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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호 목사

AND :예수 성경 OR :모세||요한 포함 :"나의 왕"

주일학교 설교 / 혼인잔치 / 231001자유게시판-

혼인잔치 231001

설교:이근호
녹취:정인순

하나님께서 여러분 천국 오기만 하면 잔치를 베풀어 주겠다고 준비를 했어요. 예수님이 알려줘야 알았어요. 우리는 하늘나라에 잔치 베푼다는 것은 잔치 일어나는 걸 아무도 몰랐어요. 이 땅에서 잔치하면 비용 들지요. 그러나 하늘나라에서는 아무 돈 들지 않고 그냥 잔치를 베풀어 주는데 그 잔치 내용이 뭐냐? 우리 아들 예수님 덕분에 너희가 지옥 갔다가 지옥에 살다가 이 천국에 왔다는 겁니다. 그리고 생명나무 먹어. 먹어. 먹어. 마음대로 먹어. 여기 생명나무 2인분이요. 온 가로수에 전부 다 생명나무. 아무도 있다는 소리는 들었는데 못 따먹은 거, 그 생명나무를 마음껏 따먹을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하늘나라에 잔치를 준비했습니다.

준비했는데 거기서 제 일부 순서는 하나님께서 생명나무를 마음껏 따먹는 것, 2부 순서가 있어요. 2부 순서가 뭐냐 하면은 예수님과 모든 성도들을 혼인시키는 거예요. 혼인. 혼인이 뭔지 알아요? 혼인은 결혼하는 것을 혼인이라고 하는 겁니다. 말 잘못했다. 결혼하는 게 혼인이 아니고 두 사람이 하나가 되는 것을 혼인이라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 세상에는 결혼만 있지 혼인은 없습니다. 인간은 절대로 하나가 될 수 없어요. 전부 다 결혼식 가정만 꾸미지 가정 꾸며도 자기 생각만 하고 있지 하나가 될 수 없어요. 그러나 진짜 진짜 혼인은 딱 이 세상에서 단 하나 한 번밖에 없습니다. 그거는 예수님과 성도가 하나가 되는, 하나가 되는 혼인을 하는 겁니다. 그때 이 땅에서의 남자 여자 다 무효. 무효예요. 남자, 남자 됐다고 으스대지 마세요. 여자 됐다고 너무 울지 마세요. 남자 여자 없이 몽땅 다 여자 되는 겁니다. 몽땅 다 여자예요.

남자는 이제 남자는 없고 예수님만 남자가 돼가지고 결혼식에 들어가게 되는 겁니다. 예수님께서는 하늘나라에 결혼식이 있다는 것을 알리기 위해서 이 땅에 결혼식을 사용해서 말을 했습니다. 예수님이 제자들 쭉 모아놓고 이제 내가 이야기해 줄게. 제자들이 무슨 이야기 말입니까? 천국 이야기해 줄게요. 신난다. 드디어 천국 궁금했는데 천국이 도대체 어떤 동네예요? 어떤 나라입니까? 가만히 있어봐. 호들갑 떨지 마. 내가 이야기해 줄 테니까. 천국은 어떤 데냐 하면 어떤 임금님이 잔치를 베풀었대. 그래요? 무슨 잔치 베풉니까? 임금님 아들이 결혼을 한 대. 혼인을 한 대. 참 말 또, 그게 그거지만 하여튼 혼인을 한대.

그래요? 그래요. 그럼 참석해야지요. 임금님 아들 혼인 참석해야죠. 하는데 임금님이 자기 나라에 아들 결혼식을 하기 위해서 그 사람들에게 초청장을 보냈어요. 내 아들 결혼식인데 내가 사랑하는 아들이 너무 귀여운 이쁜 아들이고 내가 사랑하는 아들인데 결혼을 하는데 좀 와줄래? 니도 좀 와줄래? 니도. 니도 결혼식 하는데 좀 와줄래? 니도 와줄래? 결혼식에. 그런데 안 가요. 왜? 그날에 내 장난감하고 놀아야 돼요. 그럼 니가 좀 가줄래? 못 갑니다. 못 가네. 왜? 그때 내가 소를 팔러 장날에 가기 때문에 내 사적인 볼 일이 있어서 못 갑니다. 그러면 니가 좀 갈래? 집사님 아니 니가 좀 갈래? 집에 목사님 댁에 고치기 때문에 못 갑니다. 밭을 사기 때문에 못 갑니다. 그러면 마지막으로 니 한번 갈래? 그날 내 결혼식인데요. 그날 내 결혼식인데 내 결혼식 놔두고 무슨 남의 결혼식에 왜 가는데요?

임금님이 화가 나 가지고 “어이! 군사들!” “예” “저 인간들 다 옥에 집어넣어가지고 전부 다 죽여 버려!” 세상에 자기 아들 결혼식 참석 안 했다고 해서 각자 개인적인 사정이 있잖아요. 장난감 갖고 논다고, 밭 사서 못 간다고, 어디 자기 누구한테 봉사한다고 못 가고, 자기 장가 가니 지 장가 안 가고 남의 장가에 가요? 그게 말이 돼요? 그러나 주께서는 말이 된다는 거예요.

“어디서 너희들이 내 아들 혼인잔치, 그 자식이 얼마나 귀한데 그게 최고로 귀하고 마지막 귀한 건데 니가 니 사적으로 귀한 게 있다고 참석을 못해? 죽여 버려. 전부 다 없애버려.” 그리고 “그러면 임금님. 그럼 혼인 잔치에 그럼 자리가 텅텅 비는데 어떻게 할까요?” “사거리에 나가!” 가면요. 거기 놀러 온 사람이 많아요. “노는 사람 아무나 데리고 와. 아무나. 아무나 데리고 와.” “근데 혹시 몸이 아프면?” “데려와.” “좀 가난해도?” “가난해도 데려와. 고아와 과부와 나그네고 뭐고 간에 몽땅 모조리 다 불러와!”

그래서 이제 경찰이 가가지고 그 혼인 잔치에 오니까 혼인잔치가 웅성 웅성 웅성 당신 왜 왔지? 왜 왔지? 뭐 잔치한다고 오래. 그래. 나 가기 싫은데 강제로 오라고 해서 뭐 어쩔 수 없이 끌려왔어. 니도? 나도 그래. 하여튼 나는 나도 한번 결혼식 우예 하나 보자 하는데.

드디어 결혼식이 시작합니다. 임금님이 “여러분 참석했습니까?” “예 참석했습니다.” 자 이제 결혼식을 시작하는데 하기 전에 조사할 게 있습니다. 뭐 또 결혼식에 또 조사할 것이 있다고. “여기에 혹시 예복을 입지 않고 참석한 사람 손 들어보세요?” 하니까 손들고 저기 있는 거예요. 유니폼, 예복을 입지 않고 손님이 딱 오거든요. “내가 입구에 예복 이렇게 가운 해놨지? 그거 입지 않고 들어온 사람?” “있습니다.” “어이! 경찰 어이! 군인들. 다 죽여. 저거 다 죽여. 혼인잔치에 불러도 안 온 사람 다 죽여.” 손꼽습니다. 그 다음에 참석은 했는데 주님이 주신 예복을 입지 않고 참석한 사람 다 죽여.

그 예복이 뭐냐 하면 바로 죄를 씻기 위해서 피를 흘린 예복이거든요. 나는 이 하늘나라 오기에 적합치 않으나 이 예복이 피가 묻은 예복이기 때문에 그거 입기만 해도 그 피로 말미암아 제 모든 죄가 없어져서 천국에 왔습니다, 라는 이러한 인식이 없이 천국 온 사람 다 죽여. 이렇게 된 거예요. 경찰이 어떤 사람이 있다가, “저 임금님. 저 사람 물리학 박사인데?” “물리학 박사? 박사가 아니고 철학 박사라도 예복 입지 않으면 다 죽여.” “저 사람은 판사인데?” “판사고 검사고 간에 다 죽여.” 예복을 입지 않으면 다 죽여요.

그렇게 해놓고 제자들이 “예수님 이게 무슨 뜻입니까?” 할 때 예수님이 이야기하죠. “이제부터 내가 말한 천국을 내가 그대로 이루어 나갈 거야. 예복도 예수님이 준비하고 그 누구 누구가 내 결혼 잔치를 싫어하는 자가 누군지를 내가 알아 다 밝혀낼 거야. 그러니까 천국은 말씀이 말씀대로 그냥 진행할 뿐이고 너보고 이렇다 저렇다 내가 부탁 안 할게. 하지만 나중에 니한테 성령이 오거든 그때 예수님이 하신 모든 말씀은 예수님께서 친히 다 이루었구나 하고 감사하면 된다.”

그렇게 해서 나중에 하늘로 하니깐 진짜로 하늘로 하니깐 수많은 사람들이 종려나무 들고 예수님의 피로 말미암아 흰옷을 입고 흰옷을 뭐 어디 영국에서 영국의 양복점에서 만든 게 아니고 주께서 진짜 피로써 옷을 입고 흰옷 입고 전부 다 혼인잔치가 되는데 그게 바로 요한계시록 21장에 보면 하늘나라 혼인 잔치가 돼 가지고 거기는 눈물도 씻고 아픈 것도 없고, 괴로운 것도 없고, 죽는 것도 없고 영원히 생명나무와 함께 산다, 라는 이야기를 하늘에 계시던 분이 땅에 내려와서 우리에게 알려주신 겁니다.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세상의 지식은 몰라도 하늘나라 천국 지식은 알게 하옵소서. 그리고 믿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비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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