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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호 목사

AND :예수 성경 OR :모세||요한 포함 :"나의 왕"

유튜브(460강, 461강) 서열, 영적 전쟁 20240213강의민수기

460강-YouTube강의(서열 민수기 16:35)20240213-이 근호 목사

제460강, ‘서열’. 천국에도 서열이 있는가? 천국에도 서열이 있어요. 그걸 뭐 계급이라고는 할 수 없지만 그 하는 일의 기능을 통해서 차이를 두는데, 바로 예수님이 이 땅에서 하신 일을 서열로 나누어서 예수님이 어떠어떠한 일을 했는가를 예수님 하는 일에 가까이 접근하는 쪽이 주님 하신 일의 본질을 더 확실하게 드러내는 그런 위주로 서열이 짜여져 있습니다.

그러면 천국에 서열이 있느냐? 예수님 중심으로 이십사 장로부터 해서 서열이 형성되어 있어요. 그런데 천국에서의 서열은 그 모형이 구약 때부터 이미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성전 중심의 새로운 제사장이 있어요. 성전 중심으로 해서 왕이 성전 책임자로 있고, 그게 다윗 언약입니다, 다윗 시대에. 그다음에 다윗이 제사장들 레위인 사이에 서열을 매겼습니다.

성전에서 제사 지내는, 제사에 집중하는 그들이 서열상 제일 높아요. 왜냐하면 성전에서 핵심적으로 해야 될 일인 제물을 드려서 하나님께 응답받는 그 일이 중요하거든요. 아벨의 제사를 하나님이 안 받았다 한다면 하나님의 언약이 이 땅에서 살아있다고 말 못해요. 하나님께서 아벨의 제사만 받고 가인의 제사를 받지 않음으로써 하나님의 일이 지속적으로 지상에서 계속해서 끊어지지 않고 이어지고 있음의 증거가 되는 겁니다.

‘아벨의 제사를 받으셨다’ 이것이 이스라엘을 통해서 율법을 통해서 성막 또는 성전 중심으로 발전을 하게 되고, 마지막에는 신약에 와서 예수님께서 이 모든 것을 모형이라고 이야기하시고 사실 진짜 숨어있는 실체는 예수님 자신이 제물이 되고 성전이 되고 제사장이 되고 그렇게 해서 아버지와 아들 사이의 관계를 오직, 다른 사람은 하지 못해요, 오직 예수님만 그걸 다 이루신 겁니다. ‘나처럼 하라’가 아니라 본인 홀로 이미 다 이루셨어요. 뭐 미진한 것, 나머지는 너희들이 하라 이런 것 없습니다. 다 이루어졌어요.

그러면 성도는 뭐냐? 성도는 예수님 하는 일을 반영할 뿐이죠. 여기서 이제 우리가 궁금한 것은 이러한 천국의 서열에 대해서 인간들은 고분고분 그걸 받아들일 수 있는 존재냐? 그렇지 않습니다. 반박하죠.

민수기 16장에 보면 고라 자손의 반발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일종의 이스라엘 내란, 쿠데타라고도 할 수 있을 정도에요. 민수기 16장에 나오는 그 고라자손이 모세한테 하는 이야기를 우리가 들어봐야 돼요. 그들이 모세한테 뭐라고 이야기했는지.

16장 2절에 보면 “이스라엘 자손 총회에 택함을 받은 자 곧 회중에 유명한 어떤 족장 이백오십 인과 함께 일어나서 모세를 거스리니라” 그들이 뭐라고 반박하느냐 하면 “여호와께서도 그들 중에 계시거늘 너희가 어찌하여 여호와의 총회 위에 스스로 높이느뇨”

모세와 아론에게 대들기를, 우리는 다 같이 여호와와 함께 있는 회중인데 너희들이 핵심인물로 등장하는 그 근거를 대라 이 말이죠. 그러니까 4절에서 “모세가 듣고 엎드렸다가” 고라와 그 모든 무리에게 이르기를 ‘여호와 앞에서 진정 거룩한 사람이 누구인가를 우리 한번 내기해보자’ 이렇게 한 거예요. 물론 모세가 한 게 아니고 하나님께서 그렇게 시켰어요.

출애굽한 히브리인들이 애굽에서 나올 때도 비슷한 이야기 있었죠. ‘왜 하나님께서 모세, 아론 너희들만 특별히 보냈느냐? 우리한테 물어보지도 않고. 너희들을 하나님이 안 보낸 게 아니냐?’ 하는 식으로 의심을 할 수밖에 없죠.

이점을 통해서 이스라엘은 내부적으로 하나님이 정해놓은 천국의 핵심을 보여주는 기능에 있어서 그들의 많은 반발과 반항을 하나님이 유도하신 거예요. 끄집어내신 거예요. 사람이 점잖게 있으면 뭔가 잘 믿는 줄 알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참다 참다 못해서 욱하고 올라오는 게 있어줘야 돼요. 올라오는 게 있어줘야 하나님이 하신 게 뭔가를 새삼스럽게 정리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는 겁니다.

그냥 고분고분 쉽게 순종, 순종… 인간들은 그렇지 않아요. 반항, 반항입니다. 반항하면서 깨지고 깨지면서 감사하고 그런 거예요. 다시 한번 잊어버렸던 주님의 대속에 죄 용서함이 어떤 죄까지 함유한 용서인가를 알게 하는 그러한 순간을 맞이하게 하는 거예요.

향로를 가져오라 했어요. 향로를. 너희들 각자 향로를 가져오라 할 때에 그들은 상상도 못했습니다. 그 향로에서 불이 나올 줄은 상상도 못했어요. 이건 굉장히 중요한 문제인데, 사람이 뭔가 새로운 것을 알 때에는 본인이 망가지고 부서지는 사태를 통해서 몰랐던 것을 알게 돼요. 공부를 한다고 아는 게 아니고 본인이 깨어지는 그 깨어짐 속에서 자기도 미처 몰랐던 하나님에 대한 반항기 같은 것들을 본인이 발견하면서 더욱더 정신 차리게 되는 거예요. 마음 낮추게 되는 겁니다. 참, 내 안에 귀신 들은 거 맞군요. 내 안에 이렇게 반발하고 있는 반발 심보가 이렇게 지독하게 들어있다는 것을 몰랐습니다.

그런데 그걸 발견하는 방법은 향로였어요. 향로가 뭐냐? 향로가 계약입니다. 계약. 모세 율법이에요. 모세 율법은 계약서입니다. 돌판처럼. 하나님께서 직접 계약해놓고 하나님께서 직접 싸인을 한 거예요. 인간은 버려도 계약서는 버리지 않습니다. 계약대로 계약서대로 다룬다는 것을 복인 줄 알아야 돼요. 내 감정대로 감흥이나 정서나 내 감정대로 같이 놀아나지 않는 하나님을 감사해야 돼요. 뭐 좀 울고 하면 ‘봐줄게.’ 뭐 기뻐하면 ‘그래, 너 사랑하는구나.’ 이렇게 하나님은 우리 감정에 같이 놀아나시는 분이 아니에요.

계약서가 있습니다. 그 계약서를 다시 보게 해요. 향로에는 불이 담기는 겁니다. 그 불이 담길 때, 사람들은 불의 용도를 몰랐어요. 향 피우는 용도인줄 알았습니다. 분위기 좋게 하는 용도인 줄 알았지, 이 향이 나를 죽일 수 있는 향이라는 사실을 상상도 못했습니다. 그 향불이.

나답과 아비후가 왜 죽었습니까? 제사장인데 죽었잖아요. 향로불로 죽었잖아요. 사람들은 그 사람들이 뭐 잘못해서 그런 줄 알았죠. 나답과 아비후가 뭐 잘못한 걸 본인이 알았겠어요, 몰랐겠어요? 몰랐어요. 잘못한 걸 알았을 때 이미 죽었죠. 이미 죽은 거예요. 이미 죽어서 하나님께서 얻고자 하는 건 뭐냐? 봐. 나는 너희들한테 안속아 넘어가. 난 계약서대로 그냥 밀어붙이는 거야. 이 계약서의 철저함을 나는 끝까지 밀어 붙일 거야.

다른 사람들 죽는 걸 통해서 다시 한번 소름끼치면서 소름이 확 돋으며… ‘아, 하나님이 우리의 연기에 넘어가지 않고 우리의 연출, 우리가 조작하는 감정에 속아 넘어가지 않는구나.’ 하는 것을 확실하게 알았죠. 또 알게 될 겁니다.

그래서 여러분 아시다시피 그 향로불이 와서 그들은 죽어요. 향로 뿐만 아니고 지팡이를 가져오라 했는데(민 17:2) 이 지팡이는 인간들이 사용하는 용도라 생각했어요. 이것이 하나님의 율법 서열, 제사장 서열을 유지하는 용도인 줄 몰랐어요.

자, 제사장 서열이 뭐냐? 어느 것이 죽어 마땅함을 제1순위로 간주하는 이것이 계약에 있는 서열입니다. 죽어 마땅함을 아는 사람. 그게 제일 하나님 가까이 간 사람이에요. 누굽니까, 하나님 제일 가까이 간 사람? 주님이죠. 그래서 죽었잖아요. 십자가에서 죽었잖아요.

마찬가지로 그 근처에 있는 사람들, 이십사 장로들은 순교자들이에요. 죽어 마땅했기에 죽게 해주신 것을 감사하는 사람들이에요. 면류관 막 던지면서, 죽게 해주셔서 감사하다는 거예요. 스데반 집사도 마찬가지 아니겠습니까. 상상도 못하죠. 인간의 능력으로. 인간이 해내지 못하는 거예요.

결론적으로 이 서열이 있다는 것은, 인간이 할 수 있는 것을 차단하고 인간이 도저히 하기도 싫고 인간이 해내지 못한 서열로 천국은 서열화 된다는 겁니다. 그래서 일찍 죽은 십자가의 죽으심이 나에게 그 죽으심의 기능으로 천국에 오게 해주신 것을 다 같이 어린양 중심으로 고백하게 되어 있어요. 이게 천국의 구조, 조직 서열입니다.

이하림gblayer('gblayer4', 'summerwood', '이하림', 'summerwood96@naver.com', '', '1', './program');(IP:219.♡.37.139)

24-02-14 02:15

461강-YouTube강의(영적 전쟁 이사야 41:10)20240213-이 근호 목사

제461강, ‘영적 전쟁’. 여러분 아시다시피 성경에서 전쟁이 일어나는 것은 영적 전쟁이에요. 그런데 영적 전쟁이라 하면 굉장히 모호해요. 상당히 모호합니다. 미리 말씀드려서 이방인에게는 영적 전쟁이 없습니다. 이스라엘에게만 있어요.

이방인에게 전쟁은 영적 전쟁이 아니고 국토를 사수하는 전쟁 또는 국토를 넓히는 정복 전쟁, 그런 전쟁뿐입니다. 그래서 이방인에게 영적 전쟁이라 하면 ‘무슨 이상한 소리냐?’ 이렇게 이야기하고 이방인들이 전쟁할 때는 나름대로의 하나님을 동원시켰어요. 하나님이여 우리를 도와달라. 옛날 영국 국가 가사에, 지금은 여왕이 아니잖아요, 옛날 여왕 있을 때는 ‘여왕이여 우리를 도우소서 하나님이여 여왕을 도우소서’ 이게 영국 국가의 가사 내용입니다. 자기 자신을 지켜달라는 거죠. 이방 나라 전쟁입니다.

그런데 나중에 이스라엘이 이방 나라를 닮아갔어요. ‘여호와여 우리 지켜주실 거죠?’ 이렇게 나오는 거예요. 그게 바로 영적 전쟁이 아니고 육적 전쟁으로 이미 이스라엘이 변질되고 말았던 겁니다. 그러면 진짜 영적 전쟁은 어떤 전쟁인가? 창세기 3장 15절에 인간을 배제한 전쟁이에요. 여자의 후손과 뱀의 후손입니다.

일단 뱀. 인간 안에는 없죠. 인간은 기어 다니는 뱀 아닙니다. 그다음에 여자의 후손이 없어요. 인간 안에는. 왜냐하면 모든 후손은 족보를 남자로 올립니다. 남자의 후손밖에 없어요. 그러니까 여자의 후손과 뱀의 후손이 싸울 때 어느 쪽이든 인간이 개입되지 못하는 전쟁이에요. 이게 영적 전쟁이에요. 인간 개입되면 육적 전쟁입니다. 인간 자기를 지키기 위한 전쟁. 인간을 빼고 하는 전쟁입니다. 인간을 제외하고 하는 전쟁입니다.

그 전쟁의 추이, 그 처음과 끝은 어떻게 진행되고 어떻게 끝나는가? 이사야 41장 8절에 보면 나옵니다. 이스라엘에게만 일어나는 영적 전쟁을 이스라엘 역사를 통해서 보여줍니다.

이사야 41장 8절에 보면 “그러나 나의 종 너 이스라엘아 나의 택한 야곱아 나의 벗 아브라함의 자손아” 이렇게 되어 있어요. “내가 땅 끝에서부터 너를 붙들며 땅 모퉁이에서부터 너를 부르고 네게 이르기를 너는 나의 종이라 내가 너를 택하고 싫어 버리지 아니하였다 하였노라” 여기까지 얘기해버리면 그냥 하나님께서 ‘내가 너 편에 서있다’ 뭐 그 정도죠.

그런데 10절부터 보면 “두려워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니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니라” 했는데 여기 ‘두려워 말라, 놀라지 말라’는 말씀이 나와요. 이거는 하나님께서 두려울 수밖에 없고 놀랄 수밖에 없는 일에 일부러 이스라엘을 거기다 집어넣겠다는 말씀입니다. 깜짝 깜짝 놀라게 만들고 당황하게 만들고 내 선에서 감당할 수 없는 사태가 일어나게 만들어버려요.

그렇게 놀랄 일을 일어나게 해놓고 실컷 두렵게 해놓고 뭐라고 하느냐 하면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 여기서 핵심이 나오네요. 영적 전쟁은 하나님의 오른손의 능력을 이 지상에서 노출시키기 위한 사건이 영적 전쟁입니다.

영적 전쟁은 이스라엘을 앞장세워서 이스라엘 내부에 숨어있는 하나님의 오른손의 능력이 등장할 수 있도록 하나님의 오른손에 있지 아니하는 이스라엘 상대편을 하나님께서 또 이스라엘과 붙여줍니다. 이걸 붙여주는 전쟁이라 하는데 이것은 뭐냐?

예를 들어 이스라엘이 장갑이라면 진짜 주먹은 장갑 속에 숨어있죠. 그런데 이방민족은 이스라엘 보면서 하나의 장갑이라 보지 않고 그 장갑이 전체, 전부라 생각하고 전쟁에 나서게 될 겁니다. 그러면 사람 수, 병거, 전차 또는 무기 그런 것 따지면서 이길 것인지, 질 것인지 적들이 이스라엘을 얕보고 쳐들어올 거예요. 그러면 이스라엘은 하나의 미끼가 되겠죠. 그런데 오른손의 하는 일이 뭐냐 하면 숨어있는 하나님의 원수를 노출시키는 일을 해요.

자, 이야기를 다시 해봅시다. 여자의 후손과 뱀의 후손, 인간세계에는 없습니다. 없는데 하나님이 약속은 했어요. ‘이상하다. 전부다 남자의 후손밖에 없고… 뱀의 자손이라니? 뱀은 산에 기어가는 그거보고 이야기하지는 않을 거고, 또 뭐지? 뱀의 자손이 뭐지? 우리는 모르겠는데.’ 이렇게 되죠.

하나님이 이스라엘을 통해서 뱀의 자손이 실제로 존재한다는 사실을 전쟁방식으로 폭로시키는 겁니다. 이스라엘을 통해서 ‘하나님의 대적이 있고 그게 이스라엘 인간 수준에서는 이기질 못하고 하나님의 오른손의 능력만이 그 하나님의 원수를 이긴다.’라는 점을 밝혀내는 절차와 과정,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영적 전쟁입니다.

시편 110편에 보면 두 가지 중요한 단어가 나오는데, 다 중요하죠. “주(여호와)께서 내 주에게 말씀하시기를 내가 네 원수로 네 발등상 되게 하기까지 너는 내 우편(오른편)에 앉으라 하셨도다” 원수를 발췌하고 그 원수를 온전히 정복해버리는 능력은 하나님 우편에서 나온다 이 말입니다. 이 전쟁을 영적 전쟁이라고 이야기하는 거예요.

이순신 장군 영화 본 적 있습니까? , , 세 개 영화가 나왔거든요. 그 전쟁영화를 보면서 여러분 그걸 한번 생각해보세요. 이 전쟁영화, 이순신 장군 영화를 일본 사람이 보는 것과 한국 사람이 보는 것이 차이가 나죠. 일단은 이순신 장군은 우리 편이라는 생각이 들죠. 그렇다면 이순신 장군 같은 그런 위대한 영웅을 기다릴 거예요. 우리는 이순신 장군을 앞장세우고 우리는 후원해주면서 그 이순신 장군이 일본 해군들을 무찔러서 다시 침범하지 않게 만드는 것, 그럼 우리나라 승리, 우리나라 만세가 되죠. 일종의 우리나라 국가대표 손흥민 같은 존재. 그게 이순신 장군입니다.

바로 이 세상에 일어나는 모든 이런 사고방식, 전쟁 때문에 오늘날 영적 전쟁이 가리어지는 거예요. 아, 대한민국. 내가 대한민국 사람이기 때문에 또는 우리 교회중심 또는 우리 가정중심, 내 가족중심 이것이 하나님의 원수가 된다는 사실을 우리가 알아야 돼요.

하나님은 우리 편이 아니고 하나님은 이스라엘 편이 아니에요. 하나님은 영적 전쟁에서 승리한 그분의 편이에요. 주님 편입니다. “주께서 내 주에게” 하나님이 하나님 편이에요. 그 하나님은 인간을 상대로 해서 승리한 겁니다. 인간 내부에 자리 잡은 뱀의 자손이 있으니까요. 여자의 후손이 모든 남자의 후손을 상대로 승리를 일구어낸 것이 영적 전쟁의 성공, 승리입니다.

그러면 현재 우리의 몸은 뭐냐? 이게 여자의 후손이 아니고 남자의 후손이에요. 남자의 후손은 꼼짝 마라 할 정도로 우리는 뱀의 후손에 예속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결론적으로 영적 전쟁은 뭐냐? 주님이 우리한테 이기는 전쟁이 영적 전쟁이에요. 내 고집, 내 뜻, 내 열심을 주님의 뜻과 주님의 열심이 이겨버리는 전쟁.

날마다 이 전쟁이 우리 안에서 일어나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내 속에 하나님의 원수가 들어있음을 폭로당하는 즐거움이 있기를 바랍니다. 날마다 우리 안에서 나는 지고 주님만 승리하는 결과물로서 성도라는 것이 태생하고 성도답게 이끌림을 당한다는 것, 늘 감사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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