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학교 설교 / 약함의 승리 / 230402
약함의 승리 230402
설교:이근호
녹취:정인순
지난 시간에 롯의 새 고향 이야기했고 그 다음에는 ‘사무엘아’ 하는 하나님의 사무엘 이야기했지요. 사무엘 이야기했고, 그다음에 오늘은 다윗과 골리앗이라는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다윗과 골리앗 전쟁할 때에 처음에는 다윗이 없어요. 다윗이 없고 골리앗과 골리앗보다 싸움질 못하는 사람들의 전쟁. 골리앗, 골리앗은 그 동네에서 싸움을 제일 잘해요. 키가 3m 13cm 키가 3미터, 덩치가 그런 덩치는 없어요. 키가 3미터. 서장훈이는 아무것도 아니에요. 서장훈은 키 작아서 안돼. 3m 13cm 측정된 몸무게는 약 이백 킬로가 더 나올 거라는 예상. 사람들에게서는 사람들이 영웅시 하는 것은 키 크고 덩치 크면 옛날부터 사람들한테는 이게 먹혀 들어갔어요. 힘이 세니까. 뭐 말 이렇게 하면 니 한번 맞을래, 하면 졌다 이렇게 되거든요.
옛날부터 거인족들이 어디에 나타나느냐 하면 창세기 6장 보면 거인족이 나타나요. 창세기 6장에 보면 거기에 네피림이라는 그 족속이 있는데 그 족속은 거인 아버지가 거인 아들을 낳고 거인 아들이 또 결혼해서 또 아들을 낳고 그 아들 딸들 전부 다 거인족들만 낳는 그러한 족속이에요. DNA가 원래 거인 DNA. 그래서 이 거인들은 꼭 공룡 같아. 사우르스알리 사우르스 공룡, 공룡 같은 이 사람들은 그 당시에 힘이 최고 장사이기 때문에 좋은 거 이쁜 거 이런 거 다 뺏어. 내놔 내놔 내놔라 좋은 거 내놔. 코인 이런 거말고 내놔라. 좋은 거 귀한 거 다 뺏어 가버리는 거예요. 전부 다. 그러니까 힘 있는, “내꺼 왜 뺏어 갔는데?” 이렇게 하면 “맞을래?” 이렇게 하면 꼼짝도 못해. “맞을래? 죽이자.” 이렇게 되거든요. 그래서 사람들은 그 장사 힘센 사람들에게 우리가 당하지를 못하는 거예요.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그러한 옛날부터 그 장사들의 특징이 뭐냐? 사람들한테 적수가 없어. 자기가 최고예요. 그러니까 얼마나 교만 떨겠어요. 하나님께서는 창세기 6장에서 그 인간들을 어떻게 했는가? 창세기 7장에 가면 물로써 싹쓸이 해가지고 전부 다 질서를 재편해 버렸어요. 힘 센 사람은 최고, 힘 약한 사람은 저 밑바닥이라는 질서 자체를 어떻게 했느냐? 모두 다 에브리 바디 똑같아. 똑같다. 똑같이 다 물속에 다 집어넣었어요. 그게 노아 홍수 심판입니다. 인간이 눈에 보이는 대로 계급 세우고 서열 세우고 순서하고 짱 먹는 거 이런 거, 나는 이런 나라를 하나님은 생각한 적이 없다. 전부 다 물에 잠겨서 다 죽어버리라 해서 모든 인간들 다 죽여 버렸어요.
그리고 난 뒤에도 하나님께서 저주 받은 함의 족속 가운데서 저주 받았으니까 저주 받아야 될 이유가 있겠죠. 그 저주 받은 이유에 함의 족속들 가운데 뭐가 있느냐? 블레셋 네피림 이런 거인족들이 또 슬슬 가인 이런 족들이 저주 받아야 되니까 그들은 당신은 저주 받기 위해서, 저주 받기 위해서 태어나야 되니까 계속해서 그 족속에서 저주 힘자랑하는 인간들이 계속 나오는 거예요. 그중에 하나가 버닝썬 블랙인가 하여튼 강남의 나이트클럽 그러면서 그렇게 하는 그런 사건이 있었어요. 옛날에. 잘 먹고 잘 사는 재벌들 모여가지고 비리하는 그런 버닝썬 사건인가 뭐 있었어요. 그처럼 이 땅에서는 힘세고 돈이 있고 권력이 있으면 최고예요. 그러니까 지 마음대로 돈이 있다고 마약하고 이렇게 까불고 뛰고 하는 게 이게 뭐냐 하면 이 세상이 그런데 뭐, 이 세상이 그런데 그러고 있다 말이죠.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어떻게 했느냐? 이 세상이 그렇다는 것, 봅시다. 이 세상이 그렇다는 것을 무르익게 만들어요. 그래. 너희들이 저주받을 짓을 계속해서 숙성시킨다는 거예요. 계속 무르익어요. 그렇게 계속해서 죄를 키워봐. 그러니까 그 세상이 뭐냐? 그 약속의 땅에서 힘 센 사람이 대장질 하는 거예요. 힘 센 사람이. 어떻게 느그 반에서는 키 크고 힘세고 대장질 안 하나? 그걸로 1등 먹고 이런 거 안 해? 힘세고 큰 거, 이걸 사람들은 기 팍 죽어가지고. 어릴 때는 육체적 힘이 세지만 나중에 어른 되면 돈 많은 것이 큰소리치는 국회의원 이렇게 되고 권력이 있으면 큰소리치는 그런 세상. 하나님은 그냥 두겠어요, 어떻게 노아에서 물심판 하듯이 심판하시겠습니까? 어떻게 하겠어요? 심판하시죠.
심판을 하실 때에 심판하는 이유가 있어야 되지 않습니까? 이유를 보기 위해서 어떻게 하느냐 하면 꼬마를 보내요. 힘센 전부 다 힘 센 골리앗이 힘세니까 성대 구조도 힘이 세요. 블레셋 나라의 골리앗 장군이거든요. 장군이 있다가 컬컬한 목소리로 “이스라엘 이 겁쟁이들아!” 그때 서울말 써야해. “겁쟁이들아! 나하고 일대일로 여럿 붙는 것도 귀찮아. 일대일로 우리 한 판 붙어가지고 이긴 쪽이 다 먹기! 됐냐 안 됐냐?” 하고 고함지르니까 왕왕왕 울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기 졸장부 이스라엘 사람이 칼 들고 있던 사울 군사들은 전부 다 어른들이거든요. 어른들이 “음매 기죽어. 음매 기죽어.” 이쪽은 “음매 기살아!” 이러고 있고. 눈썹이 이렇게 한번 그려가지고 이렇게 있을 때 전부 다 어른들의 세계예요. 아이고 하나님 도와주세요. 어쩌고 저쩌고 벌벌 떨면서. 그럴 때 어디 꼬마 꼬맹이 다윗 소년 꼬맹이잖아. “누구야?” 소년이라서 목소리도 작아요. “누구야? 우리 하나님의 이름을 모독하는 자가 누구야?” 이렇게 하거든요.
“뭐 무슨 소리야? 이거 뭐 애들 소리 뭐야?” 보니까 “위험해요. 애들은 가야 돼요. 여긴 애들 놀이터 아니에요. 위험해요.” “사울 임금님. 제가 저 건방진 골리앗을 제가 잡겠습니다. 제가 이스라엘에게 승리를 안겨주겠어요.” “애들 여기 오는 거 아니야. 니가 뭔지 모르는 모양인데 이거 어른들 싸움이야.” “제가 나가서 승리하겠습니다. 저는 하나님의 뜻을 받들어 알게 되었어요.” “그래? 그러면 니 가니까 위험하니까 갑옷을 입어봐라.” 갑옷을 이렇게 입고 이렇게 방탄조끼 입으니까 이게 나중에 힘이 약해가지고 “벗을래요.” “이러면 안 돼요.” 벗어버렸어요.
“위험할 텐데” “아니 괜찮아요.” 떡 갔어요. 골리앗이 키가 3m가 넘으니까 “뭣 하냐?” 이거 전라도 말, “뭣 하냐? 너 이스라엘. 적수를 보내라니까. 일대일로 붙자니까.” “내가 있잖아!” 도대체 뭐 내가 있잖아 어디 보니까 저 꼬마가 윙스, 무슨 윙스고? 슈퍼 윙스처럼 이렇게 슈v퍼 윙스처럼 꼬마가 딱 서가지고 “이 나쁜, 하나님을 모르는 인간아! 니 내하고 붙자!” 이렇게 하고 있거든요. 하니까 기가 차서 골리앗이 덩치가 이런 게 하는 말이 “니가 나한테 이긴다는 근거를 대봐라. 뭐 어떻게 이기는데?” 그러니까 소년 입에서 이런 얘기가 나왔어요. “너희들은 하나님의 법을 모르잖아. 할례를 모르잖아. 하나님의 율법을 모르는 자는 하나님께서 반드시 우리 앞에 하나님의 이스라엘 앞에 지게 돼있어? 몰랐지. 내가 먼저 선빵 날린다. 간다!” 하고 무슨 소리지? 보니까 휙 휙 휙 해가지고 돌을 끝에 해가지고 고무줄로 해가지고 막 돌린 거예요. 휙 한 바퀴 두 바퀴 휙휙 발동기가 가속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발동기가 가속되면 질량에 비해서 속도의 증가로 인하여 물량이 늘어나고 나중에 진짜 팔이 지맘대로 해가지고 돌이 날아와가지고 옛날에 골리앗 블레셋 투구할 때 여기에 이미 정통 급소 안 맞기 위해서 여기다가 뭘 가려요. 투구를 다 써요. 지금 소년은 아무것도 안 썼어요. 근데 투구를 다 썼는데 투구를 쓰는데 이게 센서 기능이 있는지 그 투구를 피에서 정통으로 이마에 정통으로 꼭 끼어가지고 꽈당하고 넘어지니까 3m 짜리 등치 200kg 짜리가 넘어지니까 그 주변에 흙이 파이면서 파인 흙이 그 몇 cm일지는 모르겠다만은 펄펄하고 먼저 일어나면서 약간 지반이 주저앉으면서 약간의 흔들림 지진이 일어났죠. 펄썩하고 그냥 한 방에 넘어갔어요.
그래서 소년 다윗이 이제 잡아야 되니까 죽여야 되니까. 기절했죠. 죽였잖아요. 죽여야 되니까 칼은 없지 보니까 칼이 골리앗의 칼이 또 길어요. 그것도 엄청나게. 엉차 엉차 남의 칼을 엉차 칼이 왜 이렇게 무거워. 엉차 엉차. 다윗의 칼을 받아라. 하나님의 칼이다. 영차. 슬근슬근 그냥 골리앗을 죽여 버리고 말았습니다.
어린 어린애를 통해서 힘이 없는 어린애를 통해서 힘 있는 어른들을 어른들이 얼마나 하나님의 뜻을 모르고 있는가를 까발리는 전쟁, 이 전쟁이 바로 다윗과 골리앗의 전쟁이에요. 소년이지만 소년은 힘이 아니에요. 소년은 뭘 아느냐? 하나님의 법을 알았어요. 하나님은 강자를 하나님께서는 교만하다는 이유 때문에 교만한 자를 하나님께서 이 땅에서 심판한다는 그 법칙. 여러분 또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강자가 큰소리치는 이 세상에서 반대로 약자로 오신 우리 주님, 주님의 죽으심이 오히려 모든 강자를 심판하는 지옥 보내는 기준이 된다는 것을 저희들이 깨닫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비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