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약을 하나님의 인격 만남으로..
주님안에서 사랑하는 목사님!개인적으로 2년동안 성경을 공부하는 그룹에 참가하고 있습니다. 신약을 바라볼 때는 언약을 기초로한 십자가의 사랑과 은혜에서 신약을 바라보았습니다.하지만2개월전부터 구약을 읽어가면서 문제인가 아닌가하는 그 무엇이 등장했습니다. 그것은 한 전도사의 제안입니다. 신약의 십자가의 사랑과 은혜를 보다 풍성히 전하기 위해서는 구약을 알아야만 하고 또한 구약과 신약을 바라볼때는 하나님의 인격적인 관계속에서 하나님의 마음과 뜻에 일치한 해석과 관점을 가져야 한다고 제안합니다.그 전도사님은 개인적으로 복음의 회복를 열심히 읽었고 또한 많은 은혜를 받았습니다.그리고 시간이 지나가고 ..."십자가을 경험하라"란 목사님의 말씀을 통해서 여러모로 변화가 생겼는지 이제는 하나님의 인격적인 관계속에서 하나님의 마음을 알아가는 것이 중요하다며 ... 제안합니다.개인적으로 저는 구약이나 신약이나 오직 십자가의 사랑과 은혜의 큰 틀안에서 바라보아야 한다고 제안했지만 많은 갈등의 요소가 있네요. 예를 들면 제가 광야에서 메추라기와 만나를 내린 장면에서여호와 하나님의 뜻을 찾고 그런다음 예수 그리스도가 이 말씀을 성취 완성하셨다고 하면 ... 그 전도사는 구약에서 신약의 그리스도를 구지 언급하지 않아도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충분히 느낄수 있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저는 그것도 일리가 있지만 그리스도를 통하여 그리스도안에서 해석되어지고 깨달아지는 것이 보다 완전한 하나님의 마음과 그분의 사랑을 알 수 있지 않겠는가라고 반론을 제안합니다.그리고 한 가지는 우리 모두는 하나님의 인격적인 관계속에서 하나님의 마음을 느낄 수 있어야 한다고 말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느끼다란 단어에 거부감이 들 때가 있습니다. 느끼다란 단어는 인간의 감정적인 마음에 말씀을 호소하지 않는가하고 의심이 들 때가 있습니다.말씀을 들을 때 눈물이 없으면 구원의 은혜는 없는지? 하고 말입니다.저도 너무 빈약한 하나님의 지식을 가진자라 아무것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제가 아는 것 중 하나는 십자가의 사랑과 은혜만이 죄인인 저가 구원받을 수 있고 그리고 그리스도께 소망을 둘 때 저는 휘몰아치는 바다속에서 잔잔한 물속같이 마음의 평강과 기쁨이 넘칩니다. 성경를 바라보는 저의 관점이정말 잘못되었다면 엄히 채찍을 가해주세요.그리고 궁금한 것은 "십자가를 경험하라"란 책은 어떻게 바라보아야 하는지요? 목사님! 주님안에서 오래 오래 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