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자 크기
화면

이근호 목사

AND :예수 성경 OR :모세||요한 포함 :"나의 왕"

주일학교 설교 / 다니엘의 수난 / 220925자유게시판-

다니엘의 수난 220925

설교:이근호
녹취:정인순

오랜만에 나오니까 잃었다가 얻은 느낌이 듭니다. 여러분 기억을 한번 되살려보세요. 희한한 일 홍해 바다 사람 걸어오는 이야기 기억나죠? 그 다음에 다윗이 골리앗 때려잡는 이야기 이거 기억 납니까? 지난번에 솔로몬 이야기했어요. 솔로몬이 잠을 자고 있는데 피동적이죠. 그냥 하나님께서 일방적으로 솔로몬에게 계시를 준 거예요. 사람이라 하는 것은 혼자 살면 안 돼요. 늘 하나님의 지시 받고 살아야 되죠. 하나님의 지시 받고. 왜 지시를 받아야 되느냐 하면은 인간을 거두어 주시는 분은 하나님이지 지가 걸어서 천당 가는 거 아니거든요. 천국에는 넣어줘야 돼요. 이리 와. 손잡고 가자. 강제로 끌어당겨야 갈 수 있는데 그 끌어당기는 게 뭐냐? 말씀이에요. 일종의 수갑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수갑 채울 때 기분 나쁜데 누가 수갑을 채운다는 말은 내 자율성을 단속하고 제한시키는 게 기분 나쁘죠. 수갑, 지금 마스크 써도 기분 나쁜데 수갑까지 한번 채워 봐요? 기분 나쁘죠.

그런데 이게 사랑의 수갑이에요. 나중에 여러분들이 사랑을 하게 되면 사랑만큼 희열이 넘치는 이런 수갑이 없어요. 사랑의 밧줄로 나를 꽁꽁 묶어 달라 하잖아요. 오죽 했으면. 그 사랑의 밧줄이 바로 말씀이에요. 하나님의 계시가 솔로몬에게 찾아오니까 솔로몬이 상상도 못한 재판을 해야 됩니다. 근데 이 솔로몬의 재판이 이게 인간의 지혜가 있어서 그런 게 아니고 하나님의 지혜가 솔로몬 속에 고게 쏙 이게 삽입돼서 그런 거예요.

그 지혜가 뭐냐 하면은 그 지혜가 바로 여기에 안 오신 분을 위해서 다시 이야기하지만 여기 어떤 두 여자가 동시에 거의 동시에 아이를 낳았는데 애 둘하고 아줌마 둘이가 잠을 잤어요. 한 방에. 했는데 이렇게 둥글다 보니까 지가 자기 애 죽이고 죽이니까 자기 애 죽었잖아. 자기 소유물이 죽었잖아요. 그러니까 이게 탐이 나서 옆에 보니까 옆에 있는 아줌마 애는 아직 안 죽었으니까 후딱 가져가 애를 바꿔치기 한 거예요. 이걸 포대갈이라고 하는데 바꿔치기 한 거예요.

바꿔치기 해놓고 시침 뚝 떼고 아침에 눈을 떠보니까 똑같은 애니까 뭐 알겠나 싶은데 자기 엄마가 자기 애를 왜 모르겠어요. 내 애 아니네. 이리 된 거예요. 표준말로 하면 내 애기 아니에요 이런 뜻이에요. 내 아 아니네 이리 된 거예요. 보니까 자기 아이가 옆에 아줌마한테 있다 이 말이죠. 걔가 왜 있지. 달라 하니까 이건 내 아이다. 이렇게 그러니까 이건 뭐예요. 황당해도 보통 황당한 사건이 아닙니다. 지금 이건 변호사 몇 명 데려다가 천 원짜리 변호사부터 해지 모든 변호사를 지금 다 데리고 나와야 되겠죠.

그래서 진짜 재판관인 솔로몬에게 찾아온 거예요. 솔로몬도. 이거 인간들이요 자기끼리 해결할 것 같으면 찾아오질 않아요. 꼭 자기의 한도를 넘어버린 인간의 한계를 넘어버린 사건이 터지는데 이 사건이 바로 하나님의 사건입니다. 하나님의 사건은 인간 선에서 해결되지 않는 사건을 일으켜요. 그래야 인간이 말씀에 종속돼요. 말씀의 수갑 채인다고요. 세상 문제가 내 문제가 같으면요 하나님 찾을 별로 없어요. 내가 알아서 하면 돼요. 답답할 때 기도하는 이유가 일어난 사건이 내 쪽에서 해결이 안 돼요.

솔로몬은 해결을 어떻게 해주는가? 하나님의 지혜로 해결해 줍니다. 이 말은 장차 오실 예수님께서 솔로몬 안에 미리 들어갔다고 보면 돼요. 솔로몬이 해결하는 방법은 예수님이 우리에게 찾아올 때 진짜 예수님이 어떻게 해결하는가? 둘 다 그 두 아기가 없던 시절로 돌아가라. 없애버리라. 아기를 없애버리라. 진짜 해결은 뭐냐? 억울합니다라는 그 너도 없애버리고 나 어때서? 나는 뭐 헤헤 웃으면서 나는 cctv가 없으니까 아무것도 없으니까 하는 그것도 죽여 버리고. 둘 다 죽여버리라. 두 마음도 다 죽여 버린 거예요. 애를 죽여 버린 거예요.

애를 하나를 두 토막 내요. 반으로 나눴습니다. 애를 반으로 나누면 하나씩 하나씩 삽니까? 그런 일이 없잖아요. 솔로몬의 해결은 간단해요. 지금 문제가 애가 있으니까 문제니까 애를 죽여 버리자는 거예요. 이게 하나님의 해결책이에요. 그럴 때 그 엄마는 진짜 엄마는 뭐만 생각하냐 하면 애가 죽지 않고 그 임금님의 재판을 통과해서라도 죽지 않고 살아나는 방법이 뭘까를 딱 떠올리는 거예요. 그러면 내가 내 애를 포기하는 것, 내가 내 소유를 포기하는 것밖에 없다.

그래서 “임금님. 제가 고소 취하하겠습니다. 내가 고발하지 않겠습니다. 그냥 살려만 주옵소서.” 하고 그냥 재판 끝내려 했고 그 나쁜 여자는 “죽입시다.” 어차피 속으로 어차피 내 거 아닌데 뭐 죽어도 아깝지 않아요. 그럴 때 재판이 마지막에 이렇게 됩니다. 그 재판을 아기가 어떻게 사냐 누구냐가 아니라 진짜 아기의 엄마가 누구냐 거짓 엄마가 누구냐를 찾아주는 재판, 이게 바로 솔로몬 재판이었어요.

진짜 하나님이 내가 생각한 내 욕심이 만들어낸 하나님이냐 아니면 내가 욕심쟁이라는 것을 일깨워주는 하나님이 진짜 하나님이냐 어느 쪽이겠어요? 천지를 만드신 하나님 믿습니다. 이게 하나님입니까? 아니면 니 대신 내가 죽었다가 하나님이에요? 어느 쪽이 진짜 하나님이에요? 그걸 솔로몬 재판을 통해서 보여주는 겁니다.

그 다음에 나온 이야기 솔로몬, 그 다음에 다니엘 이 다니엘이 어릴 때부터 왔어요. 다니엘이 일설에 의하면 IQ가 200이 넘는다는 설이 있어요. 그거는 정확하지 않아요. 200이 넘든 160이 넘든 하여튼 지혜롭다는 것은 이거는 그 주변 사람들도 인정해요. 암산도 능하고 모든 것이 지혜로워요. 지혜로워서 주변 사람들이 전부 다 다니엘에게 일거리를 주는 거예요. 다른 사람은 한 달 동안 낑낑 거릴 걸 얘는 사흘 동안 다 해버려요. 영재반인가? 사흘 동안 다 해버린 거예요. 그러니까 여기서 어떻게 되느냐? 그 주변 신하들이, 신하들 인상들 보세요. 인상. 갑자기 불쾌감을 느끼죠. 왜 니가 똑똑해가지고 왜 니가 똑똑해서 내 인생을 비참하게 만드냐? 니가 뭔데 내 인생을 비참하게 만들어 질투한 거예요. 다 지금 여러분 다 해당되는 거예요. 주위 사람들이 여러분 보고 이런 소리 안 하던가요? 왜 그렇게 잘 나서 나를 상대적으로 비참한 꼴을 만드느냐? 뭐 그런 소리 안 들었던가요?

이거 성도라면 이런 모습에 이런 거 경험해야 돼요. 체험해야 됩니다. 그러니까 이게 상대적으로 뛰어나게 되면 시기와 질투가 되어가지고 공격 대상이 돼요. 그걸 밉다고 이야기하는 겁니다. 그래서 예수님도 이 땅에 올 때 미움 많이 받았습니다. 여러분들도 지금 미움 많이 받고 있죠. 또 미움 안 받고 도망치고 있는 건 아닌가? 미움 받을 때 이게 지금 주님 가신 길을 지금 내가 삶의 체험을 하고 있다. 그렇게 생각해 주시기 바랍니다.

했는데 특히 드디어 이제 다니엘의 약점을 이제 찾아내기 시작합니다. 다니엘의 약점이 뭐냐 보니까 이거 기도를 하는 거예요. 기도할 때 다니엘이 기도할 때 숨어서 기도하는 게 아니고 봉창문을 활짝 열어 제치고 봐라 자 보세요 하고 봉창문 열어 제쳐가지고 하는 거예요. 다니엘이 왜 봉창문을 열고 왜 기도를 하느냐 하면은 여러분들이 생각하기에 내가 똑똑하다고 생각하는데 똑똑한 게 아니고 하나님께서 어떤 사무 볼 때 행정적인 공무원 공직을 볼 때 늘 그때마다 새로운 지혜와 지혜를 연발 연발 연발해서 계속해서 주시기 때문에 그래요. 그게 바로 뭐냐? 연발 연발총이에요. 날마다 지혜를 주는 거예요. 날마다. 순간순간 아이디어를 주시는 거예요.

그러니까 누가 억울하냐? 다니엘이 억울한 거예요. 여러분들이 억울한 거예요. 지금 여러분들이 지금 다니엘이라고 지금 치고. 단정 짓고 하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되게 억울한 거예요. “그거 니가 어떻게 그걸 해?” 이렇게 물으면 “되데.” 이렇게 하면 돼요. “니가 어떻게 그 문제를 빨리 그렇게 문제를 잘 풀었느냐?” “쉽던데.” 그 이야기가 상대방을 더 화나게 분노하게 만들죠. 그래서 그들이 다니엘을 왕따시키고 다니엘을 매장시키고 정치적으로 매장시키는 거 하는 겁니다. 윤리 징계위원회를 열든지 해가지고 아예 이 정치 바닥에서 매장시키듯이 매장시키는 방법을 사용한 겁니다.

그게 뭐냐 하면은 기도 문제를 포장한 거예요. 그래서 다니엘이 기도할 때 다니엘 기도하는데 여기서 막 스마트폰이고 티비도 다 찍어서 기도하는데 뭐가 번쩍 번쩍 번쩍해. 보면 한 둘이 아니고 막 찍어가지고 그걸 정점으로 하려니까 다니엘이 분명히 법적으로 다니엘을 위해서 기도를 만드는 거예요. 절대로 법적으로 기도해서는 안 된다 라고 했는데 다니엘이 이제 그 기간에 기도를 한 거예요.

기도를 하니까 임금님조차도 초법적 존재가 되지 못하고 자기가 사인한 법에 따라야 하기 때문에 다니엘을 사자굴에 집어넣는다는 법 조항까지 해가지고 그 사자굴에 이렇게 집어넣었어요. 뒤에 여러분 이 그림 보세요. 하얀 옷 입은 두 사람이 있죠. 이 두 사람이 장래가 어떻게 되는가 주목해야 돼요. 두 사람이 있어줘야 다니엘의 의미가 살아요. 사자를 며칠 굶기고 집어넣었어요. 그러니까 다니엘을 집어넣으니까 사자들이 만세 하고 우와 하고 만세를 부르다가 보니까 사자가 다니엘을 먹으려고 하니까 다니엘 안에 사자의 창조주가 계시거든요. 자기의 주인님이 있어가지고 그 다음부터 “다 같이 합죽이가 됩시다. 합!” 사자들이 그만 입을 열지 않아요. 먹고 싶어도 입이 안 열려요. 뭐가 붙었어. SF 영화 같아서 입 붙어가지고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여기 있는 그 다른 신하들이 막 모함한 신하들이 막 화가 나 가지고 어디 바보 등신 같은 사자들을 집어넣었냐고 막 화내가지고 해가지고 보니까. 그래서 이제 임금님도 가보니까 임금도 고민 많이 했죠. 내가 뭔가 말려들었다는 생각이 드는데 가보니까 살아 있거든요. 그때 임금님이 화가 난 거예요. 아 이게 수작이었구나 해서 여기 하얀 사람 두 사람 다니엘 빼내고, 다니엘, 합죽이가 되었잖아요. 가위표 되어있지요. 합죽이 됐잖아요. 다니엘 빼내고 여기에 집어넣은 사람을 집어넣었다면 사자들이 얼마나 배고팠을까요? 얼마나 배고팠을까? 다 뜯어 먹었어요.

팔자가 바뀐 거예요. 왜 다니엘로 하여금 이런 고난을 겪게 했을까요? 바로 장차 오실 예수님이 죽었다가 살아난다는 것을 그 정보 그 내용을 선지자이기 때문에 다니엘 속에 그걸 미리 집어넣은 거였어요. 그 다니엘이 공무를 잘 보고 일을 잘한 거 똑똑한 거 이게 예수님의 모습이 전부가 아니라 진짜 결정은 뭐냐? 그렇게 한 내가 모함 받고 죽었다가 사흘 만에 살아나야 된다는, 예수님 이야기하기 위해서 다니엘을 이용한 겁니다.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의 아버지. 우리를 위해서가 아니라 주님을 위해서 우리를 이 땅에 태어나고 지금 이러한 생을 살고 있음을 깨닫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비옵나이다. 아멘.

목록으로

이근호 목사 · 21,142건 중 74 페이지

번호 구분 제목 분류 날짜
19,317 자유게시판 13강-디모데전서 3장 8-13절(집사)221009 - 이 근호 목사 디모데전서 최고관리자 22-10-09
19,316 자유게시판 주일학교 설교 / 하나님 탄생 / 221009 - 최고관리자 22-10-09
19,315 묻고답하기 하나님의 집 - 최고관리자 22-10-09
19,314 자유게시판 10월 부산 성경공부 안내 시편 최고관리자 22-10-09
19,313 자유게시판 안양20220915b슥14장04절(최후를 넘어서)-이 근호 목사 - 최고관리자 22-10-08
19,312 자유게시판 안양20220915a슥14장04절(최후를 넘어서)-이 근호 목사 스가랴 최고관리자 22-10-08
19,311 자유게시판 수요설교 정리(20220914:옮기심) - 최고관리자 22-10-08
19,310 자유게시판 11강-나훔 3장 13-17절(메뚜기 떼)221005-이 근호 목사 나훔 최고관리자 22-10-06
19,309 자유게시판 407강-YouTube강의(하늘 마가복음 1:10)20221004-이 근호 목사 마가복음 최고관리자 22-10-05
19,308 자유게시판 406강-YouTube강의(산성과 반석 시편 18:2)20221004-이 근호 목사 시편 최고관리자 22-10-05
19,307 강의 유튜브강의 (406강,407강) 산성과 반석. 하늘 221004 시편 최고관리자 22-10-04
19,306 자유게시판 강남-누가복음 12장 50절 (영생의 공놀이) 220920a-이근호 목사 누가복음 최고관리자 22-10-03
19,305 자유게시판 12강-디모데전서 3장 1-7절(외부의 피)221002 - 이 근호 목사 디모데전서 최고관리자 22-10-02
19,304 자유게시판 19강-예레미야 3장 22~25절(흔적)221002 이근호 목사 예레미야 최고관리자 22-10-02
19,303 묻고답하기 집사 - 최고관리자 22-10-02
19,302 묻고답하기 목사님.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염려하지말라 의미(의도,뜻)는 무엇인가요? 마태복음 최고관리자 22-09-30
19,301 자유게시판 10강-나훔 3장 8-12절(사라져버림)220928-이 근호 목사 나훔 최고관리자 22-09-29
19,300 자유게시판 대전-십자가를 아십니까(11강) 히브리서6:13(맹세) 20220926b 히브리서 최고관리자 22-09-28
19,299 자유게시판 대전-신명기(5강) 신4:1(에어포켓) 20220926a 신명기 최고관리자 22-09-28
19,298 자유게시판 18강-예레미야 3장 19~22절(아버지의 가족)220925 이근호 목사 예레미야 최고관리자 22-09-25
19,297 자유게시판 11강-디모데전서 2장 11-15절(남자와 여자)220925 - 이 근호 목사 디모데전서 최고관리자 22-09-25
열람 ➜ 자유게시판 주일학교 설교 / 다니엘의 수난 / 220925 - 최고관리자 22-09-25
19,295 묻고답하기 감독의 자격 - 최고관리자 22-09-25
19,294 자유게시판 광주강의20220923b 민수기6장 5절(나에게 속기)-이 근호 목사 민수기 최고관리자 22-09-25
19,293 자유게시판 광주강의20220923a 민수기6장 5절(나에게 속기)-이 근호 목사 민수기 최고관리자 22-09-25

AND :예수 성경 OR :모세||요한 포함 :"나의 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