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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호 목사

AND :예수 성경 OR :모세||요한 포함 :"나의 왕"

[일반] 한국교회를 바라본 저의 생각우리교회출애굽기

[일반] 한국교회를 바라본 저의 생각

이름 : 배재인(IP:)

백번 양보해도 한국교회는 치유가 불가능 합니다 포럼에서도 문제 제기는 했는데 1% 라도 가능성 있는 답을 내놓지 못했습니다 피 값으로 세우신 주님의 머리된 교회인데 어느 누구도 구체적 대안이 없습니다 항상 대안에서 길이 없습니다

2000년 지상 교회역사와 아니 성경에 어디에 교회가 개혁되어 새로운 모습으로 온전한 교회가 되어 지속적으로 연결된 교회가 있습니까? 이것을 자고로 성경이 자증하고 있습니다

역사가 자증하는 지상교회는 부패한 그곳에서 다른곳으로 촛대를 옮겼지 다시 정결에 가깝게 온전하여 지는 모습으로 전환된적이 없습니다 그리하여 우리는 건물속에 같은 시간에 모이는 교회가 아니라 인터넷의 혼탁속에 다시금 이곳에 교회를 건설하고 있는줄 모른답니다

어쩌면 이곳의 옮겨진 무리의 교회(우리)는 건물의 성전, 시간의 안식일 율법, 우리주님이 패한 레위인의 망령들과 욕망의 맘몬주의 우상과 싸우는 그리스도의 뜻에 의하여 옮겨진 7000인 용사 입니다 [단연코 저는 7000인이 아니고 재미 삼아 즐기는자 입니다]

그러므로 저들은 궁극적 목적인 그리스도의 영광 이라는 우리의 적이지 긍휼의 대상이 아니랍니다 조심스럽지만 이곳에서도 저들의 밀정이 있는줄 모릅니다 아니 많이 있습니다
-----------------꼬리 글 중에서 ------------------

장병엽: 집사님,이미 대안은 있습니다.주님(아니,주 예수)께서 모두 하시고 만다는 것을 잊으시면 안됩니다.우리가 우리를 백번 부인하는 연습을 한다 쳐도 인간을 곁다리 끼워 세상을 바라보면 지상교회가 원망스럽고 한것이 온전한 교회인 주님이 머리되신 교회에 가게 되어 있습니다,밀ㅇ정이 설치는것 역시 주님의 뜻입니다.마치 이리저리 구도하는 중들이 끝없이 절을 찾아 다니듯이요,예수님중심 그 옆에 나도 한다리 이생각을... [04/08-07:21]
장병엽: 원망스럽고 한것이, 그다음에 이글이 빠졌군요 "진짜 성도는" [04/08-07:28]
장병엽: 제가,인내심을 가지고 할수 있는 일은 집사님이 언젠가 십자가의 진실을 알게 될날이 오리라는기대 그것이 고작입니다.(어떤 방식으로 닥쳐오던간에요!)-집사님 환절기에 건강하십시요. [04/08-15:28]
구득영: 제가 칠곡강의를 하면서 느낀바로는, 출애굽기에서 해답을 발견할 수 있지 싶은데, 조금 안타깝네요. [04/11-03:19]
구득영: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약속의 땅이라고 해놓고는, 우상이 우글거리는 곳에 집어넣지 않았습니까? 주님의 평안을 빕니다. [04/11-03:20]
장병엽: 악마는 나! 누구 알고 있어, 대접 받았어! 장학금 내줬어!삼위일체 알고 있어! 신학에 도사야! 이러한 것을 멱살잡아 질질 끌고 지옥에 쳐 넣는데 선수 입니다.십자가의 능력없인 백번의 반성,자기선함(인간에서 흘러 나온다고 믿는 모든것)은 헛것입니다. [04/12-12:19]
배재인: 구득영님의 글에 잠시 머리가 멍~ 합니다 감사 합니다 정말~ 그렇네요...촌철살인(寸鐵殺人)의 말씀으로 받아 드립니다 =꾸벅= [04/14-02:47]
구득영: 제 표현이 좀 지나쳤나요? 참 집사님은 저를 잘 모르겠군요. 저는 너무 친숙한데, ㅋㅋ 집사님의 고민과 아픔이 마음에 와딯습니다. 그런 고민없이 사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데 말입니다. 예수님으로 인한 가슴앓이가 되기를 바랍니다. 그게 복입니다. [04/14-17:56]
구득영: 저도 지금 칠곡강의를 정리하면서 많은 은혜를 받고 있습니다. 누군가 자기 아름을 걸어놓았기에 이런 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그분께 감사합시다. 감사합니다. [04/14-17:58]
배재인: 오는 토요일 뵙도록 하겠습니다 =꾸벅= [04/17-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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