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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호 목사

AND :예수 성경 OR :모세||요한 포함 :"나의 왕"

말씀의 매트릭스 190919강의야고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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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9-28 17:29

안양20190919a야5장13절(말씀의 매트릭스) - 이 근호 목사

야고보서5장13절이요, “너희 중에 고난당하는 자가 있느냐 저는 기도할 것이요 즐거워하는 자가 있느냐 저는 찬송할지니라.” 이리 되어있지요. 여기 즐거워 한다의 반대말은 뭐라고 되어있지요? 고난이라 되어있어요. 그러면 야고보서 입장에서의 어떤 경우를 고난이라고 하느냐 하면 신체적이 불편함을 느낄 때 고난이라고 하는 거예요. 야고보서에서. 신체적으로. 상당히 현실적으로 이야기하지요. 추상적으로 정신이 어떠냐 그런 거 생각 안하고 현실적으로 몸이 아프면 고난이고, 편하면 즐거움이고.

상당히 실질적으로 이렇게 이야기할 때, 그것은 무엇을 전제로 하느냐 하면 야고보서에서는 우리의 몸은 우리 것이 아니고, 그냥 알다시피 우리 몸은 우리 것이 아니라 하는 것은 상식적으로 알고 있잖아요. 그거 말고. 우리 몸은 우리 것이 아니고 주님의 것이라 할 때에 그걸 달리 이해하고 있는 것은 야고보서에서는 뭐냐 하면, 내 몸은 누구의 것이다? ‘내 것 아니고 주님의 것이다.’ 라고 이해하는 것이 아니고요, 소유가 아니라, ‘주님의 것이다가 아니고 주님이 사용하는 것이다.’ 이렇게 이해하는 겁니다. 차이점 아시겠어요? 차이점을. 내 것이 아닌 내 소유가 아닌 사용하는 것.

평소에 나는 내 것이다. 라는 말을 하지만, 더 정확하게 말해서 ‘내 몸이 나를 위해서 꾸준히 사용해 왔다.’ 라는 것을 평소에 인간들은 그렇게 생각한다 이 말이지요. 그럼 사용하게 되면 내 몸이 내 것으로 사용한다면 여기서 뭐가 나오느냐 하면 고난 나오고, 기쁨이 나오는 겁니다. 기뻐할 때는 뭐냐 하면 바로 찬송하겠지요. 기분 좋으니까 노래한다 말이에요. 슬퍼할 때는 뭐하느냐 하면 기도하겠지요.

그런데 여기 기도하고 기뻐한다는 것은 전부 다 결국은 누구 좋아라하는 거예요? 내가 사용한다는 조건하에 나는 슬프면 안 되고 병나면 안 되고 아프면 안 되고 나는 안 아파야 된다. 늘 기뻐해야 된다. 이러한 논리가 성립되겠지요. 상당히 욕심쟁이 같아. 야고보서에서 그렇게 이야기한 욕심. 욕심이 잉태하여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하여 사망을 낳는다는데 꾸준히 욕심을 이런 식으로 하면 욕심을 부리는 거거든요.

그러면 어떤 사람은 말하기를 “그러면 욕심이 잉태하여 죄를 낳았으니까 그러면 욕심을 안내면 되지 않겠느냐” 하는 거죠. 내가 욕심을 내지 않으면 되지 않겠느냐 하는데 욕심 안내는 나, 그것도 누굴 위함이에요? 나를 위함이지요. 그러니까 이 야고보를 아무리 봐도 인간은 야고보서1장 말씀처럼 하늘에서 은사를 주지 아니하면 자꾸 자기 위함에서 벗어나지를 않아요.

그러면 여기서 건너가면 되지 않겠느냐, 어디로? 나를 사용하는 게 주께서 사용하는 것으로 건너가면 되지 않겠느냐, 이렇게 생각하지요. 당연한 거잖아요. 그죠. 주께서 사용하시는 걸로 건너간다. 건너가는데 건너가는 방법이 없어요. 왜 그러느냐 하면 주님을 위하여, 주님을 위해서 나를 사용하자, 아무리, 아무리 해도 그게 또 하나의 나만을 위한 일이 되는 겁니다.

특히 주님을 위해서 열심히 하겠다, 하는데 막상 마음은 그렇게 가져도 육신에 병이 오고 아파지게 되면 싹 무슨 마음이 가시느냐 하면 주님 챙기기보다 우선 내 몸 챙기는 게 급하다, 라는 마음으로 다시 원상복귀가 탁 되어버려요. 금방 되어버려요. 교회를 40년 다니고 50년 다니고 아무리 해도 이상하게 내 쪽에서 주님으로 건너간 적이 없는 괜히 내가 열심히 설쳤는데 전혀 내 몸은 나에게서 떠날 생각이 없네. 열심히 설쳤는데.

자식이 애먹이니까 “야, 이제 넌 내 자식 아니다. 결혼하면 남남이다.” 백날해도 자식들은 그 부모가 하는 이야기가 헛소리에 지나지 않는 걸 자식들이 다 압니다. “두 번 다시 내 니 안 본다. 이렇게 손자 키우는 게 힘들 것 같으면 10년 키워줬으면 그만 키우게 해라.” 라고 한들 “또 봐줄게.” 쫓아가서 기회가 있으면 봐줄게. 내 자식은 내리 사랑인데 그래 내가 아니면 누가 해줘? 이런 식으로. 그렇게 되지요.

이상하게 자아라는 굴레에서 뭔가 지남철이 있는지. 안 그러면 쥐 잡는 찐드기가 발렸는지. 왜 우리는 우리 자신을 떠날 수가 없어요. 야고보서에서 그런 것을 구박하기 위해서 엄청나게 말씀으로 우리에게 압박을 해왔잖아요. 율법을 다 지키지 않으면 하나를 어기면 그건 죄인이다. 이렇게 야고보서2장10절에서 그렇게 이야기했지요. 누구든지 율법을 지키지 아니하면 다시 말해서 하나를 어기면 그건 온전히 지킨 게 못된다. 따라서 못 지키면 저주 받아 마땅하다. 그런 식으로 이야기했고요. 그리고 그것도 안 먹힌다면 야고보서4장에서 사람이 뭘 하겠다는 자체가 이게 죄다. 차라리 주께서 허락하시면 이것저것도 한다. 이 말입니다.

제가 분명히 야고보서4장 안개 이야기할 때 주께서 사용한다는 이야기를 제가 분명히 한 거 같아요. 그런데 오늘에서 이야기한 차이점이 뭐냐 하면 내 것이 아니고 주께서 사용한다니까요. 주의 것이다, 가 아니에요. 주께서 사용하시는 거예요. 주의 것이라고 되면 어떤 오류에 빠지느냐 하면 “내 몸은 내 몸이 아니고 주의 것이니까 내가 착하고 바르게 살아야지.” 이리 되어버린다니까요.

취지는 받아놓고 취지에 대한 실제적으로 취지를 성취하는 것은 누구한테 달렸다? 역시 내 솜씨에 달렸다는 식으로 정리가 되어버린다는 말이죠. 기존 교회처럼 그리 되어버려요. 알아. 내 몸 주께서 창조했고 주의 것이라는 거 알아. 그러면 그냥 손 놓고 놀 수는 없잖아. 뭔가 꼼지락거리며 해야지. 영광을 위해서. 성경에 명령이 많으니까. 그래. 내 몸은 내 꺼 아니야. 주의 명령이 있으니까 주의 명대로 했어. 뭐가 나빠? 이리 된다고요. 뭐가 나쁜 거예요? 주께서 쓰셔야 될 것을 자기의 어떤 명령을 받았다고 본인이 여전히 본인을 쓰겠다는 그러한 의지를 포기하지 못한 거죠. 벗어나지를 못해요.

인간이 자기 몸을 자기가 사용해 버리면 어디에 저촉을 받느냐 하면 몸이 불편할 때 짜증내고 몸이 건강하면 아주 신이 나요. 컨디션 괜찮으면 주의 영광을 위해서 찬송가 열 번이고 메들리로 막 부르다가 몸 아프면 ‘아이고, 뭐 찬송가고 다 귀찮고 나훈아의 홍시나 부를까.’ 홍시가 열리면..., 막 이 노래가 아주 저도 편안히 나오잖아요. 편하게 막 노래가 나오는 거예요.

평생 동안 교회 봉사한 권사님도 몸이 아프니까 몸이 불편하니까 찬송가는 그만! 하지 마! 교회에서 위로한답시고 신방 와서 찬송하지 마. 나는 나 훈아 듣는다. 실제상황입니다. 제가 겪었거든요. 제가 겪었다니까요. 권사님이 찬송가 듣기 싫어해요. 그래서 왜 그러느냐고 물으니까 그 돌보는 따님이 하는 말이 권사님 어머님이 유행가를 좋아한데요. 처음부터 유행가가 좋아요. 좋은데, 이렇게 가리기 위해서 찬송가로 한 50년은 가렸어요. 그런데 치매 걸리니까 “저리가!” 발로 차버리고 역시 유행가가 딱 맞아. 몸에 맞춤 가락이에요. 몸에 맞춤 가락. 뭐예요? 그동안 믿는 척 그럴싸한 게 다 날아가 버렸죠. 없지요.

그래서 제일 먼저 이야기한 것은 뭡니까? 주의 것이다가 아니고 주께서 사용하시는 거예요. 주께서 사용하시는 겁니다. 자, 그렇게 되면 기쁨과 고난을 내가 어떻게 해볼까를 두 가지를 어디로 가져오느냐 하면 주께서 사용한 걸로 가져오면 돼요. 그러면 여기서 몸이 아플 때에 고난이라 하지요. 몸이 아플 때 고난인 거예요. 이 고난은 뭐냐, 주께서 사용하시면서 몸이 아픈 거예요. 이제 야고보서5장 그 뒤에 말씀. 초장에 완벽하게 해석됐지요.

누구든지 너희 중에 병든 자가 있느냐 저는 교회의 장로해가지고 기도하라. 주의 이름으로 기도하라. 그것도 그냥 이름이 아니고 주의 이름으로. 주의 이름으로 기름 바르고, 되어있지요. 자, 이런 이야기할 때 여러분들이 지금 믿음도 좋고 머리도 좋으니까 내가 한 취지를 이해하실 거예요. 어떤 취지냐 하면 내 것 아니고 주의 것. 이거 1번 내가 사용하는 것이 아니고 주께서 사용한다. 이걸 2번으로 한다면 1번 의식을 가지고 오늘 본문을 보게 되면 어떤 현상이 벌어지느냐 하면 교회에서 병들어서 누가 아픈 사람이 있다 하면 주일날 예배 마치고 장로님 죽 해가지고 나가가지고 야고보서 5장 13절, 14절 말씀처럼 기름은 없으니까 참기름 할까요? 아니면 무슨 기름할까요?

기름은 없으니까 기름은 생략하고, 주님이름으로 목사님 필두로 해가지고 여전도사 한복 입은 여전도사 해가지고 장로들 가가지고 병든 자를 기도하면서 나중에 다음 주 광고시간에 야고보서5장13절, 14절대로 했으니까 우리 교회는 참된 교회입니다. 말씀대로 하는 교회입니다. 라고 떠버리게 되겠지요.

그럴 때 교인들은 야고보서5장13절 보니까, 어? 맞네. 너희 중에 병자가 있을 때에 교회 장로들을, 야~ 이 장로님들이 기도하는 꼴이나 보니까 영 장로 같지도 않고 평소에 말하는 태도나 품새 보니까 영 장로인지 몰랐는데, 아 그래도 교회가 장로가 꼭 필요하네. 교회가 장로가 필요하다는 말은 그 장로 건드리면 누구한테 벌 받을 수 있다? 주님한테 벌 받을 수 있어. 장로 하는 꼬락서니 보니 밉지만 그 교회가 장로가 있어가지고 이렇게 하게 하니까 그럼 나는 이 교회 속에 있으니까 나는 죽으면 어디 간다? 천당 가는구나! 아, 교회 등록해서 천당 가는 구나! 왠지 안심이 되지요. 논리가 죽죽 걸어가는 거예요.

장로가 좋은 게 아니에요. 우리교회 장로는 오후 예배마치고 심방 가서 야고보서5장13절, 14절하니까 우리교회는 진짜 교회고, 나는 진짜 교회에 등록했으니까 진짜 구원받는 사람이고. 그러면 안 믿는 남편이나 구슬려가지고 안 믿는 친구 같으면 돈을 줘서라도 또 구슬려가지고 앉히면 간단하지요. 벽돌하나가지고 저쪽은 지옥이고, 벽돌 속에 들어오면 천당 가는 거고. 안 들어오려 하면 마구 잡아당겨가지고 경계선, 휴전선도 아니고 DMZ도 아니고 들어오면 앉았으니까 “주여, 감사합니다. 구원받았습니다.” 이리 되고.

그럼 목사가 그걸 낌새를 보고 “여기 처음 온 사람 손들어 보세요. 앞으로 나오세요.” 그러면 한 번 머뭇거리면서 나오면서 손들면 인제 등록하면 구원받는 거예요. 거기다가 확실하게 꽂아주는 것은 성만찬. 이 떡을 먹고 이 살을 먹은 자는 이미 하늘나라 생명책에 등록됐습니다. 마치 절에 가서 기왓장 하나 얹으면 그 사람 이미 극락에 이름이 있는 것처럼. 엄마가 대신해서 절에 가고 자식이 열 명 같으면 절에 대표로 가고 이름은 전부 다 자식 이름을 다 올려버리면 나중에 다 극락 가는 그러한 아주 손쉬운 정책적 방식이 경제적 방식이 있잖아요.

지금 제 이야기가 없는 이야기를 지어내는 게 아니에요. 이건 지금 교회가 다해요. 이런 식으로. 목자가 앞장서서 장로 데리고 오후예배 마치고 지도 피곤한 줄 알지만 가가지고 한 번 갔다 와야 하얀 봉투 나올 수도 있고. 그래서 한 번 갔다 오는 거예요. 왜냐하면 성경대로 하는 교회가 지금 여러분들이 다니는 교회니까 안심 푹 놓고 다니시면 여러분 천국 보장됩니다. 천국 가는 유일한 여행사. 그것도 저가 여행사. 대한항공 이런 거 말고. 개척교회 저가한 거. 그게 왜 잘못됐는가, 1번 노선입니다. 1번 노선. 죄송합니다. 10분 일찍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늦게 오시면 또 해드리는 리필 하듯이. 많이 들었다고 아는 거 아니에요. 다 잊어버렸어요. 이 분들도.

다시 합니다. 야고보서5장13,14절에 보면 여기에 고난당한 자는 기도할 것이고, 즐거워하는 자는 찬송하라 했지요. 이 말 딱 듣고 그 다음에 14절에 보면 고난이야기 나오잖아요. 여기서 나온 고난이라는 것은 육체적 고난인데, 그게 여기서 대표적으로 뭡니까? 병든 걸 이야기하는 거예요. 병들은 거. 병들은 거 이야기할 때에 병 들 때, 그냥 교회가 가만히 있으면 되지 않고 교회 장로들을 초청해가지고, 그럼 장로들인 멀쩡하게 구경하면 안 되지요. 그저 뭐 박카스 하나 사들고 베지밀만 들고 가면 되는 게 아니고 뭘 하랍니까? 주의 이름으로 기름을 준비했다가 기름을 준비해서 그 아픈데 바르고 기도하라 돼있거든요.

그럼 15절 봅시다. 믿음의 기도는 뭡니까? 병든 자를 구원하지요. 제가 지금 거기까지 설명한 거예요. 그러니까 하라, 하라, 되어있으니까 우리가 만약에 진짜 교회라면 말씀대로 할 필요가 있고 그 말씀은 야고보서5장13,14,15에 아주 구체적으로 나와 있으니까 아마 그런 교회 같으면 교회 누구 아프기를 기다릴 거예요. 목사님 교회는 누구 아픈 사람 없어요? 이 폼을 한 번 내야 되는데. 아프기를 기다려요. 아파서 장로는 없지만 장로인 사람 데려 가가지고 장로 대솔해가지고 집사님네 가가지고 다 아는 분들이니까 미리 연습 실습하는 걸로 계약직으로 해가지고 데려 가가지고 기름은 없지만. 기름 없잖아요. 기름 없고 주의 이름으로 기도하게 되면 곧 기도하고 난 뒤에 이젠 기다려야 될 필요가 있지요.

기다리면 벌써 심방간지 한 나흘 되어가지고 목사님이 두근 두근한 마음으로 전화를 걸어요. “집사님, 어떤 차도가 있습니까?” “차도 있어요. 장로님 모시고 주의 이름으로 기도한 덕분에 나은 거 같아요.” 라고 했을 때, 나머지 그 교회 교인들은 바로 야고보서5장 15절이 이게 현재화 되었다는 감격을 누리고 있습니다.

특히 아픈 사람이 나았을 때 그들의 기쁨은 배가가 아니고 3배 4배 돼요. 왜냐하면 돈 없이 나았으니까. 장로 초청보다 장로 초청해서 커피만 끓여주면 그만이지만 병원에 가면 아무래도 돈 들잖아요. 아프기만 하면 이제 장로 초청하는 거예요. 장로들은 교회 차 몰고 올 거니까 지 기름 안내도 되니까. 나중에 감사의 예의로 헌금 한 몇 만원 넣으면 되니까.

결국은 사람들이 이렇게 하는 이유는 무엇 때문입니까? 돈 때문입니다. 돈. 돈 때문이지요. 인간은 돈이 기본이에요. 그걸 야고보서에서는 뭐냐 하면 세상과 짝하는 것은 하나님과 뭐가 돼요? 원수가 되지요. 그래서 이 야고보서5장을 보면서 먼저 전제가 뭐냐, “하나님의 원수라는 거 너희가 알지? 그지? 그리고 욕심이 잉태하여 죄가 되고 죄가 장성하여 사망 낳는 거 너희들이 다 알지?” 라는 전제가 야고보서5장 오기 전에 이미 1장, 2장, 3장, 4장 다 한 거예요.

“니 안개인 걸 알지? 그리고 2장에서 모든 율법을 50%지켰습니다. 이런 소리 하지 마라. 하나를 어기면 다 어긴 게 되고 어기게 되면 거기에 대한 저주와 형벌은 니 각오했지?” 그걸 전제로 하고 이 말씀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오늘 이 말씀을 하면서 그냥 교회에서 흉내 낼 수 있는 그 차원이 아니에요.

첫 번째는 뭐냐 하면 교회냐, 그 교회가 오늘날 교회가 교회냐, 하는 문제. 두 번째 주의 이름을 외칠 수 있는 자격이 되느냐 하는 그 문제. 그 다음에 세 번째 기름이 없다는 사실이에요. 참기름 바를 것도 아니고 기름이 없잖아요. 네 번째 만약에 병이 안 나았을 경우에의 문제에요. 만약에 우르르 가가지고 감기 같은 거야 주의 이름으로 하면 나을 수가 있어요. 그거 뭐 판콜A 하나 먹으면 자고 나면 다 낫는 거. 그거 말고 췌장암 4기 이런 거 있잖아요. 간암, 위암 말기 그 때 우르르 가가지고 그 때는 또 쪽수를 늘려야 돼.

장로가 한 둘이 가는 게 아니고 장로 총동원해가지고 그것도 기도도 10분씩 돌아가며 기도했다 칩시다. 심방 갔다 온지 이틀 만에 죽어버리면 어떻게 돼요? 부도나잖아요. 부도. 부도나면 결국 그건 뭐냐 하면 그 망하는 장로가 있던 그 교회는 교회가 아닐 수가 있다. 가 되겠지요. 그 수습을 어떻게 하려고요. 병 안 나으면 수습 어떻게 하려고요? 여기에 15절에 믿음의 기도는 병든 자를 구원하나니 그 다음에 16절에 보면,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다. 했지요.

그러면 교인들마다 성만찬 참석한 사람은 자신들이 예수 믿고 의인이라고 다 자부한 사람이죠. 그 자부하는 사람 열 명이 가가지고 그것도 빡시게 주의 이름으로 기도했는데 췌장암4기가 안 낫드라. 낫기는 커녕 오히려 무엇에 정신이 산란했는지 갑자기 병세가 더 악화가 되어가지고 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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