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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호 목사

AND :예수 성경 OR :모세||요한 포함 :"나의 왕"

[일반] 그냥 보십시요(삭제 해도 됩니다)꾸뻑우리교회[일반]

[일반] 그냥 보십시요(삭제 해도 됩니다)꾸뻑

이름 : 배재인(IP:)

http://www.d21.org/worship/revival.asp?action=list&DivCode=부흥회&page=4&key=&keyword=

전목사가 강사로 초빙된 어느 모교회 부흥회 장면입니다.

굳히 느낀점을 간단하게 말씀드리자면,

첫째, 그의 설교 스타일은 한마디로 70~80년초의 한국교회 부흥회 스타일(부흥강사)이던군요!

뭐라 할까 중간 중간에 복음송이 들어가면서 할레루야-아멘를 연발하면서(맞짱구 치면서)

청중들을 사료잡는 분위기로 이끄는 패턴(기교)는 어느면(예화 및 실화담을 섞어가며

코미디적 분위기 연출)에서는 장**목사(대전)와 흡사합니다.

둘째, 사변적 구수한 맛은 있지만, 마치 약장사와 같은 멘트로 우리 문화에 깊이 베어진

전형적 형태를 갖는 기복적(샤아머니즘) 설교(?)를 구사하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이는 충분히 누이좋고 매부좋은 신앙에 안성맞춤(렘5:31,6:14)을 느꼈습니다.

세째, 역시나 다를까! 계급적 권위적 구조를 갖는 멘트와 사고를 소유한 70년~80년초의

한국교회의 합동측 목회자의 형태를 발견하였습니다.(저역시 합동측 출신이지만)

(이 시대/70년~80년은 목회자의 카리스마가 목회/(교회)성장(?)의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였으니깐요)/목사의 말이라면 죽는 시늉까지 한다?

결론적으로 (값싼) 부흥강사 체질이네요!(뭐 친근감은 있지만서도)

그러나, 60~70년대의 한국교회는 조용기목사의 축복론으로 하여금 기독교가 심한 변질을

앓게 되었는데요!(지금도 합동측 장로교회는 거의 이를 수용하고 있지만서도)

"청교도" 라는 말이 전혀 무색함을 느낍니다.

"영성" 이라는 말 조차도 어울리지 않음을 봅니다.

"영성" 이라함을 최소한 "경건"(말씀의 지배,통치를 받는 삶)을 토대로 한다면 말입니다.

경건성 없는 양반 같은 2라고.....

한마디로, 그의 말의 표현(사고의 표출)은 지나친 자신감앞에서

도(말씀의 道)를 지나친 신비적 영성주의와 현세적 기복적 현세적 샤마니즘 사고와

맞다뜨린 결합체가 아닐까 합니다.

마치 한국적 기독교의 모습(변형되어 버린)을 갖춘것 이랄 할까?.....

그러니, 성경의 말씀보다도 더 위에 자의적 영성(성령사역 등을 포함-성령의 사역은

그 목사가 말한 그러한 방식으로 일하지 않지만서도)을 강조하는 것

이랄까?....

느낀점을 간단하게 주절 주절 하면서.....

추신: 부흥회 설교를 듣고 소감을 아래 댓글로...

(배재인)

2시간 18분 굿판 상당한 인내로 보고../찬송가는 도롯도 지루박 뽕짝 6박자에../ 난 스텝이 맞겠네/제가 예전에.. 제비족 90%정도의 실력 보유자 입니다/보여달라면.... "이곡(전광훈 뽕짝)" 이면 됩니다/한마디로 인간의 말초신경을 자극 하여 흥분되게 해 놓고/이것이 성령이다고 외치는 저질 무당 입니다

앞에 나와서 흔드는 사람들 속칭:벌~춤 입니다=>다시 말씀 드려 관광버스 춤 입니다/절에서 방생 갔다 오면서 관광버스에서 쐬주 취해서 흔들어 대는 가여운 보살들 입니다/세속의 장수가 복 이랍니다 / 33살에 십자가에서..스데반 집사는...우짜고?/목사가 제일 오래.. 자기는 120살까지 살아 유치부 학생 장례식까지..

무당이 굿 해서 돈벌어 뉴욕에 딸 유학까지../공부 잘 하니 내(전광훈)가 기분 더럽게 기분 좋네..말하고../굿하다 심심하면 할렐루야 아멘~~성경 몇장 몇절~~/굿 판에 성경과 예수님과 아멘 할렐루야는/국악의 을쑤~하는 추임세 요 /앙드레 김 패숀 쇼의 머리삔 정도의 악세사리 입니다

김영완: 얼마전 대구에도 왔던 것 같은데요...엽기적인 설교내용이 기사로 나온걸 봤슴니다.이런자가 목사로 행세하고 다닐수 있도록 만든 한국교인과 한국목회자의 수준을 보여주는거 같군요. 그렇게 놀랄일도 아니라 봄니다. [01/29-18:08]
김영완: 복음은 빠지고...할짓이 없어서...갈때가 없고 심심해서 모인자들이 모여서 무얼말하고 듣겠슴니까... [01/29-18:14]
박찬기: 그런것을 원하는자들이 바로 우리들의 모습이아닐까요? 단지 복을 달라고 하는 이들이 우리들의 모습이라고 봅니다. 집사님! 넘표현이 짱이야요^.^ [03/03-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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