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대성과 박주영 심판대에 오르다 ㅎㅎ
올림픽에서의 만인의 스타 문대성과 축구계의 또다른 신앙인인 박주영이 기도하는 모습을 스크린에서 보고 '아 정말 신앙인이구나'하며 감격스러워 하던 한국교인들이 이제 그들이 다니는 교회가 류광수 목사의 다락방 소속이라고 재고해 봐야 한다고 야단들이다.그러면서 그 소속에서 저런 반듯한 신앙인이 나왔다고 그들 스스로 아이러니하게 생각하고 있네요.스스로 북 치고 장구 치고... 꼴통들우리교회에는 반듯한 신앙인 하나 없고 참...지지리도 바보 같고, 고집 세고, 한 때 한가닥 하신 .. 만 모였는데좀 배워야 겠습니다.나도 열심히 해서 신화창조에는 못 나오더라도 인간극장에는 한번 나와봐야지.배 고파 라면 하나 끓여 먹을까 하다, 건강 생각해서 식빵 하나 입에 물고 자판 한번 두둘겨 봤슴다. 오재석: 저는 박 주영선수 골 넣고 기도하면 채널 돌려버립니다. [02/22-01: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