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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호 목사

AND :예수 성경 OR :모세||요한 포함 :"나의 왕"

없는 자 이삭묻고답하기히브리서

투명인간 이삭 (없는 자 이삭)6 이삭우리는 지금 히 11장에 나타난 믿음의 사람들에 대해 공부 중입니다. 우리가 공부하면서 지금 무지 지식 정보 습득 하랴 바쁘시겠지만 습득한 만큼 죄는 응용력을 부려서(죄가 사람을 다루지 인간이 죄를 다루지 않음 - 즉 죄는 살아 꿈틀 거리고 인간은 껍데기임) 항상 우리를 속이려 할 것입니다. 즉 믿는 척을 더더욱 믿는 티를 내면서 말이죠. 그러나 감사하게도 은혜는 항상 한걸음 앞에 앞서 있습니다. 따라하는 모방은 항상 한걸음 뒤에서 따라잡기를 시도하고 있으니 은혜는 은혜 홀로 혼자 다 이룬다는 겁니다. 이게 무지무지 신나는 겁니다. 우리는 포착하여 모방하고 따라잡기 하고 흉내 내면서 척척척 하면서 위선만 정치처세술만 겉모양만 외식만 가득 가득 모아 모아서 내 속을 정복하고 내 속을 다스리고 내 마음에 충만하려 하지만, 보이지 않는 그 분은 반대로 버리고 버리고 버려서 온 갖 쓰레기들(신학,믿음,구원,은사,인격,고수준,성화,천국,십자가 등등)을 잔뜩 끌어모아서 가득 채운 휴지통을 은혜는 텅텅 버리게 합니다 배설물로 취급 합니다. 지우개로 지워 버립니다. 이런 은혜의 활동을 무시하는 우리들은 그래도 고(GO)입니다. 죽으나 사나, 사나 죽으나 못먹어도 고 고 고이것이 지난 시간에 배운 아브람입니다 우째든 저쨋든간에 아브라함은 자기가 달성할려고 채웁니다. 그래서 이스마엘로 생산 했습니다. 이 이스마엘로 정복하고 다스리고 충만하면 드디어 믿음의 조상이 되는 겁니다. 그러나 이것이 바로 가장 믿음없는 자의 조상인 아브람인 셈입니다.믿음은 있는데서(가능성 - 유 有 ) 있는 것으로 유에서 유로 나타나질 않습니다. 왜 제가 아담 가인과 아벨 노아에 대한 이야기를 하면서도 그들의 이야기가 눈씻고 봐도 없다고 쌩뚱맞은 주장을 펼치고 있을까요?오히려 눈에 보이지 않는 십자가 이야기만 나타나있다고 제가 주장하니 웃끼는 소리죠. 처음부터 끝까지 모조리 다 십자가의 재판이라고 했습니다. 이런 말귀를 알아먹지를 못하니 인간의 가능성을 퍼트리는 사기꾼들이 한국교회를 다 장악하는 인간사상을 다 퍼트리고 다니는 겁니다. 우리도 다 똑같았구요. 무슨 수로 빠져 나옵니까? 그저 성화론과 새생명의 삶이 해석의 관건이 될 수 밖에 없는 흐름에 이미 장악되었는데 말이죠.믿음은 없는데서(불가능성 - 무 無 ) 증거 됩니다. 무에서 유입니다. 그래서 아브라함이 정복하고 다스리고 충만하게 한 것들을 뒤따라 댕기며 지우고 버리고 뒤엎어버리면서 그 배설물을 딛고, 휴지통에 삭제 시켜버리면서 믿음은 믿음 홀로 일하고 가장 믿음 없는 자의 조상인 아브라함을 극복하는 모습으로 증거합니다. 그래서 약하게 만들고 물에 빠뜨려 버리고 일부러 생식 능력이 사라져버린 때를 묵묵히 기다리고 자손을 쑥쑥 잘 놓는 태를 골라 골라 잡아 언약을 이룰려는 아브라함을 꺽고 일부러 도저히 자손을 놓치 못하는 죽은 태만 골라골라 잡아 불임여성을 열방의 어무이로 만들어 버립니다. 아브람의 아내 사라도 마찬가지 이런 믿음의 계획에 동조하기는커녕 거부하고 싫어버린바 되고 비웃고 조롱하지만 그것을 다 극복하고 딛고 일어서는 믿음이기에 믿음은 어떤 믿음 좋은 인간의 믿음마저도 다 비켜가고 홀로 일하셔서 홀로 다 성취하신다는 겁니다. 오로지 눈에 보이지 않는 십자가의 지혜만 가득가득 채웁니다. 십자가란 지금 가지고 있는 소유하고 있는 구원 마저도 늘 빼앗아가며 진행됩니다. 그 앞에서 바울은 늘 버림받을까봐 벌벌 떠는 모습으로 십자가를 증거한 겁니다.자 오늘 같이 공부하고자 하는 이삭은 아쉽게도 그렇게 많이 이야기 할만한 것들이 없습니다.그저 아브라함의 이야기 속에서 제사 드릴때에 인간 제물이 된 점, 그리고 야곱의 이야기 속에서 장자권 에서에게 주다 야곱에게 사기 당한 모습 뭐 그런 것이 중심으로 다루어지고 그 외의 것은 아부지 아브람처럼 아내 팔아먹는 모습은 부전자전이고 이렇게 요정도로 나타납니다.한마디로 장기 게임에서 주전으로 나서지 못하고 차 포 마 상 다 빼어 버리고 쫄병만으로 게임하는듯한 느낌입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삭 이야기에 핵심은 십자가의 지혜로 가득차 있다는 겁니다.어떻게 가득차 있습니까? 그야 나도 모르죠. 지금 이 순간 그 십자가가 어떻게 진행하는가를 봐야겠지요. 눈에 보이는 이삭 이야기 속에서 눈에 보이지 않는 십자가가 어떻게 움직이고 있는지 함께 십자가에 의해 정복 당해 봅시다.이삭은 원래 없던 자입니다. 한마디로 태어날 수 없는 자 라는 말입니다. 100세 때에 생식 능력이 한쪽도 아닌 양쪽 다 죽은 자입니다. 성경은 고집스럽게 이렇게 죽은 자와 방불함을 일관되게 적용시킵니다. 요셉도 그렇고 모세도 그렇고 이런 장치를 겹겹으로 하기 위해 아주 낯설은 것이 등장하는데 바로 할례입니다. 난지 8일 만에 할례를 행한 자요 할례를 이삭 기준으로 할례의 의미가 펼쳐지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즉 죽은 자와 방불한 자 즉 표피 끝을 짜르는 행위를 말하는게 아니라 그 가능성을 절단 단절했다는 의미입니다. 곧 죽음이지요. 죽은 주제에 뭘 하긴 뭘 해요? 다시 말해 나 할례를 행했으니 언약의 징표 받은 구원자다 라는 이 따위 소리를 못하도록 한 장치가 할례라는 것입니다.(마치 광야가 더욱 믿도록 장려하는 장치가 아니라 더더욱 못믿도록 가능성을 단절 절단 시키는 죽음으로만 몰고가니 원망만 튀어나오듯 말이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카든 말든 인간들은 할례를 죽어라 죽어라 행해서(마치 오늘날 주일성수 십일조 교회충성 봉사 목사 섬김 등등) 행한 자기 민족의 선택성을 바로 할례 행함이라는 언약의 징표를 지켰기에 구분되었기에 구원받기 마땅한 당위성을 심지어 하나님 앞에서도 사기 칩니다. 그야말로 가장 믿음 없는 자의 조상인 아브라함 자손 답지요. (할례라는 정보습득이 하나님도 어쩔수 없이 구원 안시켜주고는 못베기게끔 만든다고 착각함, 왜? 단 것도 아닌 우리 약속이 아니라 하나님 약속이니 책임 질끼라고 봄. 마귀가 다 이렇게 일관함)그래서 세례 요한이 차라리 돌들로 아브라함 자손 되게 하겠다고 말씀하신 겁니다. 돌이 죽어있는 상태 아닙니까? 그게 바로 할례다 라는 겁니다. 돌 돌 죽어있는 돌이 할례(눅 3:8) 『그러므로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고 속으로 아브라함이 우리 조상이라 말하지 말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하나님이 능히 이 돌들로도 아브라함의 자손이 되게 하시리라』여기서 회개란 바로 죽음입니다(단절성). 이것이 바로 할례다 라는 겁니다. 이 회개마저도 지키려들테니 말이 안통하겠죠 (회개해서 죽어버리면 우찌 열매 맺냐고 우깁니다 대부분 이런 핑개입니다. 죽어보면 압니다 땅에 씨앗이 떨어져 죽으면 그 열매로 저절로 아는 겁니다) 죄는 응용력이 뛰어납니다 옷을 찢는 회개를 보고 다라하더니 모조리 옷을 짖어 댑니다. 옷을 찢지 말고 마음을 찢으라 하니 죄도 함께 은폐화 더 깊숙이 잠수타게 됩니다. (예수님 외엔 우리 마음 깊숙한 잠수 탄 죄를 들추어 낼 자는 없지요)(눅 3:9) 『이미 도끼가 나무 뿌리에 놓였으니 좋은 열매 맺지 아니하는 나무마다 찍혀 불에 던지우리라』죽었다 복창해라 이 말인데 또 자기의 가능성을 늘 열어둡니다. 대화가 세례요한은 가망 없는 쪽으로 광야로 몰고 가고 인간은 자꾸 가능성을 열어둘려고 하고 결국 세례요한이 죽은 겁니다. 이것을 바로 할례 곧 세례 라고 합니다. 단절성 절단성(요 8:37) 『나도 너희가 아브라함의 자손인 줄 아노라 그러나 내 말이 너희 속에 있을 곳이 없으므로 나를 죽이려 하는도다』(요 8:38) 『나는 내 아버지에게서 본 것을 말하고 너희는 너희 아비에게서 들은 것을 행하느니라』(요 8:39) 『대답하여 가로되 우리 아버지는 아브라함이라 하니 예수께서 가라사대 너희가 아브라함의 자손이면 아브라함의 행사를 할 것이어늘』(요 8:40) 『지금 하나님께 들은 진리를 너희에게 말한 사람인 나를 죽이려 하는도다 아브라함은 이렇게 하지 아니하였느니라』(요 8:41) 『너희는 너희 아비의 행사를 하는도다 대답하되 우리가 음란한 데서 나지 아니하였고 아버지는 한 분뿐이시니 곧 하나님이시로다』이게 무슨 말입니까? 아브라함 자손인줄 안다 캐놓고 너희는 마귀 자손이다 라고 쌩뚱맞죠? 바로 행함(열매)에서 졸지에 예수님이 아브라함 자손이 되어버리고(아니 밝혀지고) 행함(열매)을 통해 마귀 자손임이 드러나게 되었다는 겁니다.그것이 그대로 아브라함이 죽은자와 방불되는 이유입니다. 즉 예수님의 이야기가 시간을 거슬러 올라서가 아브라함을 죽은자와 방불하게 만들어 버리더라 말입니다. 이것을 겹겹으로 장치 하기를 바로 할례라는 장치 불임여성 이라는 장치 100세 넘은 무생식력 이라는 장치 하여튼 도저히 불가능한 것들의 장치로만 겹겹으로 쌓아두는 겁니다.아브라함도 알지요 안된다는 것을 도저히 불가능하다는 것을 그래서 비웃죠 웃음을 참아내질 못합니다.몸은 엎드려 경배하지만 속으로는 웃음을 도저히 참아낼수 없는 깔깔깔 호호호 히히히 하하하 푸하하하 입니다.(창 17:17) 『그러자 아브라함이 웃음을 참지 못하고 얼굴을 땅에 대고 엎드리어 이렇게 중얼거렸다. `아이고, 백 살이나 먹은 늙은이가 어떻게 아이를 낳는단 말인가? 사라가 아흔살이나 먹었는데 아이를 낳는다고?'』(현대어 성경)아브라함은 가장 믿지 못하는 자의 조상입니다. 그래서 바리새인들이 아브라함 자손 답지요 그들의 아비는 마귀이니깐요. 입술로는 찬양하나 마음은 무시하는(사 29:13)(마 15:8)(막 7:6) 자의 조상입니다. 당연하지요? 지식 정보 습득한자가 그렇게 하지 모르는 자는 무시할 리가 있겠나요? 모른 그 자체가 심판인데. 그럼 알면? 알아도 이것밖에 나오질 않는데 말이지요.(약 3:9) 『이것으로 우리가 주 아버지를 찬송하고 또 이것으로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을 받은 사람을 저주하나니』(약 3:10) 『한 입으로 찬송과 저주가 나는도다 내 형제들아 이것이 마땅치 아니하니라』그래서 입술을 찢어버리고 태워버립니다(사 6:5) 『그 때에 내가 말하되 화로다 나여 망하게 되었도다 나는 입술이 부정한 사람이요 입술이 부정한 백성 중에 거하면서 만군의 여호와이신 왕을 뵈었음이로다』불태어버린 입술로 증거케 하고 찢어버린 입술로 찬양케 만든다는 겁니다. 이것이 바로 할례요 세례요 십자가입니다. 단절임과 동시에 연합입니다. 육을 제거하는 동시에 둘을 하나되게 하는 겁니다.( 믿음 없는(육의 열매 뿐인) 아브라함을 방치하시지 않고 예수님의 열매로 만드시고자 예수님이 십자가를 지셔야 했음을 이삭의 제물 사건을 통해 보여주십니다.)(엡 2:15) 『원수 된 것 곧 의문에 속한 계명의 율법을 자기 육체로 폐하셨으니 이는 이 둘로 자기의 안에서 한 새 사람을 지어 화평하게 하시고』(엡 2:16) 『또 십자가로 이 둘을 한 몸으로 하나님과 화목하게 하려 하심이라 원수 된 것을 십자가로 소멸하시고』이 육을 제거하는 장치가 바로 겹겹으로 몰아갑니다. 할례요 무생식자요 불임의 죽은 태요 하여튼 유별나게 겹겹으로 장치를 해 놓고서 [없는데서 생겨버린] 자녀가 바로 이삭 이라는 겁니다. 아브라함은 이삭을 보며 늘 자신의 믿음없음을 늘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남들은 그 속사정 다 무시하고 믿음의 조상이라고 높이고 또 이용해 먹겠지만 아브라함은 이삭아 이삭아 웃음아 웃음아 라고 부를 때 마다 가시(까시-경상도) 찔리는 듯 합니다마치 없음을 무지무지 강조하는 마술 쇼를 보면 분명 없다? 봤지! 없지? 없는거 알지! 하고 자꾸 확인토록 몇 번을 반복하여 확신 시켜놓고 갑자기 쨘하고 비둘기가 나타나듯 말입니다.자 그럼 또 지식 정보 습득 합니다 아 그럼 이삭은 이제 완벽하겠구나? 천만의 말씀! 또 겹겹으로 없음으로 몰아갑니다. 어떻게? 세상에나 이삭 자체를 제물로 삼아버립니다. 믿을라 카면 꼭 도저히 믿을 수 없는 곳으로 또 몰고 가고 좀 믿어볼만 하면, 물에 풍덩 빠뜨리시고, 아 이제 믿음이 생길라 칼라 하면 도저히 못믿도록 믿음 맹글어 놓은 것 홀라당 다 빼앗아버리니 믿으라 카는건지 믿지말라 카는건지? 광야에서 헷갈려 죽을 판국입니다.아브라함의 인신 제사 장면으로 인해 함의 속성이 들추어진 자들이 한 둘이 아닐정도로 성경은 인간이 혹 믿어버릴까봐 못믿도록 지나개나 믿어버릴까봐 무지무지 함정을 수도 없이 파놓고 지뢰를 깔고 겹겹이 패스워드를 장치한 비밀로만 가득채워 버리는 듯 합니다.(히 11:17) 『아브라함은 시험을 받을 때에 믿음으로 이삭을 드렸으니 저는 약속을 받은 자로되 그 독생자를 드렸느니라』(히 11:18) 『저에게 이미 말씀하시기를 네 자손이라 칭할 자는 이삭으로 말미암으리라 하셨으니』(히 11:19) 『저가 하나님이 능히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리실 줄로 생각한지라 비유컨대 죽은 자 가운데서 도로 받은 것이니라』(히 11:20) 『믿음으로 이삭은 장차 오는 일에 대하여 야곱과 에서에게 축복하였으며』엉뚱한(우리가 보기엔 정상인데) 이삭의 축복을 곧 장자 에서 선택을 예수님은 뒤 엎어버리고 야곱이 장자고 에서가 장자가 아님을 인간의 선택을 항상 비켜가는 모습으로 순해빠지고 어리숙하고 인간미 넘치는 순딩이 착한 에서를 미워하고 얍샵빠르고 교활하고 눈치빠르고 지기 싫어하고 처세술의 능하고 뭐든지 자기에게 유리하도록 자기 사람 만들기의 귀재이고 이런 사기꾼의 천재인 자를 사랑했다는 것이 바로 십자가의 사랑인 이유는 그만큼 넉넉하다는 겁니다. 그럼 다 용납하는 겁니까? 아니죠 다 작살내지요. (롬 9:13) 『기록된 바 내가 야곱은 사랑하고 에서는 미워하였다 하심과 같으니라』이삭 자체를 제물로 삼음으로 말미암아 믿음을 보시겠다는 말은? 아브라함이 그 믿음 테스트를 훌륭하게 잘 소화하여 합격했다는 말을 하고자 함이 아니라 예수님이 바로 이삭이 보여준 모션을 실지로 희생제물이 되고 직접 죽임을 당하심으로 다 이루신다는 뜻입니다. 오죽하면 흉내내고 지식습득하여 따라잡기 하고 자기 가능성을 입술로는 찬송 속으로는 무시(비웃음)하는 그 모습을 죽음 아니면 희생제물이 아니면 제거가 불가능하다는 것을 희생제물이 되심을 통해 알려주시고자 자꾸 반복적으로 아벨부터 계속 계속 일관되게 홀로 주장하시며 홀로 다 이루어 가신다는 겁니다. 마귀의 자손은 죽어라고 또 이삭 따라하기 이삭 흉내내기 할 껍니다. 물론 이삭이 아브라함처럼 똑같이 한 부전자전의 아내 팔아먹고 자기 혼자 살아남기는 걸러내면서 믿는척을 하겠지만. 오히려 성경은 바로 이런 모습이 십자가와 연관된 우리의 일관된 실체임을 지적해 줍니다. 날 살리고자 십자가에 팔아버린 가룟 유다의 모습이 바로 나 자신이 아니고 무엇이랴 말입니까?이삭 이야기는 없고 오로지 십자가 이야기요 십자가 이야기는 우리에게 너는 원래 없어야 하는 자 임을 고발합니다. 믿음은 커녕호호호 깔깔깔 히히히 날마다 믿음을 비웃는 자임을 없는데서 생겨난 십자가가 알려주는 겁니다.-----------------------------------------------------------청년회게시판에 앞의 글와 앞으로의 글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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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구분 제목 분류 날짜
685 묻고답하기 화란개혁교회헌법입니다. 함 읽어보시라구 마태복음 최고관리자 05-02-18
684 묻고답하기 Re..신학생이 읽어야 할 책목록 묻고답하기 최고관리자 05-02-05
683 묻고답하기 Re..자세히 가르쳐주세요 묻고답하기 최고관리자 05-02-05
682 묻고답하기 세계적인 지휘자 임동수 집사님 - 최고관리자 05-01-28
681 묻고답하기 Re..친절한 답변에 감사드립니다. 묻고답하기 최고관리자 05-01-26
680 묻고답하기 Re..유태교의 내세관에 대해 알고 싶습니다. 묻고답하기 최고관리자 05-01-26
679 묻고답하기 유태교의 내세관에 대해 알고 싶습니다. - 최고관리자 05-01-26
678 묻고답하기 호세아에 대해... 창세기 최고관리자 05-01-25
677 묻고답하기 Re..희주네 청송가요 묻고답하기 최고관리자 05-01-22
676 묻고답하기 궁실렁 궁실렁... 골로새서 최고관리자 05-01-17
675 묻고답하기 안뇽하세요~ - 최고관리자 05-01-16
674 묻고답하기 Re..단니엘 세친구. 묻고답하기 최고관리자 05-01-14
673 묻고답하기 청년회모임 청년들 다 참석 하세요 - 최고관리자 05-01-13
열람 ➜ 묻고답하기 없는 자 이삭 히브리서 최고관리자 05-01-10
671 묻고답하기 비웃음의 조상 - 최고관리자 05-01-08
670 묻고답하기 김은형 집사님 선물 감사합니다. - 최고관리자 05-01-03
669 묻고답하기 90 십자가 휘날리며 - 최고관리자 05-01-01
668 묻고답하기 감사 합니다. - 최고관리자 04-12-31
667 묻고답하기 Re..장로님 잘 다녀오셨는지 묻고답하기 최고관리자 04-12-30
666 묻고답하기 Re..좀 힘 들어서 몇 자 적고 갑니다. 묻고답하기 최고관리자 04-12-28
665 묻고답하기 좀 힘 들어서 몇 자 적고 갑니다. - 최고관리자 04-12-27
664 묻고답하기 89 성전 탈환 - 최고관리자 04-12-26
663 묻고답하기 인간의 책임?? - 최고관리자 04-12-24
662 묻고답하기 24일 행사순서 - 최고관리자 04-12-21
661 묻고답하기 성탄절 첫인사, - 최고관리자 04-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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