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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호 목사

AND :예수 성경 OR :모세||요한 포함 :"나의 왕"

주일학교 설교 / 천사 빠진 세상 / 220508자유게시판-

천사 빠진 세상 220508

설교:이근호
녹취:정인순

지난 시간에는 예수님께서 죽었다가 부활하셔서 그 다음에 하늘로 올라가는 것까지 이야기를 했습니다. 이 그림은 여기 두 천사가 두 명의 천사가 이렇게 있죠. 신기한 게 이건 나머지는 사람들이에요. 사람들이고 이 두 사람은 천사입니다. 사람과 천사가 같이 있는 조건, 필요한 그 방정식은 무엇이냐? 이러한 학문은 인간 세계에서 이런 건 없죠. 그러니까 인간 세계의 학문이라는 것은 이게 구멍이 뚫린 거예요. 빠져버린 겁니다. 천사 빼고 갑시다. 이게 인간의 학문이에요. 예수님 빼고 갑시다. 이게 인간의 학문이고 예수님 없이도 행복합시다. 이게 세상의 심리학이에요. 예수님 없이도 이 지구를 안전하게 지킵시다. 이게 바로 세상의 국가 행정의 행정 원리에요.

그러니까 이 안전한 지역은 이 세상에 하나님 보시기에도 괜찮은 지역 한 군데도 없습니다. 전부 다 예수님 빼고 가실게요. 여러분들이 갈비탕에서 갈비 없으면 그 갈비탕이겠습니까? 아니죠. 이 세상에서 창조주가 빠져버린 이 세상은 더 이상 그거는 어떻게 손대도 망가질 수밖에 없는 세상이에요. 그래서 주님께서는 이 땅에서 온전하다는 것은 바로 이 천사라는 존재뿐만 아니고 예수님 자신이 오셔야 이게 모든 것이 온전하다는 뜻이에요.

너희들이 나를 도와달라는 게 아니고 너희들이 도와주든 안 도와주든 일은 예수님 홀로 다 하십니다. 다만 우리는 왜 내가 하는 일이 주님 앞에 아무 보탬이 되지 않는다는 것을 기쁨으로 그걸 알아야 돼요. 왜 우리는 우리에서 나온 것은 다 죄가 되기 때문에 주께서는 우리 힘을 필요로 하지를 않습니다. 그것을 알고 기뻐해야 돼요. 주님은 우리 힘을 안 받으니까 주님 따로 놀고 난 따로 놀면 되겠네. 이거는 주님을 기뻐하는 게 아니고 지 따로 논다는 게 기뻐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거는 함께 있는 게 아니잖아요. 함께. 나의 능력을 무시하시는 분이 함께 있다는 것이 여러분 기뻐요? 잠잠.

그러니까 이 제자들이 3년 동안 같이 일하면서 자기 딴에는 기여했다고 주의 일에 도움 됐다고 자부했는데 예수님이 붕 떴거든요. 떠가지고 그들은 예수님 없이는 안 되는데 우리끼리라도 해볼까 하고 뭐 이렇게 했는데 주님께서 약속을 했어요. 떠나기 전에 40일 동안 예수님과 함께 있으면서 이야기를 하면서 “내가 너희를 40일 동안 해서 내가 하늘로 올라가서 가게 되면 다시 너희에게 올게.”라고 된 거예요.

여기서 제자들이 이제 오해를 하기 시작한 거예요. 예수님이 있던 그 모습, 그 모습으로 있다가 잠시 내가 하늘에 잠시 내 볼일 보고 올게. 출장 갔다 올게. 갔다가 오실 때는 내가 보고 있는 그 모습 그대로 온다고 생각한 겁니다. 그러면 좀 기다리지 뭐. 그랬는데 10일까지 기다려봤어요. 내가 갈게. 갔는데 왔어요. 40일 지나고 난 뒤에 왔는데 온 게 뭐냐 하면 여기에 뒤에 이제 왔는데 그게 성령이 왔어요. 성령이. 성령이 왔거든요. 예수님이 오시는 줄 알았는데 성령이 오셨다 하는 거예요. 성령은 어떤 분, 영이냐 하면 전에는 하나님의 영이 있는데 하나님이 시킨 대로 했는데 예수님이 십자가 다 이루시고 부활하고 난 뒤에는 그 다음부터는 성령은 누구 말을 듣느냐 하면 예수님의 영으로 오신 거예요. 예수님 말을 듣고 온 거예요. 그래서 쉽게 말하면 예수님께서 예수님이 내리신 입고 있던 옷 큰 치맛자락을 그냥 치마 자락이 한꺼번에 다 내려왔다가 보면 돼요.

전에는 예수님이 제한적으로 팔레스타인 땅에만 이렇게 사는데 이제는 예수님의 영이 아니 가신 곳이 없기 때문에 우크라이나나 소련이라든지 성령이 임하면 누구든지 성령이 임할 수 있는 그런 새로운 시공간적인 조건이 마련된 겁니다. 예수님이 한 분의 예수님이 아니고 여러 사람들의 예수님이 되기 위해서 그 사람에게도 가기 위해서는 예수님의 자신의 영을 그들에게 주는 겁니다.

더 쉬운 예를 들게 되면 전에는 아버지하고 나하고 같이 있었는데 어느 날 아버지가 편지 하나 써놓고 내가 다시 올게 하고 편지 써놓고 그 다음부터는 아버지가 집에 안 계신 거예요. 그래가지고 “아버지 보고 싶어!”하니까 아버지가 “나 여기 있지롱!”하고 막 하는데 아버지가 가시는 대신에 아버지가 스피커를 방 네 개 달아 놓고 저쪽 방에 스피커 집에 스피커 12개 달아놨어요. 그러니까 “아들아. 지금 밥 먹어야지. 잠자야지.” 그때 잔소리는 지금 잔소리보다 더 센 잔소리를 하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멀리서 아들을 주시하면서 스피커로 이야기하니까 아버지가 눈으로는 안 보이는데 아버지가 함께 그 전보다 더 확고한 결속력을 가지고 같이 사는 거는 더 심하게 됐어요.

전에는 제자들이요 예수님 눈에 안 보이면 딴 짓 했거든요. 근데 성령이 와버리니까 성령이 오면 우리 안에 뭐 하냐 하면 그 앰프를 엠프 있잖아. 스피커를 우리 안에다가 마음 안에 집어넣었어요. 마음에 집어넣어가지고 “니 지금 뭐 하고 있노?” 성령께서 이렇게 우리 안에 함께 계시니까 이게 효과적이죠. 전에는 예수님 만나려고 하면 이스라엘로 가려고 하면 여기서 대한항공 타고 13시간 가야 돼요. 그런데 그럴 필요가 없어요. 주님 만나기 위해서 기도원에 갈 필요도 없어요. 그냥 집구석 앉아 있으면 성령 오십니다.

그러한 모든 것이 예수님 안에서 통솔되고 예수님께서 하나가 되니까 그때부터 이 제자들이 예수님 기다리지 않았어요. 뭐 하느냐? 예수님과 함께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예수님이 오셔서 그들로 하여금 이 세상에, 아까 이야기를 다시 해봅시다. 이 이 세상의 모든 학문은 예수님의 부활 이게 없기 때문에 천사가 빠지고 예수님이 빠져버린 예수님이 빠진 나머지 가지고 눈에 보이는 것 가지고 설명했던 학문이거든요. 그걸 인간들이 지혜라 하고 진리 체제라고 하는 거예요.

그런데 성령이 와서 성령을 집어넣고 이제는 성령을 집어넣고 이 세상의 학문의 한계와 인간들의 생각들의 그 죄악성을 지적하기 시작했으니까 이런 놀라운 지혜를 담은 것을 뭐라고 하냐 하면 그걸 방언이라고 이야기하는 겁니다. 방언. 요새 말로 이걸 번역하면 사투리. 사투리인데 그게 어떤 사투리냐? 하늘나라 예수님이 계신 나라가 따로 있음을 보여주기 위한 사투리. 그 사투리를 어떻게 구분하느냐? 너는 천사 빠진 이 이야기만 하는데 천사 집어넣고 성령 집어넣고 주님의 십자가 집어놓고 이야기할 때 방언이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어떤 때 방언이냐 하면 어떤 초등학교 선생님께서 여기 두 사람이 있지요. 여기 열 사람이 있지요. 합하면 몇 사람이겠어요? 12 명. 옳지. 잘했어요. 이거는 이 세상 사람이에요. 여기 두 명의 제자가 있죠. 예수님 제자. 여기 10명의 제자가 있죠. 합하면 제자 몇 명? 12명. 참 잘했어요. 이게 방언이에요. 예수님의 제자를 왜 거기다가 집어넣습니까? 그것은 이 세상의 중심이 없으면 진리가 아니기 때문에. 이 세상에서 어떤 학문을 하든 어떤 공부를 하든 모든 학문과 그것은 예수님을 십자가 죽게 한 그 이유가 있는 그 나쁜 의도가 있는 그런 학문이 한계다. 인간의 한계의 핵심은 바로 거기에 있다. 인간의 또 지식과 지혜로 구원받는 것이 아니고 십자가라는 그 지혜 지식으로 구원받는 이유가 인간의 학문은 한계가 있고 하늘나라까지 규명하지 못하고 영생까지 부여받을 수 없는 한계가 있기 때문에 예수님이 십자가 지시고 우리에게 그것을 증언하라 하고 전도하라 하신 거예요.

그러니까 이것은 성령이 왔다는 말은 끝으로 이 말씀드리면 마치겠습니다. 성령이 왔다는 말은 인간이 아무리 날고 뛰어봤자 그것은 주님 가신 나라에 거기에 합류할 수 없는 기껏 그런 학문에 불과하다 하는 것을 스스로 그것을 아셔야 돼요. 어떤 인간의 지식도 하늘나라에서 넣어주지 않아요. 그러나 주께서 그 죄, 나밖에 모르는 그 죄를 십자가에서 해결했기 때문에 그 십자가의 영이 오게 되면 우리는 세상 한문도 알지만 그것보다 더 월등한 천국 내용까지 우리가 품어서 나 잘 났다가 아니라 이것을 남들에게 소개하고 자랑하는 여러분 되시기 바랍니다.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주님께서 오셔서 사람들은 어리석어서 예수님을 무가치하다고 봤는데 정말 가치 있는 분은 주님밖에 없음을 깨닫게 하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비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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