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실렁 궁실렁...
(골1:13)그가 우리를 흑암의 권세에서 건져내사 그의 사랑의 아들의 나라로 옮기셨으니..#누가/하나님이, 어떤 인간을- 성화된 인간을,아니,흑암의 권세에 눌려있는 인간을,어디로-사랑의 아들의 나라로(즉,예수님의 나라로) 스스로 간것이 아니라 옮겨 주시는자에게 옮기움을 당해서 그의 십자가의 피에 대해 고맙고 감사함을 아는것입니다. 강이아빠: 눈 왔는데 장집사님 집에는 비 왔어요? [01/17-17:33] 장병엽: 요즈음 제가 궁시렁 거리는 버릇이 생겼나봅니다,어디서든 혼잣말로 이야기 하고 다는 저를 발견하고 왜 이러나고 웃어봅니다,지금도 눈이 조금 내리고 있네요!!! [01/18-23:04] 장병엽: 복음뒤에 숨은 죄인 하나 보셨나요? 나는 죄인이라 고백하고 복음뒤에 숨어서 스스로 면죄부를 주고받은 패역한 인간하나 보셨나요? 자기의가 드러 날까봐서 나서서 남도 도우지 않는 복음뒤에 숨은 죄인 하나 보셨나요? 헌금 내나 안내나 똑같을 거라고 고백하는 죄인하나 보셨나요? 헌금 앞에서 가장 치사한 자기를 그저 죄인이기에 날마다 헌금은 생략이라 말하는죄인, 그런 죄인 하나 보셨나요? [01/18-23:09]지신의 죄성이 드러나는것이 두려워 숨기려 하고 복음만 듣고 죄성은 지적 당하고 싶지 않다면 취미생활입니다.청소하면서 지적 받고,설걷이 하며 지적 당하고,숨지 말고 날마다 지적 받는것이 죄인된 확인작업 아닌가요?(괞챦은 인간 되어 괞챦은 짓거리 하자는게 아닙니다,교회되지 않을까 지레 숨어 옴짝달싹 않는 죄인을 보셨냐고 묻는것입니다.)-십자가라는 거울을 하나 들고 다니며 날마다 주님의 은혜로 살아가고 있다고 지적 받는것이 성도의 마땅함 아닐까요?(놀이기구중에 두더지 잡기 놀이가 생각나네요-동전 100원 넣고 두드리는 게임 말이예요...)손성식목사님이 이런말 하셨어요,예수님은 자신의 몸을 힘 없는 장으로 만드신 댔어요 그리고,십자가의 내용을 온몸 구석구석 각인 시킨댔어요,진짜 근사하쟎아요,너무 몸사리지 말아요,어차피 주님꺼라면요!!!그저 독백처럼 써 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