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구원 사회구원?
단일 교파로써는 세계 최대를 자랑한다는 교회에서 기존의 교회를 바라보는 사람들의 눈을 의식해서인지 아니면 자신의 교파에 대한 부정적인 이미지를 개선하기 위한 강구책인지 최근이제는 개인 구원에서 사회 구원을 위해 힘쓰겠다고 선언을 했습니다.이를 보고서 웃어야할지 울어야할지 알수없는 비애를 느끼는데인간을 구원하고 아니하고는 주님이 관여할 사항이지 인간이 또교회가 구원에 관여한다는 사고방식 자체가 완전히 월권을 하고있다고 봅니다.교회가 개인구원이던 사회구원이던 물론 희한 맹랑한 주장이지만 인간이 주님의 일하심의 영역을 넘나든다는 자체가 기존 교회들이 가지고있는 사이비성이라 보여지는데 그렇다면 평소에 목사님께서 주장하시는 한국교회의 거의 모두가 이단이라는 주장이제법 설득성 있게 보이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