측량할 수 없는 그리스도의 풍성함
에베소서 3장 8절~9절 말씀 중에서 질문 드립니다.
말씀을 읽다 문득, 전에는 이 얼마나 은혜 넘치고 복된 말씀 이었나 하는 생각이 들지만
돌연 앞 구절의 측량할 수 없는 이란 구절에 갑자기 엄청난 벽이 쿵!!
완전히 막혀 버립니다.
애써 나름 종전의 방식대로 그래 주님의 은혜가 넓고 깊어서 그 크기를 알 수 없는 무한성을 말하는 것이야 라고...
하지만 계속 드는 마음은 모른다 입니다.
그래도 조금은 알지 않나???
천만에...
얼마 전부터 질문을 올리기 까지 여러번 고민과 망설임이 있었는데
강남 강의(2018.12.18.)를 듣고....십자가 사건의 그 큰 뜻을 알아?
전부 무너져 버립니다. 그동안 알았던 모든 것이...
긍정의 풍성함 보다는.....다른
목사님 설명 좀 더 부탁드립니다.