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관점에서 본 이 시대의 선교는?
"사도 바울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 내가 너희 중에서 예수 그리스도와 그의 십자가에 못 박히신 것 외에는 아무 것도 알지 아니하기로 작정하였음이라"(고린도전서 2:2) 사도 바울이 과연 행함이나 윤리를 몰랐을까? 아니다. 왜 그러면 이 말을 하는가? 그것은 십자가만이 구원의 능력이 되기 때문이다. "십자가의 도가 멸망하는 자들에게는 미련한 것이요 구원을 얻는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이라"(고린도전서 1:18) "목사님! 안녕하셨어요? 윗 말씀은 성경신학 코너에 가서 복사해서 이 게시판에 붙이기를 한 것입니다. 용서해주세요. 목사님! 성경신학의 세계란 책을 지난주에 받고 너무 잘 읽고 또한 많이 깨어지고 있습니다. 기존의 것들이 십자가로 깨어지기가 얼마나 힘드는지 모르겠습니다. 나의 모든 것들이 완전히 박살날 때 까지 모든 것 십자가에 맡겨보렴니다.목사님 질문이 있습니다! 목사님이 선교에 관해 언급하신 부분도 이전에 접한적이 있습니다. 그 내용을 읽을 때 저는 깜짝놀라면서도 암 이렇게 해야하는 것이 당연하지라고 생각했습니다. 지금도 변함이 없습니다. 십자가의 사랑과 은혜를 제대로 알지 못한채 무작정 무식하게 나가는 것은 오히려 십자가의 영광에 먹칠한다는 것을..내가 선교하지 않아도 우리 주님께서 당신 홀로 그 모든 것을 이루어나가신다는 언약적 종말론을 통해이루어 나가신다는 것을..목사님!선교에 관해 질문을 드리는 이유는 본인이 선교에 관심이너무많아서요. 이 귀한 십자가의 복음을어떻게 선포해야만 되는가? 그냥 입으로 전하면 되지만..목사님! 제게 예리한 충고 주십시요. 각오하고 있습니다.- 선교지에는 과연 어떤 자가 나아가야만 되는지? 어떤 기준이라도?- 이 시대에 선교가 필요한 것인지? - 선교지에서십자가의 복음을 전파하는 것외에 아무것도 할 것이 없는지? - 기타목사님! 귀찮게 해서 정말 죄송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목사님의 조언이 왜 그렇게 듣고 싶은지요. 십자가의 주님을 사랑합니다. 십자가 복음 안에서 목사님을 사랑합니다.첨부 : 목사님! 죤 맥아더의 "복음을 부끄러워 하는 교회"란 책을 읽고 개인적으로 생각할 점이 있었는데, 죤 맥아더 목사의 관점을 어떻게 보면 좋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