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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호 목사

AND :예수 성경 OR :모세||요한 포함 :"나의 왕"

주일학교 설교 / 마리아의 헌신 / 220227자유게시판-

마리아의 헌신 220227

설교:이근호
녹취:정인순

오늘은 예수님께서 제자들과 함께 베다니 마을, 거기에 보면 누가 살고 있느냐 하면 마리아와 마리와 그리고 나사로가 살고 있는 그 집에 갔습니다. 예수님과 그 일행 제자들을 초청해가지고 식사 대접을 하겠다는 겁니다. 그럼 우리가 보기에 이제 예수님 계시고 마리아 마르다 있고 제자들이 있으니까 누가 봐도 그들 사이는 가까운 사이 친밀한 사이 절대 떨어지지 않는 사이처럼 그렇게 보일 겁니다. 서로 알고 지내는 사이. 그러나 예수님과 제자 그리고 제자들과 제자들 사이에 마리아 마르다 이 사이에 천리 만길 이게 거리가 멀어졌다는 사실을 그 누구도 예수님은 알지만 다 그 누구도 사람들이 몰랐어요. 서로 한 공간에 좁은 공간에 마스크도 안 쓰고 이래 앉아가지고 식사하면 서로 다 아는 사이고 친한 사이고 동창생이고 우리 그때 예수님 제자였잖아, 그래가지고 한 묶음이 되는 줄 알고 있어요.

여러분들이 나중에 오순절 오게 되면 오순절은 떨어져 있는 이들을 하나로 묶고 있는 것은 성령 외에는 없음을 보여주는 것이 오순절 성령이에요. 각 사람마다 머리 위에 불꽃이 이르면서 불꽃이 일었어요. 불이라는 것은 심판을 먼저 받는 거예요. 불심판을 받는다는 말은 장차 올 심판을 미리 받아가지고 면제되는 걸 말합니다. 그걸 두 자로 뭐냐 백신이라 해요. 백신. 미리 받는 거예요. 심판을 미리 받는 거예요. 미리 받으면 어떤 현상이 나오냐하면 내 말이 아니고 이제는 내 말과 주님의 말의 차이점을 본인이 알고 있어요. 내 말은 나의 위신과 체면을 지키는 그건 내 말이고 주의 말은 내 체면과 내 자존심을 박살내면서 까불지 마, 이렇게 박살내면서 나오는 말 그 말이 주의 말입니다. 나는 죽어도 괜찮고 나는 망해도 괜찮아요. 하지만 주께서는 일을 이렇게 합니다라고 나올 때 주의 말이고 내 말은 주께서 이렇게 하시니까 나 좀 봐주소 나는 빼주소 이렇게 되는 것은 내 말이고 그런 거예요.

그러니까 제자들과 이 사람들 사이에 얼마나 말이 많겠습니까? 말이 많을 때 그들은 지금 성령이 오기 전입니다. 하나님의 영이 오기 전까지 예수님이 보내신 예수님이 보냈던 그 성령을 보냈거든요. 그러니까 쉽게 하면 오순절날 예수님께서 그 초에다가 우리 신희 머리에다가 이렇게 두고 니도 머리에 두어가지고 좀 뜨겁겠지만 좀 참아 이러고 머리를 두고 불을 머리에다 불 피우는 거예요. 불을 피워서 니는 이제 불 심판은 이미 미리 받은 걸로 간주되는 겁니다. 미리 간주되는 그거는 오순절이고, 오순절 이전에 사람들은 그냥 인간들 인간들 모임에서 하나 되는 것처럼 그냥 하나만 되면 된다고 생각하고 식사만 하면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돌발 일을 합니다. 누가? 마리아가 돌발 일을 합니다. 어떤 돌발 일을 하느냐 하면은 예수님의 죽으심, 예수님이 죽는다는 것을 마리아가 알았는지 모르는지 모르겠지만 예수님께서 마리아가 “저 잠시 제가 발 좀 씻어 드리면 안 되겠습니까?” 사람들은 물 대야에다가 물 가지고 가고 예수님 발 시켜 주는 줄 알았지요. 저거는 그 당시에 아스팔트도 안 돼가지고 먼지 많은데 자기 집안 어지를까 싶어서 발 씻고 씻고 들어와야지요, 이래가지고 예수님 씻어주는 깨끗하게 하라고 이렇게 되는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고 마치 마리아는 더 이상 내가 예수님을 아는 순간 내가 여기서 목숨을 더 부지한다는 자체가 의미가 없다. 이렇게 생각한 거예요. 그래서 옛날에는 여자들이 돈을 모으는 수단이 요새 같은 펀드 있고 금이 있고 주식이 있고 여러 가지 다양하잖아요. 옛날에는 뭘 모아서 자기의 재산을 모아 놨냐 하면은 향수를 모아놨어요. 향수. 그거 팔아서 시집가는 거예요. 시집가기 위해서는 향수 돈 벌어가지고 그것 가지고 향수 바꿔 향수를 사는데 그 향수를 일거에 한꺼번에 예수님의 발에다가 다 쏟아 부은 겁니다. 그게 이제 유명한 사자성어로 뭐냐 하면 영구 없다 하는 거예요. 나는 이제 예수 앞에서 나는 없어. 나는 없는 거야. 나는 없는 거야. 나는 이제는 더 살 이유도 없는 거야. 그냥 쉽게 말해서 예수님 내 남은 인생은 가져가셔가지고 알아서 해주세요. 예수님이 알아서 해주세요라는 식으로 했어요.

그런데 예수님은 이걸 어떻게 해석하느냐 하면은 마리아가 내 죽음에 대해서 미리 장례식을 치렀다는 거예요. 왜? 장례식을 할 때는 시신에게 향수를 뿌리거든요. 그 향수는 내 죽음을 예고하는 예시하는 하나의 징조로서 나에게 향수를 뿌렸으니 장례식 했으니 나는 이제 마리아 니 소원대로 내 죽는 일만 남았네. 이런 대화를 주께서는 일방적 해석으로 그런 대화를 한 것처럼 그렇게 하나님께서 만들어 버렸어요. 마리아는 그냥 내 인생 다 가져갔어요, 했는데 주님은 니 내 죽거든 니 내하고 같이 있다. 내 죽는 날에 니 함께 있는 거야. 니 앞으로 죽어서 사는 날에 함께 있는 거야. 이런 식으로 해석을 해주신 거예요.

근데 그 사실을 제자들 아무도 몰랐고요. 특히 그 제자 중에서 못돼 먹은 그 가룟 유다가 뭐라고 이야기하느냐 하면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우와 저 향수 저 비싼 향수 딱 보니까 은이 300냥인가 300냥, 옛날에 화폐는 화폐 자체가 이게 무게로 돼요. 무게 달면 그 화폐 가치가 나오는, 금은방에 무게 달면 그 값이 화폐 안에 다 들어 있었어요. 그래서 은전 300개가 되는 해당되는 엄청난 양의, 요새 돈은 수천만 원이 넘지요. 수천만 원 그 돈을 어떻게 그 향수가 돈이니까 그 돈을 거기다가 액체로 돼 있으니까 이걸 어떻게 그걸 다 허비하느냐 라고 했어요. 허비하느냐? 그걸 그냥 갖다 버리느냐 이래 이야기했어요.

그리고 마음에 가룟 유다가 하는 말이 “저 돈 가지고 가난한 사람 도와줬으면 몇 십 명이나 많은 사람을 도와줬겠다. 돈을 써도 여자가 시건이 없지 어떻게 돈을 써도 한꺼번에 저렇게 낭비하느냐? 돈 쓸 때 너무 심하게 쓴다. 가난한 사람한테 주게 되면 많은 사람들이 행복해질 건데.”라고 이야기를 할 때 요한복음에 이래 됐어요. 그거는 가룟 유다가 진짜 가난한 사람을 생각해서가 아니라 그 돈이 들어오면 자기가 얼마를 빼돌리기 위해서 그렇게 섭섭하게 생각했는데 요한복음에는 가룟 유다는 도적이다. 이렇게 되어있어요. 가룟 유다는 도적이에요. 도적을 하나님 예수님께서 도적을 선택해가지고 자기 제자 중에 꽂아 넣은 겁니다.

주님께서는 다 아셔요. 니가 빌립이 무화과 나무에서 기도한 거 다 아시듯이 다 알아요. 기도하면서 기도하는 척 하는 것까지 다 아셔요. 모르는 게 없어요. 다 아세요. 여기 예수님만 다 알고 마리아도 모르고 나머지도 다 몰라요. 예수님이 앞으로 어떻게 될지 몰라요. 그냥 마리아는 울컥해가지고 자기의 재산 더 이상 예수님과 견줄 만한 재산은 필요 없다. 예수님만 있으면 재산 없어도 돼 하고 다 바쳤는데 이걸 그 바친 그걸 계기로 해서 가룟 유다가 자기의 본색을 탁 티내는 그런 계기가 되고 말았습니다. 숨길 수 없는 계기를.

그래서 이 상황을 누가 만드는가? 주께서 조성하셨죠. 근데 그때가 언제냐 하면 마리아 오빠가 왜 마리아가 예수님께 모든 걸 바쳤냐 하면 마리아 오빠 나사로가 오빠가 병들어 죽었는데 나흘 만에 죽었는데 4분 만에 태어났으면 우리는 이걸 뭐 그럴 수 있다 하거든요. 네 시간, 네 시간, 기적이다 하겠는데 나흘 동안 된 거예요. 장례 다 치렀어요. 장례 치를 때 의사가 와가지고 뚜껑이 열고 쑤셔보고 다 했을 거예요. 분명히 다 죽었어요. 누가 봐도 죽었어요. 어느 누가 봐도 다 죽은 거예요. 인간이 생각하는 그 죽음, 그 죽음 그걸 충분히 나사로를 통해서 다 보여줬습니다. 나사로가 죽었다가 나흘 만에 살아나는 그것은 나사로가 그렇게 한 것은 장차 예수님이 나사로의 그 길을 나사로의 길을 간다는 말은 예수님이 갈 길을 나사로가 미리 보여준 거예요. 미리. 백신 받듯이 미리 보여준 거예요. 그래서 마리아는 예수님이 죽는다는 생각 못하고 저렇게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는 저 분 같으면 이까짓 이 돈이 주님의 가치보다는 이건 훨씬 아무것도 아니다. 그 앞에 푼돈이다. 이렇게 생각해서 그냥 한 거예요. 그래 했더니만 가룟 유다는 유별나게 기존에 있던 사람과는 달리 자기의 검은 속내를 유감없이 발휘되었습니다.

여기 오늘 내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마리아의 행동 과도한 행동 하나가 이 안에 열두 제자 안에 숨어 있는 도적을 도적답게 들추어내는 그런 작용을 한 거예요. 여러분들이 사회에 나가면 너도 앞으로 주일 학교 마치면 또 사회 나가. 나중에. 사회에 나가면 주일학교는 대학교로 늘려버려야 되겠다. 이제는. 있어야지. 대학생까지. 주일 학교 하고 대학 사회에 나가면 온갖 종류의 사람이 다 있을 때에 저 사람을 이용하고 이용 안 하고 생각하지 말고 이런 예수님 중심으로만 최고 가치가 있다고 한다면 사기 치다 갈 사람도 있고 니한테는 뭔가 낯선 것이 있어 이래가지고 좋아서 오는 사람도 있고, 그거는 내가 그 사람을 또 붙잡아 두고 해서 이용할 생각하지 말고 가만 가던 대로 가세요. 가는 대로 가시면 전부 다 갈래 길처럼 갈림길처럼 여러분 앞에 두 길이 쫙쫙 찢어질 겁니다. 벌여질 겁니다. 한쪽은 생명 한쪽은 지옥. 그 역할 우리들이 하도록 주께서는 마리아나 이런 사람들을 사용하신다는 그 이야기입니다.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우리가 원하는 인생이 아니라 주께서 사용하실 때 한쪽은 사망의 길 한쪽은 생명의 길을 보여주기 위해서 사용하는 이 직분을 영광스럽게 생각케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비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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