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학교 설교 / 하늘 나라 모습 / 191215
하늘 나라 모습 191215
설교:이근호
녹취:정인순
성경에 보면 사람이 태어나서, 태어나면 어린애로 태어났다가 나중에 소년 소녀가 되고 그 다음에 이십 대 되면 어른이 되고 어른이 되면 나중에 30대 40대 더 어른이 되고 그렇게 살아가는 것이 인생이다, 라고 그렇게 알고 있었는데 그중에 어떤 사람은 이 눈에 보이는 세상 말고 다른 세상이 있다 하는 것을 이야기하는 사람이 있었어요.
눈에 보이는 세계가 전부가 아니라는 겁니다. 이것은 마치 천문학자가 옛날에는 지구 달 눈에 보이는 게 다인데 더 보니까 저 별 너머 별이 있고 별 너머 별이 있고 인간이 사는 태양계가 다가 아니고 또 다른 세계가 있다는 것을 이야기하는 것처럼 이 세계 말고 또 다른 영원한 세계가 있다는 것을 하나님의 계시에 의해서 하나님의 뜻에 의해서 미리 본 사람이 있어요.
그 사람이 뭐냐 하면 사도라는 사람이에요. 사도. 예수님의 사도는 하나님께서 특별하게 예수님의 뜻, 그것을 계시라고 하는데 하늘이, 신의 뜻, 인간들이 만들어내고 인간들이 공부해서 만드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직접 담아두는 하나님의 뜻을 펼치기 위해서 이 땅에 온 사람이에요.
사도 중에서 오늘 이야기는 뭐냐? 사도 요한인데, 사도 요한이 자기가 하나님의 뜻을 받아서 적은 책이 있어요. 그걸 요한계시록이라 하는 겁니다. 요한계시록은 눈에 보이는 이 세상이 이제는 끝났다는 거예요. 이 세상은 끝나고 눈에 보이지 않는 다른 세계가 펼쳐지는데 짠! 하고 펼쳐보니까 거기는 하나님의 나라가, 천국이 있는 거예요. (우리 같이 떠들자) 천국이 있는데 이건 천사들이 사는 곳이라, 천사들이.
천사들 있고, 여기에 성도들 있고 이건 보석으로 아름다움을 표현할 때 기껏 표현하는 게 땅의 보석이 제일 아름다우니까 기껏 표현하는 게 보석으로만 표현할 수밖에 없고, 사실은 보석보다 더 아름다운데요.
여기는 누가 사느냐? 여기는 바로 옛날에 이 땅에 와서 사람들에게 아주 무시당하고 사람들에게 쫓겨다니고 거지꼴로 그리고 사형수가 되어서 사람한테 무참하게 십자가에 형벌을 받았던 그 분이 영광스러운 하나님으로 되셔서 사시는 동네가 바로 이 보석보다 아름다운 천국이에요.
이 천국이 정해져있다는 것을 말하기 위해서 성경에서는 예루살렘이 따로 있는 것처럼 하늘의 예루살렘이라고 이야기하는 겁니다. 땅에 있는 예루살렘이 아니고 하늘의 예루살렘. 옛날의 예루살렘은 하나님이 백성들과 살기 위해서 하나님의 집이 있는 곳이 예루살렘이에요. 그 예루살렘이 그 계획이 중간에 중지된 것도 아니고 취소된 것도 아니고 마지막 마무리까지 완성을 향하여 이루어졌다는 거예요.
예수님 십자가 죽고 난 뒤에 사람들이 보지 못 하는 사람들이 만날 수 없는 부활의 몸으로 변할 때부터 이미 세상은 자기의 수명을 다했어요. 이제 세상의 역할은 끝난 거예요. 천국이 있기 때문에 이 세상은 더 이상 유지될 이유가 없는 겁니다.
이 사실을 마지막, 천국이 완성되기 전에 오늘날 하나님의 성경책 요한계시록을 통해서 사도 요한은 자기가 받은 계시를 사람들에게 빠짐없이 낱낱이 자기가 본 것을 전부 다 이야기했어요. 자기가 외롭게 어떤 밧모섬이 있는데 거기에 자기밖에 없어요. 되게 외로웠어요. 그런데 갑자기 천사가 나타나서 천사가 사도 요한에게 잠자고 있는 사도를 일부러 흔들어 깨웠어요. “사도야. 요한아!” “예. 누구십니까?” “나는 천사다.” “왜 오셨습니까?” “예수님께서 니보고 이걸 받아 적으라고 나한테 이야기했다. 이제부터 내가 하는 말을 받아 적으면 받아 적은 그대로 앞으로 세상이 그렇게 진행될 것이다. 그리고 진행되는데 나라가 땅의 나라가 있는 반면에 하늘의 나라도 있으니까 땅의 나라도 뜻대로 하늘의 나라도 뜻대로.”
지금 사도요한은 그것을 땅에서 받아요. 땅에서 받지만 하늘도 보는 거예요. 땅도 있지만 하늘이에요. 하늘 땅 양쪽을 다 보는 거예요. 땅에 살면서도 땅만 쳐다보지 말고. 여러분들도 학교에서는 땅의 이야기만 하잖아요. 과학이고 수학이고 땅의 이야기만 하잖아요.
여러분들은 친구들이 모르는 이야기를 알아야 돼요. 하늘이 어떻게 이루어지는 것까지 알아야 돼요. 여기는 예수님께서 부활하셔서 가는 세계입니다. 그런데 여기에는 안 나타나있지만 이 세상이 하늘이지만 정반대로 천국과는 정반대되는 세계도 요한계시록에서는 하나님의 지시에 의해서 받아 적었어요. 그게 뭐냐? 지옥이에요.
지옥에는 뭐가 있느냐 하면 지옥불이 있어요. 지옥불은 원래 누굴 위해서 만들어놨느냐 하면 이 땅에 거짓말 했던 악마와 그 졸개들을 위해서 만들어놨습니다. 그런데 거기에는 이제는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께 버림 받은 많은 사람들이 지옥으로 가서 악마와 더불어 악마가 받는 형벌을 그들도 똑같이 받게 되는데 거기서 몇 년을 사는가? 500년을 사는가? 아니요. 천년을 사는가? 아니요. 그러면 억년의 억억년을 사는가? 아니에요. 한번 들어가면 못 빠져나와요.
여기 요한계시록에 보면 문을 이야기해놨는데 천국 문을 안에서 잠가놨기 때문에 밖에서 아무리 문을 두드려도 문이 열리지 않아요. 그러나 밖에선 분이 사람 알아보고 열어요. “거기 누고?” 물으니까, 요한계시록에 나옵니다. “예수님의 피를 미리 발라서 예수님의 십자가 피를 발라가지고 더러운 옷이 깨끗하게 하얗게 되었습니다.” 할 때 안에 있는 천사가 보고 예수님의 십자가 피가 보이면 안에서 문을 열어줘요. 문을 열면 닫을 자 없고 닫으면 열 자가 없어요. 이 문이. 보통 문도 그런 문도 많지만 안에서 잠갔기 때문에.
이 말은 들어올 사람만 넣어주는 거예요. 못 들어올 사람은 절대로 넣어주지 않아요. 천국문은 안에서 사람 확인하고 저 사람이 천국 갈 사람이다 확인하고 하는데 천국 갈 사람이 어떤 사람이냐 하면 예수님이 이 땅에 오셔서 죽으신 그 분이 우리 죄를 없애주기 위해서 오신 분이라는, 예수님이 구주라는 것을 인정하는 사람만이 천사가 문 열어주고 아무리 같은 가족이다, 남편, 아내다, 친구 사이다, 형제 사이다 해도 피 묻은 몸이 아니면 천사가 넣어주질 않습니다. 문 닫아버립니다. 문을 두드리고 발로 차고 “열어주세요. 저 안에 우리 아버지 계세요. 저 안에 우리 엄마 있어요.” 하고 아무리 발광해도 거기에는 아버지 엄마 관계로 가는 게 아니고 예수님의 공로, 예수님의 피가 묻은 사람, 예수님의 용서받은 사람만 그 문을 통과해서 이런 보석보다 더 아름다운 세계에 들어가게 되는 겁니다.
이것은 여러분의 학교 선생님들이 안 가르쳐주는 거예요. 학교 선생님이 왜 안 가르쳐주는가? 학교 선생님이 알려주면 잘려요. 사표내야 돼요. 왜냐하면 악마가 지배하고 있기 때문에 예수님 이야기하게 되면 악마가 지켜보고 있다가 사표 내게 예수님처럼 고난의 길을 가게 만들어버려요. 그래서 밥 먹고 사는 게 급해가지고 말을 안 해요.
이 천국이 있는 반면에 이 천국에 들어가지 못 한 나머지 사람들은 어디 가느냐? 아까 이야기했듯이 갈 지옥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여기서 마지막으로 이야기할 것은 우리가 예수님이 이렇게 살아계셨다는 것을 우리가 어떻게 노력해야 얻을 수 있느냐? 노력해서 얻을 수 있는 것이 아니고요, 예수님께서 자기 마음을 우리에게 줘요. 그러면 어두운 우리 마음이 갑자기 밝아져요. 예수님의 마음이 없으면, “돈 주세요. 저 사람은 잘사는데 나는 못살아요.” 나는 공부도 못하고 짜증내고 세상에서 어떻게 출세하고 성공할까 그것만 생각하다가 갑자기 예수님의 영이 들어오면 환히 밝아져. “공부 잘하고 잘먹고 잘살고 높은 자리에 앉는 게 이게 아무것도 아니고 별 게 아니구나. 그런 자리 있으면 안 받지는 않겠지만 그게 내가 사는 이유가 될 수가 없어. 나는 이제 천국 주님 만나러 간다.” 그런 소망이 생기고 목표가 생기고 주님이 용서해주신 사랑이 더 커지게 되어있어요. 그런 사람만이 벌써 안 죽어도 알아요. 내 안에 천국의 밝은 빛이 들어왔구나. 사도 요한처럼 빛이 들어온 거예요. 그 사람 속에는 우리가 가야될 천군천사 그리고 예루살렘 성이 내가 있는 이 세상에 있는 어떤 저택이나 아파트보다 더 좋은 집으로서 항상 그리워하게 되는 겁니다.
여러분들이 점점 크면 클수록 엄마 아빠도 좋지만 여러분들이 천사와 예수님이 더 좋아지기를 바랍니다.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우리가 가야될 곳을 미리 준비해주시니 너무 감사합니다. 세상 아이들은 갈 곳이 없어요. 지옥밖에 없어요. 그러나 저희들이 갈 곳은 천국인 것을 자랑스러워하면서 자랑케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의 비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