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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호 목사

AND :예수 성경 OR :모세||요한 포함 :"나의 왕"

주일학교 설교 / 다윗의 전쟁 / 220904자유게시판-

다윗의 전쟁 220904

설교:이근호
녹취:정인순

지난 시간에 마지막 장면, 언제 봐도 이게 기분 좋아요. 홍해 바다가 갈라지고 사람이 거기서 나옵니다. 여기서 나오는 유명한 말이 ‘니가 왜 거기서 나와?’ 니가 왜 바다에서 왜 나와요. 이게 모세 이름이 바다에서 건진 자예요. 모세 이름도 바다에 던진 자고 모세를 따르는 그들도 세상에 그들이 상상도 못했지요. 내가 바다 속에서 기어 나올 줄을. 내가 바다 속에서 기어올 줄을 몰랐지요. 왜 주님께서 멀쩡하게 우리한테 좋은 말씀 주시면 안 되고 왜 바다라는 체험을 죽음의 바다, 빠지면 누구나 죽는 그 죽음의 체험을 왜 겪게 하시는 겁니까? 기존의 인간으로서는 안 된다 이 말이죠. 기존의 인간으로서는. 살아있다고 우기는 그 인간으로서는 하늘나라 백성이 될 수가 없어요. 하나님과 같이 영원히 살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모세를 보냈습니다. 그래서 모세를 보내가지고 그들을 통과해서 시내산에서 하나님의 뜻을 율법으로 담아서 줬거든요. 그걸 가지고 뭐냐 하면 모세 언약이라고 이야기하는 거예요. 이게 말이 주일 학교지 전부 다 대학생이기 때문에 어렵게 하겠습니다. 이게 모세의 언약이라는 거예요. 모세에게 준 하나님의 언약, 그게 하나님의 언약의 끝일까요? 아닙니다. 그다음에 이제 오늘 우리가 해야 될 모세 언약 말고 다윗이 등장합니다. 다윗이 등장할 때 여기에 등장하는 언약이 뭐냐? 다윗 언약이라고 이야기하는 거예요.

그러면 다윗 언약이 언약의 끝이냐? 아니죠. 마지막 언약이, 마지막 언약 또 다른 말로는 모든 것을 완결시키는 완결의 언약 새 언약, 그게 바로 예수님이 아들로서 이 땅에 오셔서 하신 하나님과 세운 언약이 전부예요. 그러면 처음부터 예수님은 죄 짓자마자 후딱 오시면 되는데 왜 모세 보내고 다윗 보내고 그 전에 노아도 보내고 왜 자꾸 이게 아니야 아니야에 해당 되는 것을 왜 보냈는가? 예수님이 말씀하시는 그 언약은 지키는 게 말씀을 지켜서 구원받는 언약이 아니고 몸을 바꿔야 될 몸을 바꿔야 되는 거예요.

다시 말해서 죄인인 인간이 아무리 율법을 주고 아무리 해도 그 율법이 이 율법이 죄를 이기지 못하고 율법 지키는 것이 죄를 이기지 못하고 인간의 착함이 자기 죄를 못 이긴다는 것을 시범적으로 모세 다윗을 통해서 보여준 거예요. 여러분 선배들이에요. 선배들. 바다 건너와서 구원받을 것 같으면 예수님께서 딴 데 안 했습니다. “전부 다 바다로 가. 가자 가자. 저 태평양 가자.” 이랬을 거예요. 바다로 구원받는 게 아니고요. 노아에서는 그때 전 세계가 물에 잠겼을 때에 방주 만들어서 노아가 했거든요.

근데 노아 언약이 끝 언약이 아닙니다. 끝이 아니에요. 만약에 노아 언약이 끝이었으면 오늘날 교회에서 교회 만들지 말고 방주 만들면 돼요. 어떤 사람이 방주 만들어서 미국에서 장사하는 사람도 있어요. 입장료 받고. 방주 안에 있어요. 그 방주 만드는데 천억 들었다 하든가 뭐 엄청나게 실제로 해가지고 있는데 저도 가고 싶어요. 가고 싶은데. 방주 만들어서 구원되는 것 같으면 방주를 하죠. 방주해도 이게 인간의 이 세상에 젖어 있는 죄를 해결하는데 안 돼요. 물, 좋지요. 멋있죠. 멋진 체험이죠. 그거 한다고 해서 그 한다고 죄가 용서되는 게 아닙니다. 인간의 욕망이 그렇게 만만치 않아요.

여러분들이 시험 친다고 스트레스 받을 때에 받게 될 때 여러분들 시험치고 난 뒤에 “야. 이거 게임하고 싶다. 아빠 엄마 오늘 좀 봐줘. 내가 시험 친다고 고생했으니까 내가 게임할게.” 여러분한테는 해당이 안 되지만 해당 안 되지만 그냥 게임한다고 칩시다. 게임 하루 하고 나면 그렇게 속이 시원하던가요? 게임 해야 속이 시원하던가요? 게임 아니라 이 세상에 어떤 거 해도 내 속을 푸는 것은 없습니다. 인간의 욕망은 그렇게 만만치 않아요. 인간의 욕망은 그렇게 얕지 않아요. 뭐 하나 하게 되면 깔끔하게 있고 그런 인간의 마음은 그렇게 간단하지 않습니다. 아무리 어떤 수단과 방법을 해도 인간의 그 탐욕은 지워지지 않습니다. 어떤 걸 해도. 장사할 때 한 100억만 있으면 100억이 안 돼봐서 모르겠습니다. 100억 됐다고 해서 만족하는 게 아닙니다. 천억만 있으면 그래도 만족한 게 아니에요. 인간은 그렇게 되는 게 아닙니다.

그래서 노아도 마찬가지고 모세도 마찬가지고. 인간이 갖고 있던 인간의 죄는 이렇게 하나님께서 기적과 기적을 덤탱이로 갖다 안겨도 인간의 죄는 없어지지 않고 인간은 용서받지 못하고 인간은 천국에 갈 수 없다는 것을 미리 보여주는 겁니다.

그러면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마지막 보여준 건 뭐냐? “죽자. 그만 그냥 죽자. 니 자기 십자가 지고 날 따라오너라.” “주님 어디로 가십니까?” “나? 막 죽는 자리에 가.” “그럼 저는요?” “같이 죽자니까.” 어떤 사람은 강도가 돼서 죽은 사람이 있고 어떤 사람은 창기가 되어 죽은 사람이 있어요. 중요한 것은 홀로 죽은 게 아니고 주님과 같이 죽었다는 사실에 의미를 둬야 됩니다.

그래서 이제 그 전에 제 예수님 당시에는 이제 같이 죽자가 되지만 그래도 나라가 든든한 나라가 있으면 되지 않겠습니까 라고 사람들이 또 원해가지고 하나님께서 또 왕을 줬어요. 이름이 다윗입니다. 다윗을 통해서 하나님이 준 왕이라는 것을 어떻게 알 수 있는가? 다윗에게 골리앗이라는 사람이 있는데 골리앗의 키가 2m 70에서 3m를 넘어요. 키가. 돌연변이죠. 이거 그게 이상한 거예요. 왜? 인간의 키가 그렇게 컸겠어요? 옛날에는 거인족들도 많다고 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유골도 거인족도 유골이 많이 나오고요. 어쨌든 키가 큰 이 변종이 있는데 인간 나라에서는 힘 센 사람이 최고죠. 대장질을 하는 거죠. 영화에도 그 영화있잖아요? 형사인데 손바닥 한 방으로 범인을 제압하는 형사 마동석. 최고죠. 마동석 영화는 무조건 히트 쳐요. 왜? 손바닥 한방으로 군소리 하지 마. 한방 때리니까 벽 뚫고 나가잖아요. 인간 나라에서는 이런 사람을 원합니다. 힘이 있어 모든 걸 제압할 수 있는 그런 사람을 왕이라고 한 거예요.

그래서 이 블레셋 나라의 왕인데 일종의 장군인데 이 블레셋 장군만 장군이 아니라 여기 앞에 있는 이스라엘 소위 이름만 이스라엘. 사울 왕 이 패는 이 거대한 장군 앞에서 그냥 꼼짝을 못하고 우리나라에는 저렇게 더 힘 장군은 없어. 어떡해. 어떡해. 힘 센 장군, 이것을 싸움을 이길 수 있는 큰 장군을 이스라엘은 없다고 탄식을 하고 있는 거예요. 하나님이 왜 우리한테는 이런 장군을 안 주십니까? 우리는 이제 쫄딱 망했다. 이러고 있을 때 하나님께서는 반대로 나가십니다.

전쟁터에 형 도시락 주려고 심부름 왔던 소년이 하나 있었는데 이름이 다윗이에요. 영어로 하면 David 다윗, 얘가 그냥 양치면서 놀기 삼아 그냥 물맷돌 갖고 노는 그런 앤데, 이거는 이제 짐승들 이렇게 때릴 때 잡는 건데 이게 와가지고 사람들이 자기 나라 사람인데 벌벌 떠는 거예요. 그래서 당돌한 소년이거든요. 이 당돌한 소년이 하는 말이 “임금님. 저 사람은 하나님의 법도 하나님의 율법도 없는데 왜 달달 떱니까? 하나님의 율법이 우리와 함께 있는데 왜 우리가 거기에 꿇고 있습니까? 제가 나설게요.” 그러니까 사울 왕이 “얘야. 너 마음은 가상하다마는 니 죽어. 니 밥이야” “아닙니다. 제가 가겠습니다.” “그러면 갑옷을 입고 가라.”

그래서 부탁이 돼가지고 또 갑옷을 입었다. 그런데 뛰뚝뛰뚝 무거워서 아이고 갑옷이고 뭐고 나 이런 거 좀, 창도 필요 없고 칼도 필요 없고 갑옷도 필요 없고 그냥 내 하는 대로 하겠습니다 하고 물맷돌 가지고 가서 했다 이 말이죠. 그러니까 어른들이 소년이니까 무시한 거죠. 사울 어른들 사울 왕만 무시한 게 아니고 골리앗도 무시한 거예요. 꼬마가 오니까 기가 차가지고 키가 조그만하다고 얘 어디 있나? 저기 있네. 여기 왜 왔어? 하니까 소녀의 하는 말이 “하나님을 모르는 이 인간아! 하나님 이름으로 하는 전쟁에 감히 우리 하나님 이름을 모독 하다니 주께서 너를 가만두지 않는다!” 이렇게 하는 거예요. “뭐라는 거야? 이 인간이.” 하고 있을 때에 휙휙 하면서 물맷돌 던져가지고 갔는데 옛날에 갑옷은 이렇게 갑옷을 썼다는 말은 얼굴도 무장하게 돼 있어요. 무장하게 되어있는데 심지어 갑옷에 보면 여기 급소를 막는 이 부분도 막게 돼 있어요.

그런데 소년 다윗이 뭐라고 했냐 하면 “이 전쟁은 인간의 전쟁이 아니야. 이거는 하나님의 전쟁이야. 하나님의 이름을 받아라. 받아랏!” 시옷 들어가요. “하나님의 이름을 받아랏!” 하고 던지니까 이 공이 커브를 돌리고 해가지고 갑옷을 해가지고 급소를 보호하는 그 갑옷을 그걸 파고들어가서 크루즈 미사일도 이런 미사일이, 한 방에 한 방을 받고 군소리 없이 꽈당 하고 펑 넘어지니까 약간의 지진이 일어난 거예요. 땅이. 땅이 진동이 일어날 정도로. 그건 제 말이구요. 털썩 꽈당. 소년 다윗은 이게 신기하다고 보지 않고 하나님의 이름을 모독하면 하나님이 가만두지 않는다, 이게 율법이다. 하나님 뜻대로 되잖아. 뭐가 신기해? 내가 아까 말 했어. 하나님 일을 못 하면 맞는다고 했지. 근데 칼이 없네. 칼이 있네. 보니까 장군이 칼을 버리고 대팔자 누워 있으니까 칼을 가서 이렇게 해가지고 낑낑 만화에 보면 어영차 낑낑 이렇게 해가지고 정의의 칼날을 받아라. 이놈아. 어디 하나님의 이름을. 니는 죽어. 모가지 따도 마찬가지야. 그래가지고 목을 따가지고 죽였어요. 칼도 없는데 결국은 골리앗은 돌에 맞아서 한 번 죽고 칼에 맞아서 지 칼에 지가 맞아서 죽고. 지 칼에 자기가 맞아 죽는 거야.

이 사울 왕이나 이 골리앗이나 둘 다 소년 다윗의 적입니다. 왜? 인간들은 자기한테 실망하지 않으려고 하기 때문에. 내가 생각하고 있는 그것으로 자기를 무장하고 싶어 한 거예요. 언약이 뭐냐? 언약은 인간의 죄를 드러내는 거였죠. 인간의, 뭐가 죄냐? 내 인생은 내가 지킨다는 겁니다. 내 식대로 나를 사수하겠다는 거예요. 소년 다윗을 하나님께서 보내가지고 그것이 바로 자기 죄를 해결하는 방법이 아니고 오히려 자기 죄를 더욱더 크게 지옥 쪽으로 몰아 보내는 그러한 어리석은 짓이 된다는 걸 보여주는 겁니다.

여러분들은 여러분 자신을 지키지 마세요. 왜냐하면 여러분에게 일어나는 모든 일은 여러분 자신을 위해서 일어나는 일이 아니고 주님께서 영광 받기 위해서 일어난 일이니까 여러분들을, 제 마음 같으면 여러분들을 이렇게 하고 싶어요. 내 나이가 여러분들이 한 이십 년 지나면 사십 되겠죠. 그래도 나는 소년 다윗, 소년 다윗, 소년 다윗, 소년 다윗, 혹시 저 여자 있으면 소녀, 소녀, 소녀 다윗, 늘 소년이 되세요. 늘 어린 아이 같이 되지 않으면 안 됩니다. 늘 아무리 나이 많더라도 하나님이 없이는 못 산다는 어린 아이로 살아가시기 바랍니다.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일어난 일이 우리 일이 아니고 주께서 일으키는 일이라면 그 안에서 우리는 그냥 순진무구한 소년이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비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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