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님 궁금한것이 있습니다.
시편은 모두 예수님만이 겪으신 탄식과 고통과 찬양인데.
성도라는 사람이 있다고 치면
시편의 그 고백과 외침을 자기도 겪었다고 이해해도 됩니까?
목사님께 배운 것은
시편의 의인은 예수님이고 악인은 나인데
사람이 시편이 자기경험과얘기로 들리는것이 가능한지요. 아니면 아~ 예수님이 이런 경험을 하셨구나라는 것을 견지해주면서 자신은 예수님을 핍박하는 죄인임을 견지하며 읽어야하나요?
예수님의 표현형으로 사는 사람이 있다고 지면 그는 시편을 어떻게 이해합니까?
예수님이야긴지 자기이야기가 아님이 유지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