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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호 목사

AND :예수 성경 OR :모세||요한 포함 :"나의 왕"

3강-열왕기상 1장 11-14절(성전을 위한 왕) 241106 - 이 근호 목사자유게시판열왕기상

3강-열왕기상 1장 11-14절(성전을 위한 왕) 241106 - 이 근호 목사

하나님의 말씀은 열왕기상 1장 11절에서 14절까지입니다.
“나단이 솔로몬의 모친 밧세바에게 고하여 가로되 학깃의 아들 아도니야가 왕이 됨을 듣지 못하였나이까 우리 주 다윗은 알지 못하시나이다, 이제 나로 당신의 생명과 당신의 아들 솔로몬의 생명 구원할 계교 베풀기를 허락하소서, 당신은 다윗왕 앞에 들어가서 고하기를 내 주 왕이여 전에 왕이 계집종에게 맹세하여 이르시기를 네 아들 솔로몬이 정녕 나를 이어 왕이 되어 내 위에 앉으리라 하지 아니하셨나이까 그런데 아도니야가 무슨 연고로 왕이 되었나이까 하소서, 당신이 거기서 왕과 말씀할 때에 나도 이어 들어가서 당신의 말씀을 증거하리이다” 아멘.

지금 다윗이 아직 죽지 않고 살아있을 동안에 당연히 ‘다윗이 죽으면 솔로몬에게 왕권이 이어진다’, 그렇게들 다윗 쪽에서는 알고 있었습니다. 그게 하나님이 약속한 바다, 나단 선지자도 그렇게 알고 있고 다윗의 아내 밧세바도 알고 있는데 이스라엘 분위기가 이상하게 돌아갑니다. 아도니야가 먼저 선수를 쳐서 백성들의 마음을 자기 쪽으로 돌려서 실권자들이 합세해서 아도니야가 왕이라고 일방적으로 선포한 거에요. 아직 선거 끝나지도 않았는데 투표하기도 전에 자기가 미국 대통령이라고 주장하는 것 하고 똑 마찬가지다 이 말이죠.

그럴 때 이 나단 선지자가 다시 한번 환기시킨다고 하죠, 하나님의 약속이 있으니까, 다윗왕이 나중에 돌아가시고 솔로몬이 왕이 되지만, 아도니야가 저렇게 먼저 나왔기 때문에 “일찍이, 솔로몬왕 즉위를 살아있을 때 일찍이 당겨서 합시다”라는 제안을 나단 선지자가 하게 됩니다.

그런데 왜 나단 선지자가 이렇게 서두르느냐 하면 오늘 본문에 보면, 만약에 아도니야가 백성들의 권세를 업고 왕이 되어버리면 누구를 정적으로 삼느냐 하면 저 솔로몬을 권력으로 제거할 가능성이 있어요. 제거해버리면 솔로몬이 왕 못 되는 것이 중요한 게 아니고 다윗에게 주어진 하나님의 약속이 허망한 약속인 것처럼 백성들에게 그렇게 전달될 가능성이 있어요. ‘하나님이 다윗에게 약속했다.’ 이것은 다윗이 만들어낸 게 아니고 하나님이 직접 다윗에게 준 약속이 이게 현실적으로 실현되어야 되는데 갑자기 누가, 아도니야 쪽에서 차고 들어왔다 이 말이죠.

백성들은 잘 몰라요. 하나님의 약속에 대해서 잘 모르고 백성들은 힘의 분위기에 따라서 편승합니다. 백성들은 뭐냐 하면 “아도니야도 다윗 아들이잖아.” 그들의 상식선에서 아버지가 왕인 것 같으면 그 다음의 왕은 아버지의 아들 중에서, 왕자 중에서 아무나 하면 된다는 생각을 백성들은 편하게 생각할 거에요. 과연 다른 왕들은 아무나 했을 거에요. 먼저 하든지 아니면 권세 있는 아들이 차지했든지 아무나 한다는 말은 선왕이 죽고 난 뒤에 그 다음부터는 그 시대에 사람 손에 의해서 권세가 확립이 된다는 의식을 갖고 있었어요. 사람 손에서.

그래서 ‘사람 손에서, 사람한테 인기 있고 권세를 갖고 있는 사람 같으면 우르르하고 힘 모아서 왕 된다.’ 이게 너무나 상식적인 거에요. 그런데 여기 나단 선지자와 밧세바 그리고 지금 기력이 왔다 갔다 하는 다윗은 그렇게 하나님의 이스라엘의 왕은, 이방 왕처럼 힘센 사람이 왕 되는 그런 법은 하나님께서는 허락하지 않는다는 것을 분명히 했어요.

그러면 우리가 여기서 먼저 알아야될 것은 사울이 다윗 될 때 그 방법과 다윗이 솔로몬 될 때에 왕이 되는 그 방법이 어떤 차이가 있느냐는 것을 생각해 봐야 돼요. 사울도 처음에 왕 되었거든요. 그다음에 왕이 다윗이라고 일반 백성들은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울이 다윗 될 때 다윗이 공로를 많이 세웠는데 실적은 책임자 사울이 제대로 이스라엘을 보호하지 못 했으니까 하나님께서 다윗에게 돌렸다.” 이게 인간들의 생각이에요.

인간들의 생각은 뭐냐? 왕이 누구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고 우리 이스라엘 백성을 제대로 보호해 줄 사람이냐를 따지는 겁니다. 근데 성경에 보면 그렇지 않아요. 사울은 이스라엘 왕이긴 왕인데 ‘제거, 버리기 위한 카드로서의 왕이다’라는 거에요. 버리기 위한 카드로서. 버릴 용도로 세워졌던 그 왕이 사울 왕이에요. 왜 그러느냐 하면 사울 왕이 되는 그 배후에 뭐가 있었느냐 하면, 사사시대를 지나면서 백성들이 사사시대, 하나님의 약속의 방침으로 우리 이스라엘이 운영되는 것을 집단적으로, 장로들 백성들이 다 반발했습니다.

그 반발한 결과가 뭐냐 하면, ‘우리에게 왕을 달라.’는 거에요. 그러니까 하나님 입장에서 “너희들이 지금 하나님의 약속으로 다스리는, 백성의 뜻이 아니고 하나님의 뜻에 의해서 나라가 운행되는 것을 지금 너희가 못마땅하다 이거지?” 하나님께서 “너희들 손 좀 봐야 되겠네? 좋아, 좋아. 너희식대로 왕 세워줄게. 근데 그 왕이 어떻게 잘리는가, 너희들이 세웠던 너희들이 소망을 담았던 왕이 어떤 식으로 하나님의 약속과 완전히 위배 되는가를 내가 보여주는 방식으로 하나님 약속을 드러낼게.” 이것이 하나님이 사울 왕을 세운 목적입니다.

자, 그러면 사무엘상 8장에 보면, 그들이 왕을 달라 할 때 선지자 사무엘이 중간에 서서 말렸어요. “하나님이 왕 되는 방법과,” 사무엘이 이렇게 해요. “하나님이 왕으로 통치하는 방식과 너희들이 인간적인 왕을 우리의 여망을 담아서 우리의 희망을 담아서 우리가, 쉽게 말해서 투표해서 대통령 삼는 것처럼 왕을 삼을 때 그 하나님의 왕 되심과 인간들이, 너희들이 원해서 세운 왕 사이가 얼마나 틀어지고 전혀 상관없는 그런 엉터리 왕이라는 것을 내가 친히 너희에게 먼저 경고한다.” 왕이 뭐냐? 여기 사무엘상 좀 길지만 쉽게 말하면 이렇습니다.

왕을 세우게 되면 그 왕이 너희들의 모든 것을 다 뺏아 갈 것이다. 그 이유가 뭐냐? 왕은 아무것도 없거든요. 아무것도 없으니까 힘을 가져야 될 때 힘을 어디서 가져와야 되겠습니까? 백성들에게서 가져오는 거에요. “너희들은 그 왕에게 십일조를 해야 되고, 너의 아들과 딸은 그 왕들에게 다 바쳐야 되고” 사무엘상 8장입니다. “너희들의 좋은 것, 귀한 것 다 왕에게 먼저 갈 것이고” 그렇게 쭉 이야기하면서 결론이 18절에 뭐냐? “그날에 너희가 너희의 택한 왕으로 인하여 부르짖게 될 때 그날에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응답지 아니한다.” 17절은 “너희 양 떼의 십분 일을 취하리니 너희가 그 종이 될 것이라”

그러니까 왕은 뭐냐? 너희 도둑놈이다. 권세가 없으니까 뺏어서라도 자기 한군데 다 집결해야 되니까 이게 깡패고 이게 도둑이다 이 말이죠. “그런데 너희들은 자진해서 그 도둑을 섬기겠다고 자진해서 종이 되겠다고 그런 방식밖에 없는데 그래도 좋으냐?” 이렇게 나오는 거에요. 그러니까 그 당시의 장로들과 백성들은, “그래도 좋습니다.” 이렇게 나오는 거에요. 이 오해, 백성들의 오해가 뭐냐 하면 이거에요.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에 있을 때는 만나는 사람이 모세밖에 없어요. 하나님밖에 없어요.

그런데 광야를 지나서 약속의 땅에 가니까 그 주변 나라들이 이스라엘 나라보다 외형적으로 굉장히 강대국이다 이 말이죠. 그러니 그들은 그게 부러운 거에요. “왜 이리 잘 살까? 아, 저쪽에는 왕이 있는데 우리는 왕이 없구나. 우리가 저 나라를 따라 잡으려면 우리도 왕처럼 왕 같은게 있어야 되겠구나.” 이러한 엉뚱한 생각을 하게 된 겁니다. 이 말은 어렵게 말해서 이렇습니다.

“지금 우리 주변에는 권세, 힘, 우리를 지탱하는 힘이 텅 비어있다. 비어있다. 영어로 empty. 텅 비어있는 것을 이 권세를 모아서 한 사람으로 집중해주게 되면 그 사람이 우리를 대신해서 우리를 지켜주고 우리의 아쉬운 모든 것을 보장해 준다면, 보호자가 된다면 그러면 우리는 다른 민족한테 이길 수 있는 강대국이 될 수 있다”라는 생각을 한거에요.

우리 주변에 권세가 비어있어서 의지할만하고 믿을만한 게 아무것도 없다는 거에요. 오늘날 사람들, 대통령에 관심 있고 오늘날 사람들이 남들이 가진 재물에 관심 있는 이유는 하나밖에 없습니다. 나를 지켜줄 믿을만한 권세가 내 주위에 없다는 겁니다. 그런데 성경은 말하길 있다는 거에요. 왜? 하나님이 왕 되시잖아요. 비어있다고하는 권세의 자리는 하나님의 약속의 힘이 꽉 차 있었어요. 그게 어디 나오느냐 하면 다윗 때 와서 그게 밝혀집니다.

그래서 다윗이 썼던 시, 찬송이라 할 수 있는데 시편 2편에 보면, 원래 텅 빈 공간에 권세가 없는 것이 아니고 어떤 분의 권세로 꽉 차 있다는 것을 알려줍니다. 시편 2편 1절에 보면, “어찌하여 열방이 분노하며 민족들이 허사를 경영하는고, 세상의 군왕들이 나서며 관원들이 서로 꾀하여 여호와와 그 기름 받은 자를 대적하며, 우리가 그 맨 것을 끊고 그 결박을 벗어 버리자 하도다” 이게 뭐냐 하면 하나님의 왕 되심의 권세로 꽉 차 있는데 이스라엘 백성들은 믿음이 없으니까 그게 안 보이는거에요.

하나님의 기름 부음이, 하나님의 기름 부음이라 하는 것은 다윗 오기 전까지 누구냐 하면 선지자죠. 그리고 제사장 됩니다. 제사장, 선지자가 열심히 하나님의 왕 되심에 지시를 받아서 하나님의 그 권세가 있다 이 말이죠. 있는데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의 약속을 우습게 보니까 저쪽에 다른 이방 나라에 눈에 보이는 왕이 강하게 통치하는 그 힘이 실질적으로 느껴지는거에요. 실질적으로.

우리는 하나님이 권세 한다는 것은 뭐 느끼지도 못해, 감각이 없는데... 저쪽에 보니까 뭐 경찰, 강력한 군대, 치안 경찰 이런 것들이 쪽수도 많은 군사들이 있으니까 그게 굉장히 대단하게 보였던 거에요. “아, 역시 인간은 인간이 와서 조져야 되구나. 법으로 조져야 되지 믿음으로 되는 게 아니구나.”라는 것을 그들이 약속의 땅에 오면서 그러한 유혹과 시험에 빠져버린 겁니다.

그러면 이 사울 왕이 등장하기 이전에 그 시대가 사사시댄데, 사사시대 때는 하나님께서 인내하시면서 그들이 왕이 있는 이방 나라한테 공격을 받을 때마다 하나님의 방식은 왕을 세운 게 아니에요. 뭐를 세웠느냐 하면, 사사를 세웠어요. 왕은 고정된 자리에서 세습제로, 아버지가 왕이면 아들도 왕. 하나의 세습, 지위가 고정적으로 계속해서 후대까지 물려지는 게 왕 자리라면, 사사는 필요할 때마다 쓰고 버리는게 사사에요. 하나님께서 성신 주실 때만 쓰시고, 그 다음에 그 사태가 끝나면 왕이 되는 게 아니고 그냥 일반 자기의 직장, 농사 지으면 농사, 양치면 양치기로 돌아가는 거에요. 왜? 하나님의 왕 됨을 가려서는 안되기 때문에.

그래서 사사는 자기 뜻대로 못해요. 왕은 자기 뜻대로 하지만 사사는 왕의 뜻 대로 못하고 하나님의 성신이 인도하는 대로 말씀이, 약속이 인도하는 대로 하는 방식입니다. 기드온 같은 그 방식이죠. 자기가 만약에 기드온이 왕이라고 한다면, 군사들 2만 2천명 오는데 그걸 다 돌려보내고 달랑 300명만 딱 남게 하겠어요? 안 하죠. 이게 뭐냐? 배후에서 누가 계속 시그널, 지시를 하기 때문에 그래요.

“2만 2천명? 너무 많다. 보내. 2만 2천명 다 보내고 달랑 300명만 딱 남아. 그것도 300명이나 되지 않고 제일 숫자 적은 그게 300명. 보니까 엎드려서 물먹는 사람이 300명.” 그럼 그들에게 칼을 어떻게 쥐느냐? “칼 필요 없어, 칼 필요 없어. 나팔 불 때 항아리하고 횃불 두 개만 들고가. 내 지시하는 대로만 해. 지시하는 대로.” 칼은 미디안 군사 자기들 칼이 자기들 스스로 찌르도록 하나님이 다 사전에 조치를 다 해놓은 거에요.

시킨 대로만 하면 되는 거에요. 기드온 그 전쟁이 끝나고 난 뒤에 기드온이 큰 전쟁을 하고 난뒤 기드온은 주님의 지시에 따라 했는데 이 사사 시대 때 주님의 지시도 안 받는 그냥 바알만 섬기는 다른 지파들이 이 기드온의 대승리를 시기 질투해서 막 시비 걸고 그랬어요. 근데 문제는 그 기드온의 자식들에서 문제가 된 겁니다. 왕은 한번 아버지가 왕이면 세습제로 아들도 왕이 되는데 기드온은 왕이 아니고 사사에요. 왕은 하나님이시니까.

그래서 기드온은 뭐냐? 왕가가 아니기 때문에 사사 일 하고 그만두는데 그 기드온을 사람들이, 백성들이 뭘로 숭상하느냐 하면, 왕으로 숭상한거에요. 왕으로. 그래서 그게, 그놈의 인기, 인기가 대단했던 겁니다. 인기가 대단하니까 그 기드온의 아들이 “야, 이참에 우리가 왕처럼 한번 해보자.”해서 나온 아이디어가 사사기 9장, “여룹바알의 아들” 기드온이죠. 기드온의 아들 아비멜렉이 세겜에서 사람들을 모아놓고, “이제부터 내가 왕 되려는데 어떻습니까?” 그럴 때 백성들은 이의가 없죠.

왜 그러냐 하면 나라에 큰 공을 세운 것이 기드온이라면 그 기드온 집안에 공로에 대해서 인정해 줄 수밖에 없어요. “그래, 너희 아버지 참 훌륭한 분이다. 너희 아버지 덕분에 우린 지금 잘 해방되어서 잘 살고 있다.” 쉽게 말해서 “박정희 대통령 덕분에 우리가 잘 되고 있다.” 그러니 박정희 대통령 자식 누구입니까? “박근혜, 니가 대통령 해라.” 이게 인간들의 생각이에요.

그래서 아비멜렉 인간이 벌써 분위기를 보니까 이 권세가 비어있다고 생각한거에요. 왜? 하나님을 안 믿으니까. 백성들도 바알을 믿으니까. 바알을 믿는다는 것은 이방 나라 식으로 ‘힘 있는 자가, 힘 가진자가 곧 왕이 되면 그게 가장 정상적이다’라고 생각하는 나라에요. 보이는 인간을 왕으로 세워서 통치하는 방법. 그거 도둑놈이거든요. “도둑이라도 좋으니까 하겠다.” 그럴 때 여기에 요담이라는 사람이, 그래서 자기가 왕 되게 돼있는데 그 기드온의 아들들이 숫자가 너무 많아요. 70명이에요. 70명이라서 70명을 반석 위에 다 죽여버렸습니다. 다 죽일 때 막내아들, 마지막 아들 하나가 살아남아서 도망친 거에요.

제일 막내아들이요. 사람들에게 그리심산 꼭대기 가서 이야기합니다. “여러분, 백성들이여. 세겜 사람들아 잘 들어라. 이 나라가 과연 우리 아버지가 왕이였었느냐?” 물으면서 “우리 아버지가 왕이 아니라면, 하나님이 왕인데 왕가도 아닌데 지가 왕 되겠다고 나선 인간이 있다.” 그래서 예를 들기를 어떤 나무들이 있는데 감람나무 보고, “니 왕 할래?” “내가 기름 짜는데 왜 왕을 해. 나 안 해. 내 기름으로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면 족해.” 안 하겠다하는거에요.

무화과나무 보고, “니 왕 할래?”하니까, 무화과 나무가, “나는 단 것, 아름다운 실과를 내면 그걸로 족하다.” 포도나무 보고 “니 왕 할래?” “나 왕 안 할래.” 그러니까 계속 이 나라에서는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것이 우선이지 우리가 남의 나라처럼 우리도 인간중심의 왕을 세워서 나라 만들겠다는 것은 있을 수 없거든요. 포도나무도 하나님과 사람을 기쁘게 하는데 그 포도주를 내는데 “내가 굳이 왕 할 필요 없어.” 그러니까 하나님을 기쁘게 하고 백성을 기쁘게 하는데 정신 팔린 사람은 결코 왕 되겠다는 그러한 발상을 안 끄집어 낸다는 거에요.

그런데 마지막에 가시나무, 가시 나무같은 아무것도, 이건 열매도 없고 없는 기껏 내는게 가시만 있는 그 가시나무가 시건방지게 지가 왕 한다는거에요. 그게 현재 자기 형제 70명 다 죽이고, 권력 확보해서 설치고 있는 아비멜렉이라는 겁니다. 그러니까 지금 다윗도 마찬가지에요. 다윗에게 아도니야가 자기가 왕 되겠다는 것은 이유는 단 하나, 아버지가 왕이니까 내가 왕이라서, 그것도 순번상. 당첨 0순위잖아요. 아파트 0순위. 0순위니까 그 다음 차례는 내가 받으면 이러한 왕 됨에 대해서 백성들이 그렇게 거부감이 없을 것이라고 자신만만 했던거에요.

백성들이 동의 할 것이다. 너무나 상식에 입각해서 왕이 되었기 때문에. 솔로몬은 열째에요. 자기는 넷째라고요. 앞에는 다 죽어 없고. 그러니까 “열째까지 갈게 뭐있어 넷째가 하면 되지. 숫자도 모르나.” 4 다음 5, 6, 7, 8, 9, 10. 열 번째가 왜 하느냐는 거죠.

그런데 백성들이 왜 솔로몬이 왕 되는걸 몰라요. 역대상 22장 9절에 보면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한 아들이 네게서 나리니 저는 평강의 사람이라 내가 저로 사면 모든 대적에게서 평강하게 하리라 그 이름을 솔로몬이라 하리니 이는 내가 저의 생전에 평안과 안정을 이스라엘에게 줄 것임이니라” 이미 다윗이 멀쩡할 때, 오락 가락이 아니고 멀쩡할 때 역대상 22장 9절에서 솔로몬이라는 이름을 분명히 밝히면서, 다윗이 늙을 때 솔로몬이 14살이라고 했죠. 아도니야는 훨씬 나이가 많고요.

분명히 솔로몬이라고 딱 찝어줬어요. 그리고 22장 5절에 보면, “다윗이 가로되 내 아들 솔로몬이 어리고 연약하고 여호와를 위하여” 이렇게 되어 있어요. 그러면 다윗이 말하는 이스라엘의 차기 왕은 누구냐? 없습니다. 다윗은, 왕은 자기로 끝났어요. 더 이상 자기 외에 왕은 없습니다. 사울이 왕 될 때는 사울은 버리는 패에요. 버리는 카드. 사울은 버리고 그다음 왕이 뭐냐? 사울은, 사울과 다윗이 동시에 같은 시대에 기름 부음을 받아 놓고, 백성들로 하여금 어느 카드가 어느 기름 부음이 짤리고 어느 기름이 등장하느냐를 보게 했었어요. 사울은 짤리기 위한 왕이고 다윗은 등장하길 왕이에요.

그럼 다윗 이후의 왕은 누구냐? 없어요. 없다고요. 무슨 말이냐? 사람들의 상식은 뭐냐? 사울 다음에 다윗, 다윗 다음에 솔로몬이잖아요. 다윗은 그게 아니고 사울 다음에 다윗, 솔로몬은, 다윗에서 솔로몬으로 가는 게 아니고 솔로몬은 다윗이 해야 될 일을 연장해서 다윗에서 벗어나지 않는 왕이 되는 거에요.

다윗에게 복속되는 왕인데 그 기능이 뭐냐? 성전을 누가 지키느냐? 성전. 인간이 아니고, 인간 왕이 아니고 성전을 누가 지키느냐. 왜? 하나님의 왕 되심은 성전 속에서 왕 다움의 기능을 발휘하기 때문에 그래요. 그래서 역대상 22장 1절부터 보면, 어린 솔로몬을 위해서 뭘 하느냐? 성전, 그 목수들 하고 재료하고 전부다 아버지가 다 모았어요. 아버지가 다 모았다고요.

솔로몬은 그냥 다 있는 것 키트, 끼워 맞추기만 했을 뿐이지 모든 사전 준비는 아버지가 다 했어요. 그러면 아버지 다윗이 본인이 하지 왜 솔로몬 보고 하느냐? 여기서 8절에 보면,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하여 이르시되 너는 피를 심히 많이 흘렸고 크게 전쟁하였느니라 네가 내 앞에서 땅에 피를 많이 흘렸은즉 내 이름을 위하여 전을 건축하지 못하리라” 이게 뭐냐 하면, 하나님의 왕 되심은 평강의 왕인데요, 솔로몬에게 나타날 때. 평강이 뭐냐?

인간 세계에서 인간들 끼리의 잘난 채하면서 벌어지는 모든 폭력 사태를 평정시킬 수 있는 그 더 큰 폭력으로 잠재울 수 있는 경우가 올 때 그게 바로 하나님이 가진 능력, 권세의 능력이에요. 모든 인간들 끼리, 소소한 인간들 끼리의 폭력을 잠재울 수 있는 초월적인 권세. 그 일을 누가했는가? 다윗이 했어요. 다윗이 피를 많이 흘렸지만, 주변에 언약궤가 있는 이스라엘을 건들고자한 이방 나라, 다 굴복시켰습니다.

굴복시킬 뿐만 아니고 알아서 조공을 바쳤고, 그 조공을 바쳐서 그게 하나님 만이 승리했다는 기념 성전을 만든 거에요. 하나님 이름을 기념하는 성전, 그 성전은 자기가 전쟁한 것이 아니고 자기를 통해서 주님이 친히 전쟁해서, 자기는 전재한다고 피 많이 흘렸죠. 시킨 대로 하니까. 해서 그 다윗이 온 주변에 있는 하나님의 언약, 약속을 건들고자 하는 여지 있는 모든 민족을 평정했을 때 그 평정 해놓고, 평정이 마감되었을 때 나타나는 아들이 누구냐? 그게 솔로몬이에요.

평강의 왕 솔로몬이에요. 솔로몬은 다윗 언약을 떠날 수가 없어요. 솔로몬이 물론 나중에 우상을 섬겼습니다마는, 솔로몬이 구원받는 이유는 아버지에게 주신 약속을 믿었기 때문에 그래요. 자기를 믿는 게 아닙니다. 자기의 왕적인 업적을 믿는 게 아니고 이 모든 것은 아버지로부터 되돌아가요. 되돌아가야 돼요. 이게 오늘날 이미 다 이루었던 십자가 앞에서 우리는 나의 모든 행위를 부정하고, 모든 행위를 삭제하고 주님의 행하심만 돌아갈 때 우리는 하나님의 의가 되는 거에요.

그것이 바로 주님이 영원한 주가 되고 왕이 되는 겁니다. 이 시점에서 아까 봤던 시편 2편 다시 보겠습니다. “어찌하여 열방이 분노하며” 이제 열방들 알죠? “민족들이 허사를 경영하는고” 왜 화를 내느냐 하면 누굴 노리고 있어요. “여호와와 그 기름 받은 자를 대적하며 우리가 그 맨 것을” 약속된 것을 끊어버리자 하는 거에요. 그러면 뭘 하느냐? 여기 7절에 보면, “내가 영을 전하노라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너는 내 아들이라 오늘날 내가 너를 낳았도다, 내게 구하라 내가 열방을 유업으로 주리니 네 소유가 땅 끝까지 이르리로다 네가 철장으로 저희를 깨뜨림이여 질그릇 같이 부수리라 하시도다, 그런즉 군왕들아 너희는 지혜를 얻으며 세상의 관원들아 교훈을 받을지어다, 여호와를 경외함으로 섬기고 떨며 즐거워할지어다, 그 아들에게 입맞추라 그렇지 아니하면 진노하심으로 너희가 길에서 망하리니” 저주받는다고 되어있어요. “그 진노가 급하심이라”

다윗은 다윗 자기가 뭘 했다가 아니라 내게 주어진 약속, 언약, 다윗 언약에 종속된 하나님의 신하입니다. 다윗이. 다윗은 본인이 왕이 아니고 왕 되시는 주님의 지시에 따라 움직이는 신하에요. 이 땅에 어떤 인간의 왕도 필요 없습니다. 왜? 권력에 누수가 없기 때문에. 하나님의 약속된 주님의 권세로 꽉 차있기 때문에 따로이 우리가 원하는 우리를 보호할 왕을 우리 손으로 뽑는거, 우리가 원하는거 필요하지 않습니다.

주님의 십자가의 공로로 충분하고 그걸로 끝. 게임오버. 끝났어요. 끝났습니다. 그런데 신약에 오게 되면, 바로 이 예수님이 왕으로 오실 때, 아, 이 유대인들이 어떠한 작당을 했는지가 예수님께서 이미 어떤 작당을 할 것을 미리 예언하시고 예언하시면서 하신 그 말씀이 마태복음 21장에 나옵니다. 포도원의 농부 이야기인데, 포도원에 어떤 주인이 포도원 농사를 지었는데 거기에 농부들이 있었어요. 농부들이 있어서 임대료 받으러 가니까, 종이 가니까 종을 때리고 또 종을 또 보내니까 종을 심히 때리고 또 하나는 죽이고, 둘이 가니까 하나는 죽이고, 또 하나는 돌로 쳤고, 또 다른 종을 처음보다 많이 보내니, 종을 보내는 족족 농부들이 종을 팼던 거에요.

여기서 종이라 하는 것은 선지자를 말합니다. 그런데 그다음에 중요한 것이 있어요. “후에 자기 아들을 보내어 가로되,” 주인이 말합니다. “저희가 내 아들은 공경하리라”하고 보내니까, 그 아들이 누구냐 하면, 시편 2편에 나오는 아들에게 입 맞춰라, 그렇지 않으면 니가 저주받는다는 그 아들을 보내니까 농부들이 감을 잡고 뭐라 하느냐 하면, “농부들이 그 아들을 보고 서로 말하되 이는 상속자니 자 죽이고 그의 유업을 차지하자 하고”

이게 무슨 이야기냐하면요, 하나님의 여호와의 왕 되심을 알리기 위해서 하나님께서는 마지막 때 친히 자기 아들을 보냈던 거에요. 그 자기 아들 보냈는데 그 아들이 뭐냐? 다윗의 자손입니다. 다윗 계통의, 다윗이라는 계통의 왕가에서 나온 다윗의 자손으로 오신 왕이에요. 그런데 사람들은 인간적인 왕을 원했던 겁니다. 요한복음 19장 14절, 15절을 제가 읽어 볼태니까 한번 찬찬히 여러분 음미해보세요.

“이 날은 유월절의 예비일이요 때는 제 육시라 빌라도가 유대인들에게 이르되 보라 너희 왕이로다, 저희가 소리지르되 없이 하소서 없이 하소서 저를 십자가에 못 박게 하소서 빌라도가 가로되 내가 너희 왕을 십자가에 못 박으랴 대제사장들이 대답하되 가이사 외에는 우리에게 왕이 없나이다 하니, 이에 예수를 십자가에 못 박히게 저희에게 넘겨주니라” 이렇게 되어있어요. 하나님의 왕 되심, 하나님의 택한 유일한 왕은 단 한 명으로 끝났어요. 앞으로도, 전에도 그랬고 앞으로고 계속 그렇습니다.

다윗 언약으로 오실 그 왕, 그 한 분의 왕의 권세가 지금껏 이 세상 전체를 덮고 있었던 거에요. 그래서 하나님께서 마지막에 때가 되어서 자기 왕을, 자기의 아들을 유대인의 왕으로 보냈던 거에요. 십자가에도 유대인의 왕이라고 그렇게 달렸듯이 유대인의 왕 팻말 밑에서 주님은 두 팔 벌리고 죽습니다. 하나님의 약속의 왕과, 인간들이 느끼고 인간들이 권세를 얻고 싶어서 인간들이 계략을 꾸미고 그들의 권세를 모은 왕과 얼마나 큰 차이가 있는지를.

모든 인간들이 하나님의 왕 되심은 생각하지 않고, 자기를 보호할 그 사람이, 깡패든 조폭이든 양아치든 그저 “내 지켜주면 섬기겠나이다, 지시에 따르겠나이다.” 이거는 바로 도둑한테 자진해서 종이 되는 식이에요. 이미 우리의 왕은 하나밖에 없어요. 근데 십자가 달릴 때 유대인들은 뭐냐? “우리의 왕은 가이사밖에 없습니다”라고 그들 입으로 고백했어요. “우리는 눈에 안 보이는 예수라는 그 존재보다 우리는 눈에 보이는 실질적인 로마의 권세 왕을 우리는 섬기겠습니다.”

빌라도가 말렸어요. 말려가지고, “이 사람, 내가 보니까 나쁜 짓 한적 없는데, 그냥 봐주소, 눈감고. 그냥 한 사람 살려준다 이렇게 하세요.” 이렇게 하니까. 유대인들이 더 극렬하게 하면서 “당신이 만약에 어떻게 하든 예수라 하는 사람을 살려준다면, 내가 직접 가이사에게 고발합니다.” 이렇게 하는거에요. 그러니까 가이사도 세상왕의 졸개 아닙니까. 졸개니까 쫄지요. 발발 떨지요. 자기 직분이 날아가니까.

“여봐라. 저기 세숫대야 갖고 오너라.” 손 씻으면서, “나는 죄 없다. 너희들 시키는 대로 했을 뿐이야.” 이 손 씻는다고 됩니까? 그 세상 악마의 권세의 졸개 아니겠어요? 손 씻는다고 이게 될 문제에요? 여기서 제가 중요한 것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노아 홍수 때 몇 명 살았습니까? 다시 한번 생각해 보세요. 노아 홍수 때 그 숫자가 얼마나 많았어요? 살은 것은 단 한 가정밖에 살지 않았습니다. 단 한 가정.

그럼 나머지는 어디가 있느냐? 나머지는 하나님의 물의 폭력, 하나님의 죄를 심판하시는 폭력 안에 전부 다 잠겨있어요. 단, 언약받은 노아 식구만, 여덟명만 살았죠.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숫자가 너무 적다는 생각이 들지 않습니까? 참 적지요. 하나님은 여덟명을 제로로 바꿔요. 이 인간 세계에, 다윗도 마찬가지고 어느 누구도 메시아는 없었다. 외부에서 투입되어야 돼요. 아담의 육신으로 태어나서 아담의 육신으로 태어난 일반인 중에서는 어느 누구도 구원자가 없습니다.

하나님의 저주로, 저주의 물로 퍼붓듯이 하나님의 불의 저주로 전부다 심판에 둬버린 거에요. 외부에서 투입돼서 인간의 몸을 입고, 죄인의 몸을 입고 오셔서 인간 속에 오셔서 뭐냐? “내가 바로 기름 부었다. 내가 바로 왕이다.”하신 그분 외에는 구원자가 없습니다. 구원자가 없어요. 자, 그러면 아무도 구원받지 못하고 예수님 혼자 구원받으면 이게 문제가 크지 않느냐?

여기서 골로새서 1장 16절에 이런 말씀 나옵니다. 방금 여러분 다 들었으니까 이제 다 아시니까 1장 15절, 16절 말씀이 여러분 이제 이해가 되실 꺼에요. 13절부터 16절까지. “그가 우리를 흑암의 권세에서 건져내사 그의 사랑의 아들의 나라로 옮기셨으니,” 사랑의 아들. 그분 한 분밖에 없어요. 한 분 밖에 없는 나라로, 어두움에 속한 우리를 그 나라로 이사를 가게, 이동시켰다. 옮겨준 거에요. 옮겨 줬는데 왜 우리 힘으로 덜렁덜렁 그 나라에 왜 못 들어가느냐? 그게 뭐냐 하면, “만물이 그에게 창조되되 하늘과 땅에서 보이는 것들과 보이지 않는 것들과 혹은 보좌들이나 주관들이나 정사들이나 권세들이나 만물이 다 그로 말미암고 그를 위하여 창조되었고” 다시 말해서 세상에 보이는 권세, 왕들. 보이지 않는 것, 악마. 이 세상 신, 마귀, 귀신들. 그 세력에서 자진해서 주님의 권세 아니면 빠져 나올 수가 없었던 겁니다. 아들의 권세가 아니면...

빠져나오고 보니까 나온 고백이 1장 16절이에요. 이미 천국을, 아들의 나라로 도착해서 뒤돌아 보니까 세상에 있는 왕들, 마귀, 귀신, 다 주께서 부리는 종들이었어요. 예수님을 위해서 그들은 그런 나쁜 역할, 좋은 역할, 좋은 역할 별로 없어요. 천사나 좋은 역할 하지. 천사들 좋은 천사들 좋은 역할, 나쁜 역할 악마, 귀신, 그리고 모든 세상 권세자들, 그것은 다 누구 손아귀에 있다? 주님의 손아귀에 있었던 겁니다. 그 권세가 합해서 자기 백성을 어둠의 권세에서 아들의 나라, 천국으로 옮겨주신 거에요.

이걸 마리아도 알고 있었어요. 그래서 누가복음 마리아의 찬양이 나오는데 그거는 시간 관계상 제가 하지 않겠습니다만, 요한복음 17장에 나오는 예수님의 기도 내용인데 그거는 꼭 보셔야 돼요. 17장 2절에 보면, “아버지께서 아들에게 주신 모든 자에게 영생을 주게 하시려고 만민을 다스리는 권세를 아들에게 주셨음이로소이다” 이 세상 일어나는 모든 일이 우연히 일어나는 일이 아니고, 내 백성은 아들로 옮겨 놓고 그 아들을 통해서 세상이 어떤 세상이라고 고발하고 주님을 증거하라고 하는 모든 힘은 지금도 예수님으로부터 나오는 겁니다.

그래서 성도를 뭐라고 하느냐? 베드로전서 2장에 보면, “왕 같은 제사장.”이라고 하죠. “너희는 왕 같은 제사장.” 이 세상에 다윗 같은 자고 이 땅에 솔로몬 같은 자고, 왜? 약속 안에 이미 놓여져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바로 이 약속을 밧세바는 알고 나단도 알고 있거든요. 둘다 정신은 멀쩡하기 때문에, 근데 정신이 멀쩡하지 않은 자가 누구 있느냐 하면 지금 다윗이 늙어서 정신이 오락 가락 해요. 그래서 옛날 나단 선지자가 다윗에게 그때 직고한 것처럼, 똑같이 나단 선지자는 아직 멀쩡하니까 다윗에게 다윗 약속이 유효하다는 것을 “임금님이여, 이 시점에서 터트리소서.”

이제 결론을 맺겠습니다. 약속은 약속에 반대되는 것이 반드시 요동을 쳐야 그것까지 합쳐서 약속이 약속답게 표가 나게 되어있어요. 성도가 고생 없고, 성도가 그냥 평안하게 되면요 내가 성돈지 아닌지 분간 안 돼요. 그러나 주님께서 마귀를 통해서 작동을 하게 되면, “아, 내가 어느쪽에 끌리고 있고, 최종적으로 예수님이 과연 누구신가를. 잃어버린 예수님에 대한 관심사를 다시 회복하면서 우리는 내 할 일이 뭐냐? 예수님을 증거하는 일이 바로 내 할 일 인 것을, 내 안에 약속이 꿈틀거린다는 것을 내가 바로 나단 선지자인 것을, 머리가 나빠서 다른 것은 잊어도 약속이 나를 지배하고 약속이 이끈다는 것, 그 나단 선지자가 솔로몬하고 한패 먹은 거에요. 밧세바도 한패 먹고, 다윗도 물론 하나고. 다윗의 제사장 사독도 같이 붙었고 나머지는 가짜 왕입니다.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저희들 세상 권세 비어있다고 우리가 늘 착각을 해왔습니다. 악한 자들이 설치고 불신자들이 설쳐될 때 하나님 뭐하시노 하고 하나님을 원망했었습니다. 그러나 그 악한 자의 활동마저도 권세 있는 주님의 선한 뜻에 의해서 복음을 위해서 움직임이 필요한 활동인 것을 이제는 깨닫고 주께만 감사하고 고마워할 수 있는 저희들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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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호 목사 · 8,422건 중 4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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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 :예수 성경 OR :모세||요한 포함 :"나의 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