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사도행전 2장 1절 (오순절) 241119a-이근호 목사
강남-사도행전 2장 1절 (오순절) 241119a-이근호 목사
오늘은 사도행전 2장 1절에 나오는 오순절 이야기입니다. “오순절 날이 이미 이르매 그들이 다같이 한 곳에 모였더니 홀연히 하늘로부터 급하고 강한 바람 같은 소리가 있어 그들이 앉은 온 집에 가득하며 마치 불의 혀처럼 갈라지는 것들이 그들에게 보여 각 사람 위에 하나씩 임하여 있더니 그들이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다른 언어들로 말하기를 시작하니라” 그렇게 되어있지요. 성령께서 불로 나타나지 않으면 우리가 다른 방언을 따라서 복음을 전할 수 없는 걸까요? 복음을 각각 15개국에 있는, 구절에 보면 15개국이 나오는데 이스라엘이 멸망하고 난 후에 흩어졌던 유대인들이 고향 찾아 온 겁니다. 오순절 되어서. 그들에게 예루살렘에서 있었던 일을 그들에게 할당하고 그들로 각기 15개국 그 나라의 고향으로 돌아와서 예루살렘에서 있었던 일을 전파하고 전파하고 전파하는 이런 식으로 전 세계 이방나라까지 확산을 시키는 겁니다. 확산을 시키게 되면 예루살렘에 십자가 있었던 예수님을 인하여 유대나라 예루살렘 망하지요. 망합니다. 서기 76년에 로마에 완전히 박살나죠. 망하죠. 이제 다 망할 것은 예루살렘에 일어났던 일을 전 세계에 확대되었으니까 이제는 전 세계가 유다 나라 망하듯이 이제 망합니다.
이것은 다니엘 때에 예루살렘이 불타고 유대인들이 자기 약속의 땅에서 포로 잡혀서 바벨론에 포로 잡혀갔을 때에 바벨론 쪽에서는 이스라엘이 우리한테 패배당해서 망했다 하잖아요. 그런데 그 사람들이 몰랐던 것은 뭐냐? 이제 누가 망할 차례냐 하면은 이제 바벨론이 망할 차례입니다. 바벨론이. 하여튼 하나님의 말씀이 전파되는 곳은 족족 다 망합니다. 먼저 하나님의 말씀 받은 이스라엘 망했잖아요. 그다음에 바벨론 망하지요. 그 바벨론 망할 때 바사 나라까지 다니엘이 살아있었단 말이죠. 다니엘이 계시를 받았다는 말은 다니엘이 거주하는 그 나라는 족족 다 망한다는 뜻입니다. 그러면 어디까지 망하는가? 이 말은 다니엘이 어느 시대까지 계시 받았는가와 같은 뜻이거든요. 다니엘이 어디까지 계시 받았느냐 하면은 로마까지 계시 받았어요. 로마가 마지막 제국입니다. 로마 이후의 모든 세계 나라는 로마식의 방식의 국가 경영에 파급 또는 확산에 불과합니다. 로마 그 이후의 나라는 로마식의 나라를 벗어난 적이 없습니다. 벗어난 적이 없어요. 로마식 국가 경영은 공화적입니다. 이 공화적은 어디서 나왔느냐 하면은 그리스의 민주주의에서 나왔지요. 민주주의는 어떻게 구성되느냐 하면은 여론위주로 국가가 경영되는 겁니다. 여론. 어떤 여론? 시민에 해당되는 시민권을 가진 자의 토론과 여론. 아고라라는 광장에서 여론을 통해서 민주주의가 이뤄졌단 말이죠.
이건 뭐냐 하면은 대표자를 그들이 여론이 지중하는 사람으로 한시적으로 대표자를 뽑고 그다음에 또 맘에 안 들면 교체하는 것, 오늘날 민주주의와 똑같지요. 이걸 그대로 받아들인 거예요. 이게 바로 공화적. 전 세계가 바로 민주공화국이죠. 북한도 민주공화국이거든요. 조선인민주의민주공화국이죠. 중국도 민주공화국이고 한국도 마찬가지고. 공화적 제도를 누가 예언했다고요? 다니엘이 예언했습니다. 그러면 민주공화국이 우리 인간 보기에 가장 이상적인 완벽하진 않지만 가장 이상적인 정치제도라면 이게 뭐가 문제냐? 민주주의가 뭐가 문제냐? 민주주의가 뭐가 문제겠어요? 민주주의 문제는 민주주의와 반대가 되는 나라는 왕입니다. 민주주의 제도의 특징은 왕이 없어요. 그래서 망해야 돼요.
그러면 이 땅에 이상적인 완전한 왕국이 어디 있다는 말이냐. 그런 왕이 있으면 그 나라 채택하면 되잖아. 완벽한 왕이 있으면. 그 왕을 뭐라고 하느냐 하면은 그리스도라고 이야기합니다. 그리스도. 그리스도라는 말은 앞에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 기름부음이 되었기 때문에 예수님이 왕이시다. 다른 말로 하면 나에게 뭐가 있다? 왕이 있다. 이걸 다른 말로 하면 나는 왕의 말만 들으면 만사오케이다. 그러니까 성도는 이미 하나의 국가의 백성으로 등록이 된 거예요. 국가의 백성으로. 통치자가 누구에요? 통치자는 예수님이에요. 통치자는 예수님이고 그 왕의 말을 듣는 거예요. 그러면 예수님에게 무슨 일이 일어났습니까? 예수님은 어떤 절차를 품고 있는데 그 절차가 죽었다가 아버지로 인하여 버림받아서 죽었다가 사흘 만에 부활되신 분이죠. 이게 절차죠. 십자가에서 어찌하여 나를 버리시나이까 버림받고 죽었다가 부활하죠. 이게 왕 안에 있는 절차죠. 절차 또는 경로, 과정. 이렇게 절차, 과정이 있다면 예수님을 가지고 첫 열매라고 해요. 첫 열매라면 열매 안에 들어있는 요소가 백성에게 그대로 복제가 되는 거예요. 마치 모든 인간이 최초의 조상 아담의 복제적인 성격이 지금의 인구가 82억이에요. 많이 불었어요. 82억 인구에 전부 다 복제가 되어있지요.
그런데 그거는 너희 나라고 우리나라는 예수님의 요소를 복제가 된 예수님이 첫 열매고 그 다음 열매는 성도가 되겠지요. 복제가 되었기 때문에 여기에 아무나 임의로 딱 추출해가지고 성도 아무나 예를 들어서 최강수라는 성도 있다고 합시다. 최강수 이 사람 있으면 이 사람 잡아놓고 쪼개버리죠. 최강수 성도 쪼개버리면 뭐가 들어있어요? 그 사람의 운명은 이미 결정되었죠. 뭡니까? 왕 따라 그대로 복제되는 백성. 그 왕의 그 백성. 그 안에 뭐가 들어 있습니까? 이 땅에 와서 버림받아 죽어야 되고 그리고 부활되어야 될 팔자. 그 운명이 그 안에 그대로 들어있습니다. 그러면 여기서 우리의 할 일은 뭡니까? 학교에서 우리의 소원은 뭐죠? 통일이죠. 그러면 성도의 소원은 뭡니까? 버림받아 죽는 것. 신나 신났어. 버림받아 죽는 것이 왜 신나느냐 하면은 주님에 비교해서 우리는 죄인이고 죄인이라는 말은 우리가 가짜라는 말이에요. 가짜의 특징은 공포가 없어요. 인간이 사는데 무서움과 두려움을 갖는 이유가 본인이 진짜라고 착각하기 때문에 생기는 현상입니다. 내가 가짜 인간인 것을 알면 따라서 하나님 보시기에 너무 잘 알아서 너는 내가 꼭 버려줄게 이렇게 우리를 가짜 인간으로 쳐준다면 그게 우리한테는 그게 굉장히 기뻐야 돼요.
왜 그러느냐 하면은 소크라테스가 평생 해도 해답 못 얻고 죽었잖아요. 소크라테스가 자기도 모르고 남도 몰라서 던진 질문이 뭡니까? “너 자신을 알라” 뭐 이런 이야기했지요. ‘너 자신을 알라’ 아무리 생각해도 해와 달 별 다 알겠는데 그렇게 바라보는 나는 누군지 모른다는 거예요. 그런데 성경에 보면 하나님의 계시가 오니까 나는 뭐야? 나는 가짜지. 참 쉽죠? 나는 가짜에요. 그러니까 뭐가 기쁘다고 했어요? 내가 누군지를 알아서 기쁜 거예요. 내가. 내가 엉터리고 가짜라는 것을 아는 거예요. 이것을 정말 가짜라는 것을 아는 사람은 진짜 내가 가짜인 척 하는지 꿍꿍이를 갖고 진짜 내가 가짜로 인정을 하는지 하나의 팁을 하나 드리겠어요. 방법을. 오늘 집에 가셔서 공포영화 5개를 보는 거예요. 공포영화 5개 정도 봐가지고 목 확확 돌아가는 거 있잖아요. 귀신 나타나는 거. 그거 보고 무서우면 아직도 말 다르고 실제 달라요. 이건 아직도 자기를 지키려는 사람이에요. 그런데 공포영화에서 모가지 휙휙 돌아가고 귀신 나와도 너 잡아먹자 해도 뭐 가짜인데. 귀신보고 너 대상 잘못 골랐어. 쓰레기를 골라가지고 지금 무슨 볼 일 있다고. 너 전혀 나한테 위협이 안돼. 귀신이 하나도 위협이 안 된다고. 내가 가짜인 것을 내가 먼저 알아버렸는데 네가 협박 공갈, 너 이러다가 인생 꼬인다 막장이야 그게 가짜한테 통할 말입니까? 그게. 통할 말이에요? 안 통하잖아요.
자, 그렇다면 오늘 본문에 오순절은 뭐냐? 오순절은 이스라엘의 7대 절기 속에서도 3대 절기 속에 속하는 건데 절기는 뭐냐 하면은 제단 앞에서 어떤 행사를 벌리는 게 절기예요. 그럼 제단은 뭐냐? 제단은 세상을 살해하는 압축된 구조 또는 구조의 압축판. 이게 바로 제단입니다. 제단의 특징은 ‘가지고 오너라 내가 다 죽여줄게’ 이게 제단입니다. 다 죽여 버려요. 그런데 이스라엘 백성은 그걸 슬퍼하거나 노하면 안돼요. 왜? 가짜를 진짜로 바꿔주는데 얼마나 이게 고맙고 감사한 일입니까. 어느 인간이 자기가 스스로 자살한다고 진짜 될 수 있어요? 자살한다고 진짜 안돼요. 그러니까 나의 살해를 나한테 맡기지 말고 제단 앞에 가져오는 거예요. 그럼 제단이 고마운 제단이 우리를 살해해서 진짜를 만들어 주는 겁니다. 왜 우리 인간을 가지고 이렇게 존엄성을 갖고 있는 인간을 가지고 실례적인 발언을 하느냐. 아무리 봐도 우리가 진짜인데 왜 자꾸 가짜라고 윽박지르듯이 강요하듯이 그렇게 주장하느냐. 그 근거는 뭐냐?
그 근거는 이렇습니다. 씨앗이 죽으면 거기서 생명이 나올 때 그 씨앗은 진짜 씨앗이에요. 씨앗이 죽을 때. 이게 요한복음 12장 24절. “한 알의 밀알이 죽으면” 거기서 뭐 나옵니까? 열매가 맺히지요. 그런데 각자 씨앗이 되어버리면 이게 생명이 안 나와요. 아무것도 안 나와요. 그냥 죄만 나와요. 썩었음 그것만 나온다고요. 어떤 인간도 자기가 행함을 하던지 봉사를 하던지 하나님을 위해서 목숨을 바쳐도 거기서 일체 생명은 안 나옵니다. 조상부터 가짜였기 때문에. 아담부터 이미 악마와 한 통속이 되어서 이미 변질되었기 때문에 변질된 것한테는 하나님이 받으실만한 생명이 나오질 않습니다. 생명도 안 나오면서 우리는 어릴 때부터 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다니면서 얼추 사람다운 사람인걸로 그 행세 꽤나 한 거예요.
하나님이 어떻게 생각하는지 그런 것은 안중에도 없고 자기가 그럴싸해 보이면 그게 진짜 인간인줄 알고 큰 소리 치면서 살아왔던 겁니다. 사랑이 어떠니 정의가 어떠니 하나님의 뜻을 이루자느니 성도라면 성도에 합당한 행위를 보이라느니 가짜도 그런 말도 안 되는 그런걸 왜 강요해요. 그 말한다로 나올 리가 없거든요.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이 나올 리가 없는데 교회가면 심심하니까 뭐라도 해야 되니까 행함을 이야기하고 듣는 교인들도 심심하니까 하는 척이라도 해서 둘 다 목사나 교인이나 죽이 잘 맞는 거예요. 둘 다 가짜면서. 뭐 성도가 되가지고 빛과 소금의 역할을 해야 된다. 가짜한테 무슨 빛과 소금이 나옵니까. 사회의 불의를 못 봐 가지고 신부가 돼서 사회 정의로움에 참여하는 그 신부는 무슨 사제? 열혈사제. 시청률15.8% 본인이 누구인지도 모르면서 사회정의를 부르짖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봉사, 헌금, 찬양 뭐 선교, 예배참석, 성경공부 하면 할수록 갈수록 점점 더 공포가 짙어져요. 하나님 이만큼 하면 됩니까? 이것보다 더 해야 되요? 기도할 때 꿇어앉아서 할까요? 손을 이렇게 모아서 할까요? 이게 결국은 무섭다는 이야기예요 결국. 나 하나 못 추스르겠다는 거예요. 나 하나. 그래놓고 그 중에 하나가 뭐냐. 오순절을 연구하고 공부하고 그것도 포함되는 거예요. 벌벌 떨면서 가짜 주제에 자기를 포기하면 될 텐데 자기를 포기하지 않은 상태에서 사도행전 2장 오순절을 연구하자. 연구해서 뭐 할 건데? 그걸 연구했던 사람이 주장하는 단어가 있습니다. 이 단어 볼 때마다 내가 가짜이기 때문에 다른 건 안 무서운데요 이게 무서워요.
사자성어 쓰겠습니다. ‘신의 자녀’. 뭐 이런 게 있습니까? 중국 경찰서 경찰들 동원해서 이거 한번 조사해봐야 돼요. 가짜 인간 주제에 신의 자녀라는 게 성립이 돼요? 있으면 구경하고 싶어요. 어느 경지 쯤 돼야 어느 수준이 돼야 신의 자녀. 사자성어 아닙니까 네 자. 신의 자녀. 어느 정도 돼야 신의 자녀가 돼요? 아 이건 뭐 겁도 없이 이런 단어가 함부로 남발되고 있어요. 신의 자녀라고 하는 사람을 한번 보고 싶어요. 보고 싶어가지고 cctv 한 15개 달고 드론 가지고 그 사람의 하루 일과, 신의 자녀의 하루 스케줄이 어떻게 되며 평소에 하는 그 사람의 행동 태도 말 도대체 그게 신의 자녀가 아닌 자와 신의 자녀라고 우기는 자의 그 차이점이 과연 있는지를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 맡겨가지고 조사를 해봐야 돼요. 신의 자녀가 성립되는지. 사람들은 말합니다. 성령 받으면 신의 자녀 된다고. 성령 받으면 신의 자녀가 된다. 성령을 받은 사람이 있습니까? 사기 안 치면 살 맛이 안 나거든요. 오순절 날 성령 받았으니까 우리도 성령 받을 수 있다 이 논리가, 가짜가 보는 성경해석에서는 과연 그것이 용납이 되느냐? 용납되지 않습니다.
그걸 지금부터 설명해 드릴께요. 성경에 있다고 해서 곧 내 것이 된다는 것은 말도 안 되는 생각이에요. 오순절 성령 받은 사람이 있더라. 그들은 하나님의 자녀, 신의 자녀다. 그래서? 있었지. 그런데 당신이 왜 그걸 거론하느냐? 나도 신의 자녀가 되고 싶어서. 이러거든요. 그러니까 당신은 벌써 글러먹은 거예요. 왜냐하면 오순절 날 불이 올 것을 120명 어느 누구도 예상 못했습니다. 예상 못했어요. 그 이유가 성령은 속이 비어있기 때문에. 물이 있는데 물을 줄 때는 컵 먹으라는 소리 아니잖아요. 딱딱해서 못 먹잖아요. 안에 물이 들었잖아요. 물 먹으라고 준 것이지 컵 이빨로 부숴 먹으라는 뜻은 아니잖아요. 내용이 있을 때 아 목마르다 물 마시자 이래서 줘요. 그런데 성령은 성령 안에 뭐가 들어있습니까? 성령 안에는 아무것도 없어요. 사람들은 성령 안에 나 구원이 들어있기를 기대하고 성령을 거론합니다. 내가 죽어서 좋은데 천국 가기를 기대해서 성령을 거론해요. 벌써 이것부터가 가짜예요. 왜냐 하면은 아담에 속한 자를 다시 말해서 가짜 인간들은 가짜만 소망해요. 가짜만. 그래야 죄인 값을 해요.
인간 속에 죄가 장악하고 그들이 소망하는 것 기대하는 것 스케줄 짜는 것 하루하루 계획 짜는 것 이게 모조리 죄만 나와 줘야 그 사람이 가짜인 것이 규정이 되잖아요. 그런데 성경은 선한 것이 있단 말이죠. 어떻게 악한 데서 선한 것이 나옵니까? 나만 이상한 건가요? 어떻게 악한 데서 선한 것이 나옵니까. 콩을 심었는데 팥이 나옵니까. 잘못 심었겠지 뭐. 씨를 뿌렸는데 인간에 속해있는 이 밭 자체가 열매가 없게 만든 밭이에요. 마귀가 설쳐대고 환란이 임하고 세상 유혹이 임해가지고 이 밭 자체가 열매를 못 맺는 밭이란 말이죠. 그 밭에 씨를 뿌린 거예요. 60배 30배 100배 그건 특이한 밭이에요. 그건 예수님에게 해당된 밭이지 인간에게 해당이 안돼요. 마태복음 13장에 씨 뿌리는 이야기 나왔다고 전부 다 자기한테 얼마나 해당되는가. 본인한테 해당되는 게 아니에요. 그것은 주님께서 그 말씀하는 것은 자꾸 가짜인데도 불구하고 구원받을 자격이 있는 진짜 인간으로 자꾸 자기를 위장하니까 주님께서 답답해서 하는 이야기에요. 얼마나 답답했으면 이런 이야기를 했을까 씨 뿌리는 이야기를 들어라 그런데 말이야 너희는 듣기는 들어도 깨닫지 못해.
그 말을 왜 추가할까요? 너는 마음씨가 나빠서 게을러서 못 알아듣는 게 아니고 바탕이 존재 바탕이 열매를 못 맺는 바탕으로 우리는 이 땅에 태어났습니다. 성령은 안에 아무것도 없어요. 비어있습니다. 성령이 왔다는 게 뭐냐? 성령 안에 아무것도 없잖아요. 그러면 성령 받은 사람은 뭐냐? 구원받고자 하는 것을 다 끄집어내는 기능을 해요. 성령에 아무 것도 없는데 너도 같이 아무 것이 없어야 돼요. 성령의 일은 우리를 아무 것도 아닌 걸로 만드는 거예요. 아무 것도 아닌 걸로. 아무 의미도 없는 것. 썩을 성질만 있는 것. 저주 받아 합당한 것만 들어있다는 것을 성령이 와서 알게 했기 때문에 교회 와서 예수 믿고 구원받겠다 하는 그 탐욕이 마귀가 집어 넣어준 악마의 탐욕이라는 것, 그걸 발견케 하지요.
어째서 그런가? 그걸 좀 보충 설명해드리겠습니다. 차원. 차원이란 규정하는 배경에 조건 또는 요소가 차원이라고 되어있습니다. 그럼 여기다가 1차원은 직선상의 선 하나만 있어도 여기서 0, 2, 6, -5, -7 여기 있는 점들 사물들 어떤 대상들을 선 하나만 있어도 규정할 수 있는 몇 차원? 1차원. 곡선. 몇 차원입니까? 1차원. 직선뿐만 아니고 다른 거 없어도 선 위에 있다는 것만으로 자기 자신을 규정할 수 있는 게 1차원이에요. 그럼 인간은 어떻게 됩니까? 인간은 땅에서 태어나서 땅으로 돌아가지요. 인간은 몇 차원이에요? 1차원이죠. 이 땅에 인간들은 뭐가 흐른다? 시간이 흐른다. 인간에 시간에 매어있는 인간은 1차원적입니다.
그러면 2차원 보겠습니다. 1차원은 선. 곡선 직선 다 포함 돼요. 2차원은 평면. 네모난 평면. p를 규정하기 위해서는 x와y 두 개의 요소가 있어야 돼요. q라는 점. p, q를 비교할 때 직선 한 개만 있으면 1차원 되는데 이래가지고는 다른 위치를 잘 모르니까 하나의 평면을 해보면 한 직선상에 있는 것이 아니고 다른 평면상에 있구나. 너하고 나하고 다르구나 할 때 요소가 몇 개 필요해요? 두 개가 필요하면 옆에 붙어있다고 같은 차원에 있는 게 아니지요. 교회 나와서 바로 옆에 앉아있는 집사라고 해서 그 집사차원하고 나하고 같을 리가 없어요. 이게 차원이에요. 환경에서 새로운 요소가 개입되었다 하면 지금 내가 전에 있던 차원에서 벗어난다는 뜻입니다. 벗어난 관점을 부여받는다는 뜻입니다. 새로운 추가된 요소에 대해서 내가 새로 규정받는다는 뜻이에요.
그런데 1차원에 있는 우리가 성령 차원이 몇 차원인줄 모르고 그냥 성령 받아서 천국 가려고 해 봤자 그 의식과 사고방식은 몇 차원입니까? 1차원이에요. 네가 그 세계가 어떤 세계인줄 모르고 감히 1차원에 있는 인간이 어떻게 천국을 논하느냐 말이에요 천국을. 부자가 세상에 살 때 1차원이었어요. 그런데 지옥 가니까 몇 차원 됐어요? 부자 맞은 편에 거지 나사로가 있었잖아요. 바로 옆에 있으니까 같은 1차원에서 너는 거지 나는 부자 신난다 이렇게 되거든요. 그런데 죽으니까 어떻게 되었어요? 부자는 지옥 가고 거지 나사로는 어디 갔습니까? 천국 낙원 갔는데 누가복음 16장에 보면 “아브라함 품에” 라고 나와요. 아브라함 품이라고 하는 새로운 차원이 덧붙여진 거예요. 아브라함 품. 요즘 같으면 뭡니까? 예수 안. 예수 안에 있는 거지 나사로. 부자는 혼자 있고. 부자는 혼자 있는 거예요. 지옥 가서도 1차원이에요. 지옥 가서 아는 거죠. 아 내 앞집에 있고 개들이 핥는다고 내가 덩달아 같이 우습게 볼 대상이 아니었구나. 옆에 붙어있다고 같은 차원이 아니구나.
그래서 누가복음 16장에 보면 거지 나사로가 죽을 때 혼자 옵니까? 누가 와서 데려갑니까? 천사가 와서 vvvvvip대접을 해가면서 모셔가는 거예요. 어떻게 모셔갑니까? 나사로 그동안 거지역할 한다고 애 많이 썼지. 역할. 그동안 못 먹고 못 입고 몸 아파서 벌벌 떨고 하여튼 연기 하나는 끝내줘요. 어디서 연기 배웠어?! 인생이라는 이름의 연기. 하나님이 지정한 연출. 잘했어! 잘했어! 그래서 성도의 특징은 맡긴 역할대로 그냥 사세요. 맡긴 역할. 역할이 새롭게 부여된 차원입니다. 교회 와서 요령 부려서 천당 갈 생각 마시고요. 복 받을 생각하지 말고 맡긴 역할대로 마태복음 8장 말씀대로 “주께서 가라하면 가고 오라하면 오나이다” 어차피 가짜인데요. 어차피 가짜인데 가짜 역할을 하는 거예요. 가짜 역할. 그렇다면 이게 그동안 가짜 역할 한 것을 모형이라고 하거든요. 모형. 오순절이라고 하는 것은 구약 때부터 있었습니다.
다 같이 레위기 23장을 한번 봅시다. 7대 절기가 다 나오는데요. 7대 절기, 1차원적인 시간에 하나님의 율법이 꽂히죠. 수직적으로 꽂혀요. 율법의 세계는 시간이 흐릅니까? 안 흐릅니까? 시간이 흐르지 않습니다. 시간이 멈춰있어요. 인간의 지상에는 시간이 흘러가요. 시간이 흘러가는데 율법이 꽂힙니다. 7대 절기는 2차원적으로 되어있습니다. 하나는 뭐냐 하면은 시간 흐름 차원, 또 하나는 인간의 노동. 이 두 개를 통해서 두 개의 의미가 나옵니다. 그러면 7대 절기 모두의 의미가 몇 개에요? 두 개죠. 하나는 농사 짓는데 필요한 절기도 되고 또 하나는 여기에 담겨있는 농사짓고 밥 빌어먹고 살겠다는 것을 절단시키는 그게 인간 너의 역할이 아니야. 농사짓고 가족끼리 행복하게 사는 게 역할이 아니라 위에서 수직으로 내려오는 율법적 기능, 율법적 기능의 의미가 더 추가되어가지고 두 개가 추가가 됩니다. 두 개 어떻게 추가 되는지 제가 한번 적어 보겠습니다.
1월15일 유월절. 1월16일-21일까지 무교절기간. 1월 17일 초실절, 보리가 첫 수확되는 그 절기. 그리고 무교절부터 계산해서 50일이 이후에 있는 안식일을 7번한다. 7x7하고+1하면 50되죠. 이걸 가지고 오순절 또는 칠칠절 또는 맥추절. 맥은 보리가 아니고 밀입니다. 밀 수확하는 것. 보리수확에서 밀 수확으로 가는 것 이 절기가 바로 오순절 칠칠절 맥추절입니다. 7월1일 나팔 부는 나팔절. 7월 10일 하루 동안 대속죄일. 이거는 1년에 한 번 씩 대제사장이 백성을 대표해서 소나 염소의 피를 가지고 지성소에 언약궤에 가서 뚜껑에다가 피 바르는 거예요. 뚜껑 밑은 인간이 하나님에게 대들었다 인간의 가짜 속성이 있고 그 속성을 뭐로 막느냐? 뚜껑으로 막는 거예요. 언약궤 뚜껑으로 막고 그 뚜껑 위에 피를 이 어리석은 백성을 대신해서 희생 피가 흘렸습니다. 그 피를 뿌리면 일년 치 의식하고 하거나 의식하지 않고 짓는 모든 죄 일년치가 탕감이 됩니다. 탕감 되면서 7월달 이게 설날이에요. 유대인 설날. 우리 올해는 잘해보자! 신년이에요. 7월 1일이. 신년 그 달의 제일 중요한 행사가 바로 대속죄일입니다. 털어내고 같이 가자. 과거 털어내고 같이 가자. 1차원적인 시간 차원이 다른 추가되는 2차원 하나님의 율법차원에서 1차원이 무효가 되어버린 거예요. 지나간 것은 지나간 대로.
그래서 고린도전서 15장에 보면 사도 바울이 이런 말을 했어요. “나는 날마다 죽노라” 했지요. 나는 날마다 죽노라 했는데 나는 날마다 죽을 지경이야. 사도 바울이 맨날 잔업합니까? 맨날 잔업해요? 나 힘들어 죽겠어 그런 뜻이에요? 그런 게 아니고 나는 날마다 죽음을 실어나르는 삶을 산다. 삶을 사는데 삶이 어떤 삶이냐? 그 내용이 뭡니까? 내가 죽었다는 그 내용을 담고 나는 날마다 산다. 내가 죽었다는 것은 진짜 내용이고 내 껍데기는 뭐냐? 남들 보기에 그럴싸하게 사는 게 그냥 그거는 껍데기에 불과하다 이 삶은 산단 말이에요. 1년마다 바뀌는 게 아니고 사도 바울은 매일 바뀌는 거예요. 아침에 일어나면 어떻게 되느냐? 그게 시간 루틴이죠. 영화에 나오는 거 있잖아요. 한바탕해서 죽었는데 아침에 또 깨어났어. 깨어나고 직장 가니까 어제 죽었던 그 날이 똑같이 반복되는 거예요. 이번에는 안 죽으려고 애 썼는데 이번엔 다른 걸로 또 죽네. 또 스토리가 이어져가고. 주님께서 어제 나를 죽이는 것 말고 다른 새로운 삶을 주셔가지고 오늘치의 역할, 내가 왜 반드시 이 땅을 떠나야 하는가 그 역할을 실어서 또 살게 하시는 거예요. 시간의 흐름은 껍데기고 진짜 알맹이는 2차원적으로 추가된 차원이 본질 내용이 되는 겁니다.
그다음에 7월15일부터 21일까지 초막절. 그때 밀 수확을 저장한다 해서 수장절. 사람들은 그때 광야시절 해서 장막절. 퇴락한 장막을 다시 세우겠다. 이것이 시간적으로 나타나는 의미라면 아까 의미가 몇 개라고 했습니까? 두 개라고 했죠. 또 하나는 뭐냐? 이때 이때마다 제사를 드려요. 제사를 드릴 때 제사 제물의 다양성. 제사 드리는 방식의 다양성과 같은 말인데요 제사의 다양성. 소제, 식물로 빻아서 드리는 소제 그다음에 번제, 다 태우는 것. 속제 하나님에 대한 죄, 이웃에 대한 죄 속건제 그리고 화목제. 이 다섯 가지 색깔을 가지고 번갈아가면서 유월절 따로 맥추절 따로 이렇게 수장절 따로 오순절 따로 전부 다 투입되는 제사 방식을 다양하게 가져가요. 레위기 23장에 쭉 나와 있거든요. 이걸 다 보게 되면 여러분 잠이 와서 강의를 못 들어요. 그래서 제가 핵심 되는 부분만 제가 고르겠습니다. 두 가지 의미에요. 오순절은 3월 6일이에요. 그다음에 나팔절은 7월1일. 삼대절기에서 마지막 절기가 초막절이죠. 초막절과 오순절 사이에 4개월 이상 기간이 있잖아요. 그 기간은 농부들이 농사짓는 기간이에요. 4월 달까지는 봄 절기고 7월 달부터는 가을 절기인데 가을 절기일 때 비가 와줘야 돼요. 왜? 그게 이른 비 와야 되고 1월달 되면 늦은 비 와야 돼요. 쉽게 말해서 이거는 약속의 땅이라는 땅에서 사람이 할 수 있는 노동, 농사 짓는 것을 통해서 약속의 땅에서 내 백성이 사는 모습 하나의 민족과 국가를 이루는 그냥 1차원적인 인간의 전형적인 다른 민족과 살아가는 똑같은 방식의 의미, 이게 절기가 보여주는 농사의 달력에 맞춘 의미라면 그 의미 말고 수직적으로 다가오는 또 다른 차원의 의미는 바로 제사의 다양성의 투입으로 바뀌어집니다.
이 제사의 다양성의 투입이라는 것은 이렇습니다. 오늘 사도행전 2장에 오순절이죠. 아까 레위기 23장에도 16절에 “일곱 안식일 이튿날까지 합하여 오십 일을 계수하여 새 소제를 여호와께 드리되” 이게 바로 칠칠절 그 당시 오순절이거든요. 사람들의 시간의 1차원에서는 옛날 구약의 오순절 다음에 신약에 오순절 온다고 생각하잖아요. 그렇죠? 그런데 그게 아니에요. 신약의 오순절의 완료된 의미를 가지고 구약 때 오순절의 제사를 재해석하는 방식을 채택해야 됩니다. 그러면 구약의 오순절 가지고 신약의 오순절을 맞추는 것은 누가 누락되지 않고 그냥 버티고 있느냐 하면은 내가 버티고 있는 거예요. 나. 성경 믿고 성경 지켜서 구원받겠다는 ‘나’가 버티고 있는 반면에 신약에 오순절 의미로서 구약의 오순절을 해석해버리면 신약의 오순절은 누가 빠졌다고 했습니까? 인간은 관여 못해요. 오고 안 오고는 주님 마음이지 인간이 와주세요 한다고 오는 게 아니에요.
인간은 오순절을 기다릴 이유도 모르고 기다렸어요 그들은. 내가 몇 날이 못 되어서 올 것이다. 몇 날이 10일이었습니다. 왜냐하면 예수님께서 부활하고 40일 동안 있었기 때문에. 예수님 돌아가신 게 유월절이잖아요. 유월절 언저리 아닙니까. 그렇다면 오순절이 언제에요? 오순절 1월 16일 계산해가지고 50일이니까 예수님 십자가 돌아가시고 얼추 50일 만에 오순절 왔다 이렇게 되잖아요. 예수님 돌아가신 게 유월절이니까요. 그동안 그러면 40일 동안 예수님이 얼쩡거렸죠 이 땅에서. 그러면 그들이 빡쎄게 기도한 날이 몇이에요? 50-40하면 얼마입니까? 10일 동안 바짝 기도한 거예요. 10일 동안. 그런데 10일 동안 온다? 오순절 날 온다는 보장은 있었습니까? 없었습니까? 없었어요. 아무도 몰라요. 아무도 모른다는 것은 하나님의 일에 대해서 철저하게 인간을 배제한다는 겁니다. 인간을 배제했는데 그들이 성령 받았다. 무슨 뜻입니까? 그들은 천국 가는 티켓을 얻은 거예요. 공짜로. 난데없이. 천국 가는 티켓을 얻었으면 게임 끝났어요. 가짜도 좋고 진짜도 좋고 그게 아무 문제가 안돼요. 한 달 수입이 10만원 되든 추워서 얼어 죽든 굶어서 죽든 티켓, 그것도 편도 티켓 남한테 빼앗길 수 없는 티켓 얻었으면 다 얻은 거예요. 어떤 수모를 당하고 어떤 욕설을 당해도 이 기쁨을 뺏어가지를 못합니다.
1959년도 닐 세다카가 부른 팝송 노래가 있어요. one way ticket. 우리말로 번역하면 편도 차표에요. 티켓을 어떻게 가지냐고 묻지 마세요. 이거는 달라고 해서 주어지는 게 아니기 때문에. 그냥 주어졌어요. 왜? 하나님의 자기 약속 때문에. 우리가 달라고 불쌍해서 주는 게 아니고 하나님의 자기 약속 때문에 주님이 홀로 몽땅 주님 혼자 했습니다라는 그걸 증거 할 사람이 필요한 거예요. 그래서 아무 내력도 없고 근거도 없고 이유도 없고 줄 이유도 없는 가운데 그냥 왔어요. 뭐라고요? one way ticket. 딱 표 한 장. 이건 남편도 자식도 못 뺏어갑니다. 그 one way ticket이 어디서 왔는가? 10분 쉬고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