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이글 어떻습니까?...
================================ ┼ ▨ Re..이글 어떻습니까?(제가 보기는 영...) - 이근호 ┼ 별 문제성이 없어 보이는데요. 누가 쓴 글인지 모르지만, 제가 쉽게 요약해 드리면 이렇습니다. '신학=하나님의 계시'로 보면 안된다는 겁니다. 그러면서도 인간들이 '신학=하나님의 계시'로 자꾸 보게 되는 이유는, 나름대로 계시를 불가피하게 생산해내기 때문이라는 겁니다. 그런데 십자가의 능력은 바로 이러한 인간의 죄성과 충돌을 이르키면서 발생되는 하나님의 사건이라는 거지요. 그러니까 성경대로 하면 늘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져라는 말입니다. 그러나 이 사람이 쓴 글 내용에 대해서 아쉬운 점이 있다면 하나님 계시가 단지 일방적으로 외부에서 주어진다는 점에서 그 복음적 특성을 지니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왜냐하면 모든 종교가 전부 계시란 외부에서 주어진 것으로 보기 때문입니다. 복음이 복음으로 되는 것은그 안에 이미 언약되어 있고 약속되어 있는 내용이 따로 있기에 그것이 마지막 때에 실현되는 차원에서 찾아오시는 겁니다. 비밀스럽게 말입니다.즉 언약의 내용을 근거로 해야 비로소 악마와 인간의 죄의 정체로 밝혀지는 법입니다.=============================================================================((질문))1)계시속에 언약의 내용을 품고있다로 보아야 합니까?아니면,통째로 계시=언약,입니까?2)계시의 인식과 계시의 적용은 엄연한 차이가 있지 않을까요?3)인식이란 모두에게 적용되는가요?(한계)성도와 아닌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