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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호 목사

AND :예수 성경 OR :모세||요한 포함 :"나의 왕"

주일학교 설교 / 다니엘의 삶 / 240310자유게시판-

다니엘의 삶 240310

설교:이근호
녹취:정인순

다니엘이라는 사람은 이 사람이 어떤 시대를 겪느냐 하면은 이스라엘이 있었다. 그 다음에 이스라엘 없어졌다. 두 시대를 다 거쳤던 사람이 다니엘이에요. 다니엘 이 사람. 이 사람은 처음부터 태어날 때부터 나라가 없는 게 아니고 처음 태어날 때 나라 유다 나라 있었습니다. 있었는데 완전히 나라가 바벨론에 함락되기 이전에 1차 2차 3차인데 망하기 이전에 다니엘은 미리 바벨론 측근한테 사로잡혀 갔던 사람이에요.

그만큼 뭐 똑똑하다 이 말이지. 쓸모 있다 이 말이거든요. 어떤 물건도 이렇게 집에서 부숴도 다 쓰레기가 되는 게 아니에요. 그중에서 쓸 만한 거 귀금속은 뽑아가잖아요. 그 다음에 그게 집이 없어지더라도 유지 보존하게 된다 말이에요. 다니엘 같은 사람이 그런 인재에 속하는 예요. 엘리트에 속하고. 요거는 비록 유다 사람이지만 바벨론 나라의 행정 처리하는 데 있어서 요 똑똑한 머리가 필요하다 싶어서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이 데리고 간 겁니다. 다니엘을.

근데 다니엘 입장에서는 어떤 생각이 드느냐 하면은 하나님의 약속된 이스라엘이 망했다는 것, 이것은 하나님이 구원의 하나님이 자기 나라를 떠났다는 것을 의미하는 거예요. 그러면 나라가 떠났으면 그 나라 사람들이 다 망해야 되는데 여기서 망했다는 의미 생각을 다니엘에 와서는 이게 뭔가 수정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망했으니까 망했다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는데 망하는 그 코스가 건짐 받는 코스일 수가 있다는 거예요.

안 망했으면 구원이 안 된다는 겁니다. 많은 방식으로 구원이 될 수 있다는 낌새를 다니엘과 세 친구는 드디어 감을 잡기 시작하는 겁니다. 이것은 뭐냐 하면은 세상을 보는 관점에서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가 생각하는 얕은 10cm 20cm 말씀이 아니고 더 깊이 있게 내가 더 깊이 있게 말씀을 들어가 버리면 많은 방식이 유일한 구원의 방식이라는 사실이 말씀 밑에 더 밑에 더 있는 겁니다.

그러니까 그전까지는 뭐냐 하면 말씀을 지키면 우리는 잘 될 거고 못 지키면 벌 받는다 저주받는다. 이렇게 아주 단편적으로 생각했는데 다니엘을 통해서 망하는 길이 유일하게 살 길이 되는 거예요. 망하는 길이. 한번 망해보실래요? 망하는 길이 유일한 살 길이에요. 이 말은 뭔 뜻이냐 하면은 내가 살아야 되겠다는 그것조차 나는 극복을 못 했는데 내가 살아야 되니까 하나님이 날 구원해 달라가 아니라 구원은 나를 살리는 것과 관계없이 살려주는 것이라는 사실을 발견하는 거예요. 내가 살고 싶고 안 살고 싶고 관계없이 나를 살려주는 거예요.

다니엘은 그걸 몸소 보여줍니다. 그러니까 이 다니엘과 세 친구는 이스라엘은 망했는데 진짜 이스라엘은 본격적으로 시작된다는 사실을 그들은 알게 되었어요. 나라는 망했지만 말씀은 매이지 않는다. 얽매이지 않는다. 말씀은 본격적으로 한번 걷어붙이고 한번 슬슬 구원해볼까 하고 시작한 거예요.

성경의 레위기에 보면 하나님께서는 자기 백성을 이렇게 이야기한 대목이 나옵니다. 상당히 인간이 들으면 모독적인 언사를 하는 것처럼 들리는데, 그게 뭐냐 하면 너희는 내 양식이라는 말, 너희는 내 양식이다. 이게 이해 안 되시면 너희는 횟감이다. 횟감의 목적은 회 칠 때 얼마나 아프냐가 목적이 아니고 얼마나 맛있느냐가 문제입니다. 초장에 찍어먹으면 얼마나 맛있느냐, 먹는 사람이 기쁘면 우리는 얼마든지 횟감이 돼도 좋소, 이런 거예요.

그것을 다니엘은 아는 거예요. 주께서 이스라엘이 이스라엘을 위해서 있는 이스라엘이 아니고 하나님을 위해서 이스라엘이 된다면 망하는 것도 이스라엘이 그동안 몰랐던 이스라엘 속의 이스라엘을 끄집어내는 방식으로 우리를 망하게 했다는 것. 그것을 다니엘은 이제 감을 잡은 거예요. 그래서 다니엘 세 친구가 뭐 했느냐 하면은 다니엘 세 친구가 처음에는 테스트를 해요. 느부갓네살 왕이 다니엘 세 친구를 테스트했어요. 이게 제대로 귀순했는지 아니면 이게 세작인지. 세작이 뭔지 알아요? 스파이. 나는 드라마 보고 처음 알았어요.

이게 이중 스파이인지 진짜 귀순했는지를 알기 위해서 내가 명하는 고기하고 맛있는 걸 먹으면 살찔 것이다, 라고 이야기했을 때 어리지만 다니엘과 세 친구는 우리는 그 음식을 거부하겠습니다. 우리는 말씀에 의하면 약속의 땅에서 밖에서 나온 것을 먹지 말고 약속의 땅에 나온 음식을 고수해라. 우리는 채소만 먹겠습니다. 바벨론 가도 이스라엘 채소에 있으니까 채소만 먹겠습니다. 그러니까 거기에 관리하는 그 팀장이 골치가 아픈 거예요. 분명히 살찌워라, 쓸 만한 인간들이다. 살찌워라 했는데 그 직원들이, 다니엘 세 친구가 생각하다가 ‘우리는 채소만 먹어도 살찌울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중간에 있는 중간에 중간급 직원들이 애를 먹어요. 과장들이 애를 먹는다고요.

위에서 하라 하는데 밑에서 반항하니까 힘든 거예요. 그래서 “야. 좀 내 좀 살려도.” “그럼 이럽시다. 달아봅시다. 달아봐 가지고 채소 먹었는데 예상치보다 그 목표치보다 체중 더 늘면 되잖아요.” “OK” 그래서 “오케이” “오케이” 해가지고 채소 먹었는데 살이 더 쪘어. 그래서 이제 무사히 넘어갔거든요. 그다음부터 이제 다니엘 세 친구가 슬슬 하나님의 뜻을 알아가지고 이것은 우리가 멸망당한 게 아니고 우리를 보호하기 위해서 하나님의 약속과 말씀을 보호하기 위해서 이스라엘보다 더 큰 나라가 우리를 지켜준다는 생각에서 그 나라 그 바벨론 나라가 하는 지시를 따르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을 계속 따릅니다.

우상 섬기면 죽인다 하니까 “죽여라. 우리는 우상 안 섬긴다.” 그랬더니만 불 속에 들어갔다가 다니엘 세 친구는 불속에서 나왔잖아요. 이번은 누구를 목표로 하느냐 하면은 이게 다니엘이 그렇게 해가지고 신임을 받아서 무럭무럭 점점 승진을 하니깐 다니엘이 있는 옆에 있는 다른 고위 관리들이 견제에 들어간 거예요. 견제. 견제에 들어간 겁니다. 사실은 저 사람은 사실은 친명이 아니고 비명입니다. 그런 이런 게 있잖아요. 공천에서 떨어내라고 이런 것처럼 옆에서. (정치적 발언을 모르는구나) 견제에 들어가는 거예요. 출세가 빠르니까 속도가 빠르니까. 그래서 약점을 털어서 안 나오는 게 없다. 약점을 보니까 창문 열고 기도하는 게 이게 나왔어요. 창문 열고 기도하는 거. 그래서 그들은 말합니다. “저걸 잡자. 저걸 잡아. 창문 열고 기도하는 걸 잡자.” 왕은 모르니까 “왕이시여. 앞으로 정한 시간 내에 기도 못하게 하는 법을 세웁시다.” 이래 된 거예요. 기도하면 안 되는 법으로. 왕은 그걸 몰랐죠.

이걸 다니엘 하나 잡기 위한 무슨 법? 김민식 법? 하여튼 뭘 하나 잡기 위한 법이라는 사실을 모르고 이게 원래 왕이 통치하려 하면 밑에 부하직원도 이렇게 좀 이렇게 눈치를 봐야 돼요. 아까 반란을 일으키면 자기가 공든 탑이 다 무너지니까 “너희들 다수의 의견이야?” “네. 다수의 의견입니다.” “그러면 뭐 해야지.”

그리고 난 뒤에 이제 임금한테 기도하거나 하는 그 시간에 누구든지 임금한테 기도할 이 시간에 다른 데 기도하면 이거는 체포해서 사자굴에 집어넣는다는 법을 일방적으로 선포를 해버렸어요. 이렇게 표시를 딱 했어요. 직인 찍어가지고. 그런데 다니엘은 그러거나 말거나, 그러거나 말거나 다니엘은 속으로 그렇게 했을 때 ‘너희들이 당했어. 내 모함?’ 요거 뒤에 보세요. 뒤에 3명 보세요. 3명이 창문 너어 이거 감추면서 보는 거 보세요. 비겁하잖아요.

다니엘은 오직 하나님만 일대일 관계에 놓여 있습니다. 사람들은 신경 쓰지도 않아요. 기도를 떡 했다 이 말이죠. 하니깐 그래서 사진 막 찍고 난리야. 저들이 증거가 있어야 되니까. 사진 찍고 다 했어요. 하고 난 뒤에 드디어 이 푸른 옷을 입은 다니엘이 체포되기 시작합니다. 해가지고 그 정적들은 정치적인 적들은 “됐다. 이번에 잡았다. 우리의 출세의 장애물은 제거됐다.” 하고 좋다고 이제 다니엘을 죽였다고가 된 거예요.

그들은 여기서 그들은 여기에서 모든 스토리가 이야기가 여기서 마감이 된 줄 알았어요. 왜냐하면 아무리 봐도 철저에 철저를 더 했기 때문에 완벽하게 덫에 빠졌기 때문에 그들은 성공했고 다니엘은 이참에 잡았다고 생각한 겁니다. 이게 느부갓네살 왕이 아니고 뒤의 왕이에요. 나중 왕입니다. 다리오 왕 때입니다. 다리오 왕 때 이제 이런 일이 벌어졌어요. 그리고 난 뒤에 이제 임금이 사자굴에 집어넣었는데 사자들이 묵언 수행에 들어가버렸어요. 입을 다물고 아무 관심을 보이지 않아요. 다니엘에게.

그래서 이 왕이 직접 다니엘이 너무 아까워 가지고 이 부하 직원들이 다니엘을 하나 잡겠다고 이런 짓거리를 했다니. 하지만 이미 법이 법이니까 임금도 할 수 없어 가지고 할 수 없지 뭐 지 팔자에 맡겨야지, 이랬는데 그래서 너무 사랑하는 다니엘이 죽었는지 걱정돼 가보니까 이건 다 눈만 멀뚱하니 있고 다니엘은 살아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게 다리오 왕이 여기서 바짝 정신이 든 거예요. 이거 건들지 말아야 할 자를 건드린 거예요. 하나님이 함께 있는 자를 건드렸다는 걸 알고. 그렇다면 다니엘을 고발한 자를 어떻게 처리하느냐? 그러면 자기에게 자기가 뭣도 모르고 이 죄에 말려들었으니까 자기 죄를 제거하는 방법은 다니엘을 공격하던 자를 요 늪에다가 도로 집어넣으면 되는 거죠. 집어넣었어요. 집어넣으니까 사자들이 다니엘은 먹지도 않고 다니엘 끄집어내고 다니엘 모함한 창문 곁에 3명. 3명하고 요것들, 잡아간 자 요것들을 집어넣으니까 사자들이 왜 이제 먹잇감을 줘, 하는 그런 마음으로 활짝 입을 벌려가지고 포식했다는 게 아니겠어요.

사자가 왜 사람을 잡아먹는가? 그건 배고파서 먹겠죠. 다니엘은 왜 안 먹는가? 주께서 합죽이가 됩시다, 해가지고 하나님께서 사자를 잡았으니까 안 먹은 거죠. 간단한 이야기예요. 다니엘을 살려준 것은 다니엘 살려준 것이 아니라 다니엘과 함께 있는 하나님의 말씀을 살리기 위해서. 이스라엘은 안 죽었고, 이스라엘은 영원토록 계속 이어진다는 걸 알려주기 위해서 하나님께서 이런 일을 일으켰던 겁니다. 기도합시다.

하나님 아버지. 우리가 홀로 살아가는 것이 아니고 우리를 구원하신 말씀, 복음과 함께 살아가는 저희들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비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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