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강남 모임 재광고 입니다.
3월 강남 모임 쉬는 광고에서 그 이유에 대한 아무런 내용을 기록하지 않은 것은 저의 믿음의 행동이었습니다.
그렇게 저의 믿음 전혀 없음이 들통나게 하시려는 주님의 뜻이 뒷북 치듯이 태양 코로나의 뜨거운 열기 가운데 후끈거리며 포착함에 감사함으로 다시 광고를 드립니다.
제가 끼어 있는 복음교회에서는 바이러스를 조심하자 하여 2주간 주일 모임을 쉬고 있으며, 한 달에 두 번 있는 강남 모임도 쉬게 되었습니다.
실전에서 무너졌습니다. 그런데 미처 몰랐던 낯선 실전을 심장이 엇박자로 뛰는 가운데 기쁘게 목격하였습니다.
그래서 내게 사는 것이 그리스도이십니다.
3월 17일 화요일 강남 모임은 우리교회에서 생중계로 강의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