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좀 힘 들어서 몇 자 적고 갑니다.
" 제가 그만 가족들 앞에서 복음을 전하고 말았습니다."이 대목이 참으로 감동적입니다. 저도 그 심정을 이해합니다. 저의 일가 친척 가운데 지옥의 길로 가고 있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개나 돼지에게 진주를 던지지 말하는 주님의 말씀에 준해서 입을 다물고 있습니다. 그러나 제 입이 언제까지 다물고 있을지는 주님만 아십니다.중요한 것은, 과거의 실수(?)는 과거와 함께 주님께서 삭제시켜 버렸다는 사실을 믿어야 합니다. 과거에 연연하면 마귀만 좋아합니다.혹시 알겠습니까? 귀하께서 그런 실수(?)을 연거퍼 해야만 할련지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