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학교 설교 / 유월절 / 220828
유월절 220828
설교:이근호
녹취:정인순
우리 아기의 첫 성경 이야기, 모세 이야기를 지난 시간에 계속 하고 있습니다. 모세가 지팡이를 들고 갔는데 모세가 지팡이를 들었다고 생각하는데 그게 아니고 모세의 지팡이의 지팡이가 모세가 돼요. 이제는 모세가 지팡이한테 지시 내리는 게 아니고 지시를 지팡이가 모세를 함께 있습니다. 지팡이는 모세 내 것이 되는데 그게 아니고 모세가 지팡이의 것이 되도록 하나님이 모세와 같이 동행하게 해 주셨던 겁니다.
그러니까 모세의 인생은 뭐냐? 자기 인생은 하나도 없어요. 앞으로 오실 하나님이 이 땅에서 이렇게 일한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서 앞당겨서 모세를 이 땅에서 희한한 하나님의 일을 일으킨 겁니다. 이게 어떻게 모세한테만 해당되겠어요? 저와 여러분에게 다 해당되는 여러분 이야기에요. 이 아기 성경, 우리 아기 첫 성경이야기, 이 아기가 여러분입니다. 아기에게 다 해당되는 거예요.
하나님께서 모세한테 어디를 가게 했느냐? 애굽이라는 나라에 가게 만들었습니다. 애굽이란 나라는 요새로 말하면 미국 또는 러시아 세계 최고의 강대국이에요. 그래서 거기서 사람들이 평화롭게 잘 살고 있습니다. 뭐 별 문제없어요. 문제없는데 하나님께서 문제를 일으킵니다. 가만히 있어. 나라가 가만히 돌아가면 되는데 왜 하나님께서는 지팡이 들고 그것도 모세가 그냥 가는 게 아니고 지팡이 들고 모세가 가가지고 나라 자체를 완전히 엉망으로 만들어 놓습니다.
왜 이런? 횡포죠. 왜 하나님께서 인간 세계에 왜 이런 횡포를 하면은 인간들이 원하는 세상은 하나님이 원하는 세상이 아니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인간들의 세상은 인간들이 원했던 세계고 그 배후에 악마가 원했던 세계였던 겁니다. 그러니까 하나님께서는 악마가 원하는 악마가 멀쩡하게 잘 먹고 잘 사는 거 나라 만드는 거 이거 하나님께서 원하지 않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아주 횡포를 부립니다.
어떤 횡포를 부리느냐? 강에다가 지팡이를 딱 대니까 물이 강물이 뭐로 변했냐 하면 강물이 네 모로 변했다. 네모 안에 어떤 글자가 들어갈까요? 1번 강물이 커피로 변했다. 2번 강물이 맥주로 변했다. 3번 강물이 따뜻해졌다.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은 강물이 그런 거 생각하죠. 정답은 피로 변했습니다. 피. 강물이 피로 변했어요.
두 번째 사람들에게 보낼 때에 바로에게 모세가 이야기했죠. 여기서 이 가운데서 천국에 살, 그러니까 약속의 땅 하나님과 같이 살 사람이 있으니까 내가 따로 뽑아내 갈 테니까 너 바로 왕은 군소리 하지 말고 내 백성 갈 때 좋게 잘 보내라. 요구 조건이 딱 그거 하나예요. 요구 조건이. 그런데 그 당시에 바로 왕이 그 히브리인들 여호와 섬기는 사람을 못 보낸 이유가 그들이 노동력 노동을 담당하기 때문에 그래요. 옛날에는 기계가 일 안 했어요. 사람이 노동력이 일을 했다 이 말이죠. 그런데 사람 빠져버리면 일할 사람이 없으면 나라의 경제가 안 돌아가잖아요. 노예가 빠져버리면 일을 못했어요. 그래서 이게 나라 망하는 꼴이 되기 때문에 그건 안 된다 이랬다고요. 그래? 좋다. 네가 얼마까지 견디는가 보자.
두 번째가 뭐냐? 개구리를 강에 있는 개구리를 온 땅에다가 다 올려 보냈습니다. 이 개구리는 철딱서니 하나도 없어요. 이게 남의 집인지 자기 집인지 구분도 안 돼가지고 심지어 밥상까지 밥을 먹는데 숟가락 가지고 밥을 뜨는데 개구리가 숟가락에 앉아 있네. 먹어라. 개구리가 날 먹어요. 이랬단 말이죠. 침대에도 침대 밑에 침대 위에 모든 책상 모든 가구에 개굴개굴 개구리가 전부 다 앉아 있어요. 할 테면 해봐라 하는 식으로 빚 받으러 온 것도 아니고. 그런데 이 바로 왕이 놀래가지고 이게 무슨 이런 조화가 있느냐 우리나라도 이 정도는 마술을 할 줄 안다. 마술사 모셔와. 자기나라 마술사 해가지고 강물이 피가 되고 강물이 핏빛이 되고 개구리 하는 거 이거 한번 해봐라. 이렇게 하니까 애굽의 마술사들이 지금 재주가 있습니까? 속여야죠. 속임수 해가지고 곧 강물이 피 되게 하고 개구리 되게 개구리가 올라오게 만드니까 그렇지 이거는 신의 일이 아니고 인간이 할 수 있는 거야. 그러니까 못 보네. 이러고 버티고 있다 말이죠. 그러니까 모세가 고래! 개구리 있다.
이 지팡이 시키는 대로 이번에는 이 있잖아요? 이. 몸에 이, 온통 몸에 이가 돼가지고 근지러워서 전부 다 막 긁고 난리 났어요. 머리에도 이가 있고 이가 온 가축과 온 사방에 다 이가 가득했어요. 그러니까 바로가 이 정도 속임수는 우리도 할 수 있어. 어이. 술객들. 해봐. 이건 못하겠는데요. 첫 번째 두 번째는 됐는데 세 번째 이는 못 했어요. 그리고 술객들이 조언을 합니다. 임금님. 임금님 이거 비상사태입니다. 이거 인간이 할 일이 아닙니다. 전번에 우리가 속였지만 눈 속이기 위해서 이건 아닙니다. 이건 진짜 하나님이 하신 거니까 보내드려야 됩니다. 그래도 바로 왕이 꿈쩍도 안 했어요. 왜냐하면 매를 더 맞아야 되기 때문에 꿈쩍도 안 했어요.
네 번째가 파리, 윙 하는 파리 있죠. 우리 예배드리는데도 파리 날아다니는데 윙 하는 파리. 파리인데 네 번째부터 열 번째까지는 특징이 뭐냐? 히브리인들이 사는 지역과 그 외의 지역을 완전히 구분해서 윙하고 파리가 오는 그 지역은 애굽 사람들만 폭격하는 거예요. 히브리인들이 사는 곳에는 파리 한 마리도 없어. 하나님께서 일부러 의도적으로 이 일을 내 백성을 따로 분리하겠다는 그러한 작전으로 했다는 게 파리.
네 번째 가축에 전염병이 퍼지는 거. 가축이 그 당시에 재산이에요. 지금도 재산이지만 그 당시에 재산이었거든요. 가축을 죽여 버렸어요. 여섯 번째 독종. 살아남은 가축도 독종으로 해서 다 죽여 버리고 인간의 몸에도 독종 생기고, 일곱 번째가 우박. 하늘에서 갑자기 이만한 커다란 텐스 알보다 더 큰 하늘에서 얼음덩어리가 내려와가지고 그나마 남아있는 채소를 위에서 완전히 폭격하듯이 완전히 배추 잎사귀부터 해가지고 먹지도 못하게 다 만들어놨어요. 농사 망치게 만들었어요. 여덟 번째가 그래도 남아 있는 이삭을 여덟 번째 메뚜기 편대가 날아와가지고 어디서 날아왔는지 메뚜기 와지고 윙 해가지고 그나마 남아 있던 이삭들을 메뚜기가 날름날름 다 먹어서 먹을 게 하나도 없게 만들었어요.
아홉 번째 애굽 나라 사람들이 섬기는 게 태양신을 섬겼어요. 태양의 에너지가 모든 만물을 살게 한다. 엽록체가 어떻고 하는 과학 이야기, 그 태양 에너지가 이 지구를 살린다는 그 태양신을 섬겼던 거예요. 그 태양을 사흘 동안 태양을 없애버렸습니다. 신이 날아가 버렸어요. 여기 마지막 열 번째가 이건 독종이고 여기는 메뚜기고. 열 번째가 뭐냐? 열 번째가 직접 사람의 목숨을 죽여 버렸어요. 사람의 가문을 이으려면 둘째 셋째는 별 볼 일 없어요. 첫째, 애가 첫째 아들. 딸 말고 첫째 아들 낳았을 때 부모는 푹 빠집니다. 딸이 있고 아들이 있으면 아들에게 마음을 두는 이유가 그게 아들이 우리 가문을 지켜주기 때문에 그래요. 딸은 시집가면 그만이지만 아들은 끝까지 지키고. 요새는 그것도 안 되지만 지켜줘요.
그 아들을 깜깜한 밤중에 밤이에요. 밤에 전부 다 잠자고 있을 때에 사람 같으면 죽이는데 이게 사람 말고 다른 인물이 돌아다니면서 집집마다 마치 사무라이 칼 들고 갓난애들, 갓난애가 무슨 죄가 있습니까? 갓난애들부터 해가지고 맏이는 다 죽여 버렸어요. 온 애굽 사람 집에 돌아 댕기면서 다 죽이고 히브리 사람들도 이 잔혹하기 짝이 없는 이 죽음의 천사들이 와가지고 문 열어. 이것도 죽여야 돼. 하고 싶은데 딱 보니까 약속이 있었습니다.
무슨 약속이냐? 어린 양의 피를 잡아서 사전에 기밀이 누출이 됐어요. 사전에. 천사가 장자를 죽일 때 조건부로 죽인다는 그 하나님만 알고 있는 비밀이에요. 이게 모세를 통해서 유출이 된 거예요. 아마 청와대에서 흘렸는지 모르겠는데 유출이 돼가지고 분명히 그날 다 죽기는 죽는데 어린 양을 잡아서 문설주 문지방과 옆에 문설주 넘는 걸 문지방, 문지방과 문설주. 문에다 바르면 안 돼요. 문설주와 문지방에다가 양의 피를 바르면 천사들이 사전에 지시받기를 어린 양의 피가 문설주와 문지방에 있거든 그 애는 이미 죽었다고 치고 죽었다고 치고 그냥 넘어가라, 라는 지시를 받았고 그 하늘나라 정보가 모세를 통해서 누설이 되어가지고 히브리인들에게만 전해줬고. 애굽 사람이라도 히브리인들하고 친하게 지내가지고 그 정보를 미리 입수한 사람은 살았고 이방인들인데 살았어요. 놀랍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천사가 기계 같아요. AI 인공지능 기계 같아 가지고 시킨 대로만 해요. 어린 양의 피만 있거든 무조건 손대지 마. 이게 하나님의 지시였어요.
그래서 예수님도 내 살과 내 피를 먹고 마시는 자는 영생을 얻었다. 주님께서는 예수님을 보내서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어린 양의 피다. 어린 양이다. 이 말은 뭐냐? 니가 이 땅에서 어느 대학 나왔느냐, 재산이 얼마냐, 차가 몇 대냐, 묻지도 않고 오직 뭐만 보느냐? 어린 양의 피만 보고 그냥 넘어가요. 그냥 천사가 와서 그냥 볼 일 없이 그냥 넘어갔다. 우리 집은 넘어갔다. ‘넘어갔다’의 날, 그걸 유월 passover 넘어가는 날. 그걸 유월절이라고 하는 거예요. 유월절. 유월절이라 할 때 우리는 죽었심다. 밥 먹을 자격도 없습니다. 그런 마음 자세로서 그 유월절 뒤에 무교절이라 하는 거, 칠칠절을 지키는데 그날은 뭐냐? 빵을 먹을 때 고단의 떡, 딱딱한 빵을 먹어 씹으면서 우리는 이 빵도 우리는 고마운 줄 알아야 돼. 감지덕지해야 돼. 우린 이미 죽었으니까. 진즉에 죽었으니까. 그런 마음으로 일주일 동안 무교절을 지키는 날이 유월절과 그 뒤 7일, 다 합해서 8일 동안 절기 지키는 게 이게 바로 이런 데서 생긴 거예요.
그래서 다 죽였지요. 죽이니까 여기에 화가 난 이 바로왕이 뭐라고 합니까? 나가! 나가! 나가! 그러니까 이 백성들이 나갔습니다. 나가서 나가는데 나가라고 해놓고 뒤에 보세요. 인간의 마음이 이렇다고요. 나가라고 해놓고 말을 뒤집어요. 완전히 김정은이 같아요. 해놓고 뒤에서는 그냥 못 나오게 해. 나가라고 해놓고 분명히 못 나오게 다 잡아 죽여. 이 말은 뭔 뜻이냐 하면 너희들이 어떤 요술을 부렸지만 이건 어디까지나 사람의 일이지 하나님의 일이 아닐 거야, 라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고 사실은 하나님의 일이었어요.
이렇게 애굽 군사로 하여금 뒤따르게 따라오게 만들었어요. 그러니까 이 유월절에 살았던 사람이 막 모세한테 불만 불평 일으키거든요. 우리는 죽었다. 어떻게 할고? 앞에는 바다요. 뒤에는 애굽 군사요. 우리는 다 죽었다. 우리가 죽을 데가 없어가지고 한꺼번에 죽이는구나. 이 모세야. 이 못된 모세야. 니 엉터리 아니야. 이렇게 할 때 모세가 어떻게 했는가? 여러분 그 다음 장면을 한번 보시기 바랍니다. 이 장면 평생 잊지 마세요. 지팡이를 들고 생뚱맞는, 상상도 못한 지시를 합니다. 하니까 이 그림 쭉 파노라마 보세요. 이 그림 무슨 그림입니까? 바다가 한 가운데 벽이 되었고 그 가운데 길이 있고 그 가운데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이 지나가고 여기 물속에서는 물고기가 무슨 이거 난리야 하면서 이거 연어 내지는 이런 게 뛰고 있고. 이게 요한계시록에 보면 나와요. 요한 계시록 15장 2절에 보면 그때 너희들이 유리 바다 그 바닥에는 불심판이 있고 불심판을 바라보면서 너희들은 찬양하면서 어린 양을 앞장세워서 이렇게 가게 될 것이다. 믿거나 말거나예요. 이것이 바로 믿으라고 이미 이전에 애굽에 이런 일이 있었습니다. 여러분 하나 잊지 마세요. 어린 양의 피를 바름으로써 천사는 아무것도 몰라도 어린 양의 피, 예수님의 피만 보고 그냥 넘어간다는 사실 잊지 마세요.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의 아버지. 세상에 아무리 귀한 정보가 있지만 어린 양의 피 예수님의 피만 보고 영생 준다는 이 정보만큼 귀한 것이 없음을 평생 동안 깨닫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비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