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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호 목사

AND :예수 성경 OR :모세||요한 포함 :"나의 왕"

주일학교 설교 / 성령의 불 / 240121자유게시판-

성령의 불 240121

설교:이근호
녹취:정인순

오늘 여기 있는 사람들은 한 120명 정도 되는데요. 이 사람 머리를 한번 보세요. 여기 머리에 뭐가 있어요? 뭐를 얹어 놨어요? 머리에. 불꽃이 있어요? 불꽃. 머리에 불꽃이 있으면 머리 타잖아요. 새까맣게 타버리겠지. 이런 일은 이 사람들이 예상도 못했어요. 상상도 못했어요. 불은 난로 쬘 때 불이고 부엌에 이렇게 일할 때 가스레인지 할 때 불이 있지 자기 머리 각사람 머리 위에다가 불이 나올 줄은 불이 떨어질 줄은 그들은 생각도 못했습니다.

이 불이 왜 있는가? 머리에 불을 한번 맞아볼래? 머리에 불이 왜 불이 왜 있는가? 불은 뭐든지 태워요. 종이는 불에 탑니까, 안 탑니까? 종이가. 종이가 불에 타요. 타지요. 나무는 불에 탑니까, 안 탑니까? 나무도 불에 타지요. 불과 붙으면 다 타버려요. 없어져요. 그런데 여기에 머리에 전부 다 불이 내려오니까 이 말은 이제부터 니가 알던 너의 사람은 이제는 하나님의 심판에 의해서 불타버렸다는 거예요. 이제 불탔다는 거예요. 머리에 각 사람마다 불이 탄 거예요. 전부 다. 사탕 올려놓지 말고 불을 올려놔야지. 빨갛기는 빨갛다만은. 전부 다 불을 다 올려놓은 거예요.

불을 올려놓으니까 이제부터 전에는 뭐냐 하면은 내가 더 니보다 키가 크다든지 내가 더 이쁘다든지 내가 공부를 잘하는지 이런 이야기하다가 머리에 불들이 있으니까 그다음부터는 “니 머리에 불!” “너도!” “너도 불 있네.” “너도 불 있네. 야 이거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똑같은 것을 선물로 주었구나.” 선물을, 하나님의 선물로 여긴 거예요. 여러분들은 무슨 선물 받았어요? 사탕? 장난감? 그 다 선물은 허망하고 허무하기 짝이 없는 겁니다.

선물 받으려면 하나님께 선물 받아야 돼요. 하나님께. 집사님이 선물 주는 것도 좋지만 하나님께 선물을 받아야 돼. 하나님의 선물은 뭐냐 하면은 내 잘 났다, 내 똑똑하다, 내 예쁘다, 내 훌륭하다, 이런 것을 싹쓸이 불로 싹 다 태워버리는 선물을 주는 거예요. 이걸 다 태워버리는 거예요. 이걸 왜 내 잘났다를 다 태워야 되느냐? 이 사람들 어디 갈 사람이냐 하면은 천국에 갈 사람입니다. 천국에 살 사람이에요. 수영장에 가본 적 있어요? 우리 학생, 학생 수영장에 가본 적 있어요? 수영장에. 수영장에 갈 때 옷 입고 가요? 수영복 입고 가요? 수영복 입어야 되지. 천국 가려면 이런 복장해서는 안 돼요.

천국 가려면 성령, 이게 성령인데요. 성령과 함께 천국을 가야 됩니다. 천국에. 천국 어딘지도 모르잖아요. 그래서 성령께서 여러분들을 인도해 주셔 가지고 성령과 함께 천국을 가게 되게 돼 있어요. 성령과 함께. 그러면 (나만 좀 이야기하자.) 성령과 함께 가는데 성령께서 뭘 하느냐 하면 바빠요. 왜 바쁘냐 하면 우리는 이 땅에서 내 잘났다 하는 것으로 이렇게 자기 자신을 알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성령께서 이걸 바꿔줘야 되는 거예요. 바꿔주는 거. 니 잘났다 내 잘났다 그거 다 없애고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선물을 줬다, 라는 그것만 자랑해야 돼요. 그걸 십자가만 자랑한다고 하는데 성령을 주신 것만 자랑해야 돼요. 십자가 주신 것만.

그러면 십자가 자랑, 십자가 자랑하면 어떻게 하느냐 하면은 십자가 앞에서 우리가 죄인이라는 사실을 우리가 자랑해야 돼요. 내가 죄인이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 것을 자랑해야 해요. (어디 가십니까? 아주 천국 가십니까? 성령 주으러 왔구나.) 지금 사탕을 갖고 있으면 안 돼요. 지금 성령을 갖고 있어야 돼. 성령을 갖고 있으면 사탕 가지고 천국에 가면 안 돼요. 성령을 갖고 가야 돼요.

성령은 뭐냐? 내가 죄인인데 내가 죄인입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나는 의인을 부르러 온 게 아니고 죄인을 부르러 왔다 하셨거든요. 주님께서는 의인을 부르러 온 게 아니고 죄인을 부르러 왔어요. 죄인을 불러서 예수님께서 죄를 사해주셔서 그래서 그 죄가 하나도 없고 우리로 하여금 천국에 넉넉하게 살 만큼 의인으로 바꾸어주는 그것을 선물로 받는 겁니다. 그러면 그 선물을 받을 때 우리에게 남는 게 뭐냐? 예수님의 죄사함의 피가 나와요. 피. 예수님의 피로 말미암아 예수님의 자기 죽음으로 말미암아 우리의 죄를 사해 주는 겁니다. 예수님께서 사해 준 거예요.

그래서 성령, 머리에 성령 받은 사람이 가만히 있었겠습니까? 왈랄랄 무슨 말을 했겠습니까? 말을 했겠죠. 말을 하는데 그 말 내용이 뭐냐? 방금 이야기 목사님이 이야기한 이 내용을 이야기했어요. 예수님께서 죽었다가 살아남으로써 예수님이 하신 그 십자가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는다. 그 이야기를 쭉 이야기하는데, 어떤 사람은 저 필리핀 말 그때 필리핀 없지만 필리핀 말, 어떤 사람 미국 말, 어떤 사람 유럽 말, 어떤 일본 말, 어떤 중국 말, 각 사람 각자 자기 출신의 말을 통해서 내용은 예수님의 내용을 담아서 이야기를 하기 시작한 겁니다.

그래서 이야기하고 그들도 서로 신기했어요. 내가 어떻게 예수님 이야기를 하게 되었지? 그거는 선물로 줬기 때문에 그 말을 하는 거예요. 복음을 선물로 줬기 때문에 그 말을 하는 겁니다. 그래서 그들은 가만히 있을 수가 없어가지고 모였다가 그다음부터는 그들이 이제 흩어지기 시작합니다. 그들이 어디로 흩어졌겠는가? 자기 각자 자기 나라로 흩어지기 시작했어요. 흩어지면서 그들은 뭐냐? 우리가 예루살렘에서 성령을 받아서 나도 모르는데 하나님께서 이런 일을 하셨단다, 라는 것을 감추지 못하고 그냥 토해놓듯이 막 그 이야기를 했어요.

하나님이 이런 일을 하셨다. 이런 선물을 주었다. 하나님께서 우리 죄를 용서하셔서 천국도 못 가는데 이제는 깨끗한 몸으로 천국 갈 수 있도록 해줬다. 이런 이야기를 이제는 그들이 이제 하게 된 겁니다. 그러니깐 예루살렘에 참석하지 않는 그 나라 사람들도 “진짜가? 진짜 그런 일이? 진짜 예수님이 그런 분이가?”라고 이 사람 말을 듣는 사람들도 같이 성령이 임해가지고 같이 천국 가게 된 거예요.

여러분들이 이제 할 일이 상당히 중요한 할 일이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어떤 일을 하든지 유치원에 있든지 아니면 초등학교 이제는 3학년 올라가죠. 수영을 배우든지 뭘 하든지 간에 항상 할 것은 이것도 하나의 하나님이 주신 선물인데 이거는 내 잘났다고 준 게 아니고 하나님이 예수님이 선물을 이렇게 선물을 줬고 그 예수님이 이 땅에서 우리 죄를 위해서 피를 흘려서 용서받았다는 그것을 이야기하라고 우리로 하여금 계속해서 이 땅에서 살고 또 살고 또 살고 죽을 때까지 계속 살게 하는 거예요.

마지막으로 이들이 예수님 전해서 생긴 그 단체가 뭘까요? 생긴 모임이 뭘까요? 그게 바로 교회라고 하는 겁니다. 그래서 교회는 성령 받은 사람만 교회고, 교회는 예수님 이야기하는 곳만 바로 교회가 되는 겁니다. 그렇다면 여러분들이 가정을 이룰 때 가정 네 식구가 다 성령 받았으면 그 가정은 가정일까요? 교회일까요? 그것도 교회입니다. 그것도 교회예요. 그래서 집안에서 같이 가족이라 생각하지 말고 주님이 함께 계시는 하나의 교회라 생각해서 교회 오는 것처럼 가정생활 하시기 바랍니다.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주 예수님께서 시작한 일이 오늘날 우리까지 도달되었습니다. 이제 우리까지 멈추지 말고 다른 사람에게 전달되게 하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비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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