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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호 목사

AND :예수 성경 OR :모세||요한 포함 :"나의 왕"

강남-사도행전 1장 3절 (소진되는 존재) 241022b-이근호 목사자유게시판사도행전

강남-사도행전 1장 3절 (소진되는 존재) 241022b-이근호 목사

참 인간의 육신이라는 것은 아주 끈질겨요. 말로는 남한테 신앙 있는 것 티낼라고 “주님 보고 싶어요” 하지만 사실은 천국 가 있는 내 자신을 보고 싶어요. 이게 육신이 안고 있는 옛 자아의 본성이에요. 육신이 있을 동안은 계속 남아있어요. 멋있게 되는 영광스럽게 되는 내 자신이 보고 싶은 거예요. 왜냐 하면 욕망은 내 안에서 순환되기 때문에 지금보다 훨씬 더 잘 되어있는 내가 욕망의 목표가 되어있어요. 내가 잘 되는 게 내 욕망의 요구사항이었어요. 그 요구사항에서 매일 채찍질, 내 욕망한테 내가 시달리고 있어요. 내가 나한테 날마다 심사 당하고 잔소리 듣고 채찍질 당하면서 ‘열심히 하란 말이야, 제대로 해. 실수도 줄이고 장점 살려, 잠 안 자고 열심히 매진해야 돼 그래야 네가 원하는 너 자신이 될 수 있어’ 이걸 계속 해서 우리한테 압박을 가했던 거예요.

스승이신 예수님한테 잘 보여서 예수님이 가 계신다는 그 소개하는 천국 자리에 열두 지파 자리에 자기가 앉고 싶어서 가룟 유다가 나름 얼마나 애 썼는지요. 귀신도 쫓아내고, 그건 주 예수님의 권능이죠. 병든 자를 고치고 복음을 전파하고. 회계 담당 직원으로서의 임원진 아닙니까? 임원진으로서 열심히 했어요. 그러나 늘 떠오르는 것은 이렇게 열심히 충성하고 충성하는데 나한테 돌아올 몫은 뭐냐? 자기 생각을 자기 부인이 될 수 없고 떨쳐버릴 수가 없는 거예요. 이게 가룟 유다한테만 해당되는 걸까요? 나머지 열두 명 다 똑같아요. 똑같습니다. 예수님 따라다니는 나머지 사람들 다 마찬가지예요. 인간으로 태어나서 인간답게 사는 거 그거 어떻게 인간이 그걸 솎아낼 수 있습니까? 그게 타고난 인간인데요. 타고난 인간이 그것을 처방할 수 있거나 제거할 수 없어요. 그냥 소진될 뿐이에요. 그 모든 정력과 에너지가 소진될 뿐이에요.

구원은 주님의 일입니다. 우리 인간의 일이 아닙니다. 한번 적어 볼께요.
‘내가 만들지 않았는데 내 힘으로 나를 망가뜨릴 수 있을까’
내가 나를 안 만들었는데 내가 나를 제조 안 했는데 제조된 나를 망가뜨릴 수 있습니까? 없지요? 없다고요. 가룟 유다가 예수님 팔아먹고 하는 것은 가룟 유다 본인의 의사가 아닙니다. 하나님의 적인 마귀가 그렇게 했어요. 그리고 마귀를 허락한 분이 누굽니까? 예수님이지요. 하나님이죠. 제조하신 분이 인간을 망가뜨리든 거기서 망가뜨리면서 건지든 그거는 완전히 주님의 고유권한입니다. ‘아 나 죄 지었는데 지옥 갈 거야’ 누구 맘대로 가요? 본인이 자기 만들지도 않았는데 만든 원리 같은 것도 몰라요. 만드는 원리는 제조 공장에서 알고 있습니다. 주님이 만드신 분이 다 그 모든 정보를 알고 있지, 만들어진 인간을 그걸 몰라요. 알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사탄이 인간을 뭐로 만들었습니까? 만들어진 인간이 자기가 자기를 신이라고 ‘정신 착란’을 일으켜요. 정신 착란 자체가 이게 이미 망가진 거죠. 마귀가 들어갔으니까.

제가 노래 가사를 하나 소개해드릴 테니까요. 이게 얼마나 말이 안 되는지를 한번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옛날 노래입니다. 김도향 씨가 불렀던 노래, 제목은 ‘난 참 바보처럼 살았군요’

어느날 난 낙엽 지는 소리에
갑자기 텅 빈 내 마음을 보았죠
그냥 덧없이 흘려버린 그런 세월을 느낀 거죠
저 떨어지는 낙엽처럼 그렇게 살아버린 내 인생을 우~~

잃어버린 것이 아닐까 늦어버린 것이 아닐까
흘려버린 세월을 찾을 수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좋을까
난 참 바보처럼 살았군요

이게 가사의 문제점이 어디에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근본적으로 뭘 모르고 있어요? 내가 만든 게 아니죠? 내가 만든 게 아닌데 인간은 이상하게 만든 분에게 수리를 맡기면 되잖아요. 안 맡겨요. 안 맡기고 누가 관리하고 책임지려고 합니까? 본인이 관리하고 책임져요. 왜? 이미 마귀가 들어와서 자기가 신이 되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신이 되었기 때문에 자기가 자기를 계속해서 관장하면서 나는 내 신 됨을 유지할 수 있다고 하는 그 생각, 그게 정신 착란 정신병이에요. 다들 노래 알겠지만 들어보면 좋겠죠.

말씀을 안 보고 말씀을 적고 오늘같이 가을에 비 오면 별로 할 일도 없을 때 창 밖에 내다보면서 불신자 같으면 담배 한 대 피우고 술 한 잔 먹으면서 술 먹고 싶어서 친구 한번 만나고 난 뒤 하는 이야기가 이거예요. ‘나 이제사 고백한다. 나 또 바보 같이 살았다’ 바보 같이 살은 게 아닙니다. ‘공격하면서 살았다’ 공격하면서 살았어요. 바보 같이 살은 게 아니고, 하나님 원망하면서. 네가 하나님이면 하나님이지 내 인생 이렇게 조지게 할 권한 있어? 이런 거 원망하며 살았어요. 배후에 누가 있습니까? 악마가 있죠. 당신이 천국 가라고 손님으로 나 안 갈 거야. 내 식대로 살아온 식대로 살 거야. 나는 자아대로 살 거야. 왜? 자아는 하나밖에 없으니까 하나 있는 자아가 했던 행동대로 그냥 살 거야.

그러니까 이게 가룟 유다 모습이라면 어느 누구도 가룟 유다 모습에 동조 안 한 사람 누가 있어요? 다 아담의 자손 거기서 거기예요. 똑같아요. 가룟 유다가 좀 솔직하고 양심적이고 용감하다는 것뿐이지, 다른 사람은 소극적이고 위선자라는 것뿐이지 본심은 다 똑같은 거예요. 나 건드리면 하나님이든 누가 되든 나 건드리면 성질나는데요? 왜? 나는 절대 신이잖아요. 마귀가 그런 마음을 이미 줬단 이 말이죠. 그래서 자기 마음대로 인생이 잘 안 되면 방법은 뭐냐? 스스로 자기를 자책하면서 어떤 개선의 여지를 노린 거예요. 교회 와서 기도하던지 성당에 가서 세례 받고 영세 받던지 해서 내가 할 수 있는 조치를 나한테 함으로써 하나 밖에 없는 나를 개선함으로써 개선된 나를 통하여 천국까지 들어가려고 하는 거, 그게 무슨 소용 있어요?

여기 사도행전 1장3절 봅시다. 그 앞에 글자 한 자 나오지요? 뭐 받으신 후에? “해 받으신 후에” 예수님이 해 받았다는 거예요. 누구한테? 공격 받았다는 거예요. 예수님 빼놓고 제자부터 모든 인간이 예수님을 공격한 쪽에 속해 있어요. 그리고 예수님은 그들의 공격을 온 몸으로 받아냈어요. 그 흔적을 가지고 있어요. 그 흔적이 뭐냐? 바로 사건입니다. 존재가 아니고 사건이에요. 존재의 단면은 사건이 나오게 되어있어요. 당신 속에 예수님이 왕이라는 그것을 사건으로 사건화 되어 보여 달라는 거예요. 왜? 존재는 우리 존재를 깨뜨리면 거기에 이미지가 나오고 그 이미지는 살아있는 이미지 능력을 갖고 있는 이미지, 그 이미지가 뭐냐? 말씀이죠. 모든 말씀이 어디에 집중 되어있다? 예수님의 십자가 사건에 집중되어있어요. 예수님 십자가 사건은 다른 존재하고 차이점인데요. 다른 존재는 어느 누구도 십자가 사건을 유발할 수 없습니다. 왜? 십자가 지신 분은 사도 바울도 아니고 오직 예수님만 십자가 졌기 때문에. 그게 중심이에요. 십자가 사건이 중심화 되어서 그 사건에서 말씀이 사라지면 그 말씀 안에서 기록된 생명책 그리고 하나님 보시기에 우리들, 하나님 보시기에 예수님과 더불어 있는 우리들, 없는 우리들이 말씀에 의해서 새롭게 거기서 새 창조가 이루어지는 거예요. 자아가 두 개 되죠. 예수님 안에 있는 우리와 성령 오기 전에 이미 성도한테는 사라졌지만 그대로 육신에서 기능이 남아있는 옛 모습. 성도는 이 두 개의 안목을 보게 됩니다.

“해 받으신 후에 또한 저희에게 확실한 많은 증거로 친히 살아 계심을 나타내사 사십 일 동안 나타내사” 며칠 동안 있었습니까? 사십 일. 다 의도한 날짜죠 사십 일. 사십 일 동안 추락이에요. 시간은 추락입니다. 사십 일은 바로 이스라엘 백성들이 사람이 살 수 없는 땅에서 오직 만나 하나 의존해서 버티던 세월이 사십 년이었어요. 사십 년 동안에 어떤 도와주는 사람 하나 없었는데 그래도 어떤 사람 존재하는 이유도 없고 목적도 없고, 인간에게서 나올 수 있는 것은 아무 것도 없는데 광야 사십 년 동안 주어진 것은 뭐냐? 오직 외래성을 지닌 만나, 외부에서 온 만나죠. 이스라엘에서는 만나를 먹어본 적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이것이 뭐꼬? 이름이 만나, 만나라는 뜻은 무엇? 이게 무엇이지? 맨날 무엇이지? 오늘날 성도도 맨날 삶을 살면서 다가오고 느껴지는 모든 사건은 이게 무엇이지? 그 안에 십자가의 능력이 들어있으니까 성도에게는 새로움이 되고 그 새로움이 지난 과거의 모든 아픔과 과거의 굴레를 다 시답지 않은 일로 다 처리가 가능하죠. 과거의 고민거리 염려거리 걱정거리가 만나 앞에서 새로운 십자가 앞에서 다 시시한 일이 되죠. 십자가 뭡니까? 죽을 너를 내가 건져냈다는 거예요.

미국 영화 ‘흐르는 강물처럼’ 있어요. 포스터에 보면 낚시를 하고 있죠 흐르는 강물에 아버지하고 아들 이야기. 낚시하듯이 인간은 지옥에 태어났습니다. 살아도 지옥, 죽어도 지옥이에요. 인간에게는 희망이라는 것은 없습니다. 인간은 희망이 없어요. 그 희망 없음을 그 마음을 솔직하게 풀어낸 게 바로 ‘소년은 간다’ ‘채식주의’ 이런 책이에요. 작별 하는 책 있죠? 그 책이 이 세상에 희망 없는 거예요. 그럼 희망 없는 게 기분 좋습니까? 화가 납니까? 화가 나죠. 난 참 화 내면서 살아온 거예요. 바보처럼 살아온 게 아니고 그 보이지 않는 누구를 향하여 끊임없이 욕설하며 살아온 거예요. 주님은 그 욕설을 다 받아내고 심지어 구원 받을 인간들도 욕설한 그 욕설을 주님이 받아냈고 욕설한 그들을 구원해주시는 거예요. 성령을 통해서 구원하시면서 ‘니 요렇게 욕했다’라고 말씀으로 되돌려줄 때에 성도로 하여금 자신의 육신이 한 모든 것은 현재에 와서 찢어지면서 다 잊어버리죠. 그러나 성령 안 받은 사람은 그걸 잊지를 못합니다. 왜 잊지를 못하는가? 새로움이 없으면 과거는 그대로 남아 있어요. 죄 용서가 없으면 내가 죄 용서 받으려고 애썼던 그 아픔이 그대로 남아있어요. 죄 용서가 피 뿌림이 있어버리면 피에게 감사하기 위해서 내가 이런 짓을 필히 했었어야 한다는 것이 드러나죠.

해 받으신 후에 주님께서 사십 일 동안 무슨 이야기했습니까? 하나님 나라의 일을 말씀했죠? 하나님 나라의 일을 무슨 이야기했는지는 성경에 나오지 않아요. 그냥 세 번 나타날 때 그때 잠시 에피소드 이야기했지 사십일 동안 이야기한 것을 비디오 찍듯이 다 할 순 없어요. 하지만 그거 안 해도 괜찮아요. 왜? 꾸준히 예수님께서는 마태 마가 누가 요한복음을 통해서 그동안 천국 이야기를 해 왔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꾸준히. 자, 꾸준히 천국 이야기를 해 왔는데 그 천국 이야기한 그 이야기를 지금 부활하셔서 승천을 앞두고 있는 시간이 추락하는 그 지점에 앞두고 있는 지점에서 승천하면 시간은 추락해요. 추락하면서 성령을 주시는 거예요.

톰과 제리 만화 보면 있죠. 톰과 제리가 신나게 까불다가 쥐가 쫓길 때 너무 빨리 달려서 공중으로 확 떠버렸잖아요. 뜨고 난 뒤에 어?! 공중에 떠 있잖아요. 자기가 알 때 비로소 추락하는 겁니다. 자기가 알 때. 그만큼 인간은 신자든 불자든 자기 인식의 노예예요. 인식에 갇혀 있는 거예요. 마약을 왜 합니까? 마약은 인식을 새로 장만하기 때문에 마약하는 거예요. 지금 이렇게 배고프고 아프고 해도 과도한 도파민이 기쁨을 주니까 자기의 형편, 취직 안 되고 가정 어려운거 다 잊을 수 있어요. 마약이에요 마약. 잊어버리죠. 현실감을 떨어뜨리는 거예요. 환상 속에 몰입해서 환상이 자기 세계라고 여기고 대체 현실로 그 안에 들어가 사는 거예요. 마약이나 도박이나 술이나 담배나 똑같은 거예요. 자꾸 환상을 못 버립니다. 그 환상은 과거에서 나온 환상이죠. 성령이 와서 찢어야 되는데 성령이 안 오니까 찢어지지를 못해요. 맨날 마약하고 술 하면서 나는 참 바보처럼 살았군요. 맨날 자책하면서. 자책이 구원입니까? 자책하면 해결됩니까? 해결 되도 문제예요. 자책해서 해결되면요 그 지점에서 또 자책해요. 왜? 배운 게 자책하는 것 밖에 못 배웠기 때문에.

부흥회가서 회개한다는데 회개만 배워가지고 맨날 회개할 거예요. 사실 그게 회개가 아닌데. 40일 동안 하나님나라 이야기했는데 그 하나님의 나라 이야기가 뭔지를 궁금해요? 하나님 나라 이야기 여러 가지 많습니다만은 마태복음 15장 13절 보겠습니다. 시편 127장 1절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심은 것마다 내 하늘 아버지께서 심으시지 않은 것은 뽑힐 것이니” 이게 바로 하늘나라 소식이에요. 하늘나라 소식은 너 죽어서 좋은데 간다 이게 아니라 시몬에서 베드로 바뀌려면 시몬이 시몬 행세 본색을 다 들추어내고 발각당해야 돼요. 예수님 그러시면 안 됩니다. 우리가 지켜드리겠습니다. 사탄아 물러가라! 장차 교회 반석이 될 사람에게 예수님은 사탄이라고 말했어요. 교회의 반석이 될 사람에게. 사탄 위에 교회 짓습니까? 교회라는 것은 마지막 이스라엘이에요. 완성된 이스라엘. 완성된 이스라엘은 옛날 이스라엘이 실패로 끝나는 것처럼 그 실패를 계속하는 한 완성된 이스라엘은 그 식으로는 들어갈 수가 없어요. 예수님이 어떤 아이디어 제공해가지고 그들을 교회에 넣어주는 게 아닙니다. 예수님이 아이디어 제공하는 게 아니에요. 그들이 하는 것 말고 그들이 하지 못하는 걸 대신하신 분이에요. 대신하신 분이 성령을 통해서 우리 안으로 들어와버리면 우리는 어떤 행동을 해도 우리가 하는 행동으로 천국가지 못할 행동뿐이었다 도리어 하나님께 대들었다는 것을 계속 평생 들추어 내주시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거는 감사가 안나올 수가 없고 내가 하는 모든 일이 시시한 일일 수밖에 없어요. 중요한 일은 예수님만 중요하지 내가 하는 일은 잘하나 못하나 다 시시해요. 훌륭하나 안 훌륭하나 다 소용없어요.

제가 읽어보겠습니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심은 것마다 내 하늘 아버지께서 심으시지 않은 것은 뽑힐 것이니” 그러니까 이건 뭐냐? 아버지와 아들의 합동작전. 다 뽑아버려요 다. 대머리를 만드나. 안 돼 이것은 내가 얼마 고생한 건데 안 돼. 안 놔?! 안 돼 이거는 가지고 가야 돼요. 다 뽑아버려요. 이건 천국 가지고 가야 돼요. 다 뽑아버려요. 우리 시대에 군대에 갔을 때 제대하는 병장들 보면 모형 배를 들고 가요. 모형 배. 고생했던 자기에 대한 보상. 자기가 자기에 대한 보상으로. 기념물로 해적 배 모형 들고 나가요. 천국 갈 때 여러분 뭐 들고 가렵니까? 모형 배 들고 가렵니까? 배 왜 들고 갑니까? 그걸 왜 못 부숴요? 3년 동안 고생한 거 날려버린 청춘에 대한 보상이에요. 이거라도 있으면서 내가 이렇게 나라 위해서 고생했다 그건 핑계고요 자기가 자기를 위해서 이렇게 고생한 거예요.

인간은 나라 위해서 하는 인간은 없습니다. 자기가 자기를 위한 고생하는 겁니다. 그게 있을 때 기념물이 될 때 자기가 사는 보람을 느낍니다. 그런데 시집 간 여자 분들의 보람은 뭡니까? 모형 배입니까? 자슥이죠 자슥. 자식도 아니고 자슥. 아이고 내 새끼. 보람이에요. 나 죽더라도 너 성공시키고 말겠다. 걱정하지 마 엄마만 믿어. 엄마만 믿어. 엄마를 믿으라는 말은 엄마와 같이 간다는 뜻인데 애들은 이 말을 오해해가지고 엄마를 이용해 이렇게 오해해버렸어요. 나중에 시집가고 장가가서 계속 엄마를 이용해. 엄마 믿으라면서요. 엄마 돈 줘. 맨날 이용해. 엄마하고 같이 살 생각은 없어요. 건강할 때 엄마지 아프면 엄마 아니고 돈 있을 때나 엄마지 돈 없는 엄마는 엄마도 아니에요. 인간은 자기를 위해서 살아요. 왜? 본인이 신이에요. 많은 신이 있겠지만 나한테는 무조건 내가 1순위고 0순위고 내가 신이에요. 하늘나라 가봤자 자기 나라에요. 자기 나라를 하늘나라라고 인간은 생각하고 그걸 믿습니다 하고 있단 말이죠.

예수님께서 오신 하늘나라는 이겁니다. 하늘나라를 인간이 가리고 있으니까 뽑자는 이야기입니다. 인간을 가리고 있으니까. 이를 뽑아야 새 이가 나올 거 아닙니까. 새 이빨 나오죠. 그러니까 옛것 다오 새것 줄게 두꺼비. 새집으로 옛집을 덮어버린다고요. 그런데 옛집은 뭐냐? 내가 신이에요. 내 방식대로 내 인생을 살아가는 거예요. 이게 집이 두 개가 되어야 둘 다를 알 수 있어요. 그러나 성령을 안 받아서 집이 하나밖에 없다면 어떻게 해야 됩니까? 악착같이 교회 다녀야지요. 악착같이 자기의 마일리지를 쌓아야지요. 성급을 쌓아야 구원도 받고 상급도 받고 양쪽 다 되는 거예요. 277번 생명책 나오세요. 귀하는 그동안 6년간 개근했기에 상품을 줍니다. 요셉 초등학교 개근상은 등신입니다. 왜 등신이냐? 얼마나 집안이 못 살았으면 해외여행도 못 가나 바보. 얼마나 집이 가난했으면 학교 외에 갈 데가 없느냐. 있는 집안은 전부 다 해외여행 가요. 시대가 그렇게 바뀌었습니다. 개근상 탔습니다. 틈새 자랑이 막 튀어나오네. 뽑는 작업. 다 허무는 작업.

유대인들은 오해한 거예요. 이 나라가 어떤 나라인데 이걸 왜 허물어. 허물자. 나 잘났고 율법 지켰다. 네가 잘났어? 세리 창기가 천국 간다. 그러니까 이게 뭐냐 하면은 인간들의 역할은 뭐였다? 하나님을 가리는 역할, 천국을 가리는 마귀 짓을 한 거예요. 자, 시편 127편 1절 “여호와께서 집을 세우지 아니하시면 세우는 자의 수고가 헛되며 여호와께서 성을 지키지 아니하시면 파수꾼의 깨어 있음이 헛되도다” 파수꾼을 왜 세우죠? 세워도 소용없다면서 파수꾼을 왜 세우죠? 인간이 왜 집을 짓지요? 그것은 바로 무너지기 위해서 하는 거예요. 에스라 느헤미야 성전 지었잖아요. 학개서에서. 왜 지었습니까? 지어놓고 무너지게 하는 거예요. 짓는 행위와 무너지는 행위 둘 다를 보여주기 위한 겁니다. 그렇다면 예수님 오시고 난 뒤에 자기 구원 될 백성에게 주시는 일은 뭡니까? 바로 우리로 하여금 스스로 살려고 하고 그것이 무산되게 하는 두 가지 과정을 같이 동반해서 다 평생 동안 보이게 하는 거예요. 다 보여주는 거예요.

자, 사도행전 다시 돌아와서 1장 3절까지 보면 예수님 따르는 사람이 120명이라고 되어 있어요. 15절에 나와요. “모인 무리의 수가 120명 되었더라” 마가의 다락방이죠. 이스라엘 가서 마가의 다락방 가봤어요. 120명 잘 하면 들어갈 수도 있고 좀 비좁겠다는 생각도 들고 했었어요. 어쨌든 거기 모였는데 이 120명 모인 사람이 바로 40일 동안 주님께 들은 게 있을 거예요. 그 들은 것을 근거로 해서 몇 날이 못 되어서 내가 성령으로 세례를 준다는 말이 그겁니다. 아무것도 안 듣고 성령 기다려라 이게 아니고 들었던 걸로 근거해서 기다린 거예요. 인간이 심은 것은 다 뽑히고 하나님이 새로 심어준다는 이야기거든요. 새로 심어준다. 새로 심어 준다면 새로 심어주는 그게 뭐냐는 거예요. 그게 바로 교회입니다. ‘교회’. 그러면 이스라엘은 붕괴되고 망했어요. 이스라엘이 왜 망했느냐? 이스라엘 대표자가 누굽니까? 유대인이죠. 유대민족이죠. 유대 민족에 의해서 하나님이 돌아가셨잖아요. 그러면 여기서 이스라엘과 하나님은 계산 끝나는 거예요. 빠이빠이예요.

그런데 예수님께서는 제자를 몇 명 뽑았습니까? 12명이죠. 전체 이스라엘을 대변해주는 12지파를 대표하는 12명을 뽑았어요. 12명을 뽑았다는 것은 새로 시작한다는 뜻이에요. 새로 시작하는데 어디서부터 시작하느냐? 12명부터 시작하는 것이 아니고 예수님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예수님부터. 예수님의 뭐부터? 예수님의 말씀부터 하는 거예요. 말씀의 응축은 사건이죠. 십자가 사건. 십자가 사건에 모든 말씀이 여기 다 응축이 되면 말씀이 만들어낸 모든 일들이 모든 사건이 단일 사건 안에 다 압축이 돼요. 압축이 되면서 기존에 있던 모든 사건이 압축이 풀리면서 십자가 능력과 더불어서 다 이루었다 와 더불어서 오늘날 일반 성도에게 적용이 되는 거예요. 적용되면 자아가 두 개 된다 이 말이죠. 우리가 이런 짓을 했구나. 우리가 바리새인이네. 악한 이스라엘이라고 했는데 우리가 악한 이스라엘이다. 구약 전체 말씀, 그리고 신약에 있는 모든 말씀, 예수님 당시에 있던 모든 이야기가 그대로 우리에게 그대로 똑같이 연결되는 거예요. 왜? 다 같은 아담의 육신을 입고 있었기 때문에.

제가 주일날 설교 했지요. 인간은 죄를 짓는 게 아니고 죄에 갇혔다고요. 죄에 갇혔다는 점에서 똑같아요. 악한 바리새인이나 우리나 다윗이나 모세나 예레미야나 다 마찬가지에요. 죄에 갇힌 거예요. 죄는 뭐냐? 공격하는 겁니다. 주님께 공격하는 이유가 뭐냐? 우리가 행한 것은 왜 인정 안 합니까? 이것 때문에 공격해요. 네가 뭔데? 우리도 하나님이거든. 이야기가 이렇게 되는 거예요. 전개 스토리가. 우리의 가치 좀 인정해주면 좋겠습니다. 안 해줍니다 인정 안 해줍니다. 인간이 신이기 때문에 망가졌다고 했지요. 사탄이 그래요. 사탄이 신이 됐기 때문에 망가진 거예요. 인간은 자기가 신이라고 여겼기 때문에 만들어진 존재가 만들어졌다는 것은 차단해버리고 자기가 자기를 만들려고 시도한 겁니다. 교회는 그게 아니죠. 시몬이 사탄 짓하고 난 뒤에 이름이 베드로로 바뀌면서 그 베드로 위에 교회가 올라가는 거예요. 베드로 위에. 그럼 베드로 안에 뭐가 들어가 있어요? 망가진 베드로를 말씀의 다 이루었음이 망가진 베드로와 합류가 되는 겁니다. 합류가 되면서 베드로 배 째면 그 안에 뭐가 들어 있느냐 하면은 다 이루었다가 나오겠지요. 베드로가 증거 할 것은 그거밖에 없어요. 아까 베드로가 증거 했잖아요. 앉은뱅이 나을 때 베드로와 요한이 “내가 안 했어요 우리 주님이 하셨어요” 라고 안에 있는 것을 내놓지요.

여러분들도 대화할 때 그렇게 대화하세요. 당신은 왜 그리 망가졌습니까? 내가 안 했어요. 주님이 망가뜨렸어요. 그럼 당신은? 나는 인간성 더럽지요. 나 인간성 더러운데 뭐. 나한테 뭘 기대해요. 그럼 당신 인간성 더러운 거 주님이 어떻게 다룹니까? 지금도 소진시키고 있습니다. 조금만 기다려. 양초 끝 다 되가. 마지막 불 끝내줄 테니까. 다 그 죄를 재료로 해가지고 의로 만들어줄 테니까 빨리 그 죄를 소진시킬 거예요. 죄 짓는 게 아니고 죄 속에 있기 때문에 죄가 드러날 거예요. 그리고 그걸 근거로 해서 주님께서 뭘 하느냐? 교회를 만듭니다. 교회를 만드는데 교회를 어떻게 만드는가? 예수님의 영으로 만들어요. 스가랴 4장에 나옵니다. 성전을 만들라 해 놓고 부서질 성전을 만들어놓고 하는 말이 이스라엘에게 이야기해요 사람의 힘으로 되지 않고 능으로 되지 않고 하나님의 신으로 되느니라. 뭐가? 성전이. 그럼 이 성전은? 무너질 거죠.

사람 손이 들어간 것은 그건 무너져요. 사람 손으로 짓지 않은 성전. 그게 바로 교회입니다. 왜냐? 구약의 성전은 뭐냐 하면은 하나님의 이름이 계신 곳. 신약의 교회는 머리가 하나님의 이름이 계신 곳, 이게 교회죠. 교회는 출발 자체가 머리가 주님이고 지체가 거기서 뻗어 나온 거죠. 주님께서 지체가 되려면 머리에서 뭐가 주어지느냐? 성령이 저 지체 발가락 손톱까지 계속 성령이 파이프를 통해서 흘러들어가야 되는 거예요. 어떤 사람은 눈이 되고 발이 되고 코가 되고 하는 거예요. 눈이 발더러 손더러 너는 못하다 하지 마세요. 왜? 쪼개보면 안에 다 뭐가 들어가 있습니까? 쪼개보면 성령이 들어있으니까. 성도끼리는 정말 귀한 걸 내놔야 하는데 자꾸 자기 자신이 잘난 것을 내놓으니까 오히려 그것이 안 귀한 거예요. 귀하지 않는 거예요. 저 사람 믿음 너무 좋다 복음 안다 성령 있겠지. 성령 봅시다 하니까 나 이렇게 믿음 좋아 이래요. 그거 말고 그거 말고. 어떻게 당신을 죄인으로 규정했느냐 그걸 보자니까. 당신 잘났는데 그 잘난 내가 왜 죄가 됐느냐 그걸 말씀에 입각해서 한번 봅시다 제가 이야기하고 싶은 것은. 주님도 그렇게 이야기하시고요. 볼품이 없어요. 그들이 이방 나라 자체가 방언이 아니고 내용이 복음이 들어있을 때 예수님이 하시는 십자가 사건에 들어있을 때 방언이 되는 겁니다. 그래서 주님께서는 성령을 보내줄 때 교회가 되는 겁니다. 교회가 되는데 이게 수월한 게 아니라 어려워요. 부산강의에서 이야기했지요. 삼각형 이야기했지요. 인간은 직선에 시간적 나열 속에 살고 있다. 이게 눈에 보인다. 그런데 예수님께서는 승천하심으로서 제자들 떠났다. 제자들은 예수님이 자기를 떠났다고 생각한 거예요. 떠났다고 생각했지 도형을 삼각형으로 벌린다는 생각을 못했던 겁니다.

마태복음 28장 20절에 “볼지어다 세상 끝 날까지 내가 너희와 함께 있겠다” 했거든요. 마태복음 18장 20절에 “두 세 사람이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 함께 있다” 이거는 떠나는 게 아니고 함께 있는 방식이 눈에 보이는 방식보다 확장시키는 겁니다. 보이는 것은 보이지 않는 것으로 비롯된다는 사실을 아는 그러한 인식을 가지고 도형을 삼각형으로 확장한 거예요. 확장을 왜 하느냐? 시간마저 예수님의 영역 안에 시간 공간의 차이 없이 언제 어디든지 주님께서 여기서 주의 일을 하는 거예요. 주의 일은 뭐냐? 마태복음 15장 13절 아버지께서 심지 않은 것은 다 뽑아내지요. 그 작업을 사도들이 하는 게 아니고 여전히 주님이 해요. 주님이 사도를 앞장 세워서 사도들이 아바타가 되어서 하는 거예요. 주님한테는 아무것도 달라진 게 없어요. 인간만 달라졌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눈에 안 보이니까. 나중에 성령 받으면 아 달라진 게 없구나. 옛날 제자들이 예수님과 다정하게 식사했잖아요. 그것과 지금 우리와 똑같아요. 똑같애. 달라진 게 없어요. 성령 받아야 알 수 있어요 달라진 게 없습니다.

우리 오빠가 죽었어요 하니까 예수님 하시는 말씀이 죽은 게 아니고 잔다. 그게 오늘날 우리한테 해당 돼요. 나 이제 나이가 90이 되어서 죽는다. 죽는다 고치세요 잔다. 옳지 잔다. 내 나이 시간 공간 어디 있느냐? 이게 전혀 문제 되지 않아요. 삼각형으로 확장되었기 때문에. 여기서 예수님의 영이 우리 안까지 들어와버리면 예수님의 성령이 우리 안에 들어와버리면 우리 안에는 뭐냐? 말씀 완성이 돼요. 말씀 완성으로 가득 차버리면 이게 의가 되어버려요. 이게 거룩이 된다고요. 성도로 거룩한 자로 거룩한 존재로 부르심을 입은 자에게는 예수님의 증인 되는 거예요.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지요.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이 말씀을 전제로 우리가 하는 모든 일은 죄가 된다는 것을 내놓지요. 주께서 말씀으로 다 이루어졌기 때문에 내가 했다고 인식하는 인식, 옛날 자아에게 되돌아오는 인식, 흔히 불신자들이 인식하는 인식, 그대로 육신에 다 있는 거예요. 그대로 죄가 되는 거예요. 먹든지 마시든지 죄가 되기 때문에 먹든지 마시든지 주께 영광이 되는 겁니다. 왜? 자기 자랑이 안 나오니까. 자기 자랑이 안 나오고 십자가만 자랑하니까.

그리고 성령 받은 안목으로 세상을 볼 때에 다른 사람이 어떻게 보입니까? 이 세상이 어떻게 보입니까? 지옥입니다. 지옥에서 거느리고 있어요. 가을쯤 되면 바바리 입고 깃을 세워줘야 맛이 나요. 저녁에 천에 산책할 때는 낙엽 떨어질 때 가을엔 편지를 하겠어요 하면서 어디를 산책하느냐? 지옥을 산책하는 거예요. 왜? 몸의 건강을 위해서. 파워 워킹하는 사람 있고 흔드는 사람도 있고 하는데 이렇게 흔들어도 지옥이고 이렇게 흔들어도 지옥이에요. 지옥에서 살다가 어디로 갑니까? 지옥으로 가는 거예요. 성도라는 게 딴 게 아니고 경계선에서 지옥과 천국이 둘 다를 파악하고 있다는 것, 이 비오는 날에 성도의 축복입니다. 성령 받은 성도의 축복이에요. 그래서 공간의 의미가 없기 때문에 예루살렘과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땅 끝이 어디입니까? 묻지 마. 어디든 땅 끝이에요. 왜? 공간 자체가 의미가 없기 때문에. 우리가 땅 끝이라고 계산할 필요 없이 주님이 계신다면 그곳이 예루살렘이고 유다고 사마리아고 땅 끝까지 나는 너희를 떠나지 않겠다는 그 이야기거든요.

자, 끝으로 오신 성령은 떠날 수 있느냐? 떠나지 않습니다. 그건 구약하고 신약하고 달라요. 왜 떠나지 않느냐 하면은 성령은 성령 단독으로 오면 떠나요. 그런데 성령은 뭐를 품고 있느냐 하면은 십자가 사건을 품고 있기 때문에 십자가 사건은 두 번 세 번 일어나지 않아요. 십자가 두 번 세 번 적용을 하지 하나의 십자가 사건에서 말씀으로 십자가 사건으로 집중시키지. 십자가 사건을 또 일으킬 필요 없어요. 다 이루심이 다 이루심을 적용시킬 뿐이지 다 이루심 따로 또 다 이루심 따로일 필요 없습니다. 다 이루심이 그냥 할당되고 배당되는 거고 배치되는 거예요. 그냥 나누어지는 거예요. 화투 나눠주듯이. 그냥 십자가 사건을 주어서 그들이 십자가 사건 안에 있는 새로운 자아를 두 개 다 알고 있고 우리는 보이지 않는 경계선 그게 바로 성도의 위상입니다.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우리 자신과 그리고 세상과 주님 제대로 알게 하고 보게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는 하나도 없었고 우리는 주님께 반역하는 일뿐이었다는 것을 이제는 감사와 기쁨으로 받아들이게 해주시고 그걸 통해서 십자가의 다 이루심을 증거하고 지옥에서 살면서도 지옥이라고 느끼면서 살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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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호 목사 · 8,422건 중 4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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