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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호 목사

AND :예수 성경 OR :모세||요한 포함 :"나의 왕"

[19 대구강의] 전도서속의 그리스도 50 - 과거재편강의-

[19 대구강의] '전도서'속의 그리스도 50 - 과거재편 19,01,07 강의 이근호, 정리 구득영* 심판과 구원 !!오늘은 교재 118페이지부터 하겠습니다. 여기 제목이 '7강. 심판과 구원' 이라고 되어있는데, 인간들은 개인적인 구원과 개인적인 심판에 대해서 관심이 매우 많은데, 아니 그것이 관심의 전부인데, 그러나 하나님은 거기에는 관심이 전혀 없다는 겁니다. 왜냐하면 여기에서 개인은 다수를 의미하고, 하나는 단 한 사람을 의미한다는 말이죠. 하나님께서는 여러 명이 하나님의 영광을 탈취해갔다고 보시는 것이 아니라, 단 한 사람이 탈취해갔다고 보시는데, 그것이 누구인고 하니, 바로 아담이라는 겁니다. 아담 한 사람이 어겼다고 보신다는 말이죠. 여러 명이 아니고 아담, 한 사람이란 말이죠. 하나님은 그 빼앗긴 자기 영광에 관심이 있는데, 즉 하나님은 자기 이름을 훼손시켰다는 것에 관심이 있다는 겁니다. 하나님의 이름을 훼손시켰다는 이유 때문에, 그래서 작살내는 장면에 에스겔서에 나오는데, 그러니까 에스겔서에 나오는 이스라엘에 대한 모든 심판은, 그 이유가 단 하나밖에 없다는 말이죠. 즉 "성전에 있는 내 이름을 너희들이 훼손했기 때문에, 내가 너희들을 징벌함으로서 내 속이 다 시원하다" 라고, 그렇게 되어있다는 겁니다. * 인자(人子) !!그 하나님을 대변해서 이스라엘 사람들 중에서 딱 한 사람이 등장했는데, 에스겔 시대에 말이죠. 그게 바로 에스겔 선지자라는 겁니다. 그래서 에스겔을 두고 '인자(人子)' 라고 한다는 것이죠. 이 인자는 인간과는 다른 의미인데, 보통 인간은 아담에게서 내려오지만, 반면에 인자는 언약이 실렸다고 보면 된다는 말이죠. 그래서 하나님의 언약이 실려있는 사람, 하나님의 언약대로 움직이는 사람, 그것이 바로 인자라는 겁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자신을 호칭할 때 뭐라고 하셨습니까? 제자들에게 "사람들이 인자를 누구라 하느냐?" 라고 하셨는데, 즉 자기를 인자라고 하셨다는 겁니다. (마 16:13) 예수께서 가이사랴 빌립보 지방에 이르러 제자들에게 물어 가라사대 사람들이 인자를 누구라 하느냐이 인자는 곧 왕으로서의 인자인데, 왜냐하면 이스라엘의 왕인 다윗이 최초의 인자가 된다는 말이죠. 그러니 인자는 택한 이스라엘, 탁한 자들의 대표자라는 겁니다. 예수님이 바로 인자인데, 그것을 풀이하면 '사람의 아들' 인데, 여기에는 굳이 사람이 될 필요가 없었는데 사람이 되었다는 의미가 강하다는 말이죠. 예를 들어서, 삼성그룹의 회장이 하는 말이 "나는 이번 겨울에 연탄배달 봉사를 했다" 라고 하면, 그렇다고 해서 그 회장이 연탄 배달부라는 것은 아니라는 겁니다. 그런 일을 하지 않아도 되는데, 그런데 했다는 말이죠. 자기 위치와 신분에 맞지 않는, 오히려 그것과는 극단적으로 대조가 되는 일을 했다는 겁니다. *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그러니 예수님을 인자, 즉 사람의 아들이라고 하는 것은, 구태여 사람이 될 필요가 없었는데, 그런데 사람이 되었다는 겁니다. 그게 빌립보서 2장에 나오는데, 즉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않고, 오히려 자기를 비어 종의 형체를 가져서 사람들과 같이 되었다" 라고 한다는 말이죠. 그러니 그 본질은 하나님과 동등하신, 즉 하나님이라는 겁니다. (빌 2:5)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빌 2:6)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빌 2:7) 오히려 자기를 비어 종의 형체를 가져 사람들과 같이 되었고(빌 2:8)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셨으매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그러니 구원은 우리가 올라가는 것이 아니라, 자기 중심으로 생각해서 그렇게 되는데, 그러나 구원은 그게 아니라, 그분의 낮아지심이라는 말이죠. 즉 "나의 구원이 아니라, 그분의 구원이다" 라는 겁니다. 그분 안에 인자가 들어있는데, 즉 사람의 아들이 있다는 말이죠. 여기서 사람을 떼어내면 아들인데, 그러니 그 아들 안에 사람과 하나님이 종합되어 들어있다는 겁니다. * 아래로의 종합 !!그래서 어제 오후시간에 '아래로의 종합' 이라고 했는데, 위로 가는 것이 아니고 말이죠. 달리 말하면, "개인적인 구원은 없다" 라는 것인데, 주님의 구원, 즉 주님의 내려온 그 엘리베이터에 우리가 합류를 하게 되면, 거기서 우리는 천국으로 올라가게 된다는 겁니다. 그래서 요한복음 12장에 보면(?), "내려왔던 것이 아니면 어떻게 올라가겠는가?" 라고 한다는 말이죠.(엡 4:9) 올라가셨다 하였은즉 땅 아랫 곳으로 내리셨던 것이 아니면 무엇이냐성경이 어렵고 설교가 어렵고 성경이 어렵다고 하는데, 그런 불평을 하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그것은 바로 자기 구원을 붙들고 있기 때문에 어렵다는 겁니다. 포기하면 전혀 어렵지 않는다는 말이죠. 자기 구원이 어디서 시작하는고 하니, 그것은 '나'로 시작하는 게 아니라, 선과 악에 의해서 '나' 라는 것이 생기고, 즉 선악에 의해서 구원을 얻고자 한다는 겁니다. 그러니 말도 전혀 안 되는 소리인데, 사실은 어려운 정도가 아니고 불가능하다는 겁니다. 선악에 의한 예정론, 선악에 의한 구원론, 그런 것들은 모두가 다 엉터리라는 말이죠. 그러니 당연히 선악에 의한 천국도 엉터리인데, 즉 "착한 사람은 천국에 가고 악한 사람은 지옥에 간다" 라는 것도 완전히 엉터리라는 겁니다. 이러한 선악논리는 구멍이 나야하는데, 즉 인간에게는 해당사항이 없다는 말이죠. 창세기 2장에 의하면, 인간은 이런 선악논리가 없는 조건 하에서 에덴동산에서 살게 되어있다는 겁니다. 선악을 몰라야 낙원에서 살 수 있는데, 그래야 하나님과 인간이 함께 살 수 있다는 것이죠. 그런데 그만 인간이 선악을 알아버렸으니, 누가 말인가요? "내가 알았다" 라는 것인데, 그러니 여기서 '나' 라는 것이 문제가 된다는 겁니다. 그러니 이것은 처음에 하나님이 창조한 그 인간, 그 '나' 라는 것이 아니고, 선악에 의해서 조성된 '나' 라는 말이죠. 그러니 선악을 포기한다는 것은 곧 '나'를 포기하는 것이기에, 그래서 극구 저항한다는 겁니다. 그래서 "착하고 싶다. - 왜? - 착해야 산다" 라고 나오는데, 이런 사고방식이 구원을 방해하고 있다는 말이죠. 누구의 구원을 방해합니까? 하나님의 구원을 방해한다는 겁니다. 하나님은 의인이지만 죄인이 되셨는데, 이게 복음이라는 말이죠. 선악의 논리에 의해서, 사람들이 그렇게 싫어하는 죄인, 하나님이 그 죄인이 되셨다는 겁니다. 여러분, 놀랍지 않습니까? 그런데 교회를 50년을 다녀도, 여전히 자기 구원에 관심을 집중하고 있다면, 이런 것은 전혀 놀랍지 않은데, 그러니 달려져도 많이, 아니 마이 달라져야 한다는 겁니다. 새로운 것을 하나 더 아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 자기 자신이 달라져야 한다는 말이죠. '나' 자신이 새로운 것을 집어넣지 않아도 되는, 그런 사람이 되면 된다는 겁니다. '몰라'도 되는 구원 !!어차피 치매에 걸리면 다 놓치게 되어있는데, 그러니 미리 치매에 걸린 연습을 한번 해보자는 말이죠. "어머니, 이것을 압니까? - 몰라. - 아버지의 이름은 압니까? - 몰라. - 예수님이 누구입니까? - 몰라" 라고, 그렇게 된다는 겁니다. 그러니 우리는 몰라도 되는 구원을 받아야만 하는데, 예수님도 모르고 하나님을 몰라도 되는 구원, 그런 구원을 받아야 한다는 겁니다. 그러니 그것은 자기 쪽에서 애를 써서 가는 것이 아니라, 주님이 내려오셔서, 어디까지 내려오셨다는 겁니까? 우리 인간의 자리까지 내려오셨다는 말이죠. 그런 원리를 보여주는 대표적인 것이 세례요한의 물세례인데, 예수님의 십자가가도 이 세례의 연장선에서 나온다는 겁니다. 요한일서에 보면 예수님의 십자가를 불세례라고 하는데(?), 여기서 불은 심판을 의미하는데, 그러니 그 불세례를 심판세례라고 이야기할 수 있다는 것이죠. 그러니 십자가는 심판에 참여하는 것이란 말이죠. 그게 바로 예수님의 십자가라는 겁니다. * 예수님은, 심판에서 구원에 이르렀기 때문에 !!오늘 교재의 제목이 '심판과 구원'이었는데, 그 심판은 바로 하나님의 심판이란 겁니다. 그리고 구원도 하나님의 구원이라는 말이죠. 그러니 하나님의 심판이 우리의 심판이고, 또한 하나님의 구원이 우리의 구원이라는 겁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그 심판에서 구원에 이르렀기 때문에, 즉 하나님의 심판을 경유해서, 그것을 통과해서 하나님의 구원을 이루셨다는 말이죠. 그런데 우리 인간은 자기 구원을 결코 포기할 수 없는데, 그래서 자기 구원을 가지고 어디로 가는고 하니, 주님의 심판 속에 들어가야 하는데, 그러면 자기 구원은 그만 날아가 버린다는 겁니다. "아하, 내가 구원을 받는 것이 아니구나" 라는 것을 알게 된다는 것이죠. * 물세례의 특징은?그러면 이 물세례의 특징이 무엇인고 하니, 여러분이 주일학교 학생들이라고 여기고 쉽게 가겠는데, 물세례라는 것은 물 속에 풍덩 빠지는 것이란 말이죠. 그렇다면 여기는 물 속이고 여기는 물 바깥이 되겠는데, 그러니 물 바깥에 있는 인간이 물 속으로 들어오는 것이 물세례라는 겁니다. 결코 어렵지 않은데, 그런데 문제는 무엇인고 하니, 우리가 보기에 이것은 물인데, 그런데 주님께서는 이것을 죄로 보신다는 말이죠. 이것은 무슨 의미인고 하니, 하나님께서는 이 대자연을 우리가 관찰하는 자연의 모습으로 보시는 것이 아니라, 죄 속에 있다고, 그런 의미를 부여하신다는 겁니다. 그러니 물 속이 아니라 죄 속이 되는데, 그래서 세례요한에게 세례를 받는 사람의 특징은 무엇인고 하니, 자기 힘으로 자기 죄를 해결할 수 없다고 여기는 자들은 모두 다 세례요한에게 와서 물에 빠져 죽는다는 말이죠. 이게 세례라는 겁니다. 그러니 "이제부터 착하게 살자" 라는 것이 아니라, 죄 문제에 대해서 자기가 손을 댈 수 있는, 그런 입장에 있지 않다는 말이죠. 암에 걸려서 4기로 판정을 받으면 자포자기하게 되는데, 바로 그런 마음이라는 겁니다. 암에 대해서 전혀 손을 대지 못하듯이, 자기 죄에 대해서 전혀 손을 댈 수 없는, 그런 처지에 놓인 자가 바로 자기 자신이라는 말이죠. 죄에 대해서 그렇다는 것이죠.* 인간이 아닌, 악하고 음란한 세대 !!예수님도 세례요한도 성령을 받았는데, 그분들이 세상을 어떻게 봅니까? 죄의 세상으로 바라본다는 겁니다. 그런데 성령을 받지 않으면 어떻게 됩니까? "여기에 돈이 있네. 음식이 있네. 하늘에서 눈이 오네. 저기에 산이 있네" 라고, 그렇게 인간들이 보는 것만 보게 된다는 말이죠.그런데 성령을 받게 되면, 해든 달이든 별이든, 그 무엇이든 간에, 자연이든 과학이든 인공지능이든 간에, 이 세상은 죄의 세상이라는 겁니다. 이것을 지난 시간에 했는데, 즉 "인간이 아닌 세대로 보자" 라고 말이죠. 악하고 음란한 세대라는 겁니다. 예수님은 그런 관점으로 이 세상을 보신다는 말이죠.물론 제자들은 그런 관점을 처음에는 도저히 따라갈 수가 없었는데, 그런데 성령을 받고 난 다음에는 예수님과 동일한 관점으로 이 세상을 보게 되었다는 겁니다. 그래서 그들은 살고 죽는 문제에 대해서 그렇게 연연해하지 않았다는 것이죠. 빨리 빠져나와야 한다는 말이죠.남자들은 아는데, 아무리 편하게 군대생활을 했어도 다시 군대에 가라고 하면, 꿈속에서라도 저항을 한다는 겁니다. 강력하게 저항을 하는데, 도저히 받아들을 수가 없다는 말이죠. 제대를 했다는 것이 그야말로 꿈과 같은데, 거기서 벗어났다는 것이 믿어지지 않는다는 겁니다. 사도들이 바로 그런 마음인데, 이 죄악 된 세상에서 벗어나게 되면, 그것을 최고의 영광이고 기적으로 여긴다는 말이죠. 로또와는 비교할 수도 없다는 겁니다. 그렇다면 어떤 조건 하에서 그렇게 됩니까? 방금 이야기를 했는데, 이 세상을 죄로 보는 조건 아래에서 그렇게 된다는 말이죠. 물론 사람들에게 이 세상을 죄로 보라고 하면, 그들은 교도소 근처에서나 신문을 보면서 찾는데, 하지만 그런 식으로 모은다고 해서 죄가 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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