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사님들 천국 체험
내일은 노회자 권사님께서 눈 수술을 하기고 병원예약이 된 날입니다. 또 이화영 권사님은 경대병원의 입원실이 마련되는대로 곧 장기 수술을 하도록 예약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도옥희 권사는 매월 한 번씩 루마티스와 신장기능 검진 때문에 동산병원에 들려야 합니다. 또한 몇주일째 교회에 못 나오실 정도로 이태점 집사님께서도 노환으로 고생을 하고 계십니다.모두들 내몸이 건강하기 때문에 남의 몸 아픈 것 도저히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당한 본인들은 오죽이나 초조하고 불안하겠습니까? 그리고 그 고통이 얼마나 크겠습니까?나이를 먹어 육신의 눈이 멀어지는 것은, 이젠 세상 것 보지 말고 하늘나라를 바라보라는 의미요, 귀가 잘 들리지 않는 것은, 세상의 덧없는 것들의 소리를 듣지 말고 하늘나라의 신령한 주님이 음성을 들으라는 의미입니다."흙으로 왔으니 흙으로 돌아가리라" 이 말씀은 죄인들에 대한 하나님 명령입니다. 인간은 여기에 순응해야 합니다. "헛되고 헛되니 모든 것이 헛되도다" 이 말씀은 솔로몬에게 깨닫게 하신 하나님의 비밀입니다. 헛되지 않는 영원한 하늘 나라만 소망해야 합니다.인간의 간사한 정감으로는 이 분들의 쾌유를 바람니다만.... 병들어 아픈 것도 하나님의 은혜요 건강한 것도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우리에게 십자가의 은혜를 허락하신 것을 감사할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