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님 질문드립니다.
목사님. 오랫만이지요. 십자가 마을에 들르면서 보게 되는 것이지만. 십자가를 증거하는 것이아니라 '자기자신을 변명'하게 하려는 마귀의 노림수가 빗발침에도 그 가운데서 이목사님께서 주의 은혜로 날마다 주의 이름앞에 죽임 당하심을 확인하게됩니다. 목사님 오늘도 궁금거리가 있어서 이렇게 왔습니다.목사님. 메멘토라는 영화를 보신적 있으신지요?그런 영화들을 보면서 들게된 생각입니다. 1.마귀들이 '너의 사고는 허구이고, 만들어낸 거짓이야'라고 속이며 들어올때는 어떻게 해야하지요? 그런 영화가운데 주된 대사는 '내가 믿고있는 것들이 허상이면 어떻하지?'라는 일종의 두려움입니다.2.그래서 나의 믿어냄이 아니라, 예수님의 믿음이 중요한 것인가요? 나의 알량한 믿어냄이 아니라, 예수님의 믿음이 덮쳐와야하는 것인가요?저는 도저히 어쩔수 없는 가운데 있음을 확인하게 됩니다. 주의 은혜없이는 살수가 없지요.목사님. 1번같은 사상의 허구성을 알려주셨으면 좋겠고요. 예수는 믿음이다라는 것을 좀 설명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예수님의 믿음이 나를 덮쳐오는 것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