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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호 목사

AND :예수 성경 OR :모세||요한 포함 :"나의 왕"

강남-사도행전 2장 1절 (오순절) 241119b-이근호 목사자유게시판사도행전

강남-사도행전 2장 1절 (오순절) 241119b-이근호 목사

모든 인간은, 천국 갈 티켓도 없고요. 저것을 달라고 하는 권한도 없고요. 그걸 요구할 자격도 못 됩니다. 왜냐하면, 1차원이기 때문에. 그러면 여기서 질문 나갑니다. 성령은 3차원일까요? 몇 차원일까요? 성령은 0차원이에요. 그래서 0차원이기 때문에 이게 없는 분이에요. 성령이 나타나는 것은 없는 분이 안 나타도 될 분이 나타난 거예요. 성령이 안 나타도 될 분이 옴으로써 성경에 나오는 모든 단어 개념이 원래부터 인간은 뭘 모르는 개념이었다가 비로소 밝혀지는 겁니다. 1차원에 속한 인간들 1차원에 속한 인간들이 아무리 노력해도 성경의 단어 하나 또 문장 하나 해석할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이 천지를 태초에 창세기 1장에 뭐라 되어 있습니까? 한번 적어볼게요.
"태초에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요 문장이죠. 인간들은 "태초" 모르고요. "하나님은" 더구나 모르고요. "천지" 모르고요. "창조" 뭔 뜻인지 모르고요. "하시니라" 모릅니다. 특히 인간아 "하시니라"가 안 되는 이유가 하나님 모르는 이유가 인간들의 입장은요, 내가 오늘 또 ~한다가 되잖아요. 내가 ~한다가 되거든요. 근데 하나님 보시기 정답은 뭐냐 "너는 오늘 또 뭔가 움직였다"는 거예요. 다르지요 여기 내가 한다고 하는 주체가 누굽니까? 나잖아요. 성경에서 뭐가 되겠어요. 너는 내가 움직이는 대로 움직였다가 돼요. 움직였다. 내가 나를 움직일 수가 없어요. 왜? 숨 쉬는 것도 주님의 허락이 떨어져야 숨을 쉬기 때문에 숨쉬는 것도. "하아~" 다음 숨 쉴까요? 말까요? 이렇게 살 사람은 없어요. 왜 이렇게 그걸 안 묻느냐 하면은 자기 스케줄이 바빠요 지금 끝나고 난 뒤에 애들 어린이집에 데려다주고 자기를 위한 스케줄이 꽉 차 있기 때문에 누가 지시 따르고 말고 할 그 관심조차 없습니다.

오늘은 내 인생을 사는 거예요. 내 인생을. 매일같이 버티고 버티고 하는데 솔직히 했잖아요. 그때 3번 이야기했는가. 인간은 인생은 뭐냐? 그냥 버티는 거예요. 누가 누굴 버틴다 내가 나를 버티기 위해 들어가는 게 인생이에요. 그걸 뭐 하나님은 그냥 도움 요청하고 좀 봐주소 이쪽이지. 주도적으로 하나님이 나를 이끄신다 이런 것은 인간은 그런 발상이 안 나오게 돼 있어요. 못 살겠습니다. 도와주세요. 아픕니다. 그거 아껴 주세요. 가능합니다. 돈 주세요. 맨날 자기 출발점은 스타트점이 자기예요. 내가 행하는 데 불편하니까 도와달라는 겁니다. 빡시게 기도할 테니까. 그런 게 생긴 게 뭡니까? 종교단체 아닙니까 본인도 가짜 가짜들 모인 것도 가짜 그래서 단원 구조도 종교도 가짜 모든 게 짜가.

성령은 자기를 비웠어요. 왜 원래 자기를 안 비웠는데 비웠어요. 처음에 성령께서 예수님 올 때는 자기를 비우지 않았어요. 비우지 않았습니다. 인간 예수를 하나님은 성령께서는 자기가 관리했어요. 그러나 예수님께서 십자가 지시고 부활해서 주가 되고 난 뒤에 이제는 성령은 말끔히 자기 됨을 비우고 그 안에 예수님이 다 행하심만 안에다가 받아들이게 돼 있어요. 다시 말해서 성령이 자기 지시를 자기가 하는 게 아니고 예수님의 지시에 따라서 움직이는 성령이 되신 거죠. 그래서 요한복음 10장에 보면 성령께서는 뭐라고 돼 있냐 하면은 참 고게 중요한 기준인데 사람 잘 놓치지요 "자의로 말하지 않고" 자기의 의사를 의사대로 움직이지 않고 주님이 원하는 대로 움직입니다. 그게 요한복음 16장이거든요. 16장 13절에서 그렇게 돼 있습니다. 0차원이라고 하는 것은 어떤 인간도 하나님이 하는 일 하나님의 모든 말씀 기적에 대해서 해석 불가 되는 그런 입장에 인간들이 놓여 있다는 거죠.

그 인간들이 왜 그런 사정에 놓여있는 이유가 뭡니까? 이미 악마하고 한 통속이 되어서 악마의 심성이 인간 속에 들어왔습니다. 인간 속에 들어온 악마의 심성은 어떤 공통점이 있는데, 모든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똑같은 공통점을 보여줘요 그 공통점이 뭐겠어요? 마귀의 심보지요. 마귀의 심보가 뭐냐? 마귀의 심보 1 하나님을 대적한다. 2 예수님을 대적한다. 몇 번입니까? 2개밖에 안 줬어요. 수능도 5개 줬는데, 몇 번입니까? 예수님을 대적해요. 그래서 하나님 믿고 어디 가요? 지옥 가는 거예요. 바리새인 사두개인 유대인들이 하나님 믿고. 하나님 믿는 과학자들 어디 갑니까? 지옥 가는 거예요. 하나님 믿는 철학자들 어디 갑니까? 지옥 가는 겁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이라는 것은 교회 나오나 절에 가나 모든 인간이 공통점으로 갖고 있는 의식이기 때문에 먹히는 거예요. 마귀가 먹혀요 절에 다니는 중도 엎어지면 아이고 하나님 하잖아. 진짜 그런 잘 모르지만은. 그런데 교회 오래 다닌 권사님들 또 집사님들 기도 많이 하는 집사님들 엎어지면 뭐라 합니까? 아버지~ 아버지란 가짜 이건 잘못된 거예요, 뭐라 합니까? 주여~ 우리 가운데 그런 사람들이 있는데, 이름 기억이 안 나네. 있었어요. 내가 깜짝 놀랬어요. 세상에 얼마나 기도를 열심히 했으면 툭 치면 툭하면 탁한다. 하는 식으로 툭 치니까 주여~ 가 나와버려 주여~

아까 첫 강의 첫 번째 뭐겠습니까? 민주주의와 다른 점은 우리에게 뭐가 있다? 왕이 있다. 그 왕이 누구다 주님이다. 그러면 우리는 그의 백성이 된다면 백성된다는 말은 우리가 왕을 다룰 수 있어요? 없어요? 안 되죠. 백성은 백성다워야 되는데 백성은 뭐냐? 어떤 시츄에이션 어떤 상황이나 환경에 있더라도 그건 누가 적절하게 주신 환경입니까? 왕이 적절하게 니네는 요 사업이 딱 맞아 하고 맞춤 환경을 주신 거예요. 합력하여 선을 이루고 모든 것이 아멘이 되고 아니오가 안 되는 거예요. 모든 것이 예스가 되고 아니오라는 것이 있을 필요가 없는 겁니다. 왜 이게 무슨 뜻이냐 하면은 인간은 매사에 불평하거나 분노할 자리에서 산다 그러나 성도는 반대로 불평하거나 분노할 입장이 못 된다. 왜냐하면, 자기 계획은 차단 돼 있기 때문에 자기의 계획은 인정하지 않기 때문에.

그래서 제가 요런 말 딱 하니까 갑자기 이게 뭐처럼 들립니까? 강력한 계명으로 들리죠 목사님 저 지켜야 됩니까? 왜 갑자기 이런 생각 안 들어요? 그럼 나 저거 못 지키나? 나 지옥 갔구나 뭐 그렇게 되는 거예요? 우리가 다른 가짜인과 동일하게 가짜 삶을 사는 이유가 내가 다른 모습으로 사는 거 이걸 지금 주님 앞에 내세우면 안 돼요. 나는 예전과 달라 지금 술 끊고 담배 끊고 나는 새사람 되었습니다. 이걸 내세운다고 봐주는 게 아니고, 이거 또 노래 한번 불러야 돼요. 원웨이 티켓, 그 티켓을 봐야지 티켓이 일방적으로 주어진 이유 때문에 우리는 일반인과 다를 바 없는 삶을 사는 거예요. 차이가 있다면 뭐다? 티켓이죠. 지금 그 티켓을 저는 지금 오순절 성령으로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성령을 주시는 거예요. 그러면 성령을 주려면 성령이 제대로 왔는지 아닌지 알려면 해석을 어떻게 해야 돼요? 구약 노선으로부터 해서 신약으로 갈 게 아니고 신약의 오순절로부터 구약의 오순절을 해석해야 돼요. 그렇기 위해서 먼저 레위기 4장을 통해서 이 시간에 구약의 오순절에 무슨 일이 있었는가 그걸 한번 봅시다.

레위기 23장 15절 "안식일 이튿날 후 너희가 요제로 단을 가져온 날부터 세어서 일곱 안식일의 수효를 채우고 제7일 안식일 때까지 50일 계수하여 그 소제를 무교절부터 시작한다" 했어요. 너의 처소에서 에바 40리터 짜리 그게 부피통입니다. 에바 10분의1이니까. 40리터에 10분의1, 8리터짜리 그다음에 뭐냐 하면 만든 떡 몇 개? 2개지요 그래서 아까 내가 떡을 여기 앞에 책상에 놨습니다. 떡 2개를 놓는데 "떡 2개를 가져다가 흔들지니" 제사에서 흔드는 것은 다 제사장 겁니다. 흔든다고 수고했는 모양이라. 흔들 때 위아래로 흔들고 앞뒤로 흔들고 이렇게 제사해요. 2개를 흔드는데 고운 가루의 소제죠. 고운 가루에 그다음에 뭐를 넣습니까? 누룩을 넣어요. 아 이거 이상하지 않습니까? 여기에 레위기 23장에 무교절에는 무교라 하는 것은 이스트가 없다. 교-이스트요 이스트를 전혀 넣지 않아서 딱딱한 빵이란 거예요. 딱딱한 빵이라 하는 것은 그 절기 때 바로 하나님이 너희를 위해서 얼마나 수고하고 아프게 고생했는가를 네가 동참하라 뭐 딱딱함 너희들 양식 폭신폭신한 빵 대전에 성심당 그런 빵 말고 폭신폭신한 빵 말고 "엄마 빵이 왜 딱딱해" 하면 "우리가 이 딱딱한 빵 딱딱하게 고생한 분들 때문에 우리가 살았어" 라는 것을 기념하도록 그 절기를 한 거예요. 무교절 누룩을 넣지 않았다는 말은 이 빵은 출발점이 네가 만든 빵이 아니고 주님에서 주님의 권한을 포함시켜서 너에게 주는 빵인 거예요. 그러면 딱딱한 상처가 주님의 상처가 닿은 빵은 뭐가 되겠어요. 이게 바로 생명이 되겠죠.

그 성도와 성도 아닌 사람 차이점은 성도 안에는 하나님의 딱딱함이 들어있으면 성도고 그냥 자기를 위해서 폭신폭신한 빵 들어 있으면 그거는 지옥 가는 사람이에요. 뭐 맨날 저한테 묻는 게 그거잖아요. 목사님이 예수 믿었습니다 이제 어떻게 삽니까? 어떻게 살기는 당신 안에 속에 있는 그 딱딱함을 경험하며 사는 거죠. 주님의 십자가의 상처와 아픔을 경험하면서 사는 거죠. 내가 얼마나 쪼다고 못 났으면 이 말도 안 되는 인간을 죄 씻기 위해서 얼마나 고생했을까? 다시 한번 우리로 하여금 순회하는 것 십자가로 갔다가 부활로 되었다가 다시 십자로 갔다가 부활로 갔다가 이 서클을 매일같이 반복하면서 나는 날마다 주님의 죽으심을 실어나르는 그런 삶으로써 난 이어가고 있다.

2차원과 1차원 2차원과 1차원이 결합되는 그러면 그 1차원과 2차원이 결합되는 덕분에 우리는 그걸 계속 이어가면 우리는 구원받을 수 있습니까? 안 되죠. 왜냐하면, 성령은 0차원이기 때문에 1차원 2차전 백날 흉내 내고 비슷하게 해도 성령이 왔다는 것은 우리가 예상 밖에서 오는 거예요. 내가 이렇게 하고 신앙생활 요렇게 하고 십자가 안고 울고 불고 십자가 피 바르고 십자가 피를 잊지 않으면 구원 받습니까? No. 구원 못 받아요. 구원은 인간의 언어로 설명할 수 없는 티켓으로 이미 구원이 확정되었어요. 구원을 쥐고 시작하는 삶이에요. 0차원에서 온 낯선 것을 낯선 것 중심으로 삶을 사는 거예요. 그러면 우리가 0차원 속에 들어갈 수 없는데 그쪽에서 0차원이 먼저 우리한테 들어오면 그다음부터는 우리가 해낼 수 있는 1차원과 우리가 성경 공부하면서 상상할 수 있는 2차원 몽땅 그것이 구원의 바탕이 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매일같이 느끼면서 감사하게 되죠. 0차원 때문에 감사하죠. 나처럼 살아라 구원받는다. 여기에 승리가 안 된다. 이 말입니다. 나처럼 돼라 이런 말을 할 수가 없어요. 나처럼 해봐라 이렇게 백날 이렇게 해봐야 뭐 소용없는 거예요. 고운 가루를 누룩에 넣어서 구운 것이고. 누룩 다음에 나오는 단어가 뭡니까? 구웠다 구운 것이죠. 구울 때는 뭐로 구웁니까? 1번 가스불 2번 연탄불 어쨌든 간에 불이잖아요 불. 누룩이 있는 빵은 하나님 안 받습니다. 안 받는데 특별히 오순절 날 누룩 있는 빵을 받기는 받되 무엇을 거쳐야 돼요? 바짝 구워야 불을 통과한 빵은 내가 받겠다는 거예요.

그러면 사도행전 오순절 할 때 보면 물로 와도 되고 비둘기 와도 되는데 왜 하필이면 불로 오는가? 그것은 창세기 3장 24절 때문에 그렇습니다. 창세기 24장에 보면 하나님께서 생명나무에서 추방하시고 뭐를 차단했습니까? 두루 도는 불로써 천사이죠. 불로써 차단 시켰어요. 그래서 불은 "차단 기능"입니다. 어떤 인간도 자기의 뜻대로 천국에 오지 못하도록 철저하게 봉쇄하는 기능이 성령입니다. 자 여러분 예수님이 오셨다고 제자들이 믿었습니까? 안 믿었죠. 예수님의 십자가 졌다고 제자들이 알아봤습니까? 몰랐죠. 그러면 성령이 왔다 성령이 오면 뭘 알아봅니까? 내가 그동안 예수님 오셨지만 예수님인 줄을 분간 못했고 예수님께서 활동을 했지만, 말씀을 했지만 뭔 뜻인지 몰랐다라는 자기 자신을 발견하게 되는 겁니다. 그것도 모르고 나는 뭘 기도해서 구원받고 헌금 해서 구원 받고 예배 다녀 구원 받고 전부 다 시작을 스타트를 내 행위로부터 시작한 거예요. 그게 다 성령 오고 나니까 그게 아무 필요 조차가 없어요. 필요치 않은 것을 거기다가 목 매고 거기다가 승부 걸은 거예요. 목숨 걸은 겁니다.

교회 봉사하고 돈 많이 내서 교회에서 칭찬해서 장로 시켜주고 또 어느 날 은혜 받아 가지고 신학교 가서 목사 되고 목사 돼서 배운 게 뭐냐면 신학이란 초등학문 배운 거예요. 교리라는 초등학문 배웠어요. 교리가 구원 시켜줍니까? 신앙이 시켜줍니까? 성경을 100독 하면 구원 됩니까? 아니에요. 성경을 100독 해도 자기 해석이 자기 해석을 도로 받는 것밖에 안 돼요. 내가 존재하는 한 성경 해석은 방해물이에요 나는. 자꾸 상상을 하게 된다니까요. 성경해석 상상을. 그래서 사도행전을 보면 사도 바울이나 사도들의 특징이 있어요. 이게 뭐냐 하면은 사도행전에 나옵니다. 영생 주기로 작정한 자가 누군지는 모르겠는데 주님의 성령께서 지시하는 대로 외치면 듣는 사람이 구원받는 게 아니고 영생 주기로 작정한 자만 어떻게 거기서 골라 골라 쏙쏙 뽑아내듯이 영생주기로 작정한 자만 구원되는 현상을 사도행전 사도들이 사도의 일행들이 체험을 한 겁니다. 영생주기로 작정한다는 이건 여러분 안 찾아봐도 알지요? 넘어갑시다.

그다음에 다시 레위기 들어옵시다. 그렇다면 아까 제가 제단은 뭐다 했습니까? 세상을 살해하는 압축하는 구조판 또는 구조로서 압축하는 판 압축판이라 했습니다. 제단은 쪽쪽 다 죽여버려요 그 0차원이 1차원 2차원을 다 죽여버립니다. 아까 1차원 알고 2차원은 뭐라 했습니까? 1차원은 그냥 농사짓고 사는 게 시간 흐름에 따라 또 씨 뿌리자 또 열매 맺고 추수하고 비 오기를 기도하자 이게 1차원이고, 2차원은 뭐냐? 하나님이 우리끼리 율법을 줬었으니 우리가 율법을 소홀히 하지 말고 경솔히 하지 말고 율법을 지키자 이게 2차원이죠. 그러면 예수님 당시 유대인들은 그 율법을 어떤 입장에서 지켰을까요? 어떻게 지켰을까요? 옛날 옛날 유대인 있을 조상들처럼 우리가 율법 지키자 그렇게 했을까요? 아니면 다른 야무진 마음을 가지고 지켰을까요? 어떤 야무진 마음을 가졌을까요? 제가 답변할게요 우리 조상들은 율법을 건성으로 아무 생각 없이 지켰지만 우리는 하나님께서 권한을 주셔 가지고 로마의 압제를 받으니까 우린 율법을 제대로 실천에 옮기고 야무지게 율법을 지키되 항상 염두에 뭘 두느냐 '과거에 우리가 조상들처럼 되지 말고' 이걸 염두에 두고 지키는 거예요. 율법을 지키되 과거 실패를 답습하지 말자 그게 바로 바리새인과 사두개인과 서기관들이 율법 지키기였습니다.

그래서 그것은 될 수 있는 대로 일상생활보다도 일상생활은 백성들이 하고 백성들이 주는 성전세와 약간의 헌금을 그들이 정신적으로 받은 유월적인 헌금을 가지고 생활하고 그들은 말씀 연구에 매진해서 왜 말씀이 율법이 생명이니까. 그거 지켜서 율법을 왜 탐구하느냐? 탐구해야 우리뿐만 아니고 일반 백성들이 율법을 지켰다 하는 레벨에 오를 수 있도록 자기들이 봉사하고 서비스하는 환경을 마련하겠다는 것이 그들의 사명감이었습니다. 하나님의 사명감. 근데 그들이 누굴 죽였죠? 그들이 누굴 죽였습니까? 예수님을 죽였죠 그러면 말린 사람은 누굽니까? 예수님 죽일 때 말린 사람은 누굽니까? 본디오 빌라도가 말렸잖아요. 로마 제국에 그다지 해악도 안 되는 사람을 예 왜 죽이냐 납득이 안 된다. 이게 본디오 빌라도 이야기예요.

본디오 빌라도가 보기에 로마 제국에 해를 끼치는 것은 살인강도 바라바예요. 치안에 문제가 있다고요. 그런데 예수님은 아무리 들어도, 로마 제국을 격파하겠다 이런 게 아니라니깐요. 다른 차원의 이야기를 해요. 1차원도 아니고 2차원도 아니고 다른 차원의 이야기하는 거예요. 그래서 빌라도가 예수님 보고 참 얼마나 답답해 했겠습니까? 아저씨 아시다시피 권력을 내가 갖고 있잖아요. 나한테 이렇게 좀 대화가 되면 내 권력으로 로마에게 부인받고 있는 당신 풀어줄 수가 있다. 이렇게 할 때 예수님 그때 뭐라고 이야기했습니까? 그 이야기 듣고 고맙습니다. 뭐 이랬습니까? 어땠습니까? "권력 같은 소리 하고 있네 내 아버지 허락이 있으면 지금 천사로도 이까짓 거 십자가 이거 슝슝 못 빼는 거 이거 그 밑에 있는 로마 국민들 다 죽이는 거 할 수 있다. 그러나 나는 이 나라에 속한 게 아니고 내 나라는 따로 있다" 했거든요. 그러니까 "그 딴 나라 좀 설명해 보소 그 딴 나라가 무슨 나라입니까?" 그걸 뭐라고 하냐 하면은 본디오 빌라도가 "진리가 무엇입니까?" 예수님께서 "안 가르쳐주지" 안 가르쳐줘요 그때 예수님 마음속에 누가 있습니까? 성령이 있었던 거예요.

그러니까 성령을 받았다는 말은 무슨 뜻이냐 하면은 이미 소속이 0차원에 속해서 티켓을 갖고 있기 때문에 그들의 시민권과 생명은 어디에 있느냐 하늘에 있어요. 우리의 생명은 하늘에 있고 그럼 이 땅은? 그냥 발만 담가 있죠. 발 뺄 때까지 발만 담가 있는 거예요. 이미 우리는 이 땅에서 죽었고 우리의 생명은 하늘에 있는 자 골로새서 3장 4절에 나오는 말씀 아닙니까? 다른 1차원 2차원에서는 뭐냐 하면 “네가 죽도록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라” 했지요 신명기에 나오잖아요. “죽도록”이죠. 근데 신약에 오면 뭡니까? 죽도록 할 것도 없어요. 왜? 또 이때 딱 추임새 좀 줘요 왜 그렇습니까? 이미 죽었으니까. 죽은 인간이 뭘 해요. 티켓만 자랑하면 되지 뭐 있어요. 티켓만 십자가만 자랑하면 되지 뭐 할 게 뭐가 있어요. 주님이 십자가 관련된 사항만 주께서 일방적으로 채워주실 거니까.

자 레위기 23장 봅시다 18절 "너희는 또 이 떡과 함께 1년 된 흠 없는 어린 양 일곱과 젊은 수소 하나 수양 둘을 드리고 그 소제와 그 전제를 함께 여호와께 드려서 번제를 삼을지니" 여기 번제 나오죠. 번제는 뭐로 드린다? 화제. 불을 동원해 하죠. 여호와께 무슨 향기로운 냄새다. 번제죠. 19절에 수염소 하나로 속죄제 드리죠 그다음에 수양 둘 가지고 무슨 제 드립니까? 화목제 드리죠 원래 속건제는 속죄제하고 같다고 보면 돼요. 그다음에 20절에 "첫 이삭 떡과 함께 흔들어 요제" 그 요제라 하는 것은 흔드는 거고, 거제는 뭡니까? 쳐드는 거고, 하여간 쳐들던 흔들든 다 제사하는 겁니다. "이 제사장에게 돌릴 것이고 아무 노동하지 마" 이렇게 돼 있거든요. 그러니까 떡 2개 고운 가루 소제 화목제 속건제 속죄제 같은 거니까 번제 5대 제사가 어디에 집중됩니까? 오순절 날 제사에 집중이 되는 거예요.

그러면 예수님께서 유월절을 양으로 오실 때는 예수님이 뭐 했지요? 제자들 모아놓고 유월절 행사했잖아요. 떡 떼고 "이거는 내 몸이요." 잔을 부으면서 "이거는 내 피다 이걸 먹음으로써 너와 나는 이제 관계 있다. 이제는 다른 언약은 끝났어" 라고 했다. 이 말이죠. 그러면 오순절 날 그들은 뭐했습니까? 기도했습니까? 이 제사 드렸습니까? 기도했지요. 기도한다는 말은 오순절 내용이 몽땅 다 비어있죠. 다 비어있다. 비어있다는 말은 무슨 뜻이냐 이거예요. 오순절 제사를 안 드린다는 말은 그리고 자신의 할 수 있는 모든 것은 그것은 아무것도 한 게 없다는 거 이건 이 말이에요. "낭비" 주님은 우리 인생을 의도적으로 낭비케 하시는 겁니다. 낭비하는 것, 70을 살았던 10살을 살았던 90을 살았던 우리 인생은 낭비예요. 그 낭비에 동원되는 것이 무교병 유교병들입니다. 이렇게 왕따 시키는 거, 조리 돌릴 때 그렇게 했다. 이거예요. 조리돌림 주님께서 우리를 이 세상에 뺑뺑이 돌립니다. 어지러울 정도로 뺑뺑이 돌려요. 미국에서 이민을 가나 여기서 판사를 하나 유럽에 가서 뭐 어떻게 사업을 하나 전부 다 뭐냐면 낭비예요. 헛되고 헛되고 모든 것이 낭비 그 낭비하는 기쁨은 왜 기쁠까요?

원웨이 티켓~ 편도 차표 낭비하는 것, 왜 낭비를 강조해야 되느냐? 낭비 안 하면 자기 행함에 의미를 줘버려요. 의미를 줘버리면 그 의미는 십자가의 원웨이 티켓을 딱 가로막는데 이게 바로 아까 악마가 누구를 대적한다 했어요? 하나님을 대적하지 않습니다. 악마는 하나님과 대화하면서 하느님이 시키는 대로 해요. 그러나 누구는 대적해요? 예수님의 행하심에 시기와 질투를 갖고 있는 거예요. 예수님이 행하심. 왜 그러냐 하면은 이미 모든 인간은 누구 손에 있어요? 악마 손에 있어요. 그래서 악마를 이 세상 신이라 했습니다. 이 세상의 왕이에요. 이미 악마는 모든 인간은 자기의 백성들이에요. 하나라도 이거 왕의 권력에 누수 생기면 안 돼요. 못 빠져 나옵니다. 빠져나올 수가 없어요. 누가 와서 집주인을 묶어놓고 세간살이를 도둑처럼 들고 가야 그래야 빠져나올 수 있어요. 어떤 인간도 악마를 못 벗어난다고요. 그래서 인간은 악마한테 길들여져 있어요. 모든 의미는 자기 의미부터 챙기고 부터 타인의 의미에 나서는 겁니다. 사랑이라는 것도 그렇고 연애도 그렇고 결혼도 그렇고 출생 때부터 그렇고 모든 인생사가 나 여기 있음에 나한테 어떤 이익이 있느냐 어떤 소실이 있느냐를 고려하면서 모든 행동에 나서게 돼 있어요. 악마는 좋~다. 하지요 왜? 그 행동 하나하나가 악마가 평소에 예수님의 십자가를 가리고 싶은 그 목적에 부합되는 행동들이니까요.

우리 교회 부흥되었다. 우리 교회 지난주 5년 동안 뭐 20명 했는데 5년 뒤 200명 교회 되었다. 예배당 짓자! 이런 거예요. 그럴 때 예배당 짓지 맙시다! 이렇게 나오지 말고 뭐라 하면 됩니까? 그게 뭐라고요? 낭비. 예배당도 낭비. 인간은 "그럼 니는 낭비 안 하나?" 나는 낭비하되 즐거이 낭비. 차이점이 그 차이점이에요. 범사에 감사하면서 낭비. 저쪽엔 찡그리면서 낭비하고. "또 내려갔어 이 주식 또 내려갔어 나 어쩌면 좋아 나 이 재미 없으면 다른 재미 못 사는데" 본인을 낭비할 생각이 없어요. 충실하기를 원해요. 남한테 그럴싸하게 내보일 나 이렇게 살았다. 내 인생이 이렇게 선방했다. 선방한 인생을 자랑삼아 주위 사람들에게 내보이는 것이 살아가는 보람이 되고 말았어요. 살아가는 이유가 되고 말았고.

1차원적인 의미. 여기 23장 21절 봅시다. "이날에 너희가 너희 중에 성회를 공포하고" 그 다음에 뭡니까? "아무 노동도 하지 마라" 바로 이것 때문에 절기라는 율법을 줬지만 서서히 이스라엘은 몰락합니다. 뭣 땜에 몰락합니까? "노동하지 마라" 이것은 하나님께서 인간을 낭비적 존재로 규정했다는 것에 대해서 인간 속에 있는 악마가 참지 못해서 반발함으로써 하나님께 여호와 하나님께 언약을 주신 하나님께 대드는 거예요. 자 여러분 제가 객관식 문제 낼 테니까. 해보세요. 인간이 하나님께 대드는 방식은 다음 중 어느 것입니까? 1번 헌금 안 하기 2번 전도 안 하기 3번 말씀 안 듣기 4번 일부러 죄 짓기 5번 복음 연구하기 몇 번입니까? 전부 다 이거 막상막하죠? 하나님께 소극적 복수라 하죠. 지금 이게 5개 다 정답이 되는 방식이 되는 이유는 앞에 '헌금 안 하고' 이게 아니고 '하기' 때문에 '듣기' '하기' 이 뭡니까? 이 '하기'의 주체 주인공이 누굽니까? 출발점이 나부터 출발합니다. 이게 대드는 방법이에요. 좋은 일 고아원에 봉사하기 뭐 선교하기 모든 게 '하기'의 주인공은 나의 노동에서 나와요. 나의 노동이 되려면 내가 여기 존재해야 돼요.

지난 시간에 서울 강의 때 벌써 잊어버렸죠? 차이점을 두게 했죠? '살아있기'와 무엇의 차이입니까? 그냥 '있기'의 차이. 내가 살아있는 거 하고 주님 보시기에는 '너는 거기에 있어 그냥 존재하는 거에 있어' 자꾸 내가 '살아'를 집어넣지 마란 말이죠. 너는 죽은 채로 그냥 있는 거예요. 그냥 있는 거예요. 있는데, 주변 환경 따라서 내가 주인공으로 이런 '하기' 하나님께 소극적이든 적극적이든 대드는 방식을 우리로 펄펄 피워내는 방식으로 더 이상 우리 자신에 대해서 일체 기대를 우리 행함에 기대를 하지 않는 것에 대해서 성령을 받은 사람은 무한한 고마움과 감사를 드립니다. 죄 안 짓는다고 죄가 아니에요. 태어난 것부터 죄고 존재하는 것 자체가 죄고 사는 것 자체가 죄예요. 이것을 알게 된 것을 감사하세요.

따라서 나쁜 짓 안 하기가 아니라 골라잡을 여유가 없어요. 내 존재 자체가 이게 검댕이거든요. 여러분 검댕이 알아요? 검댕이 숯으로 씻어 내면 뭐가 나와요. 손으로 문대면 뭐가 나옵니까 안에 숨어있는 검댕이가 계속 나오잖아요. 인간이 살면 살수록 나한테 이런 성질이 있었나가 다 나와요. 나중에 치매 성질로 다 나옵니다. 가면 갈수록 점점 도가 심해져요 연세 많은 부모님 여러분들이 부모님 여러분 한번 키워보세요. 어릴 때는 부모가 키웠지만 이제 자식이 키워요 한번 보호하고 키워보세요. 저 아버지는 누구 닮았나? 자식 닮았지 뭐. 서로가 서로의 DNA 반을 공유했으니까 닮았죠. 그렇지만 우리가 늙으면 어떻게 됩니까? 우리가 그 소릴 자식한테 또 들어요. 뭐 그만큼 연세가 요양병원을 갈 정도로 안 돼도 벌써 20대가 40대 보고 50대 보고, 아 정말 세대차이 나서 대화 못 하겠다. 이야기해요. 그럴 때 이게 긁어먹은 검댕이냐 아니면 생 검댕이냐 구치소 창살은 내 창살이냐 쇠 창살이냐 그것처럼 이 말하기 어려울 정도로 각양 각종의 검댕이인데 그 검댕이가 캐나다 이민 가나 뉴질랜드 이민 가나 한국에서 그냥 사나 북한으로 탈북하나 뭐 어떤 검댕이나 이건 하나님 보시기에는 "그게 뭔데?" 어떤 의미의 차이가 없어요.

자 이제 제가 이야기하고자 하는 거는 이겁니다. 이처럼 '하기' 있잖아요. '하기' 이거는 인간이 태어났다는 이유 때문에 없어지지 않습니다. 그러면 오순절을 거기서 구약 사람들은 1차원에서 율법을 지키잖아요. 이게 오순절 가지고 안 놀았었는데 이걸 지켰습니다. 지켰는데 그들은 망했잖아요. 그렇죠? 또 망하니깐 또 예레미야 선지자가 뭐라 했는 줄 알아요. 너희가 마음의 깊은 데서 안 해서 그렇다고 하거든요. 그러니까 예수님 따르던 유대인들이 깊은 데서 순수하게 순진한 마음으로 인간이 쓸 수 있는 모든 형용사 다 동원해 가지고 그 수정같이 맑은 어떻고 저떻고 하는데 그 수정같이 맑은 자들이 예수님 죽였잖아요. 긁어봐야 껍데기만 나온다니까요. 되질 않아요. 안 됩니다. 이미 그것을 유대인을 역사를 통해 시험해 봤는데 실패로 끝났어요.

그래서 어떻게 하느냐 이 오순절 율법을 누가 가져가는가? 우리한테 물어보지 않고 예수님이 일방적으로 가져가요 오순절. 오순절만 가져갈까요? 대속죄를 가져가죠 초막절 가져가죠, 유월절 가져가죠 무교절 가져가죠. 다 가져가죠. 그래서 갈라디아서 4장에서 사도 바울이 말하기를 "날과 절기 지키는 것은 그거는 십자가 복음을 헛되이 할까 내가 두려워한다" 골로새서 2장에도 마찬가지입니다. "날과 절기를 지키지 마라" 유월절 맥추절 추수감사절 크리스마스 그거 크리스마스도 즐기세요. 지키지 마세요. 집에 트리 꽂고 다 좋은데 산타클로스 온다 해 가지고 아버지가 밤에 잘 때 오다가 넘어져서 또 걸리고 해도 좋은데 다 재미나잖아요. 하는데 지키지 마세요. 왜? 낭비적인 인간이 지켜봐야 그것도 낭비예요. 지키지 말고 시킨 대로 하세요.

"주님 헌금하고 싶은데.." "니 재산 얼마고?" "한 30억 됩니다. 이거 모아서 펀드까지 해서" "15억 해라" 그러면 15억 해야 됩니까? 말아야 됩니까? 주의 지시니까 해야 되겠죠. 그게 싫어서 5천 원 내는 거예요. 진짜 물었다가 된통으로 목돈 나갈까 싶어서 그게 겁나 가지고 알아서 점심값 5천원 내는 거예요. 교회 와서 점심 주니까 또 그냥 빈 손으로 가기도 뭐하고 5천원 내는 거예요. 뭐 더 복수하려면 5천원도 안 내도 돼요. "나 안 낸다 봤지 하나님 나 5천원도 안 낸다 신난다 나 구원 받았으니까" 이런 식으로 저 까불락대는 사람들 있어요.

이 말은 헌금을 얼마 할까요 부터 해서 '헌금하기'가 뭐 이미 검댕이가 시작했어요. 검댕이가 시작하니까 원웨이 티켓으로 기뻐해야 될 그 사람이 헌금시간에 공포의, 얼굴이 파래요. 이거 얼마를 해야 이번 달 나갈 돈이 많은데 왜 또 부조가 많아 가지고 요새 부조 20만 원씩 해야 돼요. 서울 같은 경우에 밥값이 10만 원 가까이 나오니 그러니 겁이 나는 거예요. 겁이 나서 그래서 주님의 지시 올 때까지 안 한다. 이런 식으로 될 수도 있고. 그럼 그렇다고 마음 편합니까? 인간은 마음 편한 적이 없어요. 언제 마음 편하냐? 원웨이 티켓 할 때. 아 하나 안 하나 또 반 냈다가 또 우리 부부도 하루 아침에 죽는 게 아닌가 이런 염려 같은 것은 바로 원웨이 티켓에서 그 티켓에서 눈 돌릴 때 일어난 현상들이에요. 성령께서 어떻게 합니까? "너가 뭘 할까를 비워버려라." 오늘도 어김없이 그 시간이 왔습니다. 그 빈센트라는 노래가 4분이 넘어요. 너무 길기 때문에 제가 끝부분만 틀겠어요. 음악 듣기 전에 가사부터 한번 봅시다 내가 뽑아낸 가사예요.

For they could not love you

But still, your love was true

아무도 사랑하지 않는 바로 그것이 진실인 것을 뭔 뜻인지 아시겠죠. 인간은 인간으로부터 누구로부터 사랑받지 않는 그것이 진실이에요. 내가 주님을 사랑하지 않는 그것이 진리예요.

This world was never meant

이 세상과 전혀 공통점이 없어요. 어울리지 않아요.

for one as beautiful as you
당신처럼 아름다운 이에게 당신이 만난 어떤 이방인 같네요. 이 말은 뭐냐 자기의 본 백성 버리고 엉뚱한 이방인이라 하는 건 엉뚱하다는 말이죠. 생각도 하지 않은 자에게 원웨이 티켓 성령이 와버린 거예요. 사도행전에서.

갔네요. Now I think I know

이제 알 것 같아요.

What you tried to say to me

당신이 내게 하던 말

And how you suffered for your sanity

많은 영혼을 가지러 얼마나 당신이 고통스러웠는지

And how you tried to set them free

그들을 얼마나 자유롭게 하려고 애를 썼었는지

They would not listen

아무도 들으려고 하지 않았죠

they did not know how

아무도 들으려고 하지 않는 것보다 더 심각한 것은 어떻게 듣는 줄도 몰랐어요.

They would not listen, they're not listening still

세상을 바라보며 잊혀지지 않는 것

perhaps

아마도 아무도 언제까지 주님의 말을 듣지 않을 것이다.

Like the strangers that you've met
stranger 나오죠. 이방인.

The ragged men in ragged clothes

못에 걸려 있는 어떤 초상화 이야기

Now I think I know What you tried to say to me

And how you suffered for your sanity

And how you tried to set them free

They would not listen, they're not listening still

Perhaps they never will

맥클린이 불렀던 노래죠 이게 빈센트. 고흐가 목사 아닙니까 목사는 아니고 성직자잖아요. 그만 두고 병 때문에 그만 두고 화가 된 사람이잖아요. 그 당시에 기독교 교계 사업 벌린 거 보고 너무 짜증나서 내 거기에 굳이 참여할 이유가 없다. 자 근데 빈센트 고흐는 이걸 보고 이렇게 사회 보고 우울증 걸리고 공황장애 걸렸는데 우리 성도는 이런 것에 대해서 어떻게 해야 됩니까? 짜증내야 돼요? 감사해야 돼요? 고마움까지 할 필요 없어요. 세상아 고맙다 이럴 필요는 없는데 감사해야 되죠. 왜 그 썩어빠진 세상의 일부가 누굽니까? 바로 본인이기 때문에. 우리 자신이기 때문에.

그래서 오늘 제목을 '낭비' 오순절은 하늘에 있는 0차원의 제단에 불이 거꾸로 솟구쳐서 각 사람 머리 위에 갖다 붓는 거예요. 너는 꽝이야 하고 그냥 너는 제물이야 하고 우리를 썩은 누룩 죄 있는 누룩을 주께서 불로 찢어버리고 구워 버리는 거예요. 십자가가 모든 5대 제사의 완성이라면 그 십자가 지신 그분에 의해서 그분의 영에 의해서 '에라 이 완성된 제사 받아라' 그래서 너희는 죄인에서 뭐가 된다? 의인 되는 거예요. 죄 사함을 받는 겁니다. 더러운 인간이 거룩한 인간이 되는 겁니다. 어디 안에서 성령 안에서 성령을 받는 게 아니고 성령 안에서.

따라서 성도는 이제부터 그 티켓 우리는 이방인이니까. 특히 이방인이니까. 난데없이 떨어진 그 티켓과 관련된 그러한 조합 조립이 된 관련성 있는 사항들이 우리에게 주께서 주어졌을 거예요. 그러면 우리는 평소대로 이 소위 뭐 불신자 신자 할 것도 없이 모든 인간의 모든 주인공 누굽니까? 내가 주인공이죠. 하나님은 생각 아예 하지도 않고 남들 보기에 내가 얼마나 괜찮게 보이느냐 거기에 온통 신경을 쓰면서 평생을 남한테 안 지려고 살고 있잖아요. 그 살고 있는 그 상황을 누가 컨트롤하느냐 그 티켓이 컨트롤 하는 거예요. 그러니깐 십자가만이잖아. 그러니까 너는 인생 자랑하지 말고 뭐만 자랑하라? 십자가를 자랑하란 말이다 이런 거예요. 그래서 어떤 사람은 이걸 모르고 그냥 십자만 자랑하는 사람 있는데 뭐를 경유해야 돼요? 매일같이 낭비하는 나를 경유해서 십자가를 증거하는 거 이것이 바로 성령 받은 성도의 참모습입니다.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오순절 날 그때 무슨 일이 일어났습니까? 주께서 일방적으로 일으킨 그 일로 인하여 저희들이 일방적으로 다 한 기쁨이 되게 해 주시고 그걸로 수시로 감사로 이어질 수 있는 저희의 일상은 더러운 삶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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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 :예수 성경 OR :모세||요한 포함 :"나의 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