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출
발전 가능성이 전혀 없어보이는 사람에게도 이 세상은 그 사람을 가만히 두질 않네요. '노력하면된다.' 사람들이 보기엔 제가 하는 것은 노력이 아니라고합니다. 사람들이 말하는 노력이란것은 기본적으로 외부의 요인으로 인해 있는것을 더욱더 불려나가는 것을 노력하는것이라 생각하는듯 합니다. 애초에 소경이 눈을 뜰 순 없듯, 아무것도 없는 사람은 사람들이 생각하는 노력이 뭔지 상상도 못한채 '노력 안 하는사람'으로 낙인 찍히고 욕만 먹게되겠죠.
이제는 욕먹어도 별 감흥을 못느끼는 지경이 된것같은데 왜 세상에 끼어서 어찌할줄 모르고 바라는것은 탈출하고 싶은 마음만 드는 상황을 주님께서 만드시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