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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호 목사

AND :예수 성경 OR :모세||요한 포함 :"나의 왕"

유튜브(474강/475강) 선민사상/육과혼과영 240618강의신명기

474강-YouTube강의(선민사상 신명기 32:15)20240618-이 근호 목사

제474강, ‘선민사상’. 상당히 자부심이 느껴지죠. 특별대우 받는 느낌 안 듭니까? 선민사상이라 하는 것은 하나님이 세상을 전부다 사랑하지 않는다는 것을 전제로 하는 사상입니다.

‘모든 민족들은 하나님께 미움 받고 버려지나 우리는 택함 받았다. 선민(選民). 택함 받았기 때문에 하나님은 우리를 떠나지 않는다.’하는 그 사상. 하나님이 이 세상에서 특히 우리만, 우리 이스라엘만 사랑하셨다.

이러한 이스라엘 선민사상의 그 근거가 어디냐? 이 세상에 모세처럼 하나님과 독대를 한 그러한 사람은 우리 민족 모세밖에 없고 다른 사람은 없다는 겁니다. 신의 계시를 받았다는 이야기는 다른 민족에게도 많은데, 직접 하나님께서 초대했고 그것도 따로 화산 속에 들어가서 40일 동안 죽었는지 살았는지 소식도 없이 있다가 모든 사람들이 죽었다고 여겼는데 40일 만에 이건 사람이 쓴 게 아니고 하나님이 쓴 돌판을 양쪽에 끼고 산에서 내려왔다는 말은, 이 세상 사람들아 게임 끝났다. 게임 끝난 거예요.

사람이 쓴 귀한 고전적인 책만 있어도 우리 민족이라고 자부하잖아요. 프랑스가 모나리자 그림 하나 가지고 자부를 한다고요. 영국은 셰익스피어라는 유명한 극작가 때문에 자신을 하는데 이스라엘은 무엇가지고 자랑하겠습니까? 그냥 인간들이 해낸 것 가지고 자랑하는 수준이 아니에요.

모세가 받은 율법을 유일하게 우리에게 준 겁니다. 그리고 그 모세가 받은 율법에 이런 내용이 있어요. ‘모든 민족 중에 내가 오직 너희만 택하였나니. 너희만 알았으니.’ 그러면 뭐 이스라엘 아브라함 자손 되었다는 그걸로 이 세상에 어떠한 수난을 당한다 할지라도 그 환란을 버틸 수 있는 그런 자부심, 자존감이 벌써 형성되어 있는 겁니다.

그런데 이스라엘 사람들이 몰랐던 게 있어요. 인간은 변하고 하나님은 안 변한다는 겁니다. 그러면 변하지 않는 하나님의 영원한 택한 백성이 되려면 그 하나님의 택한 백성이 변해야 되겠어요, 안 변해야 되겠어요? 안 변해야죠. 천국 가서 데모하면 안 되잖아요. 그렇죠? 천국 가서 시위하고 하면 안 되겠죠.

천국에 데모나 시위가 없다는 말은 전적으로 내 것, 나의 것이 없다는 뜻이에요. 의료계를 농락하지 말라. 이건 뭐냐? 의료계가 따로 자기들끼리 형성되어 있다는 뜻이잖아요. 그런데 그 의사들이 천국 가서 데모하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그 세계는 의사들의 세계지, 주님의 세계가 아니잖아요.

주님이 변하지 않기 때문에 내가 따로 내 것을 만들 이유가 하나도 없죠. 그럼 천국에 제일 방해되는 건 뭡니까? 따로 내 것 챙기는 것, 그게 제일 방해하는 일입니다.

어쨌든 간에 하나님이 택했다 하니까 그들은 이구동성으로 ‘믿습니다’라고 한 거죠. ‘믿습니다. 하나님의 약속, 그 말씀을 우리는 믿습니다. 믿음 가운데서 하나님께서 우리나라를 지켜줄 줄로 믿습니다.’ 이렇게 한 거예요.

그런데 신명기 32장 15절에 보면 이런 말씀 나와 있어요. “그러한데 여수룬이” 여수룬은 이스라엘을 말합니다. 택한 백성. “여수룬이 살찌매 발로 찼도다 네가 살찌고 부대하고 윤택하매 자기를 지으신 하나님을 버리며 자기를 구원하신 반석을 경홀히 여겼도다 그들이 다른 신으로 그의 질투를 일으키며 가증한 것으로 그의 진노를 격발하였도다” 했어요.

이스라엘 사람들이 몰랐던 것은, 하나님의 택함만 변치 않는 게 아니고 하나님의 진노하심도 변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빠뜨렸어요. 하나님이 한결같이 진노한다는 것.

참 이 성경이 어렵고도 오묘한 게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택했으면… 이 세상에 여호와 하나님, 언약의 하나님밖에 없다는 것을 이스라엘이 믿는다고 이야기했거든요. 그런데 막상 이스라엘을 어디 속에 집어넣느냐 하면 우상들로 가득한 그 동네에 집어넣습니다. 그리고 그 우상들로 가득한 나라가 윤택하고 강하고 잘 살았어요.

하나님께서 이 세상에 하나님 자기만 신이라 해놓고는, 이 세상에 하나님 빼놓고 다른 신이란 것을 왜 그리 많이 허락하고 허용했는지요. 도대체 어떤 면에서 하나님의 택하신 말씀이 변하지 않는다는 것을 긍정할 수 있는지.

정답은 나왔습니다. 바로 우리 선택된 인간이 다른 세상과 다른 민족과 마찬가지로 똑같이 변한다는 사실입니다. 나의 하나님에 대한 믿음이 변한다는 사실이에요. 이것은 사람이 오늘 본문 말씀대로 살찌고 잘 되니까 그때부터 하나님 말고 자신감이 생긴 거예요.

내 것이 이렇게 윤택하고 잘 사니까 이제 나는 내 것으로 만족스럽게 정착이 되었으니까, 나를 살찌우고 내 자신이 이제는 이만한 가치를 가질 수 있다는 그걸 보장해줄 수 있는 하나님을 그들은 골랐던 거예요. 나는 이렇게 복 받을만하고 나는 이렇게 잘 살만하고 나는 이렇게 모든 것이 잘 될 만하다. ‘너는 훌륭하니까.’ 라는 격려 차원에서, 늘 격려하고 위로할 수 있는 신을 그들은 그들이 골랐던 겁니다.

놀라운 사실은 그들을 택했던 여호와 하나님은 이 땅에서 비참하게 되었어요. 그걸 이스라엘 사람들이 몰랐던 겁니다. 이걸 몰랐던 거예요. 여호와 하나님이 택했다 하니까, 하나님이 안 보이니까, 모세 율법만 갖고 보니까 하나님은 우리에게 무척 잘 해줄 거라고 생각한 거죠.

그런데 막상 그 주님, 여호와께서 이 땅에 왔을 때는 어떤 인간보다 더 못하고 궁핍하고 어려운 인간의 모습으로 왔을 때, 이스라엘은 아, 우리가 알던 하나님이 아니라는 사실을 발견하게 됩니다. 성령을 통해서. 그걸 발견하면 그것이 바로 하나님이 택하신 이스라엘 돼요.

가짜 택함을 먼저 주고 그리고 그 가짜들의 원인이 어느 누구도 하나님을 모른다는 사실임을 알려줌으로서 가짜가 되는 거예요. 일방적으로 오해한 겁니다, 인간들이 하나님을. 이스라엘이 오해했다는 말은 다 오해할 수밖에 없었던 거예요. 모든 인간이 다.

모든 인간이 다 오해할 수밖에 없는데 주님께서 십자가까지 지시면서 처참하게 비참하게 될 때, 아 저 분은 그냥 인간이 아니고 하나님이라는 사실. 우리가 알던 하나님과 완전히 다른 하나님으로 그동안 이스라엘에게 나는 너를 택했다고 이야기 해 오신 그분이라는 사실을 하나님의 성령을 받은 자들은 비로소 발견하게 됩니다.

그래서 맨날 변하고 맨날 종잡을 수 없는 우리를, 주님께서는 우리를 대신해서 일을 다 치렀다는 사실. 내가 될 수 없는 낮은 자리를 주께서 먼저 낮은 자리에 가셔서 우리로 하여금 마음을 낮추도록 그렇게 유도해서 이제는 너하고 나하고 한결 같이 변함이 없는 그런 관계인 것을 알려주는 하나님. 그것이 바로 참된 선민사상이고 참된 하나님의 백성입니다.

이하림gblayer('gblayer4', 'summerwood', '이하림', 'summerwood96@naver.com', '', '1', './program');(IP:180.♡.164.155)

24-06-19 08:31

474강-YouTube강의(선민사상 신명기 32:15)20240618-이 근호 목사

제474강, ‘선민사상’. 상당히 자부심이 느껴지죠. 특별대우 받는 느낌 안 듭니까? 선민사상이라 하는 것은 하나님이 세상을 전부다 사랑하지 않는다는 것을 전제로 하는 사상입니다.

‘모든 민족들은 하나님께 미움 받고 버려지나 우리는 택함 받았다. 선민(選民). 택함 받았기 때문에 하나님은 우리를 떠나지 않는다.’하는 그 사상. 하나님이 이 세상에서 특히 우리만, 우리 이스라엘만 사랑하셨다.

이러한 이스라엘 선민사상의 그 근거가 어디냐? 이 세상에 모세처럼 하나님과 독대를 한 그러한 사람은 우리 민족 모세밖에 없고 다른 사람은 없다는 겁니다. 신의 계시를 받았다는 이야기는 다른 민족에게도 많은데, 직접 하나님께서 초대했고 그것도 따로 화산 속에 들어가서 40일 동안 죽었는지 살았는지 소식도 없이 있다가 모든 사람들이 죽었다고 여겼는데 40일 만에 이건 사람이 쓴 게 아니고 하나님이 쓴 돌판을 양쪽에 끼고 산에서 내려왔다는 말은, 이 세상 사람들아 게임 끝났다. 게임 끝난 거예요.

사람이 쓴 귀한 고전적인 책만 있어도 우리 민족이라고 자부하잖아요. 프랑스가 모나리자 그림 하나 가지고 자부를 한다고요. 영국은 셰익스피어라는 유명한 극작가 때문에 자신을 하는데 이스라엘은 무엇가지고 자랑하겠습니까? 그냥 인간들이 해낸 것 가지고 자랑하는 수준이 아니에요.

모세가 받은 율법을 유일하게 우리에게 준 겁니다. 그리고 그 모세가 받은 율법에 이런 내용이 있어요. ‘모든 민족 중에 내가 오직 너희만 택하였나니. 너희만 알았으니.’ 그러면 뭐 이스라엘 아브라함 자손 되었다는 그걸로 이 세상에 어떠한 수난을 당한다 할지라도 그 환란을 버틸 수 있는 그런 자부심, 자존감이 벌써 형성되어 있는 겁니다.

그런데 이스라엘 사람들이 몰랐던 게 있어요. 인간은 변하고 하나님은 안 변한다는 겁니다. 그러면 변하지 않는 하나님의 영원한 택한 백성이 되려면 그 하나님의 택한 백성이 변해야 되겠어요, 안 변해야 되겠어요? 안 변해야죠. 천국 가서 데모하면 안 되잖아요. 그렇죠? 천국 가서 시위하고 하면 안 되겠죠.

천국에 데모나 시위가 없다는 말은 전적으로 내 것, 나의 것이 없다는 뜻이에요. 의료계를 농락하지 말라. 이건 뭐냐? 의료계가 따로 자기들끼리 형성되어 있다는 뜻이잖아요. 그런데 그 의사들이 천국 가서 데모하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그 세계는 의사들의 세계지, 주님의 세계가 아니잖아요.

주님이 변하지 않기 때문에 내가 따로 내 것을 만들 이유가 하나도 없죠. 그럼 천국에 제일 방해되는 건 뭡니까? 따로 내 것 챙기는 것, 그게 제일 방해하는 일입니다.

어쨌든 간에 하나님이 택했다 하니까 그들은 이구동성으로 ‘믿습니다’라고 한 거죠. ‘믿습니다. 하나님의 약속, 그 말씀을 우리는 믿습니다. 믿음 가운데서 하나님께서 우리나라를 지켜줄 줄로 믿습니다.’ 이렇게 한 거예요.

그런데 신명기 32장 15절에 보면 이런 말씀 나와 있어요. “그러한데 여수룬이” 여수룬은 이스라엘을 말합니다. 택한 백성. “여수룬이 살찌매 발로 찼도다 네가 살찌고 부대하고 윤택하매 자기를 지으신 하나님을 버리며 자기를 구원하신 반석을 경홀히 여겼도다 그들이 다른 신으로 그의 질투를 일으키며 가증한 것으로 그의 진노를 격발하였도다” 했어요.

이스라엘 사람들이 몰랐던 것은, 하나님의 택함만 변치 않는 게 아니고 하나님의 진노하심도 변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빠뜨렸어요. 하나님이 한결같이 진노한다는 것.

참 이 성경이 어렵고도 오묘한 게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택했으면… 이 세상에 여호와 하나님, 언약의 하나님밖에 없다는 것을 이스라엘이 믿는다고 이야기했거든요. 그런데 막상 이스라엘을 어디 속에 집어넣느냐 하면 우상들로 가득한 그 동네에 집어넣습니다. 그리고 그 우상들로 가득한 나라가 윤택하고 강하고 잘 살았어요.

하나님께서 이 세상에 하나님 자기만 신이라 해놓고는, 이 세상에 하나님 빼놓고 다른 신이란 것을 왜 그리 많이 허락하고 허용했는지요. 도대체 어떤 면에서 하나님의 택하신 말씀이 변하지 않는다는 것을 긍정할 수 있는지.

정답은 나왔습니다. 바로 우리 선택된 인간이 다른 세상과 다른 민족과 마찬가지로 똑같이 변한다는 사실입니다. 나의 하나님에 대한 믿음이 변한다는 사실이에요. 이것은 사람이 오늘 본문 말씀대로 살찌고 잘 되니까 그때부터 하나님 말고 자신감이 생긴 거예요.

내 것이 이렇게 윤택하고 잘 사니까 이제 나는 내 것으로 만족스럽게 정착이 되었으니까, 나를 살찌우고 내 자신이 이제는 이만한 가치를 가질 수 있다는 그걸 보장해줄 수 있는 하나님을 그들은 골랐던 거예요. 나는 이렇게 복 받을만하고 나는 이렇게 잘 살만하고 나는 이렇게 모든 것이 잘 될 만하다. ‘너는 훌륭하니까.’ 라는 격려 차원에서, 늘 격려하고 위로할 수 있는 신을 그들은 그들이 골랐던 겁니다.

놀라운 사실은 그들을 택했던 여호와 하나님은 이 땅에서 비참하게 되었어요. 그걸 이스라엘 사람들이 몰랐던 겁니다. 이걸 몰랐던 거예요. 여호와 하나님이 택했다 하니까, 하나님이 안 보이니까, 모세 율법만 갖고 보니까 하나님은 우리에게 무척 잘 해줄 거라고 생각한 거죠.

그런데 막상 그 주님, 여호와께서 이 땅에 왔을 때는 어떤 인간보다 더 못하고 궁핍하고 어려운 인간의 모습으로 왔을 때, 이스라엘은 아, 우리가 알던 하나님이 아니라는 사실을 발견하게 됩니다. 성령을 통해서. 그걸 발견하면 그것이 바로 하나님이 택하신 이스라엘 돼요.

가짜 택함을 먼저 주고 그리고 그 가짜들의 원인이 어느 누구도 하나님을 모른다는 사실임을 알려줌으로서 가짜가 되는 거예요. 일방적으로 오해한 겁니다, 인간들이 하나님을. 이스라엘이 오해했다는 말은 다 오해할 수밖에 없었던 거예요. 모든 인간이 다.

모든 인간이 다 오해할 수밖에 없는데 주님께서 십자가까지 지시면서 처참하게 비참하게 될 때, 아 저 분은 그냥 인간이 아니고 하나님이라는 사실. 우리가 알던 하나님과 완전히 다른 하나님으로 그동안 이스라엘에게 나는 너를 택했다고 이야기 해 오신 그분이라는 사실을 하나님의 성령을 받은 자들은 비로소 발견하게 됩니다.

그래서 맨날 변하고 맨날 종잡을 수 없는 우리를, 주님께서는 우리를 대신해서 일을 다 치렀다는 사실. 내가 될 수 없는 낮은 자리를 주께서 먼저 낮은 자리에 가셔서 우리로 하여금 마음을 낮추도록 그렇게 유도해서 이제는 너하고 나하고 한결 같이 변함이 없는 그런 관계인 것을 알려주는 하나님. 그것이 바로 참된 선민사상이고 참된 하나님의 백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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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6-19 08:32

475강-YouTube강의(육과 혼과 영 데살로니가전서 5:23)20240618-이 근호 목사

제475강, ‘육과 혼과 영’. 상당히 많은 사람들이 저에게 질문하는 것 중 하나입니다. 책에도 이게 아마 나와 있을 거예요. 그런데 아무리 설명을 해도 사람들은 잘 이해를 못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성경의 모든 해석은 예수님의 몸으로부터 해석하면 되는데 교회에서 배운 대로 사람을 삼등분으로 구분시켜가지고 교회가 사람을 가지고 논 거예요. ‘여러분들은 하나님에 합당한 새 사람이 되어야 천국 갑니다. 우리 교회 왔으니까 여러분들을 새 사람 만드는, 특히 우리 교회만 아는 비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이렇게.

그 비법이 뭐냐 하면, ‘일단 인간은 육에서부터 혼으로 나가시고 혼으로부터 영으로 나가시면 여러분은 운전면허 면허증 따고 천국 면허증 따고 합격이십니다. 어떤 사람들은 육에서 혼까지는 갔는데 혼에서 영으로 점프를 못한 사람이 있지만 그것도 이 특별한 비밀, 천국 비밀을 주님으로부터 계시 받은 우리 목사님이 그걸 친절하게 알려드릴 테니까요. 다른 교회 말고 특별히, 특별히 우리 교회 오신 것은 하나님의 축복이고 은혜인 줄 아시고 다른 교회 가시지 마시고 비밀스러움을 잘 학습하셔서 나중에 천국에서 만납시다.’ 이런 식으로 가르쳐왔단 말이죠.

가르쳐왔는데 그쪽에서 뭐라고 가르쳤냐 하면 이렇게 해요. ‘육은 인간의 육신인데 인간의 육신은 몸이 있는 육체, 눈에 보이는 형태로 되어있는 게 육체고, 혼은 인간 육체 속에 들어있는 게 혼인데 혼 이거는 인간의 활동력, 짐승에게도 있는 것, 생명력, 죽으면 잠잠하고 살아있을 때는 설치는 그게 혼입니다. 그거는 불신자도 갖고 있습니다. 세 번째는 특별히 하나님께서 성령의 은혜를 주셨을 때 갖게 되는 하나님의 특별한 마음인데 거룩한 마음, 하나님의 거룩한 성품, 고상하고 경건한 생활을 할 수 있는 힘, 그런 것을 하나님이 주셨기 때문에 그걸 영이라고 합니다.’라고 이렇게 이야기하죠.

그걸 듣고 있는 교인들이, 그러면 일단 육은 부모로부터 받은 거고 됐고. 혼은 뭐 불신자도 있다 하니까, 불신자들도 있다 하는데 교회 안 다녀도 착한 사람 많지 않습니까. 가족 중에도 그런 사람들 많죠. 그러면 그런 것은 배웠던 유교적인 태도 갖고 반듯한 생활, 바르게 살고 착하게 살자 해서 착하게 살면 되는 거고.

세 번째는 뭐냐? ‘목사님, 세 번째는 어떻게 갖추어야 됩니까? 그거 못 갖추면 땡 탈락인데 어떻게 해야 됩니까?’ ‘세 번째를 위해서 교회가 있는 겁니다. 교회에 프로그램이 있어가지고 열 단계, 열두 단계까지…’ ‘아니, 세 단계에서 왜 갑자기 열두 단계를 합니까?’ ‘그거는 초신자들이 어린애 같이 젖 먹는 것부터 시작하니까 딱딱한 것을 먹기 위해서 밑에서부터 1단계, 2단계, 3단계, 4단계 쭉 하는데 그 단계를 밟아 오시면 되는 겁니다. 그 단계 안 밟으면 집사 못 줍니다.’ 이렇게 쭉 나가거든요.

결국 그 교회가 그렇게 가르치는 것은 교인들을 구원시킴으로서 그 부스러기 떨어지는 그들의 헌신과 돈과 시간, 무임금 노동이라 하잖아요, 열정 페이를 강조해서 남아도는 그걸로 교회 건축이라든지 교회 확장, 교세 확장에 몰입하기 위해서 그 단계를 설치하는 거예요. 안 나오면 탈락이니까. ‘면류관 안 쓰고 싶습니까?’ 이렇게 하는 거예요. 따라오려면 따라오라고.

결국 이 가르침은 뭐냐 하면 오로지 그 사람들로 하여금 자기 자신을 못 잊게 만들어요. 자기 자신을 못 잊게 만듭니다. 때려죽여도 그동안 쌓아놓은 자기가 구축한 자기 실적이 있어가지고 자기 자신을 부인 못합니다. 저는 그걸 다단계 회사인데 악질 다단계 회사, 보이스 피싱 사기단체로 봅니다. 보이스 피싱은 돈만 빼먹지, 영혼까지 빼먹진 않잖아요. 보이스 피싱 사기단체보다 더 악랄한 악마의 단체에요. 그게.

그런데 그 단체를 사람들은 선호합니다. 왜? 점점 더 자기 성과에 미쳐서 자기가 발전하는 데에 환장하거든요. 어떤 다단계 회사에 빠진 사람은요, 우리 회사는 삼성 현대보다 더 크다고 하는 사람 있어요. 그래서 남편이 이혼을 고민하고 있었습니다. 이것도 마찬가지에요. 또 성경모임, 또 교회 가나? 이래가지고 이혼 직전까지 가죠. 뭐 그런 교회 안 가도 이혼 직전까지 가지만. 집안 파탄나지만. 신천지 같은 경우에 교세 확장에 미쳐 있는 데는 그렇죠.

그거 왜 그렇게 하는가? 말려도 안돼요. 왜 못 말리는가? 그동안 투자한 게 있잖아요. 지금 내가 혼 단계 지나서 영적 단계 6단계 들어갔는데 조금만 더 하면 12단계 십사만 사천에 들어갈 수 있다고요. 그 수법을 누구한테 배웠어요? 기존 교회에서 다 배운 거예요.

그러나 사도 바울의 편지 같은 걸 보게 되면, 데살로니가전서 5장도 마찬가지에요, 기본은 뭐냐? 우리를 죽여 버리는 거예요. 하나님은 우리를 죽이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왜? 그럴 줄 알고. 자기 자신을 부인 못하니까. 부인 못하는 거 백날 교회 해봐야 되지도 않는 거. 주의 방법은 날마다 죽여요. 날마다.

데살로니가전서 5장 23절, “평강의 하나님이 친히 너희를 온전히 거룩하게 하시고 또 너희 온 영과 혼과 몸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강림하실 때에 흠 없게 보전되기를 원하노라” 할 때, 우리보고 뭘 하라는 게 아니에요. 모든 출발은 십자가 지신 주님이에요.

십자가 지신 주님이 십자가 지시고 자기 백성에게 넘겨주는 게 있습니다. 뭐냐 하면 쓴잔이에요. 그 쓴잔은 뭐냐? 독약입니다. 장희빈이 마셨다는 사약. 사약을 줘요. 왜 사약을 주느냐 하면 내가 죽어야 지금 주어진 모든 환경이 주님의 말씀대로 되어가는 절차인 것을, 주께서 활동하지 내가 활동하지 않는다는 것을 내 쪽에서 날마다 죽어야 그게 느껴져요. 내 쪽에서. 안 그러면 불평, 불만이 늘어납니다.

어린 애들 자라면서 보통 키 재기 할 때, 기둥에 기린 그림 해놓고 키 재잖아요. 주님께서는 어떻게 하느냐 하면 그 집 불살라버립니다. 여기서 키 못 재게 하기 위해서. 예수님의 몸 안에 있으면 다 끝난 거예요. 그 자체가 거룩한 몸이고 거룩한 혼이고 거룩한 영이에요.

이제는 거룩한 주님의 몸이 어떻게 우리의 몸이 되는가? 주님의 혼이, 혼은 마음이거든요, 주님의 마음이 어떻게 우리의 마음이 되는가? 주님의 영, 아버지와 예수님의 관계가 어떻게 관계 되는가? 예수 안에서 주께서 그렇게 만들어나가시는 거예요.

어떤 식으로 만들어 가는가? 자라나는 거 아니에요. 아니죠. 죽여가면서 가는 거예요. 죽여가면서. 이 말씀을 통해서 우리가 헛짓하고 있는 이것을 매일같이 없애가면서 아, 주님의 솜씨가 주님의 능력이 내가 하는 것보다 더 세게, 날마다 더 세게 주어지고 우리에게 전보다 더 쓴잔, 더한 사약을 점점 더 주시는 거예요.

나는 날마다 죽노라. 뭐로 죽입니까? 말씀으로 죽이는 거예요. 말씀으로 죽이면 내가 안 죽을 때는 ‘주여, 제가 앞으로 어떻게 더 하면 됩니까?’ 하다가, 띵- 맞고 죽고 난 뒤에는 어! 예수님 자신이 죽은 데서 살리는 것이 성령이듯이 주님의 영이 성령이 되셔서 날마다 죽이고 날마다 살려내게 되면 우리는 감사와 고마움과 기쁨과 주님을 아직까지 잊어버리지 않고 있다는 이 반가움, 주께서 홀로 일하신다는 것을 만끽하는 그 기쁨, 그 기쁨을 어떻게 말로 다 할 수 없습니다.

보라 옛 것은 지나갔으니 새 것이 되었도다. 이거 뭐 몇 년 전에 한번하고 치우지 말고 매일같이 되려면 매일같이 우리가 하는 모든 일은 네가 한 것이 아니고 내가 한 것이다. 너의 직장, 너의 성격, 너 아까 성질낸 것부터 해서 모든 것 다 내가 했어. 너의 죄와 이 말씀의 의를 늘 바꿔치기해주시는 주님께 감사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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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 :예수 성경 OR :모세||요한 포함 :"나의 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