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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호 목사

AND :예수 성경 OR :모세||요한 포함 :"나의 왕"

주일학교 설교 / 사울에게 오신 주님 / 240707자유게시판-

사울에게 오신 주님 240707

설교:이근호
녹취:정인순

여기 사울이라는 사람이 있는데 이 사람은 예수 믿는 사람을 제일 싫어하는, 세상에서 제일 싫어하는 게 예수 믿는 사람입니다. 사울이 이런 사람이에요. 그래서 다른 사람은 예수 믿는구나. 싫어. 이러면 끝나는 사람인데 사울은 생각해 봤어요. 예수 믿는 사람을 내가 저 나쁜 사람을 살려주게 되면 하늘에 계신 하나님이 얼마나 마음이 섭섭하고 불쾌하겠는가. 그렇다면 이제 나는 그렇지. 나는 내 할 일이 있어. 예수 믿는 사람을 잡아다가 옥에 가두어 죽게 하는 거 그게 바로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일이다, 라는 것으로 마음 정리를 했어요.

그래서 하나님을 기쁘게 하기 위해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예수 믿는 사람을 죽이자. 잡아 체포하자. 그래서 누가 죽었는가? 스데반 집사가 죽었어요. 스데반 집사는 예수를 믿기 때문에 하나님이 제일 싫어하는 예수를 믿기 때문에 저 스데반 집사는 그냥 죽이지 말고 돌로 쳐서 죽여야 하나님께서 기뻐하시고 영광이 된다. 이렇게 생각한 사람이 누구냐? 사울이었던 사람입니다.

그래서 사울이라는 사람은 그 당시에 하나님 믿는 사람들에게 지도자한테 찾아가 가지고 “제가 이 하나님의 적들을 처단할 테니까 저한테 권한을 주세요. 법적으로 힘을 실어주세요. 제가 이렇게 정식으로 예수 믿는 사람을 정식으로 체포할 수 있는 권한이 있어줘야 이번 예수 믿는 사람을 잡아 죽였는데 더 일을 제대로 할 수 있겠습니다. 권한 주세요.” 하니까 그 유대인들이 그 당시에 하나님 믿는 사람들이 “그거 좋다. 열심히 해봐. 젊은 기운이 좋지. 열심히 해봐. 하나님께 우리 영광 돌리자.” 그래가지고 사울이라는 사람은 열심히 예수 믿는 사람을 체포하고 공문서를 들고 와가지고 “체포하는 것이 이 나라의 법이 되었다. 너희들 만약에 예수 믿는 사람 그냥 두면 숨겨주는 사람 처벌할 거야.” 이렇게 해서 예수 믿는 사람을 많은 사람들을 옥에다가 집어넣었어요.

이 사울이라는 사람은 천국 갔겠습니까? 지옥 갔겠습니까? 하나님을 위해서 나름 열심히 했는데 많은 사람들은 사울이라는 사람을 보고 “좀 본받아. 좀 본받아. 하나님을 믿으려면 저렇게 열심히 믿어야지. 얼마나 훌륭해.” 그래서 이렇게 하니까 사울은 신났어. 이제는 자기 집 근처 아니고 다메섹이라는 동네까지 가가지고 예수 믿는 사람을 막 잡아 체포하려고 이렇게 애를 썼습니다.

이게 사울이라는 사람이에요. “야! 너. 너. 너 잡아. 잡아. 잡아.” 막 이런 식으로. “너 예수 믿지? 잡아. 집어넣어.” 그러니까 그 사람들이 예수 믿는 사람을 많이 집어넣었어요. 그래서 예수 믿는 사람은 내가 사울이 예수 믿으면 내 손에 장을 지진다. 저런 인간은 예수님의 적이다. 그렇게 생각했는데 그러니까 다메섹까지 가면서 하는데 갑자기 하늘에서 빛이 쫙 내려오면서 나귀 타고 갔는데 빛이 너무 강렬해가지고 눈 부셔가지고 서울이라는 사람이 말에서 나귀에서 떨어졌어요. 떨어지면서 말도 제대로 못했죠. 버벅거리면서 “누구십니까? 누구십니까? 저에게 나타난 분이 누구십니까?” 다른 사람은 “이게 뭐야? 이게 무슨 이런 일이 있어. 사울님이 사울 공무원님이 왜 떨어졌지?” 사울, 일종의 주무관보다 더 높은 과장급. “중간 간부급이 왜 떨어졌지?”

그런데 사울은 들려요. 사울은 누구하고 이야기하고 있어요. “누구십니까?” 하니까 “나? 나는 니가 핍박하는 예수다.” “살아계셨습니까?” “살아있지. 내가 죽었다가 살아있다 했잖아. 살아있잖아.” “나 그것도 모르고.” “니는 그동안 날 핍박 많이 했지? 나 믿는 사람을 핍박하는 것은 곧 나를 핍박하는 것이다.” 그다음부터는 사울은 눈을 뜰 수가 없었어요. 눈을. 눈을. 세상을 못 봅니다. 세상을 못 보고 예수님 만났다는 것만 가득 차 있어요.

그래서 그 다메섹에 가가지고 유다라는 사람이 있는데 그 사람 집에서 이제 아무것도 못하니까 도움을 받고 있는데 그 유다라는 사람에게 하나님의 계시가 떨어져서 그 사람에게도 계시 떨어지고 또 아나니아라는 사람, 아나니아라는 사람 집에도 하나님의 계시가 떨어져 가지고 유다라는 사람이 “어떤 사람이 하나 눈 먼 사람이 있을 거야. 그 사람을 니가 가서 그 사람에게 세례를 주라. 그러면 그 사람 눈이 뜰 것이다.” 이렇게 했어요.

그래서 눈 뜨고 있는데 여기에 아나니아라는 사람이 찾아와서 “당신이 그렇게 예수 믿는 사람을 못 살게 구는 그 사울이라는 사람이요?” “예. 내가 옛날에 그랬었어요. 나는 예수 믿으면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고 이단인 줄 알았는데 내가 바로 이단이었습니다. 내가 예수님 만났어요. 더 이상 말할 거 없죠. 내가 예수님 만났다니까요. 이제 주님이 살아계셨어요. 나는 나만 살아있다고 생각했는데 주님이 나보다 더 살아계셨어요.” 이렇게 이야기하면서 “내가 하나님 안 그래도 지시를 받고 당신 이렇게 만났는데 내가 안수해 줄 테니까 뭐 주께서 어떤 조치가 있을 겁니다. 같이 안수하고 기도합시다.”

기도하고 난 뒤에 사울의 눈이 완전히 감겨서 눈을 못 뜨는데 눈에서 뭔가 뚝 떨어져 비늘 같은 게 뚝 떨어지면서 “보인다. 보인다. 보인다. 보여. 내가 눈을 떴어. 눈을 떴어.” “어떻게 보이십니까?” “잘 보여요.” “누가, 누가 어떻게 했지요?” “주님이 살아있음이 보여요. 주님이 살아있는 세상이 보여요.” 전에는 예수가 죽었다고 그것은 끝이라고 생각했던 세상인데 이제는 온통 주님이 하신 일로 가득 찬 세상이 보인 거예요.

그럴 때에 하나님께서 아나니아에게 “아나니아야. 니가 지금 찾아가는 사람은 장차 니가 많은 사람에게 나의 복음을 십자가의 복음을 전해야 될 사람이고 그 사람 또한 내가 당한 만큼 힘들게 인생을 힘들게 살 사람이다. 그러니까 앞으로 니가 가서 그 사람을 눈을 뜨게 해서 이제는 눈을 전에 감았지만 이제 눈 뜬 상태에서 그 사람이 어떻게 달라지고 있는지를 너희들도 한번 봐라.” 하고 눈을 뜨게 해줬더니만 사울이라는 사람이 눈을 뜨고 난 뒤에 그다음부터는 자기에게 일어난 일을 만나는 사람마다 다메섹에 가서 만나는 사람마다 이야기합니다. “내가 예수님을 몰랐습니다. 예수님을 모르고 하나님을 안다고 여겼던 것이 너무나 이게 교만이고 그것 때문에 우리 죄 때문에 핍박 많이 받았습니다. 나 이제부터 완전히 내가 핍박한 예수님을 이제 만났습니다. 난 이제 혼자 아닙니다. 예수님과 함께 모든 일을 함께 합니다. 내가 살아있는 것은 주님이 살아있는 거고 주님이 살아있으니까 내가 지금 살아서 일합니다.” 하고 사람들에게 “여러분. 이제는 나처럼 핍박하지 말고 이제는 죽어도 괜찮습니다. 예수 믿으세요. 예수님 살아있다는 것을 믿으세요.” 라고 전했습니다.

이렇게 전하니까 이번에 누가 삐졌느냐 하면 사울에게 법적으로 예수 믿는 사람을 핍박하는 공무원으로 채용한 그 유대 하나님 믿는 여호와 믿는다는 그 사람들이 수근 대면서 “배신자가 우리 가운데 배신자 생겼다. 스데반 집사 죽을 때 자기가 책임자로서 떡 죽여 놓고 이제 와서 이거 잘못된 거예요. 이게 처음부터 그건 잘못이었습니다. 이건 내가 뭔가 잘못 착각했습니다. 세상이 예수님 중심인 걸 모르고 나는 그냥 예수님이 그냥 보통 사람인 줄 알았습니다. 그분이 메시아였습니다. 이제 메시아 기다릴 필요 없어요. 그분이 메시아예요.” 하고 외쳤는데 “어떻게 할꼬?” 하니까 유대인들이 “죽이자. 그런 인간은 우리를 위해서 살려두면 안 돼. 그 인간이 있으면 내가 옛날에 저쪽에 있었는데 이제 이쪽입니다 라고 이야기할 거니까 이 유대 사회가 큰 혼란이 있으니까 잡아 죽이자.”

그런데 이 사울이 그걸 바울이 이제 이름이 바울이 됐어요. 바울이 알았어요. “내가 이 땅에서 핍박 받아 죽는 것처럼 사울아. 너도 나처럼 핍박을 받아야 돼. 그러나 그걸 영광인 줄 알아라. 글로리아. 그게 주님과 함께 핍박받는 것을 이건 아무나 주는 혜택이 아니라 이미 구원받은 사람에게 주는 혜택이다. 사울아. 겁내지 말고 전해라.” “겁낼 게 뭡니까? 사실을 사실 보고 이야기하는 건데.” 사도 바울은 그다음부터는 유대인들의 핍박을 받아서 엄청 고생했지만 그거는 끄떡하지 않고 예수님이 나한테 찾아온 것과 살아계시는 것과 예수님께서 우리 죄를 위하여 한꺼번에 다 처리했다는 것을 사도바울은 용감히 전했습니다.

용감히 자지 마시고 용감하게 전해세요. 앞으로 여러분들도 우리들도 예수님을 확실하게 성령이 왔다면 주저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자기 내 신세, 내 위신, 내 가진 거 챙기지 말고 그것조차 주께서 주신 것이라고 믿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비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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