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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호 목사

AND :예수 성경 OR :모세||요한 포함 :"나의 왕"

주일학교 설교 / 성전 / 220313자유게시판-

성전 220313

설교:이근호
녹취:정인순

오늘은 예수님과 성전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성전이라고 하는 것은 하나님이 계시고자 만든 곳이 성전입니다. 근데 성전 안에 들어가면 하나님이 눈에 보이느냐? 눈에 보이질 않아요. 하나님은 안 보이고 인간들만 설치고 있는 거예요. 성전 안에서 한번 물어보세요. 여기 어디 가면 하나님 만납니까? 물어보세요. 인간은 하나님을 만나지 못한다는 사실을 알려주기 위해서 성전을 만든 거예요. 참 아이러니하죠. 하나님과 인간을 만나기 위해서 성전을 지었는데 막상 성전 안에서 하나님을 발견하고자 한다면 그거는 니가 성전을 곡해하고 있고 잘못 알고 있다는 겁니다.

성전을 통해서 왜 인간 쪽에서는 하나님을 만날 수 없고 하나님이 나타나야 인간이 만나는 것인가를 성전에 배치되어 있는 물건들을 통해서 그걸 보여주는 곳이 바로 성전이에요. 왜 만나지 못하는가를 전시, 못하는가를 보여주는 증거들을 전시한 곳이 하나님이 계시는 곳입니다. 하나님이 계시는데 인간 쪽에서 요구하는 것을 안 받아주는 거예요. 그만큼 인간들이 요구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과 일치되지 않는다는 것을 성전을 통해서 이제 분명히 보여주는 겁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이제 성전을 들어가신 거죠. 예수님은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이 성전에 들어가신 거예요. 하나님이 예수님이 성전에 들어갔을 때에 사람들은 예수님이 성전 들어왔다고 생각했어요. 제자들도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그 생각이 아니라 성전이 만들어질 성전이 없어질 성전 안에 들어온 거예요. 그런데 주님께서 성전에 안 들어오면 되지 않느냐? 주님께서 생각하는 성전은 없어질 성전 안에 들어와야 돼요. 없어질 성전에 들어와서 이게 없어질 성전이야 라고 지적을 해줄 때 그때 성전은 빛을 보는 겁니다. 성전의 의미가 나타나는 겁니다.

신약에서 우리 몸을 뭐라 하느냐? 성전이라고 하거든요. 조건이 있어요. 성령이 우리에게 들어왔을 때 성전이 되는 겁니다. 그러면 똑같은 원리예요. 성령이 와서 니 몸은 육이고 썩어야 돼 라고 지적질을 해주실 때 비로소 그때 우리는 성전이 되는 거예요.

손가락 이거 이 말은 우리를 모욕하듯이 미는 거예요. 이 인간아! 인간을 밀듯이, 니는 성전 아니야 라고 지적질을 해줄 때 비로소 그 순간마다 밀 때마다 우리는 하나님의 성전이 되는 거예요. 이게 나를 위해서 내 몸이 있는 게 아니고 주님께서 주님을 드러내기 위해서 내가 있구나라는 것을 이 파악하게 되는 겁니다.

주님께서 이렇게 성전을 들어오실 때 성전의 여러 가지 일이 벌어지지요. 일들이 벌어지지만 사람들은 예수님이 성전에 들어왔을 때 하신 일을 그들은 파악을 제대로 못한 거예요. 심지어 오늘 날도 사람들은 잘 이해를 못하는 게 예수님께서 보니까 여기 사람들이 뭐 비둘기도 팔고 동전도 교환하고 이런 일이 벌어 있어요. 앞에. 성전 지성소 말고 그 앞에 공터 비슷한데 여성의 뜰 하는 게 있어요. 거기서 해요.

그 당시에 성전에서 돈을 바꾸는 것은 성전에서나 쓰는 돈이 있어요. 세겔이라고 해서 성전에서만 통용되고 다른 데는 통용 안 돼요. 서문시장 같은데 그런 데서는 안 씁니다. 그걸 세겔로 바꾸고 사용하고 또 세겔은 또 밖에 나갈 때는 다른 일반 돈으로 바꿔야 되고. 그리고 비둘기 같은 것도 돈 없는 사람은 비둘기를 쓰는데 이것도 돈으로 바꿔서 비둘기 파는 사람에게 바꿔서 바꿔야 돼요. 예를 들어 장닭 들고 장닭 바쳤다고 하지 말고 장닭 집에 가 돈 주고 장닭을 대신 운반해서 택배 해가지고 보내는 식으로 해서 자신의 가족의 죄를 위해서 자기 자식의 죄를 위해서 이렇게 바치는 그런 경우가 있더라 이 말이죠.

그런데 이런 일이 굉장히 그 당시 유대인들은 꼭 필요한 거예요. 필요 없는 일이 하나도 없어요. 다 필요했던 거예요. 그럼 주님의 이야기는 그게 왜 필요하냐는 거예요. 그 당시 유대인들은 뭐냐 하면은 하나님의 집이니까 필요하다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의 집이 그게 왜 필요하냐?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고 올바른 예배를 드려야 하나님께서 받는다는 겁니다. 예수님 말씀이 누가 그런 구라를 떨었냐? 누가 그런 거짓말 하던데? 이렇게 된 거예요. 누가 그런 거짓말 하더냐? 요즘 같으면 교회, 예배를 바로 드려야 하면 기뻐한다는 거예요. 누가 그런 거짓말을 누가 하더냐? 그런 거짓말을. 정작 하나님은 그런 이야기를 한 적이 없는데 너희들이 왜 율법을 잘못 해석해서 그런 식으로 하느냐 이 말이죠.

조금 전에 했던, 때를 다시한번 생각해 봅시다. 인간은 때가 없어요. 인간은 역사밖에 없어요. 지가 하는 행동이 어떤 결과를 나왔느냐 그것이 있으려면 시간적 흐름이 반드시 필요하고 이런 일을 했더니만 이런 결과가 나왔다. 이거는 역사죠. 때가 아니에요.

그러나 주님이 하는 일은 모든 것이 역사를 전부 다 꽂아버리는 때로써 오거든요. 그래서 예수님이 이 성전에 등장한 것도 예수님 나름대로 때가 된 거예요. 어떤 때냐? 이 성전은 가짜라는 것을 드러내는 일을 하신 거예요. 그래서 주님께서 자기의 그 때를 보여주기 위해서 인간이 할 수 있는 가장 극단적인 죄는 뭐냐?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겁니다. 놀랍게도. 도둑질하고 강도질 하는 게 죄가 아니라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것이 그게 가장 죄가 돼요. 왜? 자기의 의로움과 정당성이 계속 그것이 지켜지기 때문에. 심지어 이 사람들은 성전에서 회개하고 나는 부족합니다. 이럴 거 아니냐 말이죠. 그러니까 더 미워 그게. 고집 하는 게 더 밉다니까.

주님 뜻은 이거예요. 인간은 뭘 해도 죄가 된다는 사실을 왜 본인이 본인 안에 무슨 괴물이 들어서 그걸 인정하지 못하고 있느냐? 주께서 요구하는 거 딱 하나예요. 내가 무슨 짓을 해도 이거는 죄가 될 수밖에 없는 그런 시스템이 내 안에 있음을 그걸 왜 인정을 못하느냐 말이죠. 못하죠. 죄인이기 때문에 그걸 못하죠. 그걸 알면 이미 구원받은 사람이죠. 그걸 못하죠. 그러니까 될 수 있는 대로 악을 버리고 선한 쪽으로 계속 계속 뭔가 거룩한 것 거룩한 것 계속 추구하는 거예요. 그렇게 추구할 때 주님께서 그렇다면 이래도 니가 나를 싫어하는 거 한번 보자 해서 주님께서 이 성전을 경상도 말도 디비 버리는 거예요. 그냥 디벼 버렸어요.

성전에 여기에 성전 예배드리기 위해서 필요한 모든 성전 세와 거기에 모든 기구와 그 제물들을 뒤집어버렸다 이 말이죠. 치워라! 차고 막 했다 이 말이죠. 그렇다면 성전에는 뭐가 주의 뜻일 것 같으면 성전은 뭐가 있느냐? 성전에는 아무것도 필요치 않죠. 아무것도 없지요. 심지어 여기 제사장과 사람들이 여기에 필요한 것들이 그림 보세요. 나오잖아요. 그림 보면 나오잖아요. 여기 이런 많은 것들이 있다 할지라도 있다 할지라도 이게 있는 것이 없음이 돼야 돼요. 근데 있는 것이 없음이 되려면 이걸 이런 짓을 이런 이 거룩한 일이고 참된 일이고 합당한 예배라고 했던 본인이 본인을 치우지를 못합니다. 그러면 누가 채워주는가? 주님이 오셔가지고 깡패 같이 주님이 해줘야죠. 발길로 차고 해줘야죠. 이게 얼마나 고맙습니까? 내가 스스로 치우지 못한 나의 한계를 주께서 한계를 드러내주시니까 이렇게 고마울 때가, 이렇게 고마울 때가!

그러니까 니가 스스로 너를 때려치우는 그것도 주님 보시기에는 주께서는 그걸 죄로 규정합니다. 니는 그냥 성질대로 살아. 되지도 않은 게 부족합니다. 나는 죄인이다. 제발 좀 까불지 좀 마라. 좀 까불지를 마라. 그거는 까부는 거예요. 그런 것은. 지 성질 뻔하게 알고 나도 알고 지도 알고 아들도 알고 다 아는데 지 성질 죽인다? 그거 나중에 폭발해요. 폭발합니다.

이번에 윤석열 찍어준 사람 이재명이가 싫어서 찍어준 사람도 있겠지만 윤석열 찍어준 사람이 제가 알기로는 구십구 퍼센트가 하루 일 하루 살기가 성질나서 그냥 이유도 없어. 그냥 바꾸고 싶은 거예요. 인간의 모든 행동은 지 성질나서 하는 행동이에요. 지 성질을 못 이겨서 나온 행동들입니다. 이거 못 속입니다. 범사에 감사하고 항상 기뻐하라 하는데 그게 됩니까? 안 되지요. 그거는 주께서 성질내고 내 성질 다 드러내고 어떻게 성질내니 속 시원해? 이제 니 본색을 니가 이제 들켰지? 감사합니다. 그게 감사해. 바로 그게 때예요. 그게 카이로스, 때. 바로 그거야. 바로 니 내 아니면 안 되잖아. 바로 내 아니면 안 되잖아. 니가 스스로의 힘으로 구원 못 받는다. 주께서는 성전을 박살 내주시고 그 다음에 성전 나중에 여러분한테 다 불탄다는 것을 나중에 말씀하시고 내가 죽었다가 내가 죽었다가 내가 사흘만에 살아나면 그게 바로 성전이다. 너희들은 내가 함께 있어도 내가 성진이라는 것을 몰라요. 제자들도 몰랐어요. 부활할 때까지 모른다고 요한복음에 나와 있어요. 몰랐어요. 나중에 부활하고 난 다음에 성령이 오니까 주께서 자기 성전을 이루기 위해서 이러한 과격한 이런 행동도 하셨구나. 그 정도로 우리는 몰라도 너무 몰랐구나 라는 것을 아는 사람이 이미 하나님의 성전에 속한 사람입니다.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주께서 하신 일 어찌 우리가 눈치 챌 수 있겠습니까? 주께서 이끄시는 대로 모든 것이 주의 뜻대로 되었음을 감사함으로 받아들이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비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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