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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호 목사

AND :예수 성경 OR :모세||요한 포함 :"나의 왕"

주일학교 설교 / 우리 고향은 하늘 / 220501자유게시판-

우리 고향은 하늘 220501

설교:이근호
녹취:정인순

오늘은 하늘로 올라가신 예수님, 하늘로 올라가요. 예수님은 땅에서 우리하고 같이 살 분이라 생각하는데 홀로 하늘로 올라갔어요. 그러니까 예수님이 이 땅에 있을 때 제자들과 함께 바르게 살려고 하는 사람들은 사람들 놔두고 예수님 혼자 올라가니까 제자들이 말하기를 “주님. 어디로 가십니까?” 주님 가신 길이 주님이 자기를 놔두고 하늘로 올라갔다 이 말이죠. 자기들은 땅에 있는데. 근데 여러분들이 땅에 있는 우리가 예수님 따라서 하늘로 올라갈 수 있는 방법이 있어요, 없어요? 없어요. 인간들은 로켓 타고 올라가든지 안 그러면 풍선 타고 올라가든지 아니면 동화처럼 콩나물 키워서 콩나물 자라나면 같이 올라가든지 하지만 그것들은 도로 다 올라가봤자 도로 내려오는 겁니다. 로켓에 중력 가속도로 올라갔다가 자유 낙하할 때는 그 공식에 따라서 또 떨어진다고요. 자꾸 우리가 이 세상에 사는 것은 하늘로 가실 분은 예수님뿐이고 니는 땅에서 죽도록 고생하다가 그냥 땅에서 죽어, 그것 때문에 우리는 하늘로 올라가지를 못하는 겁니다.

어쨌든 간에 예수님과 제자들 사이에 이렇게 헤어졌어요. 저도 데려가야 되는데 헤어져버렸다 이 말이죠. 그럼 어떻게 해야 돼요? 예수님께서 하늘로 올라가신 것은 이제 예수님 다시 죽었다가 다시 부활하고 난 뒤에 40일 동안 함께 있었거든요. 40일 있다가 이제 하늘로 올라가시는데 그거는 뭐냐 하면은 내가 먼저 가서, 내가 먼저 가서 자리 잡아 놓을게. 하늘로. 독일에 살 사람은 독일에 가야 되고 서울에 살 사람은 서울로 가야 되고 고향으로 돌아가야 되는데 그런데 엄마만 혼자 가버리고 자기는 안 데려가 버리면 그러면 이거는 뭐 “나는 고아입니까?” 이렇게 된 거예요.

그래서 예수님께서 “내가 너희를 고아 같이 버려두지 않을 테니까 염려하지 마. 내 다시 데리러 올게.” 라고 다시 데리러 오겠다는 거예요. 그래서 (바로 앉으세요. 바로 앉으세요.) 데리러 온다는 말은 니가 이 땅이 니가 살 곳이 아니란 뜻이에요. 이 땅이. 살 곳이 아니다. 그러면 하늘나라가 살 곳이냐? 하늘나라 사는데 우리는 하늘로 올라갈 수 있는 재주가 없어요. 방법이 없어요. 그래서 예수님이 먼저 하늘로 먼저 올라가는 거예요. 그래서 베드로도 자기 딴에 예수님 따라서 하늘로 올라가겠다고 했을 때 주님께서 “아직은 아니다.” “예수님. 왜 안 됩니까?” “네 자리가 없다. 네 자리가 마련되지 않았다.” “자리가 왜 필요합니까?” 그것은 니가 그 세계는요. 하늘나라 세계는 자기를 생각하면 안 돼요.

내 위주로 생각하면 안 돼요. 내 이쁜 거 내 똑똑한 거 내 귀여운 거 지금 다 해당되는 사항이, 그거 그것만 하면 나중에 천국 가서 거기서 다른 친구들하고 싸우게 돼 있어요. 니 이번 수학 몇 점 맞았어? 수학 몇 점 맞았어요? 몇 개 틀렸어? 나는 다 맞았다. 이래 되면 천국 가서 둘이 멱살을 잡고 싸워. 싸우거든요. 천국은 그런 죄 같은 것은 없기 때문에 천국 올라가기 전에 나는 내가 나는 죄밖에 없기 때문에 이 죄는 주께서 용서하신다면 내가 착한 일 해서 이 죄가 사라질 수는 없고. 왜? 매일 나오는 게 죄밖에 없기 때문에. 어떻게 하느냐 하면은 주님께서 한꺼번에 죄를 다 씻어 줘야 돼요. 죄를 씻어주는 겁니다.

탕수육 먹어봤어요? 탕수육 먹어봤어요? 탕수육 먹어봤어요? 짜장면 먹어봤어요? 짜장. 간짜장을 보면 국수만 나오고 옆에 그릇에다가 짜장이 나와요. 볶은 짜장이. 그러면 국수가 한 가닥 두 가닥 있어가지고 네가 잘 났다. 내가 잘 났다. 아니야. 내가 똑똑해. 니가 뭐 나아? 내가 제일 이뻐. 내가 안 이뻐. 이래 하다가 옆에서 막 입을 벌려가지고 참새처럼 니가 잘났어. 짹짹짹 그러는데 옆에서 갑자기 먹물 같은 짜장이 이렇게 막 확 뒤집어 버려요. 하게 되면 입 속에 뭐가 들어오겠어요? 짜장이 막 들어오겠죠. 그래가지고 처음에는 놀래. 그러면 말도 못하고 내 자랑도 못하고 내 잘난 소리도 못하는데 그런데 이게 되게 맛있네. 맛있어. 이게 탕수육도 마찬가지예요. 돼지고기 튀긴 거 이렇게 있는데 거기에다가 탕수육 소스를 거기다가 한꺼번에 딱 부어버린 거예요. 그러니까 그 돼지고기들이 서로 자랑을 못해요. “야! 내 오늘 옷 입었다. 옷 이쁘지?” “니 나하고 똑같은 옷 입었네.” 왜? 소스가 동일한 소스로 옷을 입혔기 때문에 똑같은 거예요.

새우를 끓는 기름에 넣으면 무슨 튀김 돼요? 새 튀김. 새 튀김이 옷을 입어. 새우가 옷을 입어. 입으면 새우튀김이 되는 거예요. 새우튀김은 아삭아삭한 맛을 내면서 갑자기 요리 시간이 되어버렸네. 아삭아삭하면서 그 새우튀김 그 밀가루하고 전분하고 그게 전부 다 똑같아요. 예수님의 살과 예수님의 피를 부먹으로 그냥 부어서 우리한테 오게 되면 어떤 누구도 내가 더 착해서 내가 죄도 지었지만 착함이 너보다 더 많아. 이런 이야기를 하나도 할 수 없습니다.

이것을 가지고 나의 의의가 아니라 이것을 가지고 하나님의 의라 이렇게 하는 거예요. 천국은 자기 자랑을 일체 못하게 하는 거예요. 그러면 천국 가서 자기 자랑 안 해야 돼요? 이 세상 살아있을 때부터 내 자랑하는 것이 죄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까? 어느 쪽일까요? 내가 이 세상 살아가면서 내가 니보다 더 낫다고 까불고 우기는 것이 바로 이 죄가 내가 용서받은 죄가 되는구나 하고 이렇게 했습니다.

예수님께서 사십일 동안 계시면서 다 여기 장면, 드디어 하늘로 올라갑니다. 하늘로 올라갈 때 이 제자들은 상상도 못했어요. “예수님. 그 다음 코스 어디 갑니까? 그 다음은 놀이동산 갑니까?” 이러고 있었는데 갑자기 놀이동산도 아니고 “내가 먼저 간다.” 올라가거든요. 올라가니까 여기에 다른 사람 옷보다도 이상한, 백화점에서 팔지 않는 이상한 옷을 입고 있는 사람이 있죠. 여기 두 사람 있죠. 이 두 사람이 천사입니다. 천사가 되어서 있는데 사람들이 “예수님이 하늘로 오른다. 하늘로 올라간다. 하늘! 저 데리고 가야죠.” 이렇게 하니까 천사가 말하기를 “염려하지 마세요. 이 사람들아. 이 예수님의 제자들아. 갈릴리 사람들아. 염려 걱정하지 마세요. 예수님이 올라간 대로 너희들을 데리러 오려고 다시 올라간 모습대로 내려올 것이다.” 예수님 올라가실 때에 뭐 타고 올라갔느냐? 타기는 뭘 타요. 아무것도 안 탔지요. 다만 구름이 와서 예수님의 발이 보이지 않도록 감쌌던 겁니다. 그래서 주님께서 오실 때는 어떻게 오시는가? 구름에 감싸져서 구름 타고, 올라갈 때도 구름과 더불어서 올라가서 내려올 때도 구름을 타고 내려와서 그때까지 아직 그때까지 무덤에 있는 사람들을 자기 사람들을 무덤에서 해같이 빛난 모습으로 뽑아내고 그리고 살아있는 사람들도 뽑아내고 다 하늘로 올라가는데 그 하늘로 올라가는 모습이 러시아의 초고속 미사일 모습으로 날아가는 거예요.

당나라 전쟁 때 화살 성을 향하여 화살 올라가듯이 수천 개의 화살이 막 쏘아 오른 것처럼 저 지상에 있는 사람들이 오직 예수님의 본부, 사령부가 있는 예수님 사령부가 천군 천사가 있던 그곳을 향하여 여러분들이 몸이 영광된 몸이 그 몸은 지금 이 몸은 아니에요. 나이 몇 살이에요? 나이 묻는 게 아니에요. 나이 관계없이 구십이든 팔십이든 일곱 살 여섯 살 관계없이 거기는 마치 미사일 쏘듯이 쭉 올라가는 거예요. 그러면 올라갈 때 어떻게 됐어요? 쭈뼛하겠죠? 이래가지고 막 달려가. 머리는 막 서가지고 있고. “오! 오!” 막 달려 올라가요. 다른 세계에 바로 천국의 세계에 쭉 뽑혀 올라가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쮸쮸바 먹을 때 그 빨대 사이로 빨대로 훅 하면 그 망고 주스가 어떻게 돼요? 쑥 하고 빨려 올라가죠. 물 빨대로. 주께서 빨대로 훅 하면 여러분들이 빨대 속에 빠져가지고 싹 하고 쭈뼛쭈뼛 해가지고 올라가는 거예요. 그래서 그들이 모여서 어디를 가느냐? 천국의 백성이 되는 겁니다.

‘believe or not believe’ 믿든지 말든지. 이것은 너무, 와! 믿을 수 있을까요? 그걸 보면서 제자들이 바로 예수님을 봤잖아요. 봤으니까 제자들은 이제는 무서울 게 없어요. 자기도 뭐 천국 올라가니까. 이 천국 올라가는 이 소식을 용감하게 전했듯이 여러분들도 이 소식을 들었으면 친구들한테 가가지고 우리가 이 땅에 살지만 나중에 천국에 쭈뼛하게 올라간다고 전하세요. 기도하겠습니다. 기도합시다.

하나님 아버지. 주님 올라가신 것처럼 저희들도 쭈뼛하게 올라갈 수 있는 어린이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비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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