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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호 목사

AND :예수 성경 OR :모세||요한 포함 :"나의 왕"

안양20230713b말3장11절(율법 돔)-이 근호 목사자유게시판말라기

안양20230713b말3장11절(율법 돔)-이 근호 목사

첫 번째 시간에서 인생이란 해답이 없습니다. 그리고 해답을 가질 이유도 없습니다. 자꾸 해답을 가지고 해결을 하려고 한다면 하나님과 충돌되는 겁니다. 하나님께서는 지하철의 나름대로 해답을 갖고 있기 때문에 하나님 쪽에서 해답을 갖고 있으면 되지 굳이 내가 해답을 가질 필요는 없습니다.

만약에 하나님이 알고 있는 것을 나도 같이 알아버리면 내가 점선이 아니고 실선이 되어버려요. 실선이 되어가지고 이 실선을 더욱더 성경공부 많이 해가지고 확실히 알게 되면 그 아는 것이 나를 지켜주지 않겠느냐, 이렇게 되어버려요.

그러면 우리는 어떤 흔적이 예수님의 흔적이 아니에요. 그리고 우리 자신의 어떤 구멍이 생기지 않기 위해서 방비한 게 되어버립니다. 이런 생각들이 이미 바리새인들이 이미 그걸 굳히고 있었던 거예요. 바리새인들이 이 말라기를 몰랐겠습니까. 그래서 그들은 과도할 정도로 오직 하나님 위주입니다.

바리새인 중에 바리새인이 누구지요? 바울이지요. 바울이 말라기3장에 나오는 우리가 언제 하나님에게 그렇게 했습니까? 우리는 이런 시건방진 말을 한 적이 없습니다. 오직 우리는 말라기를 잘 알고 있습니다. 우리는 말라기 위반되지 않기 위해서 선배들이 잘못된 것을 우리는 반대로 해서 바르게 하려고 애를 썼습니다. 애를 썼습니다. 계속해서 그렇게 해서 열심히 했던 자들이 바리새인들이었어요.

이 말라기를 보고 구약을 보고 바리새인을 보시면 그들이 얼마나 철저에 철저를 기했나 하는 것을 여러분들이 약간은 이해되실 겁니다. 바리새인하고 세리하고 있을 때에 바리새인이 저 세리하고 같이 아니했다고 하는 것은 그만한 자신감이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런데 그 바리새인이 근원적으로 한 가지 결정적으로 모르는 게 있었어요. 그게 뭐냐 하면 밟는 거예요. 밟는 것.

오늘 강의의 제목을 이걸로 한 번 정해봤어요. 밟는 것. 언젠가 그런 이야기했지요. 숲속의 길은 어떻게 길이 생기느냐 하면 누가 거기를 미리 밟아줘야 돼요. 밟고 밟은데 밟고, 또 밟고. 밟은데 또 밟고. 밟는다는 것은 창세기 3장15절에 나옵니다. 잘 아시는 말씀인데, 내가 너로 여자와 원수가 되게 하고 네 후손도 여자의 후손과 원수가 되게 하리니 여자의 후손은 네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요 너는 그의 발꿈치를 상하게 한다 했지요. 여기는 밟는다는 이야기는 안 나오지만, 요 원칙에 준해서 시편110편에 보면 밟는다는 쪽의 이야기가 시편에 많이 나와요. 예를 들어서 시편91편13절에 봅시다. “네가 사자와 독사를 밟으며 젊은 사자와 뱀을 발로 누르리로다.” 밟는 게 나오잖아요. 보세요.

제가 다시 한 번 읽어볼까요. 네가 사자와 독사를 밟으며 젊은 사자와 뱀을 발로 누른다. 되어있지요. 이사야63장6절, “내가 노함으로 말미암아 만민을 밟았으며 내가 분함으로 말미암아 그들을 취하게 하고 그들의 선혈이 땅에 쏟아지게 하였느니라” 내가 노함으로 말미암아 만민을 그 다음에 뭐예요? 만민을 밟을 것이며 분함으로 말미암아 그들을 취하게 한다. 밟는다는 것은 위치상 위에 있는 분이 아래 쪽을 밟는 거예요.

그 다음에도 시편44편5절도 나오고 죽 나오는데, 욥기40장12절도 나오고 하는데. 그거 다 생략하고요. 시편110편 봅시다. 성경을 자꾸 찾아보자고하면서 제가 좀 미안한 마음이 있어요. 성경 찾아보는 게 얼마나 귀찮고 짜증날 일이겠는가. 함부로 성경을 찾읍시다 말을 안하고 싶은데 꼭 필요하기 때문에 말씀드리는 거예요.

시편110편1절에, 여호와께서 내 주에게 말씀하시기를 내가 네 원수들로 네 그 다음에 뭡니까? 네 뭐가 된다? 발판이 되기까지. 얼마나 밟았으면 발판이 돼요. 발판이 되기까지 내 오른편에 앉아있으라. 오른편에 앉아있다는 것은 뭐냐 하면 대리통치를 말하는 거예요. 섭정이라 하지요. 대리통치를 말하는 겁니다.

옛날에 임금들을 세자할 때 오른편에 딱 둬요. 오른 팔에 있다는 말은 자기는 뭐냐 하면 여름에 시원한 천 있잖아요. 빗살무늬로 해서 대나무 발로 해놓고는 안보이지요. 실루엣만 나오고 눈에 보이는 것은 어린세자 딱 내세우고. 모든 능력은 그에게 일임하고. 이스라엘에게는 하나님은 숨어계신 하나님이지만, 나타난 하나님은 주의 이름입니다. 주의 이름이 이스라엘과 함께 나타난 정도가 아니에요. 주의 이름으로 동행한다. 동행. 왜 동행하느냐, 밟는 작업을 주관하시기 때문에 동행하는 거예요.

처음에는 누굴 밟았느냐 하면, 이방민족을 밟았습니다. 그래서 이번 두 번째 시간에는 하나님께서 말라기에서도 끝까지 이스라엘을 밟아버리는데요. 왜 이스라엘을 밟게 되었느냐, 그 내력을 이스라엘 역사를 통해서 제가 요 한 40, 50분동안 언급을 죽 해드릴게요. 왜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밟게 되었는지. 자기 백성을.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속에, 야~ 이런 이야기, 하나 하나 안하겠습니다. 여러분이 안 다치고 넘어갑니다. 주의 이름이 동행한다 했잖아요. 그럼 주의 이름이 동행할 때, 동행하는 그 구체적인 모습이 뭐냐 하면, 제사에요. 하나 하나 안 찾겠습니다. 여러분이 다 안다 치고 넘어가는 겁니다. 주의 이름이 있는 곳에 제단이 있는 곳에 머물러요. 주의 이름이 있다, 없다, 뭐로 아느냐, 주의 제단에 있는, 제단에서 드린 하나님의 희생물을 받으시면 있는 거고, 안 받으면 없는 거예요.

모세가 성막 지을 때에 사람들이 겁이 나서 성막에 못 들어갔어요. 왜냐하면 갑자기 하나님의 영광이 나타나가지고 모세와 만나기 때문에 너무 너무 무서운 거예요. 접근을 못한 겁니다. 그 정도로 무서운 거예요. 그럼 그 다음날도 영광 나타났습니까? 아닙니다. 아까 첫 번째 강의한 내용이 그렇게 중요한 거예요. 소나기가 왔어요. 하지만, 그 때 왔을 때 소나기 왔습니까? 소나기 안 왔어요. 소나기 떨어진 흔적만 있지요. 흔적만 있지만 뭘 알수 있다? 왔구나! 모든 것이 게임 끝났구나! 십자가? 끝났네! 십자가로 다 이루었어요. 다 끝났어요.

주님이 주님되기 위해서 이 사건 일으켰네. 끝난 거예요. 그 발견하기 전까지는요, 하나님이여, 인생 의미가 뭡니까? 어떻게 하면 구원받습니까? 나는 마지막에 구원되려 하면 어떻게 해야, 무슨 일을 해야 구원됩니까? 온갖 자기에 관해서 온갖 일이 있다가 결국 사건 터지고 나니까 니는 내 증인되면 되는 거야. 끝났어. 이미 주께서 주를 위해서 했다는, 끝났다는 사실을 증거 되라고 우리로 하여금 하나의 점선, 또는 흔적, 또는 나를 뽑아서 주께서 데려가고 남아있는 육신이라는 이 빈 구멍, 이런 것들을 우리에게 제시하고 있는 거예요.

주께서 다 끝낸 걸 우리가 채우면 안 되지요. 갑자기 또 입이 근질 근질 하여튼 못 말려. 젊음의 빈 노트에 무엇을 채워야 하나. 채우지 마! 채우지 마! 아무것도 채우지 말고 다 걷어내야 돼요. 의미 없다. 의미 없어. 의미 없어. 뭘 채워요? 그래야 나한테 의미가 있지. 너의 의미조차 빼나가야 돼! 우리의 의미 있으면 안돼요. 주님께 의미 있으면 되는 거예요. 우리는 악마를 이길 재주도 없고 이긴 적도 없기 때문에.

일단 크게 써야 돼. 세상은 내가 없어도 잘~~ 돌아간다. 어제부로 여러분이 죽었다 칩시다. 세상도 갑자기 안 오던 비가 오고합니까. 혹시 이 비가 많이 오는 게 혹시 누가 돌아가셔가지고 애도의 비인가요? 그런 거 없지요. 우리 하나 죽으면 죽은 나 없어요. 장마비는 그냥 쏟아지고 있는 거예요. 죽음과 관계없이. 남 죽음과 관계없이 쏟아지는 것과 같이 내 죽음과 관계없이 쏟아져요. 우리의 사랑이 깨어져도 태양은 빛나고 있고, 파도는 파도를 칩니다. 옛날 60년대에 그런 팝송 가사가 있어요. 왜 내 사랑 깨졌는데 태양은 빛나느냐, 세상은 내가 없어도 잘 돌아갑니다.

그런데 내가 왜 끼어들었어요. 왜 끼어들었는지 모르겠지요. 그럼 빼면 알 수 있어요. 내가 끼어들었다가 내가 죽어 없어지면, 아! 내가 별 볼일 없는구나! 이 정도는 아니고요. 내가 빌 볼일 없는. 정말 아무 의미없이 이 땅에 와서 의미 없이 가는 겁니다. 자꾸 진리, 의미를 찾지 마세요. 진리 알아서 뭐하는데? 찾지 마세요. 괜히 고민하고 걱정, 왜 그런 쓸데없는 고민, 걱정을 왜 합니까? 내 자체가 의미가 없는데. 중요한 것은 이 세상에 진리 없습니다. 진리 없는데 길을 내요. 주님은 이명박 전무에요. 새벽4시부터 해가지고 경부고속도로 뚫어요. 정주영이랑 같이 현대건설에서.

길이 없는데 뚫어버려요. 그 길을 어떻게 했느냐 밟아요. 악마를 밟으면서 길이 되는 겁니다. 마귀를 밟으면서. 주께서 율법을 준 것은 시내산에서 길을 내기 위해서 온 거예요. 길을 내면서 이명박 정부같은 그런 역할하라고 이스라엘 백성을 삼았던 거예요. 그래서 이명박 전무가 앞에 나가면, “여기는 뭐 200년 동안 우리 집안의 귀한 그런 제사지내는 곳이기 때문에 여기는 길을 비켜가야 된다. 이건 500년 묵은 소나무이기 때문에 이건 우리 영험한 소나무이기 때문에 비켜가야 된다. 이명박한테는 통하지 않습니다. 그냥 밀어! 그냥 쭉 밀어! 이 길이고 뭐고 그냥 쫙 밀어버려. 쫙 밀어버려. 그냥 밀어버립니다. 의미 없어요.

하나님, 주의 율법이 나한테 의미가 뭡니까? 그냥 밀어버려. 율법에는 나의 의미없어. 쫙 밀어버려요. 제사법을 통해서 주의 이름이 임했습니다. 이름이 임했어요. 피곤하시더라도 정신 바짝 차려야 돼요. 구약성경 다 뚫기 때문에 정신 바짝 차려야 됩니다. 여기에 제단이 있고요. 여기 제사장이 있고요. 절기가 마련되어있습니다. 절기는 제가 수요설교에서 했습니다. 출애굽기2장, 3장 17절 모든 남자는 1년에 3번씩 제단있는 곳에 와야 돼요. 절기 있는 곳에. 여기에 뭐가 있느냐 하면 제단에 언약궤가 있어요. 하나님의 언약을 가지고 마귀가 지배하는 세상에 밟아서 길을 내고자 하시는 겁니다. 누가 하느냐, 주의 이름이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처음에 이렇게 할 때 주의 이름이 누구를 앞장세우는가, 이스라엘을 앞장세워요. 그러니 이스라엘하고 누구하고 붙는가, 주의 이름은 안 보이잖아요. 안 보인다고요. 이스라엘도 주의 이름을 못 봐요. 보면 죽기 때문에 죽는 걸 방지하기 위해서 제단에 제사법이 있는 겁니다. 1년에 대제사장만 들어가는 거예요. 다른 사람은 못 봐요. 그 제사장도 들어가면 하나님 못 만나요. 거기에 그냥 천사만 있고, 그냥 언약궤만 있을 뿐이에요. 희생의 소의 피만 볼 뿐이에요. 못 봐요. 제사장도.

그런데 이상한 일은 제사장이 함부로 까불다가는 죽는다는 사실을요. 제단의 불 말고, 엉뚱한 다른 불을 해가지고 피우고, 향도 피우면 그들이 성소안에서 죽어요. 죽인다가 이게 흔적이라니까요. 주의 이름이 계신 증거가 뭐냐, 죽인다. 에요. 죽이자. 주기자 기자.

사람이 ”내 의미는 뭡니까?“ ”내 니 죽여버린다.“ 이게 의미에요. 의미를 찾으니까 죽여버리는 거예요. 왜냐하면 의미 찾기 전에 이미 죽어있기 때문에. 아까 했지요. 죽어가는 자를 살리는 것은 병원에서 하는 거고, 이미 죽은 자를 죽은 자로 확인하는 거예요. 죽은 자를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서 이건 생명나무와 같이 엮이게 되어있어요. 선악과밖에 못 먹잖아요. 그런데 죽었다가 살아나야 생명이거든요. 희생제물.

희생제물밖에 없는데 이상하게 이스라엘이 승리해요. 도대체 그 에너지 어디서 나왔느냐, 그게 오른손의 에너지. 그 에너지의 기능은 마귀를 밟는 것. 하나님의 이름으로 마귀를 밟는 능력이 이스라엘의 엔진부위에 해당되는 거예요. 그래서 공항의 노동자가 어디에 빨려들었습니까? 엔진 부위에 빨려들어갔지요. 오늘날 성도는 십자가 엔진에 확 빨려들어간 거예요. 우리의 모든 일상의 상황은 하나님의 십자가에 빨려들어간 남겨놓은 우리의 소지품이라든지, 우리의 육신이라든지, 그런 것들. 나중에 죽으면 화장터에서 불로 태우는 그런 것들을 우리는 지금 지니고 있는 거예요. 명품가방 너무 많이 사놓지 마세요. 후손들 다 갖다 버립니다. 재수 없다고. 그렇게 엄마 사랑한다고 했다가 재수 없다고. 살아있는 엄마는 사랑한다고, 죽은 엄마는 재수 없다고. 앞뒤가 안 맞는 이야기에요. 실은 니 빼고 다 재수 없어. 니 빼놓고는 다 재수 없는 거예요.

이용가치가 있으면 재수있고, 이용가치가 없으면 다 재수 없는 게 돼요. 철저하게 인간은 이기주의거든요. 이 세가지 절기로 주의 이름을 하는 거예요. 절기에게 오는 겁니다. 수요일에 했잖아요. 율법을 전달해서 온 국가가 온 나라 전체가 율법의 지배하에 있는 것. 이게 뭐냐하면 제가 지어낸 말인데 ‘율법 돔’. 율법 돔.

오늘 동대구역에 오다가 하나의 공예품인가 이름을 적어놨는데 그 이름이 너무 생소해서 적어봤어요. 병에 용액을 집어넣고 생화를 넣어서 그걸 굳어놓은 거예요. 그러니까 그 용기 안에 그릇안에 용액을 집어넣어서 생화를 집어넣으니까 늘 살아 활짝 피어있고 이렇게 이쁜 걸 파는 겁니다. 장식품이에요. 용어가 하바리움. 율법이라는 용액을 집어넣어 이스라엘 백성을 하나로 꼼짝마라 된 거예요. 꼼짝마라. 그걸 저는 뭐라고 했어요? 율법돔이에요. 돔으로 막아놓은 거예요. 대륙간 탄도미사일로 방어하는 그런 방어체제처럼 돔으로 꽉 찬 거예요. 만화영화 보면 나오잖아요. 오면 번쩍 번쩍 막 튕겨져나가는 거예요.

돔이기 때문에 여기서 마귀의 에너지가 오게 되면 여기서는 율법의 돔이 막 수비가 되지요. 뭐가 생기겠습니까? 방전이 생기지요. 방전. 비올 때 마이너스 전하와 플러스 전하 반대극이 뇌락이 치고 뇌성이 울리고 하잖아요. 벼락이 치잖아요. 음전자 양전자 부딪치면서. 율법이 갖고 있는 것과 마귀의 경계선을 유지하면서 드디어 마귀가 이스라엘을 가는 곳마다 마귀가 밟히게 되고 그 밟히는 곳이 길을 냅니다. 그 길이 어디까지냐, 그게 약속의 땅까지에요. 약속의 땅까지.

약속의 땅에 누가 계셔야 할 곳이냐 하면, 이스라엘이 있을 곳이 아니고 주의 이름이 있을 곳이에요. 이스라엘 백성은요, 이스라엘 백성이 거기에 간다고 하면 안돼요. 살아 남아있는 이스라엘이라고 하는 게 더 정확해요. 왜냐하면 홍해 건너와서 심지어 모세도 못 들어갔어요. 그들이 죽었으니까. 그들이 광야에서 40년동안 내려온 사람 다 죽었잖아요. 그렇지요. 다 죽었지요. 홍해는 건너왔는데 광야에서 다 죽어버렸어요. 이 말은 하나님께서는 사람위주로 아니고 율법위주였다. 말씀 위주였다.

누구든지 율법을 지키지 않으면 언제든지 탈락시키겠다. 적용해버린다. 왜냐, 약속의 땅에는 무슨 세계? 율법이 완성되는 세계가 약속의 땅이기 때문에. 그때까지 언약이 무슨 언약이겠습니까? 모세언약이었어요. 율법언약이었어요. 다윗언약 아직 오지 않았습니다. 새언약없어요. 율법으로 모든 것을 통치하는 세계입니다. 율법대로 살게 되면 이건 복을 받아서 이방민족에게 머리가 되고, 꼬리가 되지 않고, 니가 나가서 싸우면 적들은 율법이 없는 적들은 물러가게 되어있다. 신명기26장에 죽 나옵니다. 율법대로 살면 얻을 수 있는 복에 대해서 언급을 했다 이 말이지요.

그리고 이런 약속이에요. 니가 약속의 땅에서 니가 잘먹고 잘살고 오래살 것이다. 이리 된 겁니다. 그게 모세언약 차원에서 하나님께서 제시할 수 있는 게 그거에요. 약속의 땅에서 잘먹고, 오래살고, 잘 사는 것. 아까 말라기3장에 11절 다시 봅시다.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메뚜기를 금하여 너희 토지 소산을 먹어 없애지 못하게 하며 너희 밭의 포도나무 열매가 기한 전에 떨어지지 않게 한다. 이게 뭐가 작동한다? 율법돔이 작용하는 거예요. 돔 있지요. 장충체육관 같은. 야구장처럼. 지구를 덮어버리는 거예요. 완전히 덮어버리는 거예요. 완전히 덮어가지고 그 세계는 바깥에서는 완전 특수한 세계로 만들어버리는 그 계획을 하나님께서 하신 거예요.

그 계획에 통치는 주의 이름으로 통치하는 겁니다. 마귀가 있는 이 세상에 주의 이름이 침범해가지고 주의 이름에 의해서 통치가 가능한 새로운 공간을 하나님께서 주의 이름으로 만들어내는 거예요. 조건은 뭐냐, 완전한 율법으로 다 성취되는 공간. 그거였습니다.

성경에서 약속의 땅에 들어가서 주의 이름이 했을 때, 약속의 땅이 제대로 된다 하는 그것을 보여주는 것이 주의 이름으로 그 약속의 땅에 있던 토착민들 다 내보내요. 그 일의 전쟁을 누가 했느냐, 다윗이 했어요. 다윗이 해가지고 다윗이 전쟁을 하면서 느낀 것이 뭐냐 하면 다 하나님께서, 주의 이름이 했다는 것을 다 알고 이곳에 우리만 있는 게 아니고 주의 이름이 같이 동행하는 특이한 공간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 겁니다.

그래서 다윗이 하나님이 함께 계시니까 이곳에서 주의 이름을 영원히 모시겠다고 주님의 집을 지어드리겠다고 했어요. 이것은 뭐냐 하면 다윗쪽에서 제시한 인간쪽에서 제시한 언약이었습니다. 하나님이 당연히 안 받지요. 언약은 반드시 하나님쪽에서 일방적으로 제시한 것이지 인간이 아무리 좋은 마음이라도 주께 드리는 것은 하나님께서 받지를 않습니다. 하나님 자체가 인간에게 안 받아요. 친히 주시는 분이기 때문에 사도행전17장. 아무것도 안 받습니다.

그럼 인간은 왜 깨지느냐, 준 것도 제대로 갖추지 못해서 깨지는 거예요. 니 안 줘서 깨지는 게 아니고, 준 것을 왜 그대로 못 가지고 있느냐고, 율법은 주는 거예요. 십일조는 하는 게 아니고 십일조가 너희 속에 있어야 된다는 겁니다. 십일조의 마음 자세가.

그래서 다윗이 한다고 하니까 안된다. 하고 나온 게 뭐냐, 다윗언약이 나와요. 다윗언약이 뭐냐 하면 어렵더라도 참으세요. 다윗언약이란 먼저 인간부터 먼저 운을 떼게 만들어놓고 운을 뗀 인간을 거부하는 식으로 언약의 내용이 채워집니다. 하나님이여, 제가 하나님을 위해서 성전을 짓겠습니다. 다윗 쪽에서 운을 뗐지요. 기다렸다는 듯이 나 니 성전 안 받는다. 이게 언약의 내용이에요. 내용이고 그 다음 뭐냐, 니가 만들지 않고, 내 성전은 내가 친히 만든다. 가 언약 내용입니다. 친히 만든다.

만드는데 그럼 내가 안 만드니까 내 아들 솔로몬이 만들면 되지않겠습니까. 다윗이 그런 이야기를 해서 모든 필요한 건축자재를 다 다윗이 준비했어요. 솔로몬도 좀 했지만. 모든 재료는 전부 다 자금부터 해가지고 다윗이 다 했어요. 저쪽 나라를 치고 전리품이 있잖아요. 그 전리품은 율법에 의하면 누가 승리케 했습니까? 다윗이 승리한 게 아니고, 하나님이 승리했기 때문에 전리품은 어디다 보관해야 되는가, 하나님의 창고에다가 보관을 해둬야 돼요. 그게 사실은 아까 한 십일조 그 이야기에요.

주님의 창고, 십일조를 내고 창고를 채우라는 것은 니가 여기에 지금 있는 게 니 덕으로 농사짓고 사는 게 아니라는 것을 분명히 하거든요. 그러니까 이스라엘 역사가 말라기로 끝나면서 그들은 아무것도 모르는 거예요. 자기가 살아야겠다는 것 외에는 아무것도 모르는 거예요.

하나님께서 조건을 걸었어요. 내 율법과 내 모든 모세 율법을 이루는 그 사람이 왕이 된다는 조건하에 내가 성전을 받아준다. 먼저 니 후손이 율법대로 온전히 지키는 자가 왕이 될 때 그게 바로 내가 너한테 거하는 성전의 구조다. 성전은 건물이 아니고 성전건물보다 더 먼저되는 조건을 보는 거예요. 율법대로 바르게 사는 다윗의 자손이라는 조건. 조건이 두 개지요. 하나는 뭐냐 하면 다윗의 혈통. 두 번째는 모든 모세율법을 다 지키는 왕. 요 두 가지 조건에 있으면 내가 너희들과 함께 이런 자의 가문 그 혈통이 하나님의 승리되는 겁니다. 사무엘하7장14절.

그런데 솔로몬 때 드디어 하나님께서 성전을 지었어요. 7년6개월동안 했어요. 정치로 한 것은 7년으로 되어있고. 7년동안 다 지었습니다. 완공은 13년 동안 짓고. 지어놓고 그 성전을 지었을 때에 하나님이 성전에 영광중에 나타났어요. 영광중에. 하나님이 성전 구조가 맘에 들어서 왔느냐, 아니에요. 뭐냐 하면 언약궤가 있었기 때문이에요. 그걸 놓치면 안돼요. 왜 언약궤 있는 곳에 오시는가, 언약궤가 바로 하나님의 이름이 인간 자기백성과 만나는 지점이 되기 때문에. 하나님의 언약궤가.

그렇다면 언약궤 불타버리면 어떻게 된다? 안 만나지요. 언약궤가 불타면. 그러니 모세언약이 뭐냐하면 모세언약이 모세 때 준 언약이 언약궤 있으면 함께 있겠다는 거예요. 그러면 다윗언약은 언약궤에 있는 십계명, 십계명대로 다 지키는 왕이 있으면 내가 너를 떠나지 않을게. 이게 다윗언약이에요.

그럼 새언약은 이제는 뭐 할게가 없어요. 너희 인간은 끝났어요. 하나님의 앞에 있는 모세언약 대로 그 말씀대로 행하실 분을 지상에서 아담의 계통이 오는 게 아니고 하늘에서 자기 아들을 보내셔서 이 말씀이 나를 위하여 두루마리 책에 있는 나를 위해서 내가 왔나이다. 하는 그 분이 모든 언약을 이룹니다.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골치 아픈데. 이루면서 이스라엘에 뭘 남기느냐 하면, 선지자를 남겨요. 선지자를. 어제 설교했지요. 모든 것은 진동하나 선지자의 말은 진동할 수 없지요. 선지자를 보냅니다. 선지자를 보낸다는 말은 나라가 이제는 끝났다는 뜻이에요. 하나님께서는 나라 있다고 나라 옹호하고, 율법있다고 율법 옹호하는 게 아니에요. 율법대로 제대로 사는 왕의 등장되지 아니하면 모든 것은 다 소실되는 거예요. 다 무너지는 거예요. 그래서 그걸 보여주기 위해서 이스라엘 왕, 북쪽 왕, 남쪽왕들 중에서 행여 특히 남쪽 왕들 행여 바르게 사는 경우있잖아요. 율법대로. 바르게 살 때는 하나님께서 인심을, 인심아니지요. 천심이지요. 천심을 듬뿍 줘가지고 놀랍게 승리케 합니다. 저쪽에서 백만대군왔는데 이쪽은 찬송가 부르니까 이겨버리고. 이런 일이 벌어져요. 또 기도하니까 회개하니까 이기고 이런 일이 있어요.

이 말은 하나님께서 원래 원하는 조건이 너희들의 생존이 아니고 생계도 아니고 거기서 하나님의 언약, 율법, 하나님의 다윗언약을 살리는 것이 하나님의 목적이라는 겁니다. 솔로몬 이후에 예루살렘 있잖아요. 이 예루살렘에서 누구를 수입하느냐 하면, 벧니게 공주가 와요. 베니키아. 베니키아는 지중해에 해변가에 무역을 많이 해서 돈이 많은 거예요. 무역해서 이문 남았기 때문에 농사 짓는 것보다 이문이 훨씬 남는 거예요.

북한에도 달라 만지는 사람이 누굽니까? 중국의 무역하는 고위간부잖아요. 그 사람들은 골프치고 잘 살고 있는 거예요. 돈이 남으니까. 집에 피아노 들여놓고 애들이 피아노치고 그래요. 그러니까 여러분 집에 혹시 애들이 피아노치거든 북한의 고위간부급이라 생각하세요.

무역하는 쪽에서 돈이 많아요. 예루살렘의 솔로몬이 이들과 거대한 나라를 지키기 위해서 이들과 무역계약을 한 겁니다. 수출, 수입이 없으면 나라꼴이 되겠어요? 안되겠어요? 안되지요. 투자 없으면 나라 안되지요. 농사 지어서 나라 되려고 하다가 하루 이틀에 망한 거 아시지요. 물가가170%에요. 원래 물가가 170%에요. 우크라이나도 마찬가지고. 포르투칼도 마찬가지에요. 관광이런 거 아니면 안되는 거예요. 무역해야 되고. 싱카폴 같은 나라는 우리나라 소득의 2배입니다. 무역만 해가지고. 이런 나라들과 무역관계를 해야 외국에서 수입나오고 수출할 수 있는 모든 통로가 되겠지요. 좋게, 좋게 이 나라와 하기 위해서 혼인정책을 하는 거예요. 혼인정책. 공주들을 데려오는 거예요. 공주.

그 공주가 올 때 무엇을 들고 오겠습니까. 개라도 들고 오겠지요. 개만 온 게 아니고 친정 종교가 들어온 거예요. 친정에. 자기 남편 만날 때 그냥 빈손으로 가지 않습니다. 내가 평생동안 잘되기 위해서 믿고 있던 신을 갖고 들어와요. 이것이 베니게뿐만이 아닙니다. 현재 아라비아 온 천지에 나라에 솔로몬이 그런 정책을 벌린 겁니다.

솔로몬의 이런 정책을 바로 왕자들이 그걸 눈여겨 봤지요. ‘아, 나라는 저리 해야 나라꼴이 되는구나!’ 자, 그런데 아까 처음에 이야기했듯이 생명가는 길은 어떻게 된다? 밟아야 돼요. 마귀를 밟아야 돼요. 마귀를 밟아야 되는데 사람들은 마귀와 싸울 생각은 안하고 내 생존과 싸울 생각을 하는 거예요. 이걸 이스라엘이 약속의 땅에 들어오면서 그걸 그대로 보여주는 겁니다.

율법의 돔도 날아가버렸어요. 근원적으로 내가 사는 게 제일 중요한 거예요. 내가 사는 거.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뭐라고 하느냐 하면 솔로몬 때에 내가 안 망하게 하는 이유가 다윗과 맺은 약속이 있다는 겁니다. 다윗과 맺은 약속. 다윗과 맺은 약속은 다윗의 밑장 빼기처럼. 제가 울산강의 때 그런 이야기했지요. 인구조사. 다윗이 아니고 다윗은 유일하게 들어가야 될 곳이 있습니다. 그곳은 오르난의 타작마당이에요. 하나님과의 만남에서 주의 이름이 어떤식으로 희생자의 모습으로 오는가를 만날 때 비로소 다윗은 다윗언약의 본내용이 채워지는 거예요.

내 잘되기 위해서 오신 게 아니고 나 때문에 돌아가신 분이 왔을 때 그게 언약의 완성이 되는 겁니다. 그래서 내 살과 내 피를 마셔라, 는 말은 니가 살게 하는 것은 내 살과 피고, 니가 관심두고 추구해야 되고 최종적인 관심 둬야 될 것은 니가 심각하게 생각해야 될 것은 마지막은 예수님의 피만 있으면 된다는 거예요.

따라서 예수님의 피와 살을 니가 인정된다면 관심있다면 이 세상에 니 인생에서 남은 고민거리는 다 날아가버린 거예요. 더 이상 고민한다는 자체가 이상해요. 주님께서 피로서 생명을 줬는데 남아있는 고민은 있습니까? 없습니까? 있을 리가 없지요. 인간의 모든 고민은 뭡니까? 지금보다 좀더 더, 더, 더. 이거지요.

그런데 주의 십자가는 피는 뭐냐 하면, 내가 밟을 거 다 밟았다는 거예요. 그래서 길이 보인다는 겁니다. 그 밟을 때 주께서 우리도 밟아줬어요. 쑤그리 해가지고 우리를 밟아버리는 거예요. 우리를 밟으니까 내가 고뜩 섰기 때문에 보이지 않던 주님이 다 이루심이 비로소 가슴에 환하게 비출 때 구름 사이에 갑자기 햇빛이 나타나 비출 때 내가 검은 구름인 것을 벌써 발견되는 거예요. 고민거리도 아닌 걸 고민했고, 뭐 염려할 것도 아닌 걸 염려했어요. 암4기가 그게 염려됩니까. 그게. 위암말기가 그게 염려거리에요? 사채업자가 와가지고 신체각서포기 쓰라하는 게 그게 염려거리가 됩니까? 경상도 말로 이리하면 돼요. 사채업자가 오거든. 가가라. 가가 두 개에다가 뒤에 라를 붙이면 돼요. 다 가져 가버려 그런 뜻이에요. 가져 가! 가져 가! 이러면 되는 거예요.

전세사기해가지고 이천만원 모은 거 다 날렸다. 그게 고민거리가 됩니까? 나와 무슨 관계있는데? 아무 관계없는데. 이스라엘은 고민거리였던 거예요. 이스라엘은. 왜? 이스라엘이 멸망하는 거기에 바로 천국으로 통하는 유일한 길이기 때문에. 마귀가 이스라엘을 노린 거예요. 하나님의 이름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은 그걸 기다렸지요. 와! 와! 와! 들어와! 들어와! 악마는 이스라엘을 물려고 했고,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먹히도록 만든 거예요. 먹히도록.

하나의 예를 들면 이렇습니다. 사사기7장 세 번째 하는데요. 이스라엘 무기가 뭐냐 하면 항아리, 햇불, 그 다음에 나팔이지요. 햇불은 밤에 필요하지요. 항아리는 깨어져야 돼요. 항아리 깨어지고 햇불내거든요. 그러니까 이 때 깰 때 동무들이 서로 썩었던 이유가 그들이 뭐냐, 꿈속에 갇혀있기 때문에 그래요. 꿈속에. 꿈속에 갇혀있기 때문에 그들은 그 꿈이 그들속에 현실인 줄 알고 겁이 나서 동무들끼리 서로 찌른 거예요.

이 말은 이스라엘이 같은 꿈속에 사는 이스라엘이 이걸 이길 수 있는 재주는 없다는 겁니다. 꿈을 확 깨는 게 뭡니까? 빰빰빠 나팔 불어버리는 거죠. 이 세상은 인간들이 만들어내는 인간들의 세계가 아니고 하나님의 주의 세계라는 것을 아무 문제도 없는 이스라엘을 앞장세워가지고 그들로 하여금 너희들이 꿈에 무서운 그 꿈이 실은 주께서 꾸게 하신 진짜 현실인 것을 알려주신 전쟁. 이게 미디안전쟁이에요. 우리 자신이 깨어지는 거예요. 이스라엘은 먼저 깨어졌기 때문에 승리하고, 이쪽은 안 깨졌기 때문에 나중에 완전히 패배하는 겁니다. 이게 우상 섬기는 미디안이.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을 깹니다. 이스라엘이 깨지면서 당분간은 언약궤가 있는 성전은 당분간 보호하지요. 깨어지면서 북쪽 이스라엘과 남쪽 유다가 갈라져버립니다. 솔로몬 이후에 갈라집니다. 갈라지면서 자, 유다나라와 이스라엘 나라가 둘 다 똑같은 나라인데 유다나라가 버틸 수 있는 것은 여기에 뭐가 있기 때문에. 하나님의 성전. 언약궤가 있습니다.

그 유다나라가 언제 멸망합니까? 성전이 불타고, 언약궤가 불타면 유다나라 없어지는 거예요. 아직도 이스라엘 역사가 유유한 악마가 역사적으로 유다나라를 삼키는 그 때까지만 이스라엘은 버티고 있어야 돼요. 유유해야 돼요. 왜냐하면 아직까지 악마의 모습은 나타나지 않았기 때문에. 악마는 역사의 주인공이에요. 이 세상 신입니다. 세상신이 하나로 이스라엘이고 뭐고 다 하나의 신으로 통합될 때까지 유다나라는 버텨주는 거예요. BC586년. 이스라엘은 BC722년 이 북이스라엘이 멸망하면서 관용어처럼 쓰는 게 있어요. 그들이 여로보암의 죄를 떠나지 않았다 하는 거예요.

여로보암의 죄가 뭐냐 하면 남쪽에 성전이 있으니까 율법에 보면 모든 남자들이 1년에 3차례씩 성전에 가야되니까 자꾸 월경해서 넘어오는 거예요. 그러니까 넘어오지 말고 북쪽의 벧엘에다가 당에다가 그 당시에 농경시대에 여호와의 이름의 암소 상을 만든 거예요. 여호와 이름의 암소 상. 왜? 제단에는 율법만 있기 때문에. 그런데 사람들이 율법을 얼마나 싫어하는지 너무나 잘 알거든요. 문자는 싫고, 뭐는 좋다? 통통하니 강호동같이 통통하니 힘센 암소. 보기만 해도 은혜가 되는 저 불국사 옆에 무슨 암이 있습니까. 석굴암. 석굴암 부처상 한 번 보세요. 얼마나 먹어놨는지 얼굴이 통통해. 그 통통한 게 덕스럽고 귀는 관상으로 귀는 길어서 덕스럽고 인격이 풍미가 있고, 우아하고, 대자대비해서 모든 것을 받아줄 거 같은 품안에 받아줄 거 같은 그런 상이 석가모니상이에요. 십자가 달린 석가 봤습니까?

여로보암의 죄. 생존. 율법보다도 내 생존에 우선이 되는 죄. 그 세계. 남쪽도 마찬가지고 북쪽도 마찬가지인데. 둘 다 왜 먼저 북쪽부터 망했는가. 그 쪽에는 하나님의 성전이 없었던 거예요. 그런데 남쪽은 성전이 불타버렸어요. 불타니까 그들은 어떻게 했습니까? ‘아, 우리가 뭐 잘못됐구나! 율법해석 다시 하자.’ 해보니까 하나님께서는 율법대로 살지 않는다면 성전이고 뭐고, 백성이 다 날아간다는 하나님께서 율법을 지키려고 하는데 율법 돔을 지키려는 사실을 발견하고 그들은 율법을 지키려고 애를 썼지요. 에스라. 느헤미야. 나옵니다.

열심히 지키려고 했어요. 누가? 지도자급이. 에스라, 느헤미야가. 그런데 밑에 있는 백서들이 먹혔겠어요? 안 먹혔겠어요? 먹히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율법을 지키기에는 이 육신이 갖고 있는 생계문제가 에너지가 더 세기 때문에 그래요.

자, 그러면 여러분이 하나님이라면 어떻게 됩니까? 하나님의 뜻은 길을 내는 거예요. 밟아야 길을 내지요. 밟아야 여자의 후손이에요. 밟혀야 악마고. 악마가 노리는 것이 이스라엘이었거든요. 이스라엘이 마지막 남은 말라기에서 마지막 남은 그 여진 같은 것이 뭐냐, 여진이 뭐냐 하면, 율법대로 바르게 살자고 버텨나가는 공동체 있잖아요. 그것마저 마지막으로 주께서 드론 보내가지고 말라기라는 선지자 보내가지고 제대로 했냐? 십일조 했냐? 따집니다. 못 지킵니다. 지킬 수가 없어요.

벌써 말라기는 선지자 내용 안에 들어있어요. 마지막 날에 끝났어. 너희들은 아무리 지킨다고 했지만, 결국 너희들은 너희 자신을 모르고, 속마음이 그들은 율법을 지키면서 얼마나 확인 작업에 들어갔겠어요. 율법 지키면 복받는다. 신명기에도 나오잖아요. 레위기에 나오지요. 지키면 복받는다고. 그런데 지켜보니까 복 받아요? 안 받아요? 안 받지요. 못 받지요. 왜? 율법을 지킬 분은 따로 오시기 때문에.

본인들은 몰라요. 안되니까 백성들부터 시위하고 나자빠지는 거예요. 나, 율법 못 지킨다. 그러니까 십일조가 올라올 리가 없지요. 그러니까 이제부터 누구? 지도층도 나도 모르겠다. 백성들 즈그들이 안 믿는데 뭐. 율법을 거부하는데 우리가 굳이 가르칠 필요가 뭐가 있냐. 우리도 밥먹고 살자. 요령껏. 율법가지고 협박 공갈해가지고 교인들에게 헌금하도록 해서 뜯어내서 살자. 이런 식으로 된 겁니다.

말라기는요, 마지막 잔재. 이스라엘의 마지막 잔재마저 깔끔하게 주께서 다 깨끗하게 물청소해서 없애버리는 겁니다. 그러면 남아 있는 건 뭐냐, 엘리야. 엘리야 오는 것은 다음에. 9월 달에. 엘리야 9월 달에 온다는 뜻은 아니고요. 끝으로 요 마디 하겠습니다. 신약에 와서 거지와 나사로 이야기 나오지요.

과연 하나님이 원하는 것은 부자의 세계냐, 아니면 거지의 세계냐, 거지 나사로의 세계냐, 부자의 세계냐, 완전히 뒤바뀌게 되지요. 율법에 의해서 저주 받는 합류하지 않으면 너희가 예수님을 모른다. 이게 신약입니다.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우리가 알고 있는 이 성경이 실은 주께서 마귀를 밟기 위한 필요한 절차였다는 사실을 이스라엘이 망하는 것도 필연적으로 반드시 망해야 된다는 사실을 우리가 태어나서 죽는 것도 반드시 그리스도께서 주되심을 드러내시기 위해서 필요한 조치인 것을 이제는 편하게 반기고, 기쁘게 받아들이는 저희들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비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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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호 목사 · 8,422건 중 27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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