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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호 목사

AND :예수 성경 OR :모세||요한 포함 :"나의 왕"

안양20241017a민23장21절(제사 중심 체제)-이 근호 목사자유게시판-

안양20241017a민23장21절(제사 중심 체제)-이 근호 목사

오늘은 75페이지 한국교회를 민수기 입장에서 한국교회와 비교해 보는 겁니다. 민수기에 대해서 알아야 되겠지요. 그러면 민수기는 어디에 속하는가, 이스라엘에 속하는가, 아니면 하나님께 속하는가, 당연히 민수기는 하나님이 쓰셨기 때문에 하나님에 속하지요. 그러면 민수기와 한국교회가 아니고 하나님과 한국교회 이렇게 볼 수 있습니다.

그러면 하나님과 한국교회라면 이것부터 먼저 생각을 해야 되지요. 1번 “하나님이 계신가?” 하나님이 계신가, 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계신가, 하고 같은 질문이 뭐냐 하면 “하나님이 아니 계신가?” 가 질문 자체를 보면 서로 반대되는 질문이지만 같은 질문이에요.

왜냐하면 하나님이 계시려면 계시다는 증거가 되어야 되고, 하나님이 아니 계시다면 하나님이 아니 계신 증거를 대야 돼요. 여기에 대해서 아무도 답변할 사람이 없어요. 그래서 사람들은 이걸 답변을 못해요. 이 질문에 대하여 답변을 못하니까 무엇으로 대신 떼우느냐 하면, ‘나는 하나님이 있었으면 좋겠네.’ 이게 1번에 해당되고, 반대되는 것은 뭐냐 하면 2번, ‘나는 하나님이 없었으면 좋겠네.’ 이런 식으로 생각이 되지요.

그러면 하나님이 있었으면 좋겠다. 없었으면 좋겠다. 이 두 생각이 실은 똑같은 생각입니다. 이게 왜 똑같은 생각이냐 하면, 결국 뭐가 있느냐 하면 내가 여기 있다. 내가 여기 있다. 더 구체적으로 하면 “내가 여기에 확실히 있다.” 여기에 대해서는 이것만큼은 내가 안다. 에요. 이것만큼은 내가 안다. 내가 여기에 확실히 있다. 나는 어떤 경우도 이건 포기를 못한다. 내가 있다.

‘내가 있는데 굳이 하나님이 있어야 하는가. 내가 있는데. 내가 있는데 굳이 하나님까지 있어야 되는가. 그리고 내가 있는데 하나님이 굳이 없어야 돼? 내 있음을 보장해 준다면 하나님도 있어도 무관하잖아. 상관없잖아.’ 이런 생각이지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있느냐, 없느냐, 둘 다 똑같은 생각이에요. 뭡니까? 내가 여기 있다 만큼은 나는 포기 못하겠다. 건드리지 말라. 그런 뜻이다 말이지요. 그러니까 내가 여기 있으니까 이게 중요한 거예요. 신은 뒷전이라. 내가 여기 있다가 중요하니까 이왕 있는 거 나, 하나님이 있었으면 좋겠다.

나는 하나님이 없었으면 좋겠다. 내가 여기 있으니까. 결국은 하나님이 계신가, 아니 계신가, 오늘 제목이 민수기와 한국교회인데 하나님과 한국교회로 바꾸어도 된다고 이야기했지요. 이미 내가 있다는 거, 이미 종교인이에요. 종교인. 자기 있음을 최후의 교리로 장만해서 내가 있다는 것을 늘 확인하는 식으로 평생을 그걸 확인하고 검증하는 식으로 살아가는 종교인. 이 종교가 뭐냐 하면 바로 마귀가 만든 종교. 마귀종교지요. 마귀종교. 모든 인간은 마귀종교의 신자입니다.

마귀가 인간에게 준 것은 딱 이거 한 쪼가리 줬어요. 니가 있다. 그것부터 출발해라. 뭘 하든지. 니가 있는 것은 확실하고 나머지는 모호하다. 나머지는 모호하다. 있을 수도, 없을 수도 있는데 그다지 중요한 문제는 아니야. 니가 여기 있다는 게 중요하기 때문에 주위에 하나님이 있으면 도움 받으면 되니까. 없으면 없는 대로 니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자유가 주어지니까.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은데, 문제는 니가 여기 있다는 것을 언제까지 내가 끌고 갈 것인가. 그게 니 급선무야. 이 종교에 대해서 모든 사람이 동의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 종교. 내가 있다, 에서 방금 정리하게 되면 문제는 깔끔하게 끝났지요. ‘그래 내 종교는 괜찮은 거야. 왜? 내 있음을 보장하니까. 그런데 이 있음을 보장하는데 좀 더 내 있음을 빛내기 위한 내가 있다는 것을 그냥 초라하게 있지 말고 대단하게 있으려면 전지전능하다는 천지를 창조했다는 하나님이 내 종교에 대해서 후원해 주면 더 낫지 않겠는가.’

나오는 그 다음에 세 번째 질문이 뭐냐, 3번, “하나님과 함께 있다가 가능하냐” 4번 “하나님과 함께 있다가 불가능하냐” 이 질문입니다.

이 질문이 왜 중요하냐 하면, 그냥 하나님이 하늘에 계시면, 하늘이라 하는 것은 뭐냐, 보이지 않는 것들은 전부 다 거기에 몰치면 되니까요. 궁금한 건 다 하늘에 있다 하면 되니까. 하나님은 그냥 하늘에 계시고 인간은 그냥 땅에서 살면 되는 거죠.

옛날에 우리 할머니들, 할아버지들, 고조, 증조, 독립투사, 이런 분들. 일상생활보세요. 거기 전부다 뭐가 있습니까. 조물주를 늘 존경하며 살아가지요. 조물주를. 그냥 자식들을 위해서 정화수를 떠놓고 빌잖아요. 나의 있음을 확고히 하기 위해서 혹시나 있을지 모르는 신이시여. 도와주소서. 내가 잘되면 정성으로 보답해 드리겠습니다. 라는 그걸 가지고 고급용어로 뭐라고 하느냐 하면, 고급용어에요. 직거래합니다. 당근마켓이에요.

뭐 교회를 들어올 것도 없어요. 자기 부엌에서 정화수 떠놓고 직거래하면 되잖아요. 직거래. 이 얼마나 간편해요. 교회 오고가고 하면 차기름값이 드는데. 일상에서 자기 직장에서나 가정에서나 교회는 생전 가보지 않았지만, 사업이 위태위태할 때는요, 정화수 떠놓고 빌잖아요. 한 번만 살려주세요. 이게 당근마켓이에요. 직거래하는 겁니다.

하나님은 그냥 하늘에 계시고, 날씨 이런 거나 하시고, 그리고 우리가 살아있을 때는 건드리지 마시고 죽고 난 뒤에는 하나님께서 어디가 좋은 땅이냐, 그럼 니가 죽고 난 뒤에 복 받을 자손 따로 있다. 그것은 악지중에 악지야! 그 묘 쓰지 말고. 이건 죽고 난 뒤에 하는 거예요. 죽고 난 뒤에. 죽은 조상을 통해서 좀 자기 이익을 받으니까.

그런데 하나님이 함께 있다는 것은 이것은 오버한 거죠. 그냥 하늘에 계시고 하면 되는데 왜 갑자기 함께해야 할 필요가 있느냐, 이 말이지요. 이것은 직거래를 넘어서서 동거까지 시도하는 하나님 그냥 계시고, 그냥 기도나 하려하니까 심심하다 이 말이지요. 화끈하지가 않은 거예요. 화끈한 거. 내가 어디가든지 함께했으면 좋겠다는 거예요. 어디가든지.

이번 거래가 성사가 잘 되겠습니까? 잘된다. 모든 거래라든지. 애가 법대를 갈까요? 어데를 갈까요? 법대를 가라. 이런 거. 모든 일상에 있어서 이제는 더 깊숙이 내 인생에서 보디가드처럼 수행비서처럼 나를 도와 주게 되면 얼마나 내 하는 일이 보험 이상으로 보험은 보험대로 들고 더 확실한 보험으로 보장이 되느냐, 욕심을 낸 거죠.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신다.

그러면 하나님이 굳이 나와 함께 계심이 불가능하다. 이것은 하늘에 계시고, 부를 때만 찾아주시면 되겠습니다. 그리되겠지요. 함께 있다는 것. 여기서 이제 5번, 6번, 극단적인 욕심이 또 나옵니다. 5번, 하나님이 내 안에 계시다. 멀리 있다가 가까이 옆에 있다가 이건 뭐 쓱 들어와서 내 안에 계시다. 내 안에 계시다. 이러면 무당 다 된 거죠. 내 안에 계시다. 나는 내 안에 계시는 줄 몰랐는데 막 꿈에 나타나시더라. 내 안을 하나님이 점령을 했으니까, 이제는 만사에 있어서 하나님이 주도권을 쥐고 나를 인도한다. 이거까지 욕심을 내는 겁니다.

그러니 인간은 악마가 인간을 만들 때 인간 속에 뭐가 들었느냐 하면 야고보서1장에 보면 탐욕. 욕심을 집어넣은 거예요. 한 번 처음 욕심을 낼 때는 주저하지만, 한 번 욕심이 들어오고 난 뒤에는 그 다음은 주저할 게 없어요. 욕심에 욕심을 계속 키우면 되니까. 이미 들어온 거. 이게 문제인데.

1번, 하나님이 계신가, 요 이야기는 알기 쉽게 말해서 외부 타자의 탐욕이 있는가, 그럼 2번은 하나님이 없다는 것은 내 욕심에 내가 감당이 안되는데 외부 욕심까지 들어오면 나는 감당 못한다. 이게 하나님이 없다,에요. 하나님이 있다는 것은 외부 타자의 탐욕까지 나는 고려해서 있어야 되겠다. 이런 1번부터 5번, 6번까지 가면서 무엇은 요지부동 변화지 않아요? 뭡니까? ‘내가 여기 있다.’는 변화지 않습니다. 내가 여기 있다는 변화지 않습니다.

이게 바로 악마가 만들어준 모든 인간은 이미 악마에 무릎을 꿇고 악마에게 비는 신자가 되었습니다. 사탄에 대해서 에스겔에 보면 이런 말씀이 나와요. 에스겔28장 12절에 보면, “인자야 두로 왕을 위하여 애가를 지어 그에게 이르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에 너는 완전한 인이었고 지혜가 충족하며 온전히 (그 다음에 뭐라고 되어있어요? 아름다웠도다.)아름다웠도다. 네가 옛적에 하나님의 동산 에덴에 있어서 각종 보석 곧 홍보석과 황보석과 금강석과 황옥과 홍마노와 창옥과 청보석과 남보석과 홍옥과 황금으로 단장하였었음이여 네가 지음을 받던 날에 너를 위하여 소고와 비파가 예비되었었도다. 너는 기름 부음을 받은 덮는 그룹임이여 내가 너를 세우매 네가 하나님의 성산에 있어서 화광석 사이에 왕래하였었도다” 두로 지방이 그 당시에 에스겔 당시에 제일 선진국이었고 제일 잘 살았어요. 수입이 제일 많았어요. 무역을 하니까 많았는데.

그것을 에스겔은 그렇게 잘 사는 나라가 이스라엘에게 붙어있었다는 것은 하나님께서 옛날의 기억, 옛날에 사탄이 에덴동산에 들어왔던 그 사건을 주께서 지우지 않고 계속 확장 시켜 나가는 거예요. 확장. 옛날에 있었던 그 창세기 3장의 사건을 주께서는 주께서 그 사건을 키우는 거예요. 확장시켜 주는 거예요.

그러면 이스라엘에게는 언약이 있고, 하나님의 언약이 있고 그 외에는 언약이 없는 곳에서 바로 언약을 받은 이스라엘이 옛날 아담이 마귀한테 유혹을 받은 것처럼 이스라엘은 흠뻑 그 언약이 없는 민족의 모든 것에 유혹받도록 하나님께서 창세기3장에 사건을 확장시켜 나가고 있는 겁니다.

여기서 뭐냐 하면, 악마라 하는 것은 그룹이고, 천사 중에 최고고, 그 특징은 뭐냐, 온전히 아름다웠다. 온전히. 온전히 아름다웠다. 권력 중의 권력이 아름다움이에요. 권력 중의 권력이. 남성의 권력도 여성의 아름다움 앞에서는 쪽도 못 쓰지요. 온전히 아름다워요. 이 말은 인간은 지향점이 있는데 그것은 온전한 아름다움을 향하여 질주하는 존재, 인간이에요. 마귀가 그렇게 만들었어요.

왜냐하면 보암직도 하고 먹음직도 하고 탐스러운 것이 바로 그 나무 에덴동산 나무 중에 제일 아름다운 나무가 먹고 싶은 나무가 탐욕을 자극하니까. 탐욕. 제일 아름다운 나무가 선악과에요. 사탄이 안 기웃거릴 수가 없어요. 아름다운 것은 자기 몫이니까. 그리고 게다가 인간까지 아름다워요. 인간도 아름다우니까 악마는 아름다운 선악과에다가 전리품이 한 두가지가 아니니까. 인간까지 전리품을 만들었어요. 에덴동산을 파괴시켜 버렸지요.

에덴동산을 파괴하기 위해서는 에덴동산에 살고 있는 하나님의 택한 백성을 꼬시기 위해서 아름다움으로 유혹해서 유혹해버리면 자체적으로 에덴동산이 붕괴하는, 이스라엘이 붕괴하는 그 작전을 철두철미하게 일관성있게 한결같이 몰아붙이는 것이 바로 사탄의 전략입니다. 사탄의 전략.

아, 민수기 이야기하면서 왜 사탄의 이야기를 하느냐, 민수기1장부터 민수기의 뜻이 뭐냐 하면, 숫자를 헤아리는 거예요. 국민들, 백성들 숫자를 헤아리는 것인 민수기에요. 숫자를 헤아리는 그 이유가 전쟁하기 위해서 숫자를 헤아렸다 이 말이지요. 그럼 전쟁하려면 누가 있어야 돼요? 상대가 있어야 되지요. 누굴 상대로 전쟁을 해야 되는가, 이스라엘은.

이스라엘은 지금 하나님이 계신다.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동행하신다. 지금 1번, 3번, 요걸 그들은 알고 있어요. 그런데 그들은 그게 탐욕이라는 생각은 상상도 못했지요. 하나님이 우리를 도와주신다고 생각한 거예요. 그런데 민수기에서 이스라엘을 숫자를 헤아리는 것은 원래 이 악마의 전쟁은 인간이 쨉이 안돼요. 인간은 악마하고 이기지를 못합니다.

창세기32장1,2절 한 번 보겠습니다. “야곱이 그 길을 진행하더니 하나님의 사자들이 그를 만난지라 야곱이 그들을 볼 때에 이르기를 이는 하나님의 군대라 하고 그 땅 이름을 마하나임이라 하였더라” 야곱이 그 길을 진행할 때에 하나님의 사자가 그를 만났지요. 2절에 야곱이 그들을 볼 때에 이르기를 뭐라고 합니까? 하나님의 군대지요. 하나님의 군대는 따로 있는 거예요.

이스라엘이 민수기1장1절에서 숫자를 헤아리는 것은 지금 누굴 모방하고 있는 겁니다. 천사가 하나님의 군대니까. 그건 천사들에 의해서 모아진 군대라면, 그걸 인간으로 모아진 하나님의 군대 같은 군대로 한 번 바꿔보려는 것이 하나님의 이스라엘에게 준 하나님의 언약입니다.

출애굽기12장에 나와요. 이건 안 찾아봐도 여러분이 아십니다. 밤중에 히브리인들이 어린양의 피를 보고 애굽에서 나올 때 그 때 성경 표현이 뭐냐, 너희들이 하나님의 군대다. 이스라엘이 하나님의 군대다, 라고 했어요. 밤중에 나왔어요. 밤중에. 하나님의 군대로 나왔다 말이지요.

군대로 나올 때에, 그들에게 뭐냐 하면, 출애굽기13장9절에 보면, 이건 봐야 돼요. 사람들이 잘 안 찾아보는 거니까. “이것으로 네 손의 기호와 네 미간의 표를 삼고 여호와의 율법으로 네 입에 있게 하라 이는 여호와께서 능하신 손으로 너를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셨음이니” 이것으로 네 손의 기호와 네 미간의 뭐를 삼고? 표. 표를 삼고.

이마에 표를 삼는다는 말은 하나님의 레이져 광선이 이스라엘의 각 인간에 이마를 주시하고 있다는 뜻이지요. 그 표가 뭐냐 하면 유월절 어린양의 피에요. 피를 표로 삼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 표가 뭐냐, 똑같은 사인이지요. 그야말로 인간 중에서 천사가 벌이는 전쟁의 시그니처. 시그니처라 하는 것은 대표 기호. 전체를 대변해 줄 수 있는 대표 기호. 아파트도 시그니처 아파트 있지요. 차도 뭡니까. 차 등급에 시그니처 있잖아요.

인간 중에 시그니처가 이스라엘이에요. 무엇과 관련되어 있는가, 전쟁과 관련되어 있는 시그니처. 전쟁과. 그러니까 전쟁과 관련되어 있으니까 인간이 자기 종교를 가지면 돼요? 안 돼요? 안되지요. 이건 마귀가 만든 종교이기 때문에. 마귀가 만든 종교는 표가 필요 없어요. 요한계시록에 보면 엄청난 이야기를 합니다. 어린양의 표가 없는 사람은 자동적으로 가만히 있어도 그건 마귀의 표가 있는 자라고 하는 거예요. 표.

그 표의 표상. 어느 시그니처인가를 대결하는 그 모습. 표와 표 싸움. 악마는 인간에게 인간 종교를 만들었어요. 아까 인간 종교의 교리를 봤지요. 하나님은 계시고, 우리와 함께 있고, 거기에 대해서 반대하는 쪽은 뭐냐, “굳이 있어야 돼? 내가 주인공이라면 내가 알아서 내가 살게.” “교회 가서 도움 받으면 좋잖아.” “나는 아직까지 교회 갈 정도로 아직 버틸만하다.” 모든 인간은 생각이 내가 여기 있다, 로 끝났어요.

내가 있음을 돈을 벌든지 밥을 먹든지 죽을 때까지 끌고 나가면 인생 선방한거라, 그게 다에요. 그게 다에요. 그러다가 세상 살다가 어려움이 오잖아요. 어려움이 있을 때는 이 어려움을 내 식대로, 내가 주인공이니까 주인공 자기 단도리를 해야 될 게 아닙니까. 외부에 어려움이 있으니까 이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서 글로 쓴 걸 가지고 노벨문학상이라 하는 거예요.

노벨문학상이 뭐냐 하면, 인간이 내가 나를 구원하는 방법이에요. 이게 그냥 무용도 안 되고, 음악도 안 되고, 과학도 안 되고, 자본이 안 되니까 문학 방법으로 내가 나에서 나를 구원하는 거. 그 시도를 그냥 해보는 거죠. 그냥 해보는 거예요. 해답도 없고, 진리도 아무것도 없어요. 괴로워서 못사니까 그냥 해보는 거예요. 거기에 대해서 모든 인간이 같은 교단에 속하거든요. 같은 교단. 같은 마귀 교단이니까 전부 다 납득이 되니까 상줘라, 해서 상받은 거예요. 지가 답답하니까 광주도 건드리고, 제주도도 건드리고 하는 거예요. 아버지도 폭력적이다, 그것도 건드리고 이런 것. 평론 간단하지요.

자기의 괴로움을 남 탓으로 돌림으로서 자기 자신은 약간의 위로는 챙기겠다는 거예요. 거기에 많은 사람이 동감하니까 책이 날개 돋히듯 팔리지요. 100만부까지 갈 거예요. 나도 언젠가 본 기억이 있다 하는데 2016년도에 제가 글을 써 논 모양이라. 채식주의자 평을 집에 가서 올려야겠어요. 밑에 주도 새로 달고.

이미 종교인이니까. 내가 신이잖아요. 내가 아프면 안 되는 거예요. 내가 아프면 안 되는데 아파요. 왜? 해답이 없으니까. 아프니까 이 아픈 통증을 완화하기 위해서는 뭐냐, 남을 공격하면 되겠지요. 그 순간만큼은 약간 카타르시스 속이 시원하면서 약간은 풀리는 거예요. 아줌마들이 소설을 많이 보는 것이 그거잖아요. 좀 누구를 씹어야 자기 속이 시원하니까.

그런데 이거 지금 성경대로 이야기하면 그 이스라엘 같은 경우에는 자기 종교라는 것은 없습니다. 없고, “종교 같은 소리하지 마라. 니는 내가 시키는 대로 해야 돼.” 그냥 시키는 대로 해야 돼요. 그냥 하면 안 되니까 이마에 문신을 시그니처로 유월절 피로 그냥 박아 놓고, 이제부터는, 인간교 같으면 자기가 주인이잖아요. 그런데 민수기는 이스라엘이 주인공 아닙니다. 숫자 헤아려가지고 천군천사 비슷하게 헤아려가지고 무조건 끌고 악마와의 전쟁터에 끌고 그냥 들어가야 돼요. 이게 민수기입니다. 이게 하나님의 책이에요.

그러니까 표가 있다는 것이 성경 전체를 봐서 중요하지요. 이 표에 에스겔9장6절 같은 경우에는 요걸 몇 구절을 더 찾아봐야겠어요. 왜냐하면 인간종교 나 여기 있다, 가 아무 의미가 없다는 것을 심도 있게 파악해야 되니까요. “늙은 자와 젊은 자와 처녀와 어린 아이와 부녀를 다 죽이되 이마에 표 있는 자에게는 가까이 말라 내 성소에서 시작할찌니라 하시매 그들이 성전 앞에 있는 늙은 자들로부터 시작하더라”

이마에 표 있는 자 빼놓고는 다 죽여라. 표와 표 싸움이에요. 그런데 그 다음에 그 내 성소에서 시작한다. 자, 민수기의 본 내용과 에스겔9장6절과 드디어 연결점이 밝혀지지요. 하나님의 전쟁이 중심을 잡는 중심 터가 있어요. 그게 뭐라고요? 성전.

그러면 민수기는 뭐다? 약속의 땅에 가서 성전 짓기 위해서 동원된 하늘나라의 일꾼들. 간단하지요. 그런데 그들의 이마에는 유월절의 피가 있다. 유월절의 피의 내용을 그걸 더 확장하고 그걸 더 세밀화하려면 바로 피와 관련된 행위가 나오는데 그 행위를 전담해야 될 지파는 레위지파.

그래서 전쟁하는 용도의 숫자 헤아림에서 레위지파는 따로 분리되어서 그들은 따로 숫자가 헤아려지고 전쟁 하는 데는 그들은 가담하지 않습니다. 그들은 지켜야 될 게 따로 있어요. 그게 뭐냐 하면 언약궤 지켜야 돼요. 언약궤를 레위지파는 왜 지키는가, 바깥에 전쟁하기 전에 인간의 내부전쟁부터 조심해야 되기 때문에. 누구든지 언약궤에 가까이 하는 자는 다 죽는다, 가 있어요. 민수기4장15절요. “행진할 때에 아론과 그 아들들이 성소와 성소의 모든 기구 덮기를 필하거든 고핫 자손이 와서 멜 것이니라 그러나 성물은 만지지 말찌니 죽을까 하노라 회막 물건 중에서 이것들은 고핫 자손이 멜 것이며”

성물을 만지면 뭐한다? 죽을까 하노라. 성물을 만지지 말고 메야 되는데, 이건 레위지파라 할지라도 죽어요. 그러니까 다른 지파들은 레위지파가 언약궤를 보위하지 아니하면 다른 지파들이 가까이 하면 죽습니다. 죽는다는 것은 전쟁에 패배한 거죠. 이스라엘 내부로부터 하나님이 지키는 것과 하나님이 지키고자 하는 것을 그 중심으로 이스라엘 사람들이 포진해 있는 거예요.

하나님이 지킬 것을 지키면 너희는 살고, 하나님의 지킬 것을 못 지키면 너희들은 죽는다. 이리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인간 종교는 뭐가 중심이라 했습니까? 내가 여기 있음. 인간들이 있음이 중심인데, 민수기나 성경에서는 뭐가 중심입니까? 언약궤가 여기 있음. 더 나아가서 성전이 여기 있음. 있음이 되지요. 나중에 땅에 내려온 성전은 나중에 하늘로 올라가지요.

땅에 성전이 없었는데 모세를 통해서 성전 지으라고 언약궤부터 시작해서 지으라고 해놓고 언약궤 중심으로 집을 지으면 성전이고, 솔로몬 때. 나중에 성전이 부서지면서 성전을 성전답게 했던 하나님의 신이 호로록 하고 성전 동쪽으로 빠져나오면서 성신이 본래에 있던 하늘나라 보좌로 다시 돌아가요. 돌아가면서 성전이 없는 이 세상에 대해서 전면적으로 전쟁과 저주와 심판을 위로부터 쏟아지게 하는 겁니다.

에스겔에 보면 하늘나라 보좌가 있는데. 하늘나라 보좌입니다. 이 지상이 있잖아요. 여기서 그 밑에서부터 하나님의 숯불이 떨어져가지고 진노의 불이 유황불이 떨어지게 되어 있는 요 구조. 참 쉽죠잉. 억수로 쉬워요. 이 세상 어떤 세계냐, 하나님의 보좌로 내려오는 하나님의 진노와 저주를 받는 대상, 이게 이 세상입니다.

유황불을 제대로 맞는 거예요. 그게 마치 노아 때는 전세계가 물로 덮이듯이 이제는 전 세계가 유황불로 덮이는 거예요. 좀 따뜻하겠지요. 지구가 다 녹아버리니까. 그렇게 타버리고 그 주동자인 사탄은 어떻게 되겠어요? 사탄은 영원한 무저갱. 그러니까 한 번 들어가면 빠져나올 수 없는 그 유황불 있는 곳에다가 거기다가 가두어버립니다.

그러니까 가두어진 종신형을 받는 그 마귀를 주께서 잠시 풀어서 이 세상의 인간을 꼬신 거예요. 그리고 그 마귀 역할 다했으면 다시 원 위치. “니 자리로 가!” 하면서 유월절 어린양의 피가 미간에 표가 없는 자들은 거기에 따라서 그들은 너희들끼리 같이 영원토록 지옥가라 해서 거기 다 몰아서 보내버립니다.

그러니까 아까 1번, 2번, 3번, 4번, 5번, 6번 아무 의미 없는 거예요. 신이 있느냐, 없느냐, 함께 있느냐, 이게 아무 의미가 없는 거예요. 어차피 하나님이 계시다. 하나님이 함께 계시다, 하나님이 내 안에 있다, 는 것은 누구한테 해당되느냐 하면 이 세상에서 유일한 인간 예수님에게만 해당되는 거예요.

예수님 자체가 임마누엘이에요. 끝이에요. 예수님 이름 자체가 임마누엘.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 그게 끝이에요. 우리가 예수님 속으로 접근하지 못합니다. 왜냐? 우리 쪽에서 예수님을 싫어하기 때문에 그래서 배척한 거예요. 예수님을 배척한 거예요.

배척했다는 말은, 나는 당신 모르겠고, 우리는 우리끼리 살랍니다. 해서 배척했잖아요. 그런데 배척한 그 분이 그 안에 우리가 들어있어요.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있다는 거예요. 진짜 이스라엘이 진짜 백성이 예수님 안에 옹기종기 같이 모여 있었던 겁니다. 마치 옛날 운동회 때 풍선 터트리기 하지요. 풍선 터트리면서 던지는 거 뭡니까. 오자미 마구 던지잖아요. 던질 때 아동들의 마음은 뭐냐, 저 안에 도대체 뭐가 들어있는지 궁금해서 던지는 거예요. 마치 흥부전 놀부전 박이야기할 때 슬근 슬근 톱질하세. 왜 슬근 슬근 톱질해요? 빨리 전기 텍사스 톱가지고 자르지. 그 안에 뭐가 들어있는지 궁금한 거예요. 애들이. 청군, 백군 둘 다.

유월절 어린양에는 내가 들어있고 마귀 안에는 저주가 들어있는 거예요. 저쪽에서는 유황불이 들어있었던 거예요. 이건 뭐 내가 지어낸 말이지만, 이걸 가지고 하나님의 운동회. 가을 운동회. 하나님이 벌이신 가을운동회. 레위기에서 이스라엘 자체를 인간종교에서 천사와 똑같이 하나님의 군대로 재편돼 버립니다. 하나님의 군대로. 숫자로 헤아리는 군대로 재편되고 그들을 진두지휘하는 것은 언약궤. 다시 말해서 제사장입니다. 제사장이 진두지휘해요.

그럼 제사장은 자기 나름대로 하느냐, 아닙니다. 언약궤에 구름이 피어올라가야 돼요. 낮에는 구름기둥, 밤에는 불기둥이 있어가지고 어디에 적이 숨어있는지, 어디서 적이 출몰하는지, 이것을 옛날 증기기관차 앞에 보면 증기기관차 앞에 굴뚝에 연기가 나지요. 꽤~꽥! 하면서 앞에 가잖아요. 언약궤에서 꽤~꽥! 하면서. 내가 언약궤가 가라하면 따라가면 되고 멈출 때 멈추면 된다고 민수기 10장 끝에 나와요. 언약궤가 가라하면 가고, 오라하면 오면 된다.

그러면 이스라엘 사람들은 아직도 마귀종교 인간종교로 이해 못해가지고 그러면 우리가 삽니까? 이러고 있다고요. “그러면 우리가 살겠습니까?” 이게 지금 따로 숫자는 헤아리고 군대라는 명칭은 있는데요, 이 출신이 뭐냐, 애굽나라 살던 사람들이에요. 몇 년 동안? 400년 동안. 400년 동안 살던 사람들이에요. 하루 이틀 산 게 아닙니다. 400년 동안 애굽에 완전한 애굽의 인간종교에 같이 동조했던 사람들이에요.

그럼 아까 다시 한 번 복습하면, 인간교회 특징이 뭐냐, 내 몸 하나 추스르기 끝! 내 몸 하나 추스르기 끝이에요. 내 육신 하나 건강하고 풍요하고 잘 먹고 잘살기. 좀 더 욕심내면 남들로부터 인기 얻기. 이건 바로 예수님이 광야에서 받았던 순서적인 시험받는 거예요. 돌이 떡 되게 하라. 이게 기본이에요. 그러면 배부르면 인기 있으면 좋겠지. 그건 중간. 마지막 최종 노리는 것은 세상의 모든 권력을 내가 내 마음대로 다룰 수 있게 하는 것.

그때는 이제 같이 마귀하고 같이 단짝이 되어가지고 같은 동업자로서 세상을 마귀세계로 하는데 거기에 몰입하면 되겠지요. 거기에 충성을 다하고 거기에 열중하면 된다 말이죠. 그러니까 거기서 떡만 있을 때는 인간은 떡의 가치밖에 안되지요. 인기있을 때는 인기의 가치밖에 안돼요. 예를들면 국정감사하는데 누가 나오느냐 하면, 뉴진스라는 가수가 나왔어요. 질질 울었어요. 왜? 밥 세끼를 못 먹어서 웁니까? 아, 집에 먹을 게 없어서 돈이 없어서 울어요? 왜 울지요? 여러분, 애들 키울 때 울잖아요. 큰 자식들은 울지는 않지만, 짜증내지요. 왜 짜증냅니까. 밥을 안 줘서 짜증낸 겁니까? 먹을 게 없어서 짜증낸 겁니까? 내 가치가 향상되는데 왜 집구석에서 왜 안 도와주느냐 이 말아닙니까. 나의 가치.

내 가치는 그냥 밥만 먹는 집안에 있는 개와 고양이 똑같잖아요. 그 가치에서 이제는 내가 노력해서 남한테 인기있는 사람으로서의 가치에 대해서 우리 식구가 나한테 뭘 도와줬느냐 하는 거죠. 그 다음에 좀 잘나간다 하면 그 다음은 끝입니까? 욕망이. 내가 좀 더 출세하겠다는데, “아빠, 집 한 번 잡히고, 대출 한 번 내 주소! 나 한 번 믿고. 요번 큰 거 되면 내가 집 두 채 사드릴게.” 이런 거. 갑자기 권력이 확장되지요. 더 커진다고요.

“나, 엄마 싫어.” “왜?” 내 위치, 내 위상에 왜 맞지 않는 행동을 하느냐, 나 배울만큼 배웠는데, 나 교양 있는데, 엄마도 좀 수준을 높일 필요 있지 않을까. 뭐 이런 거. 해줘도 해줘도 퍼줘도 퍼줘도 끝이 없어요. 끝이 없어요. 이게 뭐냐 하면 이마에 마귀의 표가 있으니까 그래요. 모든 친구가 마귀 친구에요. 마귀 표를 받은 사람끼리 잘 통해요. 지 가치 자랑. 지 잘난체 하는 거. 지 의로운 체 하는 거. 입에서 나오는 말은 그 말밖에 없어요. 그게 인간교가 추구하는 겁니다.

야고보서1장에 보면 욕심이 잉태하여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하여 ( )를 낳는다. 이거 하면 뭘 낳는다. 사망을 낳는다. 저주를 낳는 거예요. 저주 넓은 길, 지옥가는 길로 악마가 잘 보담아서 뒤에서 서포트를 잘 해주고 있어요. 이 세상이 지옥가는데.

그런데 하나님을 따라왔던 그 애굽인들이 기껏 가치가 이미 애굽에서 430년 동안 익혔던 가치거든요. 대를 이어서 고조, 증조 전부 다 그 가치 속에 있던 자들이 나왔어요. 나오고 나니까 뭐냐, 왜 기본적으로 물이 없느냐, 왜 떡이 없느냐, 고기 먹고 싶다. 왜 고기를 못 먹느냐, 그 반란, 그게 민수기20장에 나오지요. 민수기20장.

백성들이 반란을 하니까 여기서 성질난 모세도 애굽출신이잖아요. 모세도 바로의 딸 공주의 아들이었잖아요. 해가지고 성질 나가지고 반석을 두 번쳐가지고 20장21절에 두 번 쳐요. 두 번 치니까 하나님께서 모세의 집안을 다 죽여버립니다. 모세뿐만 아니고 모세 누나. 20장1절에 보면 모세 누나 미리암이 죽어요. 저 뒤에 보면 누가 죽느냐 하면, 형 아론도 죽습니다. 마지막에 또 누가 죽지요? 신명기에 가면 죽지만. 신명기에는 모세가 죽지요.

그러니까 이 말은 뭐냐 하면 자, 여러분 한 번 물어봅시다. 하나님의 거룩한 언약궤. 혹은 성물을 만져서 죽습니까? 아니면 그냥 광야 지나면 죽습니까? 어느 쪽이에요? 둘 다 맞지요. 그렇지요. 빨리 죽으려면 성물을 만지고, 언약궤 만지면 빨리 죽고, 천천히 죽으려면 그냥 세상 살면 천천히 죽어요. 이래도 죽고, 그냥 저래도 죽어요.

죽을 인간이 죽으면서 시그니처는 주께서 시그니처를 성숙시켜서 시그니처를 빼가는 겁니다. 그게 뭐냐, 율법을 주고 율법의 진척과정을 죽은 자를 통해서 그걸 빼가는 겁니다. 빼먹는 거예요. 인간에게서. 주님은 손해보는 장사는 안합니다.

죽을 인간을 통해서 율법이 얼마나 신약 때까지 그만큼 하나님의 내용이 계시가 많아지는지 풍성해지는지를 이스라엘을 통해서 보여주는 겁니다. 따라서 애굽에서 나왔던 이스라엘 백성들은 뭐 수시로 모세에게 대들고 하나님께 원망하고 하면서 그들은 이제 애굽의 속성을 다 드러내지요.

광야에 나왔던 이스라엘 사람들의 속마음은 간단히 이겁니다. 도대체 우리를 어디까지 끌고 가느냐, 모세의 답변은 간단해요. 다 죽여버릴거야. 40년 동안 돌아다니면서 질질 끌고 다 죽여버릴거야. 민수기에 보면 정탐하라고 누가 시키느냐 하면 하나님이 정탐하라고 시켰어요.

정탐하라고 하나님이 시켜놓고 그들이 정탐했을 때 나오는 결과는 어땠습니까? 계속 대성통곡했지요. 못 들어간다. 못 들어간다. 들어갈 수가 없어요. 대성통곡합니다. 하나님이 모세에게 갈렙과 여호수아 빼놓고는 못 들어간다. 못 들어간다 하니까 갑자기 봉숭아 생각나네.

왜 못 들어갈까요? 약속의 땅에. 왜 못 들어갈까요? 그들은 종교가 뭡니까? 하나님의 천국과 안 맞는 종교를 갖고 있어요. 인간교에요. 마귀교. 그리고 못 들어가면. 애초부터 못 들어간다고 해야지. 왜 어린양 유월절 해가지고 표를 바르느냐, 그 표만 떼어가지고 가요. 유월절 어린양이 키우는 겁니다. 키우게 되게 되면 여기서 민수기에서 중간 중간에 폭탄처럼 쏟아지는 게 있어요. 그게 뭐냐, 제사 이렇게 드려라. 안식일 이렇게 지켜라. 절기는 이렇게 지켜라.

그렇게 했기 때문에 이스라엘의 대표는 바로 레위지파, 제사장이 진두지휘하고 그들을 이끌어내는 제사장이 하는 겁니다. 그러니까 어떻게 돼요? 모세입니까? 제사장입니까? 어떻게 돼요? 양부체제. 모든 정치체제 제도는 모세가 지도자지요. 모세가 지도자이면서 모세와 백성과의 정치적인 조직을 해놓고 조직하면서 모세도 못 들어가고 백성도 못 들어가고, 못 들어간다. 못 들어간다, 의 체제 속에서 뭐가 빠져나와 있어요.

이게 뭐냐, 언약궤는 들어간다, 가 돼요. 그럼 언약궤가 숙성해서 들어갈 때까지 언약궤 가치가 들어갈 때까지 홍해를 한 번 더 해야 돼요. 어디에서? 요단강에서.

모세 쪽은 이미 모세가 죽어버렸으니까 모세 안에 내 안에 들어있었던 하나님의 원래 시그니처가 언약궤 이름으로서 빠져나와서 모세 죽고 난 뒤에 여호수아와 더불어서 언약궤 앞장세워서 요단강 들어가게 되면 거기에는 뭐다? 무슨 땅? 웰컴 투 약속의 땅! 약속의 땅이 펼쳐집니다. 10분 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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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호 목사 · 8,422건 중 5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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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 :예수 성경 OR :모세||요한 포함 :"나의 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