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장로님 잘 다녀오셨는지
염려해 주신 덕분에 잘 다녀 왔습니다. 오늘(수요일) 아침 중국산동성 위해시에서 볼 일을 다마치고 연태 비행장에서 인천까지는 쉽게 왔는데, 인천서 대구까지가 시간 소요가 많이 되었습니다. 교회 일이나 가정 등, 여러가지 여건 상 중국에 눌러 생활할 수는 없습니다. 넓은 중국 땅에서 한국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또한 높은 하늘 위에서 아래를 내려다 보는 기회도 가져 보았습니다. 아울러 복음으로부터 교회를 내려다 보기도 해 보았습니다.이번 해일을 통하여, 지축을 뒤흔들어 버리는 하나님의 손길 앞에인간의 무능을 한 번 더 느끼게 하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참! 최일규 선생이 이 번 주에 떡뽁이 솜씨 한 번 더 발휘해 보면 어떨까요? 혹 비용이 들거든 요청하시면 지출하겠습니다. 확 한 번 쏘아 주시길 바람니다. 나도 이 날은 아침밥 아예 굶고 한 번 크게기대해 보리이다. ================================ ┼ ▨ 장로님 잘 다녀오셨는지 - 강이아빠 ┼ 장로님 잘 다녀오셨느지 모르겠네요.언제쯤 오신다고 예정은 하지 않으셨으니 이번 주에는 오시겠죠.설마 눌러 앉으시지는 않겠지요.오시면 글 한번 남겨 주세요.해일땜에 어수선해서...이번 주에 떡뽁이 한번 더 쏠까요?맛있다고 하시던데... 착각인 줄은 몰라도...떡뽁이 좋아하는 목사님도 못 드셨으니 이번엔 만두까지 서비스 하죠.그럼 한번 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