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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호 목사

AND :예수 성경 OR :모세||요한 포함 :"나의 왕"

선입견 공략 191107강의베드로전서

서울의존강의20191107a 베드로전서3장 16절(선입견 공략)-이 근호 목사

베드로전서 3장 16절

16절, 선한 양심을 가지라 이는 그리스도 안에 있는 너희의 선행을 욕하는 자들로 그 비방하는 일에 부끄러움을 당하게 하려 함이라
17절, 선을 행함으로 고난 받는 것이 하나님의 뜻일진대 악을 행함으로 고난 받는 것보다 나으니라

선한 양심이라는 것은 그 사람의 마음을 하나님께서는 주목하겠다는 겁니다, 그 사람의 마음. 그런데 인간은 인간의 그 마음을 알게요, 바깥의 행동을 봅니까? 행동을 보죠. 이러니 오늘 본문을 통해서 참 신기한 게 뭐냐 하면, ‘고난’이라는 말이 나와요. 이 고난이라는 말이 어디에 소속되어 있느냐 하면 하나님의 일 또는 주의 일의 일부 또는 절차가 된다는 겁니다.

선한 일은 하나님의 일이 되겠죠. 선한 일을 하면 뭘 받는다? 고난 받는다고 되어 있잖아요. 그러면 이 고난 자체가 하나님의 일에 필수적으로 여기서 나타난다는 거예요. 그래서 고난 받는 이것이 굉장히 행복한 현상이어야 한다 이 말이죠, 성경에서. 굉장히 행복한 현상이에요.

그러면 악한 양심, 악한 마음이 있는 사람은 고난을 기피하겠죠? 고난 안받는 쪽으로 가겠죠? 그럼 고난은 하나님 일에 필수적인데 고난을 제거하고 없애겠다는 말은 하나님 일이 아니고 누구의 일이 되느냐 하면 본인의 본색이 그만 그대로 노출된 겁니다. 인간의 일은 뭐냐, 선을 행하면 고난 받기가 아니라 선을 행하면 고난도 사라지기. 이러한 과정을 어떤 사람이 그 마음에 품고 있다면 그 사람은 단독적으로 살아가는 사람이지, 하나님의 일에 참여된 사람이라고 볼 수 없습니다.

여기에 선한 양심을 가지라 해놓고 그 뒤에 이는 너희라는 말 앞에 무슨 말이 있어요? 그냥 너희가 아니고 앞에 뭐 붙죠? ‘그리스도 안에 있는’ 너희다 이 말이죠. 이 그리스도 안에 있는 너희에 있어서 정말 너희 마음이 선한 양심, 선한 마음이라면 반드시 고난은 일어나게 되어 있다 지금 그걸 언급하는 거예요.

네가 얼마나 사는 게 힘드냐, 어려우냐 지금 그걸 묻는 게 아닙니다. 나는 너를 통해서 주 안에 있는 사람의 그 흔적을 난 보고 싶다는 거예요. 네가 홀로 사는 것이 아니고 그리스도와 함께 같이 살고 있다는 어떤 증빙 같은 것, 그런 것을 보고 싶은데 그 하나님이 함께 그리스도와 함께 있다는 증빙이 다른 게 아니고 고난이라는 이름으로 나온다는 겁니다.

그러면 사람들이 고난 받으면 다 그리스도 안에 있습니까? 라고 하겠죠? 그래서 베드로는 고난에 두 종류가 있는데, 하나는 악행을 해서 받는 고난이 있고 하나는 선행을 해서 받는 고난이 있는데, 악행을 해서 받는 고난은 그리스도와 함께 있는 게 아니고 선행을 해서 받는 고난이 하나님과 그리스도를 보여주는 고난이다 그렇게 언급하고 있습니다. 이 본문 흐름이 그렇게 되어 있어요.

그렇게 되어 있을 때, 우리가 두 종류로 한 번 나눠봅시다. 첫째로 그리스도 안에 있는 사람이 고난은 필수다 라고 이야기하는 것과 그리스도 안에 있지 아니한 사람이 고난은 필수다 라고 이야기할 때 이 둘 사이에 어떠한 차이가 있느냐 그걸 따져 봐야 되겠죠.

첫 번째로는 뭐냐 하면 그리스도 안에 있는 사람은 고난이 있는데 그 고난은 필수적이다 라는 겁니다. 그리스도 안에 있는 사람은 그렇다. 성경에서 그렇게 되어 있죠? 그러면 그걸 이해하는 우리 쪽, 하나님은 그리스도 안에 있는 사람이라고, 특정인이 아니고 보편적, 일반적으로 규정을 했는데 우리는 내가 그리스도 안에 있고 싶은 사람이고 싶어 하잖아요. 그렇다면 나는 고난 받을래요 라고 나선다고 해서 그 사람이 그리스도 안에 있다고 단정 지을 수 없다 이 말입니다, 지금 제가 하는 말은.

둘 사이에 차이가 있다. 그리스도 안에 있기 때문에,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서 그리스도 안에 있는 사람은 고난은 필수다 라고 이해하는 것과 그리스도 안에 있지 않으면서 흉내내기, 그냥 성경말씀이니까 나도 이렇게 얼추 비슷하게 한번 흉내나 내보려고 뭐 말이야 예수 믿는 사람은 고난이 필수다 라고 하는 그 차이점이 뭐냐?

그 차이점은, 여기 그리스도 안에 있는 사람은 포괄적이에요. 포괄적인 반면에 그리스도 안에 있지 않으면서 고난이라고 우기는 사람은 개인적입니다. 사적인 욕망이 있어요, 사적인 욕망. 그 욕망이 뭐냐 하면 어떻게 하든 내가 구원받고 싶은 욕망 같은 것이 있어요. 성경말씀을 가지고 구원받고 싶은 욕망이 있다 이 말이죠. 그래서 고난 받으라면 고난도 받고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그리스도 안에 있다고 고백도 해보고 하여튼 성경에서 하라고 하는 건 다해요. 그럼 하라고 한다 해서 다 해버리면 그 사람은 성도입니까? 성도가 아니죠.

자, 이 문제에요, 이 문제. 인간의 마음이 개인의 마음이 아니라 그리스도가 이야기하는 포괄적인 마음 중의 하나가 되어야 될텐데 인간은 사적인 자기 마음을 자기 마음대로 거기서 벗어날 수 있는 그런 역량이나 그런 힘이 있느냐 하는 겁니다. 인간이 자기 마음을 변경시킨다든지 빼고 다른 마음을 집어넣을 수 있는 그러한 자질이 있어요, 인간에게? 그런 자질이 있습니까?

가끔은 노래 가사에 보면 자기 마음을 종잡을 수 없다 하죠. 내 마음은 갈 곳을 잃어. 가을엔, 이렇게 해놓고 내 마음 갈 곳을 잃어. 내 마음을 종잡을 수 없다 이 말이죠. 내 마음을 종잡을 수 없다. 그래서 이 양심, 마음. 그리스도가 만든 마음과, 선한 양심이죠. 그리스도가 안 만들어주면서 자칭 자기가 선한 마음이라고 우기는 사람과의 그 구별도 해야 되겠죠, 그 구별을.

그 구별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기 위해서 하나의 예를 들겠습니다. 스키타이의 전사들은요 자기의 노예가 있는데 노예를 다룰 때 두 눈을 뽑아요. 사람이 눈이 없으면 맥을 못 추잖아요. 그러니 노예가 노예답기 위해서는 두 눈을 빼고 그 다음부터는 채찍가지고 계속 후려치면서 일을 시키는 거예요. 옛날에야 뭐 계급사회고 그리고 그 노예들이 다 전쟁에 이미 패배했기 때문에 실은 죽은 자인데 밥 먹고 살기 위해서 노예로 팔려 온 겁니다.

이스라엘도 그런 것 있죠? 전쟁에 패배할까 겁이 나서 미리 고개 숙이고 물 긷는 사람 되는 거 있죠? 기브온 사람인가. (여호수아 9장) 예, 우리 살려만 주신다면 뭐든지 하겠습니다. 그래 물 긷는 사람들이 되어라 그래서 이스라엘과 함께 살게 되었다 하는 그런 대목이 나옵니다. 알아서 기는 거죠, 뭐. 전쟁에서 힘이 없으니까.

이 스키타이 전사가 노예를 아주 가혹하게 다뤘어요. 행여나 그들이 노예되기 전에 뭐였는가. 노예되기 전에 자기 나라, 자기 민족에서는 자기가 자유자였잖아요, 그쵸? 자유자였는데 전쟁에서 졌다는 이유로 갑자기 노예생활 할 때 속에 있는 응어리 진, 내가 언젠가는 두고 봐라 하는 게 있겠어요, 없겠어요? 있죠. 그러니 그걸 사전에 없애기 위해서 두 눈을 다 빼는 거예요. 이제는 그냥 인간으로의 가치를 아주 없애 버리는 겁니다. 우리들이 밥 먹이니까 너는 살아 있는 것이지 너 식대로 두 눈뜨고 열심히 네 가치를 높이던 그 시절은 이제 끝났다 그러니까 너는 어쩔 수 없이 노예 하는 걸로 그만 감사해라 이렇게 가혹하게 나오는 겁니다.

그런데 스키타이 사람들이 다른 나라 전쟁한다고 전쟁하러 전부다 나가 버렸어요. 노예들은 전쟁 안나가니까. 전쟁을 하러 나갈 때에 스키타이 노예 어른들은 두 눈을 잃었지만 스키타이 전쟁에서 낳은 아이들은 어떻게 됩니까? 눈이 멀쩡할 거 아닙니까? 멀쩡하겠죠. 걔들이 드디어 민족의식이 싹트는 거예요.

출애굽기 초반에 보면 모세가 비록 바로 공주의 아들이지만 그 마음 속에는 뭐가 움틉니까, 싹틉니까? 언젠가 히브리 민족을 해방시키겠다는 마음이 싹트죠. 싹트네 싹터요~ 하는 노래 있어요. 싹이 났죠.

그래서 드디어 그 애들을 앞장세워서, 그들은 눈이 있으니까, 아버지가 얘야, 앞에 나가서 적들이 언제 오는가 봐 전쟁에 나갔으니까 반란을 일으키죠. 내란을 일으켜 가지고 그들이 언제 오는가 봐라 해가지고 그들은 열심히 창을 준비하고 있으니까 전쟁하고 왔는데 노예들이 반란을 일으켜가지고 주인들을 대항해서 무기를 다듬어서 달려드는 거예요. 그럴 때 스키타이 전사들이 창을 들고 그들과 싸우는 게 아니고 채찍을 들고 탁탁 쳐버리니까 들고 있던 무기 다 놔 버리고 다시 돌아왔어요.

왜냐하면 그 채찍 소리가 자기가 노예라는 사실을 자각시켜가지고 그래 우리는 노예야. 노예되는 거예요. 아, 우리 노예지. 이러면 안돼. 이거는 채찍소리만 듣고 손 다 놔버린 거예요. 일본을 이긴다. 한국사람이 일본을 이긴다하죠. 그러면서 스끼다시 하나 주세요. 하고 후루꾸가 어떻고 뭐. 갑자기 일본 뭐라고 하면 예. 자기 본성, 일본에게 우리는 밀린다는 한국 사람이 잊을 수가 없어요.

제 말은 인간의 마음이 본인이 만든 게 아니고 꾸준히 그동안 우리에게 누적된 거예요, 인간의 마음은. 누적된 마음을 가지고 성경을 본다든지 교회에 와봤자 그 마음, 새 마음 아닙니다. 그 마음 새 마음 아니에요. 새로운 마음 아닙니다. 옛날 마음 가지고 흉내내고 있는 거예요. 옛날 마음 가지고 흉내내니까 예수 믿는 사람은 고난 받는다 하니까 그 이야기가 듣기 싫은 거예요. 나 예수 믿고 잘되기를 바랍니다. 예수 믿는다는 것 자체가 착한 일인데 그 착한 일 했으면 복을 줘야지 고생을 하다니 이건 말도 안됩니다. 버티고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안 믿는 사람의 특징을 내가 말씀드리면 개인적인데, 개인적인 것들, 개인적+개인적+...하면 그들은 무슨 결론에 이르냐 하면 ‘나는 내가 착한 사람인 줄 알았다’ 이겁니다. 나는 내가 착한 사람인 줄 알았다. 시장통에 가서 아주머니들 이야기하는 것 쭉 들어보세요. 그 이야기 쭉 들어보게 되면, 뭐 세상 이야기, 여러 가지 자식 이야기 하지만 그 밑바닥에 늘 깔려 있는건 뭐냐 하면 난 어디까지나 착한 사람이라는 의식입니다.

그 착한 사람이라는 의식을 가졌으니까 어떤 사람이 만약에 교회가자고 하면 에이, 착한데다가 더 착하게? 착해봐? 착함의 절정에 한 번 이르러 봐? 교회 안다녀도 착한데 교회 다녔으니까 나는 착함의 업그레이드 해봐? 그런 마음으로 교회 오겠죠. 그러면 교회가 행복한 교회 같은 경우에, 당신은 사랑받기에 합당하고 행복합니다 하면 내가 듣고 싶은 이야기가 바로 그 이야기라. 착한 인간에게 복 준다는 거. 다른 사람들은 말을 안하는데 교회 오니까 그걸 노골적으로 이야기해주니까 나 이제부터 이 교회 다닐래, 나 이 교회 다녀서 천국 갈래. 이게 바로 영업 비밀 아닙니까. 영업 비밀까지는 아니지만 그게 영업 방식이거든요.

착한 사람이라고 하는 의식이 기본으로 모든 인간에게는 그게 전제로 되어 있어요, 착한 사람. 착한 사람이라고 여기기 때문에 만약에 착한 사람이 이 성경을 보게 되면, 아 예수 이름으로 말미암아 고난 받는다 이렇게 하면 그래 내가 착한데다가 또 추가해서 예수까지 믿는 착한 짓을 했기 때문에 내가 고난 받을 때 나는 드디어 천사 레벨이다, 천사 수준에 이른다 라고 얼마나 자긍심이 커지겠습니까? 그게 뭐냐 하면 바로 그리스도 안에 있지 않으면서 그리스도 밖에 있으면서 오늘 하나님의 말씀을 이해하는 방식입니다.

그러면 본인이 뭘 제거해야 돼요? 착한 사람이다. 나는 원래부터 엄마도 그러고 누구든지 나는 착하대. 그러니 나는 내가 착한 사람이다 그렇게 알고 있다 라는 이것을 제거하지 아니하면 그리스도 안에 있다고 볼 수 없잖아요, 그렇죠? ‘착하지도 않는데 내가 그리스도 안에 있다는 이유 때문에 내가 고난을 받는다’ 이렇게 되어야 되는 거예요.

나는 고난이고 뭐고 고생이고 와도 합당한데 다만 그리스도 안에 있다는 이유 때문에 고난을 받게 될 때 이것이 성경에서 규정하는 성도의 규정과 내가 받아들이는 성도의 규정과 이게 합치가 되는 거예요. 선한 양심이라는 게 뭐냐 하면 그리스도 안에 있을 때만 선한 양심이에요. 선한 양심이, 그리스도 밖에서도 선한 양심인데 예수 믿어가지고 선한 양심을 더 보태는 게 아니고 나의 선함이 예수 믿는다는 그걸 유인하는 게 아니고. 아 선한데 이왕 선한 거 더 착한 일 없나? 그렇지 예수까지 믿어줘야지. 이렇게 나의 선함이 스스로 시발점이 되어서 예수 믿어가지고 추가하는 게 아니고 그리스도 안에 있다는 이유 때문에 그걸 선한 양심으로 본다 이 말입니다.

그러면 그리스도 안에 있지 아니하면 어떻게 규정받습니까? 선한 양심 있어요, 없어요? 그리스도 안에 있지 아니하면? 선한 양심이 아니죠. 양심이라는 말을 쉽게 하지 않았습니까? 마음이라 했지요.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지 아니하면 그 마음 씀씀이, 그 마음가짐이 예수님의 뜻과 합치돼요, 합치 안돼요? 합치가 안된단 말이죠. 합치가 안되면서 자기 딴에 선하다고 우기니까 이게 더욱더 하나님의 뜻에 위반하고 방해하는 자가 된다 이 말입니다. 오늘 분위기 너무 고요하다, 지금. 고요해요. 마치 메시아가 오기 직전같아. 사방에 눈이 오고 마리아는 안에서 기도하고 있고 천사가 곧 내려올 거 같아. 이 천사 분위기에요, 너무 조용해가지고.

죄의 규정을 지을 분이 하늘에서 따로 내려와요. 하늘에서 내려옵니다. 이 말은 뭐냐 하면 인간은 자기가 죄가 뭔지 의가 뭔지를 규정할 수 있는 자격이 없어요. 죄만 주어지는 게 아니에요. 죄와 더불어서 같이 이것이 죄다 라고 알려줄 그 분도 같이 하늘에서 이 땅에 내려오신 겁니다. 예수님은 뭘 증거했겠어요? 바로 죄를 증거하는 거예요, 이 땅에서. 너희들이 알고 있는 죄 규정은 엉터리라는 거예요. 또 뭘 증거하겠어요? 의를 증거하겠죠, 복음 증거하겠죠. 예수님은 그 자체가 하늘나라 증거하시는 분입니다. 천국 증거하죠.

그런데 증거했는데 이 땅의 사람들은 아까 뭐라고 했습니까? 자동적으로 자기를 뭐로 봅니까? 선한 사람으로 보죠. 갑자기 이 땅에서 두 개의 선함이 배틀, 경쟁하게 생겼습니다. 인간들은 자기를 선하게 보거든요. 자기 부모들이 자기를 그렇게 했어요. 아이고 착하기도 해라. 그래서 사람들은 자기가 착한 줄 알아요.

초등학교 앞에 가가지고 꼭 인터뷰 해봐야 압니까? 초등학교 가가지고 자, 의존교회에서 나왔는데 하나 물어볼게. 설교에 의해서. 네가 착하다고 생각하나, 악하다고 생각하나? 저 착하다고 생각해요. 그 다음. 너는 착하다고 생각하나, 악하다고 생각하나? 착하다고 생각해요. 근거를 대라. 우리 엄마가 나보고 착하다고 해요. 네가 악하다고 생각해본 적 없나? 그런 건 없어요.

제가 물어볼게요. 대부분이 착한데 하나가 악하면 착한 사람입니까, 악한 사람입니까? 대부분이 착한데 조금, 한 구석이 악하다면 그 사람이 착한 사람이에요, 악한 사람이에요? 들어오자마자 질문해서 죄송합니다만. 인간의 마음은 같은 마음 아닙니까? 같은 마음에서 악한 마음이 나왔다는 말은 비율이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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