한 이스라엘이 가지고 있는 공상과 망상 앞에 정작 모세의 모습은 하나님의 모습은 나그네처럼 비천한 자처럼 일부러 원망 받을 일만 골라하듯 저들의 공상 곧 탐심이 우상숭배인 그들의 구원야망을 다 들추어내시는 식으로 다그치더라 라는 겁니다. 다그치니 당연히 자기들 발바닥 앞에 모세든 하나님이든 뭐든지 다 무릎 꿇도록 만든 거지요.

즉 천국이 약속의 땅이 그들의 구원 야망을 부추겨 놓고 이스라엘 속에서 모든 우상숭배인 탐심을 제거하는 천국인줄 약속 인줄 그들은 꿈에도 몰랐던 겁니다.

그래서 차라리 몰랐더라면 차라리 애굽에서 죽었더라면 이라는 한탄이 나오는 겁니다.(죽음 앞에 딱 걸려, 브레이크 걸려 넘지 못함)

그만큼 천국은 모질게 잔인하게 우리 구석구석의 죄악상을 끝까지 추적하여 까발리고 폭로하고 들추어내더라 라는 겁니다. 누구를 동원하시면서 까지? 독생자 주 예수 그리스도를 원수들의 손에 넘기시면서 까지 죄악상을 고발하는 겁니다.

지금 천국의 손에 등떠밀리어 제자들은 이 이스라엘의 죄악상, 감추어둔 고름을 막대기인 제자들을 가지고 막쑤셔대는 겁니다.

이런 예수님의 천국 선포 앞에 제자들은 검이 되어 우리 마음 깊은 속내에 꼬깃꼬깃 감추어둔 어둠을 푹푹 쑤셔서 들추어내는 겁니다.

너무하지 않나요? 성경이 코란입니까?
놀랍게도 이방인이 아닙니다. 한국인은 해당되지도 않습니다. 이스라엘입니다.

그 이스라엘 속에서 잃어버린 양 자기 양을 찾기 위해 마치 모래 속의 다이아몬드 찾듯이 모래를 파헤쳐 뒤집고 엎어버리고 채썰기를 하고 후후 입바람으로 불면서까지 애굽백성 속이 아니라, 출애굽한 60만 명의 장정 속에서 찾아낸 단 하나의 다이아 갈렙처럼, 599999명 제거하고 찾아내는, 이스라엘 방방 곳곳을 후비고 다니는 천국인 겁니다.

여기에 동원된 12제자는 천국이 펼치는 일을 보고 듣고 배우므로 인해 천국이 이런 일들을 하는구나 라는 것을 믿어야 할 판국이다 는 겁니다. 인정사정 볼 것 없는 천국의 선포 곧 일어버린 양 자기 양 찾는 모습 속에서 이 세상은 이리 발칵 저리 발칵 뒤집혀지는 오히려 이스라엘 속에서 들추어지니 눈에 보이는 조직화된 이스라엘은 허상임이 드러나는 겁니다.

12제자의 천국 증거가 이런 양상인 곧 구원을 얻는 자들에게는 기쁜 소식이지만 심판 받을 자에게는 모든 어둠의 속성이 나타나게 되는 안색이 변하는 소식인 겁니다.

물론 천국을 증거 하는 12제자들 본인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정작 예수님의 십자가 앞에서는 그들 또한 다 양같아서 각기 제 길로 가는 자들일 뿐입니다.

그럼 자격에 합당치 않잖아요? 물론 합당치 않습니다.

그러나 천국은 그런 인간의 머릿속 계산에 놀아나지 않습니다. 제자들이 선포하는 주체자가 아니라 천국 스스로가 증거하기 때문입니다. 제자들은 시껍합니다. 그 천국의 활동 움직임 앞에 끌려 다녀야 할 판국이고 믿어야 할 판국이니 말이죠. 남들 다 안 믿는 판국에 혼자, 이스라엘 중에 아무도 믿는 자 없는 판국에 안 믿고는 못 배길, 믿어야 할 판국이니 왕따는 따놓은 당상인거지요.

그렇기에 이 무시무시한 인자의 나라가 증거 되는 선포되는 현장에 놓인 이 상황에 인간의 미리 계산된 행동들은 다 도루묵이요 치밀하게 진행되는 예수님 나라의 활동 앞에 그저 할 말 없이 입이 딱 벌어지는 겁니다.

인자의 나라가 증거 되는 현장도 이러한데, 인자가 임하는 그 날은 오죽하겠습니까?

그러므로 천국의 선포는 인자 되신 예수님의 임재를 미리 앞당겨 선포하는 현장인 겁니다.
그 매정한 현실은 마치 자기 양을 우글우글 거리는 악마들 소굴인 지옥 속에 이리 가운데로 보냄을 받는 것과 같은 겁니다. (늑대들이 쥐고 있는 하나님 나라와 VS 아들의 나라에 사로잡힌바된 양의 피비린내 나는 현장)

(마 10:16) 『보라 내가 너희를 보냄이 양을 이리 가운데 보냄과 같도다 그러므로 너희는 뱀 같이 지혜롭고 비둘기 같이 순결하라』
(마 10:17) 『사람들을 삼가라 저희가 너희를 공회에 넘겨 주겠고 저희 회당에서 채찍질하리라』
(마 10:18) 『또 너희가 나를 인하여 총독들과 임금들 앞에 끌려 가리니 이는 저희와 이방인들에게 증거가 되게 하려 하심이라』

이것을 사도들은 승리라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죽는데 죽음이라고 하지 않고 승리하고 합니다. 참희한하죠.

보내는 목자도 희한하고(즉 죽고) 보냄을 받는 양들도 희한한 (죽는) 겁니다. 이것이 천국 선포입니다.

(죽음이 무색해지도록 일부러 죽는 자리만 골라서 돌진합니다. 죽음이 가로막는한 백날 천국 운운해봤자 상상일뿐이지요. 죽음이 깨어지는 현장 속으로 우리들을 천국이 등떠미는 겁니다. 죽음이 박살 나는 그 현실을 똑똑히 보라꼬)

(마 10:26) 『그런즉 저희를 두려워하지 말라 감추인 것이 드러나지 않을 것이 없고 숨은 것이 알려지지 않을 것이 없느니라』
(마 10:27) 『내가 너희에게 어두운 데서 이르는 것을 광명한 데서 말하며 너희가 귓속으로 듣는 것을 집 위에서 전파하라』
(마 10:28) 『몸은 죽여도 영혼은 능히 죽이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오직 몸과 영혼을 능히 지옥에 멸하시는 자를 두려워하라』(마 10:26) 『그런즉 저희를 두려워하지 말라 감추인 것이 드러나지 않을 것이 없고 숨은 것이 알려지지 않을 것이 없느니라』
(마 10:27) 『내가 너희에게 어두운 데서 이르는 것을 광명한 데서 말하며 너희가 귓속으로 듣는 것을 집 위에서 전파하라』
(마 10:28) 『몸은 죽여도 영혼은 능히 죽이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오직 몸과 영혼을 능히 지옥에 멸하시는 자를 두려워하라』

죽는 것이 분명 실패인데 다 이루었다는 둥, 승리라는 둥 천국의 선포는 반드시 죽음에 처한 개인에게서까지 천국이 장악 정복하더라 입니다.

(롬 8:32)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우리 모든 사람을 위하여 내어 주신 이가 어찌 그 아들과 함께 모든 것을 우리에게 은사로 주지 아니하시겠느뇨』
(롬 8:33) 『누가 능히 하나님의 택하신 자들을 송사하리요 의롭다 하신 이는 하나님이시니』
(롬 8:34) 『누가 정죄하리요 죽으실 뿐 아니라 다시 살아나신 이는 그리스도 예수시니 그는 하나님 우편에 계신 자요 우리를 위하여 간구하시는 자시니라』
(롬 8:35)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으리요 환난이나 곤고나 핍박이나 기근이나 적신이나 위협이나 칼이랴』

(롬 8:36) 『기록된 바 우리가 종일 주를 위하여 죽임을 당케 되며 도살할 양 같이 여김을 받았나이다 함과 같으니라』
(롬 8:37) 『그러나 이 모든 일에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로 말미암아 우리가 넉넉히 이기느니라』

이런 천국의 일방적인 움직임을 언놈이 천국을 막겠습니까? 언놈이 정죄합니까? 언놈이 끊겠습니까?

이미 넉넉히 이긴 승리인데 말이죠 이것이 아들의 나라의 현실입니다.

(마 10:34-39) 『내가 세상에 화평을 주러 온 줄로 생각지 말라 화평이 아니요 검을 주러 왔노라』『내가 온 것은 사람이 그 아비와, 딸이 어미와, 며느리가 시어미와 불화하게 하려 함이니』『사람의 원수가 자기 집안 식구리라』『아비나 어미를 나보다 더 사랑하는 자는 내게 합당치 아니하고 아들이나 딸을 나보다 더 사랑하는 자도 내게 합당치 아니하고』『또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지 않는 자도 내게 합당치 아니하니라』『자기 목숨을 얻는 자는 잃을 것이요 나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잃는 자는 얻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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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교회를 바라본 저의 생각 - 배재인(bjigas@hanmail.net) ┼
│ 백번 양보해도 한국교회는 치유가 불가능 합니다 포럼에서도 문제 제기는 했는데 1% 라도 가능성 있는 답을 내놓지 못했습니다 피 값으로 세우신 주님의 머리된 교회인데 어느 누구도 구체적 대안이 없습니다 항상 대안에서 길이 없습니다
│
│ 2000년 지상 교회역사와 아니 성경에 어디에 교회가 개혁되어 새로운 모습으로 온전한 교회가 되어 지속적으로 연결된 교회가 있습니까? 이것을 자고로 성경이 자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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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사가 자증하는 지상교회는 부패한 그곳에서 다른곳으로 촛대를 옮겼지 다시 정결에 가깝게 온전하여 지는 모습으로 전환된적이 없습니다 그리하여 우리는 건물속에 같은 시간에 모이는 교회가 아니라 인터넷의 혼탁속에 다시금 이곳에 교회를 건설하고 있는줄 모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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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쩌면 이곳의 옮겨진 무리의 교회(우리)는 건물의 성전, 시간의 안식일 율법, 우리주님이 패한 레위인의 망령들과 욕망의 맘몬주의 우상과 싸우는 그리스도의 뜻에 의하여 옮겨진 7000인 용사 입니다 [단연코 저는 7000인이 아니고 재미 삼아 즐기는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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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므로 저들은 궁극적 목적인 그리스도의 영광 이라는 우리의 적이지 긍휼의 대상이 아니랍니다 조심스럽지만 이곳에서도 저들의 밀정이 있는줄 모릅니다 아니 많이 있습니다
│ -----------------꼬리 글 중에서 ------------------
│
│
│
│
│ 장병엽: 집사님,이미 대안은 있습니다.주님(아니,주 예수)께서 모두 하시고 만다는 것을 잊으시면 안됩니다.우리가 우리를 백번 부인하는 연습을 한다 쳐도 인간을 곁다리 끼워 세상을 바라보면 지상교회가 원망스럽고 한것이 온전한 교회인 주님이 머리되신 교회에 가게 되어 있습니다,밀ㅇ정이 설치는것 역시 주님의 뜻입니다.마치 이리저리 구도하는 중들이 끝없이 절을 찾아 다니듯이요,예수님중심 그 옆에 나도 한다리 이생각을... [04/08-07:21]
┼ 장병엽: 원망스럽고 한것이, 그다음에 이글이 빠졌군요 "진짜 성도는" [04/08-07:28] ┼

장병엽: 아멘!!! [04/08-15:30]
이준: 김 선생님, 좋은 글 감사합니다!! [04/09-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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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호 목사 · 21,142건 중 781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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