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에서 조치원부근으로
우리교회 모든 형제자매님들..주님안에서 문안드립니다.하루라도 빨리 우리교회에서 함께 말씀듣고,교제하기를 바라면서 제천에서 20개월을 보냈습니다.원하던 발령이 났는데...그만 대구 근처로 바로 가지를 못하고, 대전지역으로 발령이 났습니다..다른 동료들은 대전으로 간다고 부러워하지만 전 대구 근처로 가야만하는데..하지만...또다른 기대와 희망을 가지고, 여기서 근무합니다.4월 5일 교회식구들의 여행이 너무 부럽습니다..동행할 수 있는 날을 기다리며.. 유찬호(초등2년), 유현호(유치원),김성미(주부11년차), 유재성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