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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호 목사

AND :예수 성경 OR :모세||요한 포함 :"나의 왕"

주일학교 설교 / 악신의 공격 / 220911자유게시판-

악신의 공격 220911

설교:이근호
녹취:정인순

우리 아기 첫사랑 이야기인데 전부 다 아기가 아니고 어른이 되어가지고. 다윗 이야기를 지난번에 했습니다. 누구든지 어린아이같이 되지 않으면 천국에 못 간다 했죠. 그 어린 아이 그 어린 아이가 나이가 적어서 어린 아이가 아니라 왜 이 전쟁은 하나님이 관여해서 한 전쟁인데 인간들의 힘이나 인간의 능력 같은 것은 이거는 별 영향이 없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예를 들면 인간 세계에서 한 50억 갖고 있다고 한다면 없는 사람 보기에는 굉장히 죄인처럼 느껴지고 얼마나 횡령을 해먹었으면 얼마나 나쁜지 50억 벌었나 할 거예요. 집에 얼마 있어요? 500만 원 있다 하면 되게 착해 보이죠. 그게 바로 잘못된 거예요. 그게 잘못된 생각이에요.

돈 없다고 착한 사람은 아니고 부자라고 역시 착한 사람 아니고 이 세상의 모든 인간은 죄인들뿐입니다. 따라서 구원이라 하는 것은 하나님이 관여해야 되고 하나님이 개입을 해줘야 돼요. 근데 하나님은 뭐와 싸우느냐? 죄와 싸우거든요. 골리앗은 뭐냐? 죄가 형상화된 거예요. 골리앗, 골리앗이 7 규빗이니까 키가 엄청나게 커요. 키 큰 거 힘 센 것 키 크고 힘 센 것 전부 다 우리 인간은 선망의 대상이 됩니다. 그에 비해서 다윗은 작아요. 무시의 대상이 되죠.

제가 서울 강남 강의에서 그런 이야기 했습니다. 아이들이 본능이 남자 아이들이 초등학교 들어가자마자 애들이 무슨 이야기가 화제 거리인가? 엄마를 가르치려고 젊은 엄마들이 초등학교 애를 지가 잘 가르치겠다고 해볼 때 제일 엄마가 제일 막히는 것이 뭐냐 하면 공룡의 이름이에요. 사오르스 이름들이에요. 왜 애가 사오르스를 좋아하는가? 삼십 톤이에요. 최하가 삼십 톤이에요. 높이가 10 미터가 넘습니다. 크고 장대하고 재빠르고 왕이라는 것이 그래야만 그런 자태를 가져야만 왕답다는 의식이 이거 누가 가르치겠어요. 아무도 가르치지 않았는데 인간 자체가 크고 대단하고 힘 센 걸 이게 성공한 걸로 여기는 거예요.

그런데 상대적으로 뭐냐? 다윗은 소년입니다. 주님께서도 제자들에게 너희가 어린 아이와 같이 되지 아니하면 천국에 못 간다고 했어요. 방향성을, 니가 가는 방향 니 성격의 방향이 뭔가를 돌아보게 만들어요. 우리로 하여금. 그래서 다윗이 이겼을 때 사울도 기뻤죠. 지가 해야 될 일을 소년이 다 해주니까 좋았는데 그때까지는 관계가 괜찮았어요. 좋고 전쟁에서 돌아와서 그 뒤에 민심들 그 뒤에 대중들의 민심이 확 달라졌습니다. 사울은, 사울은 천천이고 사울은 천천이라 해가지고 하니까 사울은 기분 좋았겠죠. 천천이 이제 최고구나. 다윗은 만만이라. 그때 사울왕 사람이 분노하고 괴로운 것은 바로 비교당해서 내가 패배자가 될 때 루저가 될 때 내가 패배자가 될 때 우리는 인생의 쓴 맛과 실패를 느낍니다.

가만히 있으면 되는데 와가지고 키가 서장훈보다 작네. 이제 서장훈보다 작네라고 들리는지, 아니면 서장훈보다 돈이 없다고 들리는지. 키 작은 건 괜찮은데 돈이 없다고 아이고 같은 남자인데 이게 무슨 서러움이겠냐? 사울이 그때부터 자기가 갖고 있는 역량을 총동원해가지고 이 나라에서 다윗이란 존재 자체를 지워버리고 제거하려고 한 거예요. 그것 때문에 하나님께서는 소년 다윗으로 하여금 골리앗을 물리치게 한 겁니다.

무슨 뜻이냐 하면 적은 이스라엘 외부에 있는 것이 아니고 적은 바로 이스라엘 내부에 있고 그 이스라엘을 대표하는 왕이 그 소년 뭐라고, 자기보다 한창 나이 어린 그 하나 못 죽여서 니가 내부 총질을 하냐 뭐 이런 식으로 갑자기 정치적 발언을. 그거 뭐라고 그걸 죽이려고 이거 정치적 발언입니다. 그걸 찍어 달려들 때에 골리앗의 전쟁은 끝나지 않았어요. 다시 말해서 하나님 전쟁은 끝나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소년 다윗은 아무 힘이 없기 때문에. 힘이 있는 쪽이 힘으로 몰아 붙이는 거 이게 바로 이 세상에서 확인될 수 있는 하나님의 적들이 하는 전쟁입니다. 그 전쟁에 여러분들이 출생했을 때 이미 초대 받았어요. 이 땅에. 이 땅에 모든 돈 버는 것은 돈이 돈 버는 거예요. 돈 놓고 돈 버는 거예요. 돈 태일 돈이 없거든 이거 놔아둘 돈이 없거든 아예 돈 번 데서 제껴버리는 거예요. 돈도 없는 게 돈 벌려고.

어떤 사람이 5억 있다가 주식해서 4억 날리고 1억 남아가지고 자살한 사람이 있어요. 희한하죠. 1억도 없는 사람이 한두 명이 아닌데. 이것은 바로 하나님의 전쟁은 인간의 내부 우리의 마음까지 침투한다는 뜻이에요. 바깥에 움직이는 이 움직임은 우리 안에 있는 내부의 내 마음을 바깥으로 투영한 겁니다. 반영한 거예요. 배트맨 영화를 보면 하늘에 배트맨 이렇게 날개 이렇게 가지고 검은 날개 배트맨에 이렇게 눈만 있고 있죠. 그래서 어디서 쏘아 올리냐 하면 어느 나라 어느 건물 옥상에서 문의해가지고 조명 시설 해가지고 이렇게 바깥 하늘을 올린 거거든요.

우리가 바깥에 행동하는 것은 내 마음을 그렇게 바깥에다가 투영한 거예요. 투시한 거예요. 이게 바깥에 드러내는 거예요. 내 마음은 이분법화 되어 있습니다. 선이냐 악이냐 악이냐 선이냐 둘로 돼 있거든요. 선악과 따 먹었기 때문에. 나를 잘해주면 선이고 나에게 나를 힘들게 하면 악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하늘나라 한번 보세요. 온통 각자의 건물 옥상에서 쌓아올린 그런 투영된 투영의 이미지들이 한두 개가 서로 막 부딪히고 난리고 전부 다 투영된 거예요. 그래서 인간은 말할 때 자기 말만 한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끝까지 사울왕은 그 전쟁 그 하나님의 전쟁에 말려드는데 그때 다윗을 공격하면서 사울의 마음에 대해서 성경은 이렇게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그에게 악마의 신이 들었더라. 악마가 사울 왕을 노골적으로 그전에도 있었지만 노골화시킨 거예요. 그게 무슨 말이냐 하면 악마는 일을 할 때 꼭 이렇게 한다는 원칙을 사울을 통해서 보여주었다 이거죠. 그러나 악마가 노리는 것은 뭘 노리느냐? 하나님의 선택된 자, 선택된 자가 하나님의 뜻을 표하는 데 있어서 동조하지 못하고 극구 잡아먹을 것 같이 달려드는 잡아먹을 것 정도가 아니죠. 잡아먹으려고 달려드는 그 작업을 악마가 노리고 한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이 이 땅에 자기를 드러낼 때에 세상의 죄를 동반해서 같이 들추시는 방식으로 하나님은 일해요. 하나님이 일하실 때는 예를 들면 학교 간 친구를 만났잖아요. 그러면 친구를 만나게 해주는 사람은 하나님이십니다. 우리 주님께서 친구를 만나게 한 거예요. 그러면 친구를 왜 만나게 했는가? 친구 소개 마귀가 어떻게 나에게 반응을 나타내고 내가 하는 일에 대해서 어떤 태도를 보여주느냐 그것을 살펴보라고 친구를 두게 한 거예요. 친구가 없으면 안 돼요. 친구를 사귀어야 돼요. 사귀어 보면 친구 속에서 내 모습도 발견되고 마귀의 모습도 발견되고 그렇게 되는 겁니다.

그래야지 친구가 이렇게 친구가 있을 때는 늘 힘을 합쳐요. 친구가 있는데 친구는 두 명이잖아요. 두 명 같으면 근데 취직 자리가 좋은 자리가 하나 나왔다 그러면 원수입니다. 그때부터는. “교수님 저 알지요?” 뭐 하나 사들고 가가지고. “나는 니 친구 생각했는데.” “걔가 이런 문제점이 있습니다. 옛날에 고등학교 때 학폭 했고요. 저 꼭 들어가야 돼요. 지금 모친이 아파서 지금 저만 바라보고 있어요.” 친구 제끼고 들어가는 배신을 당해보지 않으면 세상을 몰라요. 나 자신도 모르고. 배신을 당해봤자 당해봐야 우리가 평소에 하루하루 살아가는 것이 얼마나 남들을 배신하고 있는 사람인지를 내 자신도 그렇게 살아가고 있는 걸 발견하거든요.

그래서 사울은 공격을 할 때 여기에 사울의 아들 요나단 다른 말로 하면 조나단, 한창 방송에 뜨고 있는 조나단. 예능 프로에 나온 조나단 그 조나단이에요. 이름이 나단이에요. 그 조나단 하고 약속을 맺었습니다. 아버지가 너한테 조나단 이렇게 얘기해요. 요나단이. 아버지가 너한테 그렇게 하는 것은 하나님께서 너를 차기 이스라엘 왕이 되기 위한 하나의 절차다. 그런데 나는 불행히도 아버지 가정이기 때문에 아버지 망하면 나도 같이 망한다. 그러니까 내 죽더라도 우리는 친구 언약을 맺어서 내 죽더라도 나는 너와 같은 세계에 있다는 것을 니가 좀 증명해주고 확인해주고 돌봐 달라 그 약속을 할 때 다윗이 오케이, 그래서 영원한 약속을 맺었습니다. 아버지가 이 사실을 눈치채고 자기 아들도 죽이려고 하는 거예요. “내 원수가 니 아들의 원수가 되는데 니가 어떻게 이 재벌 기업을 니한테 물러주려고 하는데 니가 어떻게 내 원수 다윗을 그렇게 친하게 하느냐? 너도 죽어라.” 이렇게 공격한 적이 있어요.

결국은 요나단은 아버지 죽을 때 같이 죽습니다. 가문 자체가 같이 죽어버리죠. 그래서 사울이 죽고 난 뒤에 다윗은 그 하나님의 약속대로 왕이 되었는데 그 왕이 될 때 다윗이 생각한 것은 뭐냐? 이번 전쟁은 내가 이긴 게 아니고 주님께서 이겼기 때문에 이기신 분을 우리 이스라엘에 제일 안쪽에 모시겠습니다. 제가 성전 짓겠습니다. 지어드려서 영원히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해서 우리를 지켜달라고 성전 지어드리겠습니다. 이렇게 하니까 하나님께서 다윗보고 “니는 피를 많이 흘렀기 때문에 땅이 더러워졌다. 이 땅을 더러운 너 손 말고 니가 희생해서 다 끝난 평화가 왔을 때 평화의 그 다음 왕이 성전을 짓도록 허락하마.” 그래서 다윗은 준비만 하고 다 준비는 다 했어요. 솔로몬은 키트 끼우듯이 끼우기만 하면 됐어요. 모든 준비를 다 마치고 끼우면 된 거예요.

우리 주님께서 친히 성전이 되셔서 다 이루었습니다. 우리는 그 성전의 하나의 벽돌로서 벌써 끼어 들어간 거예요. 주님만이 우리를 구원할 수 있습니다.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의 아버지. 다윗을 통해서 사울을 통해서 이 세상과 성도의 차이점이 어떤 것을 분명하게 깨닫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비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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