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님 질문입니다.
삼위일체를 말하는 신학자들이. 하나님이 만물을 창조하신 것은 스스로 충만한자신의 영광을 드러낸 것이다 이렇게 말합니다. 삼위일체신학이든, 유대묵시신학 이든, 칼빈주의든.그들이 '창조'에 대해서 말하는 것을 듣고 있으면, 그들의 하나님은 만물을 그저 '흥미' '재미'로 창조한 것같습니다. 우리 인간이 무료하면 취매생활에 나서듯이..그들의 하나님은 하나님 자신의 영광을 드러내기 위해 만물을 창조하고 예정하고 섭리했다면, 십자가의 예수님의 창조는 그것과 무엇이 다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