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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호 목사

AND :예수 성경 OR :모세||요한 포함 :"나의 왕"

강남-누가복음 22장 30절 (현실의 현실화) 2404016b-이근호 목사자유게시판누가복음

강남-누가복음 22장 30절 (현실의 현실화) 2404016b-이근호 목사

누가복음 22장 37절에 보면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기록된 바 그는 불법자의 동류로 여김을 받았다 한 말이 내게 이루어져야 하리니” 불법자의 동류. 이 세상의 모든 인간은 죄인밖에 없잖아요. 죄인밖에 없다 이 말이죠. 지금 예수님이 하시고자 하는 것은 언약대로 뭐냐 하면은 죄인을 뭐로 바꾸느냐 하면은 의인으로 바꾸는 작업에 나서는 거예요. 남은 자가 누구밖에 없어요? 예수님밖에 없지요. 남은 자가 예수님밖에 없어요. 그럼 현실을 현실 되게 하기 위해서 예수님부터 해서 현실로 확대시켜 나갈 필요가 있어요. 예수님 현실. 그럼 전의 창조 전의 현실은 뭐냐 하면은 하나님의 완전한 창조물이 하나님의 완전한 창조를 온전히 드러내지 못했습니다. 이미 하나님이 그걸 알고 있어요. 왜냐? 따먹지 말라는 그 말씀. 이 따먹지 말라는 말씀이 없어져야 창조가 완성되지요.

왜냐 하면은 천국에는 이제는 선악과나무가 없어요. 생면나무밖에 없습니다. 두 개의 나무가 하나로 종합이 돼요. 완성이 되어버린다고요. 그럼 기존에서는 따먹지 말라는 거예요. 따먹지 말라 누굴 겨냥했느냐 하면은 창세기 3장 15절에도 나오지만 그게 바로 사탄과 관련되어있어요. 악마와 관련되어 있고 그 악마가 해야될 일이 뭐냐 하면은 모든 창조물 세계를 시험에 들게 만들어요. 그러면 악마의 의해서 시험에 들게 되는 그 상황조차도 하나님의 작전에 포함이 되어있어요. 악마의 시험에 빠지고 빠진 시험의 능력을 충분하게 해치고 거기서 끄집어낼 때 누가 끄집어내느냐에 따라서 그 끄집어낸 사람이 의인이 돼요. 의인이 끄집어내면 의인 되고 보통 사람이 끄집어내면 보통 사람 되겠지요. 그런데 오롯이 다 이루었다 할 수 있는 의인 예수님만 남은 자이기 때문에 예수님이 끄집어내지 않으면 어떤 인간도 의인이 될 수 없어요.

그러면 이 말은 뭐냐? 예수님과 예수님 사이에 예수님1 예수님2 사이에 죄인과 동류가 된 예수님과 거기서 벗어난 의인된 예수님의 주님에서 주님으로 가는 그 과정, 주님으로부터 주님1 주님2로 가는 과정 이 절차, 이 필름, 이 절차가 죄인 속에 들어가면 의인되는 거예요. 죄인 속에 들어가면. 죄인의 동류라고 하는 것이 어디 나오느냐 하면은 이사야 53장12절 “그러므로 내가 그에게 존귀한 자와 함께 몫을 받게 하며 강한 자와 함께 탈취한 것을 나누게 하리니 이는 그가 자기 영혼을 버려 사망에 이르게 하며 범죄자 중 하나로 헤아림을 받았음이니라” 왜 주님께서 범죄자 중에서 하나가 되느냐. 실상은 “그러나 그가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며 범죄자를 위하여 기도하였느니라” 이렇게 되어있어요. 이 말씀은 뭐냐 하면은 자기 백성 보고 너의 위치가 어디에 있어야 되느냐를 말씀해 주는 거예요. 말씀에 의하면 우리 위치가 어디입니까? 의인의 위치에요? 범죄자의 위치에요? 범죄자의 위치죠. 그런데 아까 제가 강의할 때 그 범죄자가 본인이 범죄자라고 합니까? 안 합니까? 안 하지요. 왜냐 하면은 악마가 뒤집어씌운 유혹 속에 있기 때문에 자기 나름대로의 나는 착한데 저 인간은 죽여야 돼 나쁜 놈이야. 나름대로의 선악 체체가 가동시키고 있단 말이죠. 그런데 그 자체가 뭐냐? 시험든 거예요. 자기는 착하다고 여기는 그 자체가 착하다는 말은 무슨 뜻이냐 하면은 남들은 죽어도 나는 살아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아까 원칙 다시 해볼까요. 1. 나는 여기 있다. 2. 실생활. 인간에게 실생활은 나의 확대된 현실이에요. 내가 여기 있으면 뭐합니까? 나가 돈을 벌어야 밥 먹고 살지요. 이게 뭡니까? 내가 현실에 쳐들어가는 거죠. 사람들 만나고 나를 위한 현실이 내 나름대로의 소박하나마 스스로 가만있지 않고 확장시키는 겁니다. 어서 오세요. 내 현실의 확장이죠. 내 현실의 확장. 아이고 물건이 비싸네. 갑자기 기존의 현실 생활물가와 내가 관련성이 있는 겁니다. 이 환상, 이 환상에 대해서 자기가 죄인이라고 느낍니까? 못 느낍니까? 못 느끼죠. 못 느끼니까 자기가 죄인인줄 못 느끼는 이유가 내가 사는 게 참 힘들다고 이야기하는 거예요. 참 사는 게 힘들고 괴롭고 쓸쓸하고 그럴 때는 뭐가 필요해요? 누가 나를 위로해주지. 이게 필요하잖아요. 그래서 준비한 노래가 이 노래. ‘환상’입니다. 인간의 환상을 어떤 식으로 표현했는지 보겠습니다.

for my lady 무디 블루스가 노래한 ‘for my lady’
My boat sails stormy seas 내 배는 폭풍의 바다를 항해해요
Battles oceans filled with tears 전투의 바다는 눈물로 가득하죠
At last my port's in view 마침내 (나의) 항구가 보이고
Now that I've discovered you 이제 당신을 발견했으니까요
Oh I'd give my life so lightly 오. 나는 내 삶의 무게를 바칠 거예요.
For my gentle lady 내 상냥한 여인을 위해
Give it freely and completely 자유롭고 온전하게 주겠어요
To my lady 내 여자에게.
여기까지.

나중에 여러분 들어보세요. 1976년도 노래인가 그럴 거예요. 이 가사 내용을 보게 되면 인생의 험한 것 가운데서 뭘 원하느냐 하면은 나의 모든 상처가 사라진다. 내 상처는 오직 내가 원하는 고결한 숙녀를 만날 때 내 상처가 비로소 해소가 된다고 환상, 꿈을 갖게되는 겁니다. 그리고 이 가사에 보면 각자의 꿈을 그녀와 공유해보세요. 그녀는 모든 사람의 것입니다. 오 마음 편히 내 인생을 뭐하겠다? 바치겠어요. 고결한 나의 연인 당신에게. 이 가사에 의하면 그 큰 항해하는 힘든 바다 같은 이 세상에서 마음 편하게 내 몸과 마음을 갖다바칠 누구? 고결한 나의 여인 숙녀 같은 여인을 만나면 그 다음부터는 나는 더는 고민이 없고 행복하겠다는 그 노래에요. 환상이죠. 왜 환상이냐 하면은 고결한 숙녀, 나의 여인 딱 어떤 연상이 떠올라요? 일단 살찌면 안돼요. 빵 많이 먹어서 뚱뚱하면 안돼요. 고결 아닙니다. 탈락입니다. 벌써 환상이죠. 그 다음에 고결한 여인은 배관 장인이나 하수도 공사하면 안돼요. 밥도 숟가락 말고 젓가락으로 깨작깨작 먹어야 돼. 술 담배하고 이런 고결한 숙녀는 없어요. 조건을 보세요. 조건이 너무 일방적이에요. 고결한 숙녀가. 완전 강수지. 너무나 일방적인 자기중심의 이상 모델. 이상적인 모델. 여리여리하고 일단 허리는 가늘고 봐야 돼요. 허리는 가늘고 맨날 바지 입고 돌아다니면 안돼요. 항상 무릎 밑에까지 오는 치마 입어야 돼요. 이게 for my lady. 변진섭 노래하고 다른 겁니다. 다른 노래에요. ‘숙녀에게’하고 달라요.

이런 노래로 자기를 보호할 때 그 이런 고결한 숙녀 같은 환상을 누가 만들어 내느냐? 마귀가 만들어내요. 마귀가 만들어내고 거기에 마음 빼앗기게 만들 때 그걸 가지고 시험 들었다 라고 하는 거예요. 시험 들었다. 내 환상에 내가 미쳐버릴 때. 그러니까 이것은 예수님의 말씀이 이런 ‘for my lady’에 예수님의 말씀이 들어올 틈이 있어요? 없어요? 내가 원하는 여인상을 내가 만들겠다는데 예수님이 왜 거기 끼어듭니까? 이 현실은 나의 실생활의 확대, 내가 아플 때 괴로울 때 위로할 수 있는 이상형 이상적인 나의 여인상. 내가 온 마음을 다 바쳐서 사랑하고 싶은 그런 여인상 그것만 족한 거예요. 그거면 충분한 거예요. 여자도 마찬가지죠. 지독하게 나만 사랑하는 남자. 나랑 밥먹을래?! 나랑 죽을래?! 하는 소지섭 같은 쎄게 나오는. 우유부단하지 않고 올라면 오고 갈라면 가라가 아니라 나는 너를 위해서라면 같이 죽을 수 있다는 그런 강단이 있는 남자. 그 강단 있는 남자가 또 뚱뚱하면 안돼. 또 키 작으면 안돼. 키 커야 돼요. 180이상 돼야 돼요. 항상 멋있게 입어야 되고 가끔 오토바이 타줘야 돼요. 막 뒷자리에 태우고요. 이것도 환상이죠

그러니까 아까 습관이라고 했잖아요. 내가 그런 사람을 원한다는 말은 이미 인간은 뭐가 됐다? 그런 현실에 습관화 되서 푹 젖어든 거예요. 그럼 그 습관은 어디서 온 겁니까? 내가 속해있는 이 세상으로부터 전염된 겁니다. 전염된 거예요. 전염된 것을 어렵게 이야기해서 ‘동일시’. 동일시라는 말은 무슨 뜻이냐 하면은 될 수 있는 대로 남과 틀어지지 않고 남이 생각한 것과 일치되려고 애쓰는 내 처신을 말합니다. 남과 다투지 않고 남한테 어긋나지 않고 그 분위기에 흡수해서 그 분위기가 주는 안정적인 권세 앞에 권세 속에 나도 안정 있게 거기서 끼어들어서 안정적인 나의 생활을 보장받고자 하는 그러한 습성. 이게 동일시에요. 될 수 있는 대로 마음 맞춰서 생각을 맞춰서 말이 서로 통해서 하나 되기를 소원하는 거예요. 나를 왕따시키지 않고 품어줄 수 있는 그런 조직이나 단체 그런 가족에 속하고 싶은 충동. 그게 바로 동일시에요. 세상에 그걸 가지고 유혹 받았다고 악마의 유혹이라고 생각하는 사람 있어요? 없어요? 아무도 없죠. 아무도 없습니다.

그럼 제 말은 뭐냐? 어떤 인간도 자기 죄에서 벗어날 위인은 없고요 벗어나고 싶지도 않은 겁니다. 밤에 꿈을 꿔도 어떻게 하나가 되어가지고 남들로부터 인정받는 내 모습을 꿈속까지 등장해요. 남들이 나를 인정해주고 알아주고 환영해줄 때 비로소 세상 사는 보람을 느끼는 겁니다. 그걸 어디서 보장해주죠? 교회에서 보장해주죠. 교회에서. 사랑하는 주님 앞에~~~같이. 교회에서 보장해주는 거죠. 형제 환영해줍시다 박수 치시고 이런 식으로. 우리 교회는 당신을 인정할 준비가 만반의 준비가 되었습니다. 한번만 딱 와도 어디 사십니까? 관심 가져줄 때. 이 말은 당신의 마음을 우리 교회에 여전도회에 맡기세요. 우리가 당신의 생활에 불편함 어려운거 우리가 조언해드리겠습니다. 준비가 되어있지요. 그래서 교회가면 교인 돼요. 교회가면 교인되지요. 성도가 되는 게 아니고 교인된다고요. 대구강의에서 그런 이야기했어요. 결코 교회는 자기 부정을 요구하지 않는다고. 오히려 긍정의 더욱 더, 이 동네는 긍정해도 괜찮아요. 우리 다 용납해줍니다. 얼마나 사회에서 찌들려서 억눌리면서 살아왔습니까. 주님의 사랑 안에서 뭐든지 다 용납해줍니다. 그렇게 받아주는 거예요.

자, 그런데 이 동일성, 동일시는요 뭐냐 하면은 불연속성이 없어요. 뭐가 없냐? 단절이 없어요. 나의 소망과 주님의 소망 사이에 이게 끊어짐이 없이 순탄하게 계속 이어지고 이어지고 이어진다는 거예요. 성화 되고 성화 되고 성화 되게 되면 나중에 천국에 골인된다. 중간에 끊어주는 게 없어요. 뭐가 없기 때문에 그렇습니까? 세 번째 ‘죽음의 반복’이 없는 거예요. 너 죽어야 돼. 죽어야 돼. 매일 죽어야 돼. 이 죽음의 반복이 없어요. 끊어짐이 없다고요. 그러니까 그들은 끊어짐이 없이 불연속성이 없이 단절이 없으니까 동일시하면서 내가 여기 있다면 점점 더 지식을 아까 두 번째 기억의 반복이죠. 기억은 자꾸 지식을 누적시키고 비축시키게 만들어요. 계속 쌓이는 거예요. 이렇게 지식들이 계속 쌓이죠. 쌓이는데 따지고 보면 이런 겁니다. 문장을 적어볼게요. 사건을 총체적으로 알지 못하면 해답이 없다. 사건을 총체적으로 알지 못하면 해답이 없어요. 안다 안다 하지만 여전히 계속 남아있는 것이 미지라는 것이 있잖아요. 아까 동영상 했지요. 안다고 했지만 어디까지 알아야 되지? 그럼 그거 모르면 제대로 해답 내렸다 할 수 있어요? 없어요? 못 내리죠. 한꺼번에 다 알아야 돼. 한꺼번에. 한꺼번에 다 알아야 1년 더 살지 않더라도 6개월 더 살지 않더라도 지금 죽어도 해답을 알고 죽을 수가 있어요. 해답을 알고. 세상 어떻게 끝나고 이걸 한꺼번에 알고 죽어야 되거든요.

그런데 지식만 쌓이게 되면 그 지식이 최종적인 해답을 보장해주지를 못합니다. 도대체 공부를 어디까지 해야 돼? 이렇게 되거든요. 창세기 원어로 공부했다? 그럼 창세기가 성경 다 입니까? 출애굽기 남아있잖아요. 출애굽기 원어로 공부했다. 그럼 다입니까? 레위기 원어 또 남아있는데. 원어로. 그럼 요한계시록 다 끝났다. 그럼 끝나는 겁니까?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 연관성을 또 알아야 돼요. 전체 다를. 제가 주일 설교엔가 했지요. 창세기 1장 2절을 한번 봅시다.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영은 수면 위에 운행하시니라” 라고 되어있지요. 이 구조를 한번 보세요. 이게 구조적이거든요 구조적. 자, 밑에 바탕은 뭐냐? 혼돈하고 공허하고 흑암이 깊음 위에 있죠. 아주 깊이 있는 흑암이죠. 그걸 쳐다보듯이 마치 비둘기가 수면에 날듯이. 그걸 누가 날고 있습니까? 하나님의 신이 날고 있지요. 그러면 지금은 해답을 어느 쪽이 있어요? 하나님 신이 알고 있지요. 밑에 흑암과 이거는 해답을 모르죠. 빛이 없으니까 해답을 모르잖아요. 그러면 하나님의 신이 임하는 거기에 빛이 있으라 함에 빛이 있었다 이렇게 된다고요. 빛이 있으라 함에 있었더라 되게 되면 이제는 뭐냐 하면은 빛이 빛 되려면 흑암 공허 이거는 아무것도 아니고 모든 해답은 어디에 결집되어있다? 빛 안에 다 들어있다가 되는 거예요.

이게 참 어려운 이야기인데요 아까 라일락 이야기했잖아요. 라일락은 찍을 수 있지만 향기는 없다고 했잖아요. 해와 달과 별, 누가복음 21장에 나오는 말씀들. 이거는 창조물이에요. 창조물. 그런데 창조물로서 창조의 원리 원칙을 다 알 수가 있어요? 없어요? 이게 없어요. 미흡한 거예요. 하나님이 보기 심히 좋았더라 하는 것은 만들어놓은 존재는 좋았어요. 좋았지만 그 창조물 자체가 창조의 모든 원리를 다 알 수 있다? 없다? 없는 겁니다. 없는 거예요. 해와 달 별 물질이죠. 사물이에요. 진흙으로 뭘 만들었어요? 인간. 사물이죠. 라일락 있지만 향기 없잖아요. 인간은 있지만 인간이 예수 그리스도는 아니잖아요. 언약을 완성한 인간은 아니다 이 말이죠. 선악과 따먹지 말라 했는데 따먹어버린 인간이에요. 그러니까 이거는 인간이면서도 이거는 하나님의 창조와 괴리된 거고 괴리 정도가 아니고 인간은 어디에 속했어요? 사탄의 손아귀에 놓여있는 겁니다. 악마한테 장악된 거예요. 그럼 우리한테 문제 있다 이 말이죠. 우리 안에 문제 있는 인간이 악마가 시키는 대로 내 중심이 되었어요. 그러니까 내 중심이 되다 보니까 뭡니까? 예수님 중심을 이해 못하는 거예요. 그런데 그 예수님이 어떤 예수님이냐? 죽어버렸어요. 죽음의 반복이에요. 사람은 안 죽을려고 한다 이 말이죠.

시편 37편 10절 누가 한번 읽어보세요. “잠시 후에는 악인이 없어지리니 네가 그 곳을 자세히 살필지라도 없으리로다” 자, 악인이 없어진다는 겁니다. 이 말씀이 시편 37편 10절에 나오잖아요. 이 말씀을 누가 이해하느냐 하면은 예수님만 이해해요. 왜? 예수님은 결론까지 다 알고 계시니까. 그런데 이 말씀을 만약에 그냥 문제 있는 인간이 말씀에 보니까 악인이 없대. 악인이 없는 모양이다. 없습니까? 온 천지 악인인데. 자기를 포함해서. 성경 말씀하고 자기가 아는 현실, 내 중심의 현실에 성경 말씀이 하나도 맞아 떨어지는 게 하나도 없어요. 하나도 없어. 첫 번째 강의할 때 이게 면이라고 했지요. 이스라엘 역사, 면. 하나님께서 양 잡으면 용서해준다 했지요. 이게 현실이 양이라는 동물 가지고 할 때 그래요. 그런데 신약에 오면 양 잡는다고 죄 없어집니까? 아니지요. 구약이 하나의 면으로 되어있던 것이 예수님의 단독행위, 예수님 한 분으로 집약이 되어있어요. 세상에 움직이는 모든 진리가 이스라엘 역사 안에 내포되어있다가 이스라엘 역사가 끊어져요. 남은 자만 남기고. 남은 자 남겼는데 남은 자가 7천명 있을 때도 있지만 결국은 아무도 없고 오직 누구밖에 없습니까? 다윗의 자손 예수님만 남은 자라고요. 나머지 예수님 빼고 나머지는 12제자 모두가 진리에 대해서 아는 바가 없어요. 그만큼 인간존재 자체가 문제가 있다는 겁니다. 자기중심이라는 거예요. 하나님 언약을 할 때 말씀을 들을 때 오해하고 있는 게 무슨 뜻인지 모르는 거예요. 오늘 누가복음 22장 보지만 이게 무슨 뜻인지 베드로가 무슨 뜻인지를 몰라요.

그런데 시편 37편에 보니까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악인 어디 있나? 그 많던 악인 어디 있지? 아무리 찾아볼래도 단 한 사람도 없어요. 없어졌어요. 이게 요한계시록 21장에 보면 나옵니다. “더 이상 악인들이 없을 것이며” 그런데 조건이 있어요. 누구 중심일 때 그렇습니까? 내 중심이 아니고 누구 중심입니까? 예수님 중심이에요. 그러면 중요한 것은 내가 죄인 되서 의인 됐다 할 때에 내 중심에서 무슨 중심으로 바뀐다는 말과 같은 말이에요? 예수님 중심으로 바뀐다는 말이에요. 바뀌려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됩니까? 하기는 뭘 해요 우리는 시험 들었는데 할 게 없지요. 그러면 어떻게 하느냐? 주님께서 우리 속에 들어와야 돼요. 죄인의 동류가 되어야 돼요. 예수님1은 죄인 되신 분이에요. 예수님2는 그 죄인에서 벗어나신 분이 예수님2에요. 그러고 난 뒤에 예수님2가 우리에게 성령을 줘요. 성령을 줘버리면 이렇게 돼요.

1. 내가 여기 있다. 이거 환상입니다. 여러분들이 첫째 강의 잘 들었으면 이게 환상인줄 알아야 돼요. 내가 여기 있다 이게 망상이에요. 사도 바울은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내가 여기 있다를 뭐로 바꾸느냐 하면은 주여 누구십니까? 이게 환상이 아니에요. 주여 누구십니까? 내가 여기 있다 잘못된 겁니다. 망상이에요. 2. 주여 누구십니까? 묻잖아요. 답변이 있어야죠. 주님이 하신 일은 우리에게 뭘 유도한다? 주님의 하신 일에 질문을 하게 해요. 3. 내가 너 안에 있다. 이게 답변이에요. 1번하고 3번하고 다르지요. 내가 여기 있다가 아니라 있다를 내가 나한테 쓰면 안 되고 누구한테만 써야 된다? 예수님에게만 존재 동사를 써야 돼요. 우리에게는 부사 형용사 아름답다 좋다 키 크다 잘났다 이런 거, 이런 것은 다 뭉개집니다. 다 부서지고 동사만, 존재동사만 주님이 내 안에 있고 그 다음에 내가 밥을 먹었다 잠을 잤다 이것을 풀이하게 되면 주께서 잠자게 했다 밥먹게 했다 이렇게 돼요. 주님께서 아프게 했다 목쉬게 했다 다 이렇게 되는 겁니다. 이제 좀 이렇게 영안이 활짝 열리십니까? 그렇게 어렵던 성경 전체가 확 열리십니까? 서울강의에서 이 단어 했어요. ‘both’. 같이 더불어. 이거 빼면 성경해석 하나도 못해요. ‘같이 더불어. 내가 너 안에’. 이걸 다른 말로 하면 ‘말씀이 너희 안에서 작용한다. 움직인다’. 말씀이. 말씀 지킬 생각하지 말고 말씀이 네 안에서 작용하는 거예요. 존재동사, be동사에요. 있다 있음 존재함 이런 뜻이에요. 있음. 우리는 껍데기죠. 껍데기고 주께서 있음이 돼요. 그럼 내가 현실에서 손님 만나고 친구 만나고 하는 현실은 누구 현실입니까? 내가 확장하는 현실이 아니고 나를 가지고 주께서 확장시키는 주님의 현실이 되는 거예요. 이걸 12제자가 누가복음 22장에서 주님께서 계속 예언만 해요. 예언만. 못 알아들어요. 제자들도 무슨 말인지 못 알아듣는데. 계속 주님께서 자기 현실을 확장시켜요. 나중에 너희들 성령 받고 난 뒤에는 다 알아들어. 지금 몰라. 무슨 말인지 몰라.

누가복음 22장 34절 봅시다. “이르시되 베드로야 내가 네게 말하노니 오늘 닭 울기 전에 네가 세 번 나를 모른다고 부인하리라 하시니라” 닭 우는 시간이 언제냐 하면은 새벽이에요. 자, 이 새벽이라는 것은 해가 뜨는 것이 새벽이잖아요. 또 닭은? 닭은 닭이지 뭐야. 닭은 닭이죠. 그런데 새벽 해 뜨는 것 닭, 이 현실은 누구 손 안에 놀아나고 있어요. 주님의 말씀, 주님이 만들어내는 현실을 드러내는 도구와 수단이 되는 겁니다. 그렇다면 도구와 수단 가운데서 누구도 포함 돼요? 베드로 본인도 포함되는 거예요. 나는 죄인이었다. 나는 죄인이었다. 그러면 내가 죄인이었다는 것이 이게 뭐냐 하면은 진실이죠. 아 요새 물가 장난 아니야. 진짜 돈 2만원 들고 살게 없네. 자, 묻습니다. 이거 진실입니까? 진실 아닙니까? 문제 어렵다. 요새 물가 장난 아니게 비싸다. 진실입니까? 진실 아닙니까? 진실이에요. 우리가 평소에 살아가는 모든 것이 주님 때문에 살아가는 거예요.

베드로전서 4장 한번 볼까요? 4장 11절 “만일 누가 말하려면 하나님의 말씀을 하는 것 같이 하고 누가 봉사하려면 하나님이 공급하시는 힘으로 하는 것 같이 하라 이는 범사에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영광을 받으시게 하려 함이니 그에게 영광과 권능이 세세에 무궁하도록 있느니라 아멘” 다시 묻습니다. 요새 물가 장난 아니다 비싸다. 이거 진실이에요? 진실 아니에요? 진실이에요. 주께서 느끼게 만드니까. 요새 당신 얼굴 굉장히 좋다. 진실입니까? 진실 아닙니까? 진실이죠. 성도가 하는 것은 다 진리입니다. 아 이거 위험한 발언, 요 위험한 발언. 그래서 백부장이 “가라하면 가고 오라하면 오나이다” 여기서 당당해야 돼요. 당당하려면 뭘 반복해야 되는가? 죽음을 반복해야 돼요. 죽음을 반복. 왜? 예수님의 죽음이 내 안에 있을 때 언약의 완성이기 때문에. 언약의 완성이기 때문에. 첫 번째 반복은 습관성 반복. 두 번째 반복은 기억의 반복. 세 번째 반복은 죽음의 반복이죠. 그런데 죽음의 반복 세 번째를 흉내 내서 시험 든 사람은 2번으로 갈아타려는 사람이 있어요. 방금 이거 들었잖아요. 뭐든지 주의 뜻이다. 이게 들었거든 들은 게 있다니까. 지가 무슨 짓해도 주의 뜻이라고 하는 거예요. 지식인데도 불구하고. 이건 뭐 3번이라고 우기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뭐가 있느냐? 반복이에요. 반복. 죽음이 예수님이 한번 죽었기 때문에 그 다음부터는 우리는 어떠냐 하면은 무엇에서 벗어나야 되는가? 나, 자아의 동일시에서 여기서 벗어나야 돼요. 왜? 동일시는 환상이고 망상이기 때문에. 환상이고 망상입니다. 자, 예를 들면 이렇습니다. 성경을 통해서 베드로를 보았다. 그런데 베드로가 뭐라고 했느냐 하면은 요한복음 장에서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하니까 베드로가 이런 말을 했어요. “주께서 아십니다.” 주께서 아십니다 할 때 주님께서 베드로의 신앙을 인정했잖아요. 사랑받았으니까. 그게 탐이 나는 거예요 그게. 탐이 나가지고 그걸 세 번째가 아니고 두 번째 지식으로 그걸 차용하는 겁니다. 나도 저렇게 이야기해야지 이렇게 되는 거예요. 나도 저렇게 이야기해야지. 그렇게 이해해버리면 뭐냐 하면은 성경을 통해서 환상, 환상이 뭐라 했습니까? 자아 동일시. 베드로가 고백한 것을 동일시하면서 그걸 흉내 내고 나도 따라함으로서 내가 베드로와 같은 신앙이라는 동일성을 우기고 동일성으로 일치하다고 자기가 우기고 싶은 거예요. 동일시는 뭐가 없다고 했습니까? 단절이 없지요. 끊어짐이 없어요.

그러면 이럴 경우에는 아까 2번 지식의 반복이 아니고 진짜 죽음의 반복이 되려면 어떻게 그러면 2번이 아니고 3번에 머물 수 있느냐? 3번에 계속 머물 수 있느냐? 여기에 도와주는 것이 누구냐 하면은 바로 사탄이에요. 악마. 악마가 도와줍니다. 악마가 도와주는 게 무섭게 하는 것이냐? 무섭게 하는 게 아니고 무섭게 생각하지 마시고 사탄은 아주 온화하게 양의 얼굴을 하고 있습니다. 굉장히 부드러운 얼굴을 하거든요. 아까 고결한 여인 했잖아요. 사탄은 환상을 만들어내요. 환상. 항상 환상을 만들어냅니다. 환상을 만들어내야 내가 그 환상과 일치하려고 애를 쓰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일치하려고. 그러니까 내가 누구와 동일시한다? 베드로와 한 배를 탔다 나는 이제 성도다 할 때에 악마가 그것을 환상으로 만들어버리죠. 나는 베드로와 같은 존재다. 같다 할 수 있지만 일부러 존재라고 하는 것은 be동사를 일부러 드러내기 위해서 표현한 겁니다. 나는 베드로와 같은 존재다 또는 나는 진짜 성도와 같은 존재다 라고 be동사를 나와 동일시 시켜버려요. 같이 봅니다. 그러면 내가 아까워요? 안 아까워요? 이 정도까지 수준까지 올라간 내가 아깝지요. 그러면 뭐냐 하면은 이것은 실은 지금 이런 상태에서 죽는 게 무섭고 두려워서 이런 발악을 하고 있다고 보면 돼요. 사탄이 환상을 만들어내는데 이거는 주님께서 허락하신 거예요.

이게 어디 나오느냐 하면은 31절 “시몬아, 시몬아, 보라 사탄이 너희를 밀 까부르듯 하려고 요구하였으나 그러나 내가 너를 위하여 네 믿음이 떨어지지 않기를 기도하였노니” 라고 되어있지요. 여기 지금 무슨 뜻입니까? 하나님 허락 없이는 사탄도 절대로 베드로를 강탈하지 못한다 하는 거예요. 허락 없이는. 그러면 베드로가 이 이야기들을 때 이해했습니까? 이해 못했습니까? 이해 전혀 못했거든요. 이해 못한 그 발언이 어디 나오느냐? 36절에 나와요. “이르시되 이제는 전대 있는 자는 가질 것이요 배낭도 그리하고 검 없는 자는 겉옷을 팔아 살지어다” 그러니까 38절에 베드로가 하는 말이  “주여 보소서 여기 검 둘이 있나이다” 여기 칼 두 개 있나이다 하는 거예요. 대화가 이상하게 풀리지 않습니까 지금. 지금 우리가 현장에 있다고 봅시다. 현장에 있다면 우리는 베드로의 수준을 벗어날까요? 벗어나지 못할까요? 벗어나지 못해요. 지금 우리가 현장에 있다 해도. 왜 그러느냐 하면은 “이제 전대 있는 자는 가질 것이요” 전에는 전대도 없었잖아요. 신발도 없었다 이 말이죠. 그런데 이제는 전대 있는 자는 가질 것이요 배낭도 그리하고 검 없는 자는 겉옷을 팔아 사라고 누가 이야기했어요? 예수님이 이야기했다고요. 예수님이 이야기한 거예요. 제자들이 제안한 게 아니고 예수님께서 그렇게 시켰다니까. 시키니까 그 이야기를 듣고 제자들이 칼을 가져야 되겠구나. 그러니까 우리한테 칼이 두 개 있습니다. 그렇게 이야기한 게 이게 뭐가 문제지요? 여기서 뭐가 문제가 됩니까? 주님이 이야기했고 거기에 호응해서 반응했는데 도대체 제자들이 문제점이 뭐냐 이 말이에요.

참 성경이 엄청나게 어렵지요. 왜 칼을 가지라고 했느냐 하면은 33절 때문에 그렇습니다. “말하되 주여 내가 주와 함께 옥에도, 죽는 데에도 가기를 각오하였나이다” 라고 베드로가 이야기했습니다. 베드로 지금 자기가 배신한다는 것은 생각도 못했어요. 왜? 자기가 자기를 잘 안다고 보고 자기 동일시 있고 자기가 잘 아는 이것이 환상인줄 몰랐어요. 마귀가 허락한 환경이라는 사실을 몰랐습니다. 사탄도 몰라요. 나는 내 결심으로 주님 따라가면 그걸로 ok라고 여겼던 겁니다. 자신만만한 거죠. 그러니까 베드로가 무슨 뜻이냐 하면은 주님 걱정하지 마세요. 제가 주님을 지켜드리겠습니다. 이점을 설명하기 위해서 마태복음 16장 한번 봅시다. 16장 21절 “이 때로부터 예수 그리스도께서 자기가 예루살렘에 올라가 장로들과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에게 많은 고난을 받고 죽임을 당하고” 예수님께서 많은 고난을 받고, 이게 끝이었습니까? 뒤에 뭐가 있습니까? 죽임을 당하지요. 죽임을 당하지요. 그 다음에 3일 만에 살아나지요. 그러니까 제자들은 어디까지 듣느냐 하면은 많은 고난을 받고, 여기서 제자들은 화가 나고 낭패를 느끼는 거예요. 우리가 폼으로 있는 게 아니고 우리가 괜히 있는 게 아닌데. 22절에 “베드로가 예수를 붙들고 항변하여 이르되 주여 그리 마옵소서 이 일이 결코 주께 미치지 아니하리이다” 베드로가 보기에 고난 받고 죽임을 당할 때에 이게 지금 예수님 뜻과는 상관없는 어떤 비극적인 상황이 예수님의 일을 망치기 위해서 이런 일이 벌어진다고 생각한 거예요. 절대로 일어나서는 안 될 비극이 절망적인 사태가 일어난다고 그렇게 베드로가 이해한 겁니다. 일어나서는 안 될 그런 일이 일어나니까 우리로서는 가만히 있을 수가 없다는 거예요.

그 다음에 오늘 본문 봅시다. 누가복음 22장 33절 “그가 말하되 주여 내가 주와 함께 옥에도, 죽는 데에도 가기를 각오하였나이다” 주님 걱정하지 마세요. 우리가 괜히 있는 것이 아니고 우리가 목숨 바쳐서 저라도 주님을 지켜드리겠습니다. 뭘로 지키는데? 우리한테는 칼이 있습니다. 그걸 아시고 주님께서 칼 버리라고 했지. 신발 버리라고 했지. 돈? 없으면 돈으로 사지요. 돈 주고 칼 사면 되잖아요. 돈 버리라고 했지. 그러나 이제는 사. 너희들도 나와 이별해야 돼. 그리고 너희 챙길 것은 너희를 보호해줄 나는 없다는 겁니다. 자, 보호에요. 보호. 그동안 제자들이 생각하는 식으로 예수님은 제자들을 보호하지 않았습니다. 제자들이 모르는 식으로 예수님께서 제자들을 보호했지요. 예수님이 어떤 식으로 제자들을 보호했냐는 것은 사탄의 유혹으로부터 보호한 거예요. 그러나 제자들은 사탄의 존재를 의식 못하고 힘과 힘으로 주님은 힘 세니까 물위를 걸었으니까 귀신 쫓아냈으니까 그 힘으로 그동안 우리를 보호한다는 거예요. 그 보호의 스크린이 이제는 철회돼요. 그게 날라가버려요. 덜렁 이제는 발가벗긴 채 남아있는 것은 사탄에 노출된 제자들의 형편입니다. 그땐 어떻게 해야 돼요? 예수님의 보호막이 사라질 때에 인간은 노골적으로 자기의 본색의 바닥으로 갈 수밖에 없지요. 내가 아니면 누가 나를 지키랴.

여러 번 했지만 다시 봅시다. 내가 여기 있다. be동사 내가 여기 있다. 그 다음에 나오는 것이 뭐냐? 생활고, 생활걱정. 나를 지킬 자 누구밖에 없기 때문에? 나밖에 없기 때문에. 그러면 호신용으로 뭐 있어야 돼요? 금. 나한테 금이 있어야 되는 이유가 있구나. 있어야 된다는 말은 그동안 주님이 우리를 보호한 것은 우리가 주님한테 보호 받기를 원했던 그 방법과 환경이 아니었다는 사실을 너희들이 이제는 서서히 알아야 된다는 겁니다. 주님께서 악마의 환상과 유혹으로부터 보호했는데 그들은 내가 나를 지켜주는 식으로 주께서 지켜줬다고 생각하는 것. 그것이 이제는 얼마나 허망한 망상에 불과한 것을 너희들이 이제는 내가 없을 때에 혹독하게 그걸 체험해야 되는 거예요. 칼 두 개 있다고? 칼 두 개 들고 그들은 마가의 다락방에 가가지고 제자 10명 모여가지고 벌벌 떨었어요. 벌벌 떨었습니다. 누가 와서 똑똑! 하면 어!!!누구세요?!!!누구세요?!!! 주님께서는요 아예 노크도 안하고 그냥 들어왔어요.

이 말은 뭐냐? 오늘 결론입니다. 주님은 인간과 상대하지 않았어요. 주님은 주님1과 주님2, 주님은 주님하고 상대했습니다. 주님이 죄인이 되셔야 하고 그 다음에 그 주님이 죄인이 되심으로 말미암아 진짜 죄인은 죄를 지어서 죄인은 선악체계고요 진짜 죄는 인간이 뒤집어 쓴 망상 그 자체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것, 사탄의 유혹에서 시험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것 그게 바로 죄였던 거예요. 40절에 봅시다. “그 곳에 이르러 그들에게 이르시되” 그 다음에 뭡니까? “유혹에 빠지지 않게” 자기 망상에 자기가 환장하지 않기를. 나 여기 있다를 최우선적으로 하지 않기를. 내가 여기 있다가 아니라 주님과 함께 있는 그 주님과 옆에 있다는 게 아니라 주님이 내 안에 있는 그 수준까지 그 목적까지 주님의 일은 멈추지 않고 주께서 우리를 죄인이 의인되는 그날까지 주님의 일은 계속되었던 겁니다. 마귀를 이기고. 우리의 힘으로 이긴 게 아니에요. 주님의 기도로 말미암아 베드로는 드디어 시험에서 벗어나서 주님을 위해서 목자가 된 겁니다. 그 다음 차례는 우리 차례죠. 우리 차례입니다. 늘 어디 가더라도 오로지 진실만을 이야기하세요. 아이고 더워라. 아이고 배고프다. 좀 먹자. 진실입니다.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주와 함께 있다는 것이 우리가 이길 수 없는 그것을 친히 이기시고 심지어 주께서 우리조차 이기시고 따라서 우리 안에 계셔서 주께서 하라 하는 대로 움직여 나가는 그런 당당한 사람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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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호 목사 · 8,422건 중 13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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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 :예수 성경 OR :모세||요한 포함 :"나의 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