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닷의 말
목사님 안녕하셨어요?
미국 조지아주에 사는 김남희 성도입니다
목사님들이 욥기 8장 7절 말씀 ‘네 시작은 미약하였으나 네 나중은 심히 창대하리라’를 가지고 축도를 하십니다. 이근호 목사님의 욥기 말씀 들으면서 이 말씀이 얼마나 그릇되게 사용되어왔는지 알게하셨습니다. 축도에 의문이 생겨 다른 성도에게 물어보았는데 결국 욥의 친구들이 하나님의 책망을 받는 것은 사실이지만 그럼에도 이 말씀 안에는 욥을 향한 영의 축복이 포함되었기에 듣는 사람이 그런 식으로 알아들으면 된다고 합니다 이 말씀으로 축도하신 젊은 목사님은 상담학 박사이고 영적돌봄이라는 상담 세미나 마치며 성도들 향한 축복의 마음을 담아 기도한 것이기에 사랑의 마음으로 받아 들이라고 합니다 문제는 그런 마음이 안 생깁니다 예수님의 말씀으로는 뭔가 부족해서 상담이 교회로까지 들어와야 하는지도 개인적으로는 의문이 듭니다. 목사님 말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