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질문드립니다
인간은 나약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배후에 악마가 있기 때문입니다. 악마는 항상 '강자'가 되어야 한다고 부축깁니다. 따라서 인간은 악마가 요구하는 '강자'가 되고 싶어하나 현실은자기 편이 안되주니 거기서 좌절감을 느끼고 스스로 나약하다고 간주해버리는 겁니다.성도는 같은 인간과 비교하며 사는 존재가 아니라, 예수님 앞에서 사랑받는 존재입니다. 시편 131편에 보면, "실로 내가 내 심령으로 고요하고 평온캐 하기를 젖 뗀 아이가 그 어미의 품에 있음 같게 하였나니 내 중심이 젖 뗀 아이와 같도다"라고 되어 있습니다.성도의 기도는 바로 이러한 하나님의 뜻이 자신의 몸을 통해서 봉사되기를 위한 기도이어야 합니다. '경쟁'이 아니고 '봉사'의 삶입니다. 봉사에는 높 낮이가 없고 귀하고 천한 구별이 없음을 알아야 합니다. 오래 산다고 성공이 아니요 일찍 병들어 죽는다고 인생 실패가 아닙니다. 자꾸 남들 보기에 , 그리고 자신의 욕망에 부합되는 성공적 상태를 원하니 악마가 하수인노릇을 여전히 할 수 밖에 없는 겁니다. 한진영: 날마다 사단에게 속고 좌절하는 못난 믿음 입니다..감사합니다 [03/22-1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